센스없다고 느껴지는 사람
1. 본인
'20.11.20 1:43 PM (125.252.xxx.28)상대방 배려심이 없고 본인 위주네요
2. 센스가
'20.11.20 1:43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없는게 아니죠.
나 한몸 편하자고 그냥 행동하는 거죠.3. ㅇㅇ
'20.11.20 1:44 PM (39.7.xxx.12)센스가 없다기보다 얌체 아닌가요
4. .....
'20.11.20 1:44 PM (58.234.xxx.98) - 삭제된댓글님이 이미 호구된 거 아닐까요?
5. 으악
'20.11.20 1:45 PM (211.227.xxx.137)공감! 합니다.
6. ...
'20.11.20 1:45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센스 없다 배려심 없다의 차원이 아니라 인간이 썩은 수준인데 저런 개소리를 왜 듣고 태워줘요??
7. ...
'20.11.20 1:46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센스보다는 배려심 없기 이기적이네요. 남의 차 얻어 탔으면 염치라도 있어야지.
님이 그 운전자면 앞으론 태워 주지 마세요.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만 됩니다.8. ㅇㅇ
'20.11.20 1:47 PM (175.207.xxx.116)친언니가 착한데 센스가 좀 없어요
운전도 안해서 특히 저런 부분에서 저래요9. .........
'20.11.20 1:47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센스보다는 배려심 없이 이기적이네요. 남의 차 얻어 탔으면 염치라도 있어야지.
님이 그 운전자면 앞으론 태워 주지 마세요.
당하면서도 계속 태워주면 님도 문제.10. 너트메그
'20.11.20 1:49 PM (220.76.xxx.250)넌 편하게 차로 유턴하면되지만, 난 힘들게 걸어서 길건너야하잖아.
넌 편하게 차에 앉아서 기다리지만, 난 밖에서 서서 기다려야하잖아.
운전이 차안에서 편히 손,발만 움직인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11. 제가
'20.11.20 1:49 PM (220.78.xxx.78) - 삭제된댓글전에 사귄지 얼마안된 남친을 아주 편한복장으로 만나 드라이브 잠깐 하고도
낮 두시밖에 안되었길래 집에 가는길 산책로에 내려달라 했어요
좀 걷고 들어간다고
그랬더니 무슨 산책이아 빨리 들어가 이러고 집앞까지 그냥 가길래
바로 헤어졌어요 ㅎㅎ12. 허허
'20.11.20 1:49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그 정도면 전 버립니다.
내가 몸종인가요....13. 허허
'20.11.20 1:50 PM (175.120.xxx.219)센스없는 정도가 아니죠.
그 정도면 전 버립니다.
내가 몸종인가요....14. 그반대로
'20.11.20 1:51 PM (182.216.xxx.14) - 삭제된댓글제가 차가 있는데도 한차로 같이 가자고 해놓고
장도 같이 봐서 짐도 인는데 반대편에서 내려주고
시간도 항상 늦게 나와서 기다리게 해놓는 사람...
이런 사람도 있어요15. ...
'20.11.20 1:51 PM (61.255.xxx.94)센스가 없는게 아니라 지 몸뚱이 편한 것밖에 생각 못하는 부류죠
도착하면 카톡하라니ㅋㅋㅋㅋ
무슨 기사가 상전 모시러 가나요16. ...
'20.11.20 1:56 PM (152.99.xxx.167)그냥 자기외에는 세상에 관심 없는 부류죠.
지구가 자기중심으로 도는
머리굴려서 그런거라기보다는 그냥 남을 배려하는데는 머리를 1도 안쓰는
저는 이것도 일종의 악이라고 봅니다.17. ...
'20.11.20 2:03 PM (119.71.xxx.113)남을 좀 아래로 보고 본인 위주로 사는 사람이 그렇더라구요. 이런 사람들은 곁에 사람이 없어요.
18. ㅁㅁㅁㅁ
'20.11.20 2:04 PM (119.70.xxx.213)아 진짜 정떨어지죠..
가서 기다리게하는거 정말 싫어요
누굴 자기 기사로 아나19. ...
'20.11.20 2:07 PM (59.8.xxx.133)운전 안해본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운전하는 사람이 저러면 인성 문제구요20. ...
'20.11.20 2:07 PM (121.165.xxx.164)운전 안해본 사람이면 몰라서 그런거고
운전 하는 사람이면 안하무인21. 음
'20.11.20 2:07 PM (223.62.xxx.93)나쁜 거죠
아쉽거나 윗사람에겐 그렇게 안할걸요?
그런 경우라면 왕싸가지22. 그냥
'20.11.20 2:14 PM (110.15.xxx.45)저런 사람은 타고 나는거 아닌가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런사람은 만사가 자기중심이고 안해주면 섭섭해를 입에 달고 사는 인간형23. 저게
'20.11.20 2:16 PM (112.154.xxx.39)센스가 없나요? 완전ㅈ이기적이고 본인위주인거죠
운전 못했을때 전 부모님이 데려다줘도 저리는 안했어요
학교등교할때도 아빠한테 미안해 건널목 앞에서 내려달라하고 친구나 주변인들에겐 무조건 큰길 차 빠르게 나갈수 있는곳
지금 남편한테도 저렇게는 안해요
운전못해도 저런행동은 센스가 아니고 이기적인겁니다
나만 편하면 그만24. ...
'20.11.20 2:17 PM (117.111.xxx.102) - 삭제된댓글전 반대의 경우인데 지인이 절 가끔 내려주는 곳은 저희집서 2백미터인 곳. 제가 애초에 그분이 절 내려주고 유턴해가는거 미안해서 그분 가는길 편하게 내리곤 했어요. 사실 첨부터 버스타면 앉아서 오고 불편할 것도 없지만 선심쓰시며 태워준다는데 고맙게 생각했구요.
근데 그날은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인데도 절 딱 그 자리에 내려주더라구요. 다시 버스타고 들어왔죠. 이건 그분이 센스없는거죠?25. ‥
'20.11.20 2:19 PM (122.36.xxx.160)댓글들은 그사람의 동기가 나쁘다고들 하지만
예의가 바른 분이시라니 그냥 단순히 그 부분에 경험이 없어서 미처 감지를 못해서 그런걸거예요. 카풀 제공을 안해본분들은 1,2번의상황시 운전자의 번거로운 심정을 안겪어봐서 얼마나 불편한지 감을잡을수가 없거든요.그리고 카풀 해주는 다른 분들이 집 앞까지 해주고 도착해서 카톡해줬던경험을 하게되면 그냥 다들 그러려니~하고 생각하게 되거든요. 누가 지적하지 않으면 1,2의 상황이 누군가에겐 스트레스가 된다는걸 짐작하기가 쉽진 않아요.
그분의 심리가 나빠서가 아니고 원글님 말씀대로 그냥 센스(눈치)가 없어서인거 같아요.26. 으음
'20.11.20 2:27 PM (110.13.xxx.92)그냥 직접 말 해야겠네요 미리 나와 있으라고..
27. 상식있는사람이면
'20.11.20 2:29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픽업오라던가 태워달라고 할 생각을 안해요.
28. 음...
'20.11.20 2:30 PM (182.215.xxx.15)사람 밑으로 깔아보고 부리듯이 하는 건 아닌거 같아요..
그렇게 보시는 분들은... 인성쓰레기들을 많이 경험하신 분들일꺼구요.
평소 그 사람 행동 보면 알죠. 악의 없다는 거 글쓰신 분도 아실꺼예요.
이럴 경우엔
그대로 하면서 맘 상해 하지 마시고
님이 좋은 마음으로 해 줄 수 있는 부분까지만 하고 멈추세요.
아니면 나 유턴하고 번거로워서 그냥 여기서 내려줄께~~ 라고 말하시거나요.29. 음..
'20.11.20 2:33 PM (175.213.xxx.82)코스트코 장보러 간다하면 꼭 무거운 생수나 휴지 사달라는 사람있어요. 코스트코 생수는 한번 들려면 허리 나갈 수도 있는데... 이해불가예요.
30. ㅎㅎ
'20.11.20 2:35 PM (59.5.xxx.203)운전 안해본 사람이면 몰라서 그럴 수도 ㅎㅎ
센스없긴 매한가지고요31. ㅇㅇ
'20.11.20 2:42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지금 쓰신 그거 센스 없는거 아니고 무개념이고 예의 없는거에요
자기가 진짜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어봐요
돌려서 저기 세워주세요 할까요?
기다리게 할까요?
사람은 누구나 자리보고 발 뻗더라구요
악의가 없다고해서 착한건 아니거든요.....32. 호구짓그만
'20.11.20 2:46 PM (121.100.xxx.27)센스 없는 게 아니고 경우 없는 거예요.
(언제까지 어디로 내려오세요. & 여기서 내려줄게요. )하세요.33. ㅜㅜ
'20.11.20 2:50 PM (223.38.xxx.47)운전안해본 거랑 뭔 상관이예요.. 쉴드칠걸쳐야지..
미리 내려가고 좀 걷는건 배려죠..
머릿속에 그냥 생각이없는 거..34. 음
'20.11.20 2:51 PM (106.102.xxx.52) - 삭제된댓글운전한번 안해본 사람들이 은근 이런것 같긴한데
기본적으로 이기적이이도 한거같아요
전에 운전 못하는 지인 배려한다고 태워서 근교갔다가
근처역에 데려다준댔더니 더 편한 역에
데려다달라고 해서 어이상실35. ...
'20.11.20 2:51 PM (14.52.xxx.69)운전을 안해도 나이먹으면 그정도 눈치는 있어야죠.
유턴해서 내려줘야하는거 뻔히 보이는데 딱 자기집 앞에 내려달라니.. -_-36. 음
'20.11.20 2:52 PM (106.102.xxx.52)운전한번 안해본 사람들이 은근 이런것 같긴한데
기본적으로 이기적이이도 한거같아요
전에 운전 못하는 지인 배려한다고 태워서
차로만 갈수 있는데 갔다가
근처역에 데려다준댔더니 더 편한 역에
데려다달라고 해서 어이상실37. ....
'20.11.20 2:57 PM (61.255.xxx.94)운전 한 번 안해본 프로 패슨저이지만
저 정도는 압니다
게다가 2번은 진짜...
상대가 나 픽업해주러 와주면 내가 먼저 가서 나가있는게 상식이죠
운전 안해본 거랑 무슨 상관인가요
호의 베풀어주는 사람이 기다려주기까지 해야하나요38. 다시한번
'20.11.20 3:01 PM (175.223.xxx.19)운전 안해본 거랑 무슨 상관인가요222222
진상들 진상짓 야무지게도 하네.39. ㅁㅁ
'20.11.20 3:09 PM (180.230.xxx.96)안해보거나 이기주의거나 이죠
근데 제가 운전자 입장이라면 그런사람 담부턴 안태워줘요
돌아오려면 힘들다고 직선으로 얘기해줘요
말못하는것도 고구마네요40. ㅇㅇ
'20.11.20 3:26 PM (203.142.xxx.241)제 친구가 그랬어요.
어딜 갈 때마다 제 차를 이용 했는데, 도착하고서 제가 밑에서 기다리고 본인은 한참 후에 내려오는 스타일.
자기 집 앞 스벅에서 만나는데도 먼데서 찾아가는 제가 항상 기다렸어요.
이기적인 스타일이죠.41. 흠
'20.11.20 3:38 PM (211.211.xxx.233)1번은 센스가 없긴 한데 운전 안하면 잘 모를수도 있어요.
운전자가 2번 유턴해야 하니깐 건너편에 내리라고 내려 주시면 되지 않나요?
그래서 섭섭해 하거나 싫어 하면 관게 끊어야지요.
2번은 센스가 없는게 아니라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사람이에요.
자기 도와주는 사람한테라도 여왕벌 노릇 하고 싶어하는 타입
예전에 회사 여직원이 회사 야유회에 저랑 다른 직원 (평소에 운전하는 직원을 하녀 대하듯 했던)을 태우고 가는데 도착해서 전화하니 볼일 다 보고 한~참 있다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돌아올 때는 같이 주차장에 가는게 아니라 사장님처럼 그냥 식당 앞에 딱 서있고요. 자기 앞에 차 대라는 거지요42. 운전안해본?노
'20.11.20 3:39 PM (163.152.xxx.57)운전 안해봐서 그런게 아니라 생각이 짧고 이기적인 거에요.
저 운전 안해도 어디서 내려서 어떻게 가는거 다 아니까 운전자 편에서 편리한 쪽에서 내리거든요.
경우 없는 인간들 많아요.43. 까페
'20.11.20 3:40 PM (182.215.xxx.169)근데 저런사람 너무너무너무 많아요.
수도없이 봤어요.44. ㅇㅇ
'20.11.20 4:19 PM (223.62.xxx.93)센스의 문제가 아니고 그냥 개념없는거예요
45. 그건
'20.11.20 5:55 PM (223.39.xxx.110)그냥 자기 몸 편하려고 그러는겁니다
이기적이고 배려가 없죠 차만 그렇게 얻어타는게 아니라
모든면에서 그런겁니다 자기불편만 알고 남의 불편은 안중에 없어요 그런데 누군가 자기를 그렇게 이용하면 또 못참고 부르르합니다 경우가 없고 개념상실46. 센스?
'20.11.20 8:00 PM (211.36.xxx.34)센스 없는 게 아니라 배려심 없고 생각이 없는 거죠
머리가 나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