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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섭섭한게 이상한가요.

겨울이오네요 조회수 : 6,486
작성일 : 2020-11-20 13:39:32
엄마와 제가 함께 아시는 분이 아이를 낳고 돌아가셨어요.
예전에 들었을 때는 아이가 조금 아프게 태어났고 아빠가 할머니랑 키우며 살면서 반은 외할머니네서 데리고도 있는다고도 들었어요.
이후 아빠는 재혼을 하고 그 아이도 새엄마를 통해 남동생을 갖게 됐죠. 근데 제가 본 아이는 아무래도 부모님이 동생한테 집중을 하게 되니 좀 안타까워 보였어요. 놀러가도 셋이 다니는 모습에 제가 괜히 화가나더라구요..
갑자기 그 아이가 궁금해져서 그 아이는 잘 지내냐고 엄마께 물어보면서 누구랑 사냐고 물으니 아이 아빠랑 산다는거에요.
(죄송해요, 제가 오해가 있게 썼네요. 확실하게 외할머니가 키우는지 안키우는지는 엄마도 듣지 않았으니 정확히 아시는건 아닌데 본인 기준으로 말하신거에요)
그래서 외할머니네는 안가냐고 물으니 걔를 외할머니네서 왜 키우냐는거에요. 딸이 있을때나 봐주면서 하는거지 왜 데리고 키우냐고 하는데 제가 기분이 너무 상하는거에요. 아 우리 엄마는 저 정도구나.. 나중에 내 아이가 내가 없으면 우리 아이를 보지 않을 사람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 저도 정을 떼려고 생각합니다. 저라면 딸이 남긴 소중하고 안타까운 아이 내가 힘 닫는데까지 보듬어주고 싶을거 같은데 너무 강하게 말씀을 하시니 당황스러웠습니다. 보통 어머님들은 그런가요?
IP : 221.148.xxx.12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1.20 1:42 PM (59.15.xxx.34)

    아빠가 재혼을 했으니 미우니 고우니해도 새엄마와도 관게도 있고 하니 외할머니가 나서기 어려운거죠.
    그쪽에서 만나게 해주고 먼저 나서면 몰라도 내가 평생 키울거 아니면 보고싶다고 나서서 보고 그러기가 쉽지 않아요. 아이 적응 문제도 있구요.
    내마음이 아이를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나설수있지 않아요.

  • 2. ...
    '20.11.20 1:42 PM (220.75.xxx.108)

    생각하기 나름 아닐까 싶은데요.
    손주가 이쁘지만 내 딸을 힘들게 하면 손주도 밉댔어요.
    하물며 딸이 아이 낳다가 죽었다면 너 땜에 내 딸이... 하는 마음이 있을 수도 있고 아이도 죽은 엄마가족과 계속 연결되는 게 새엄마도 생긴 마당에 이롭기만 할 지는 모르는 거기도 하고요.

  • 3. 좀 단순하게
    '20.11.20 1:43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엄마가 원글님이 없으면 아이를 보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들면서
    정떨어졌다는 거죠?
    저는 내 자식이 아이낳다가 죽으면 그 아이 거두는 사람도 이해가 가고
    얘 때문에 내 딸이 죽었다며 미워하는 사람도 이해가 갈 것 같습니다.

  • 4. 물론
    '20.11.20 1:43 PM (222.120.xxx.34)

    애틋하긴 하겠지만, 이미 재혼을 했다면 인연을 끊는 게 맞지요.

  • 5. ...
    '20.11.20 1:44 PM (112.220.xxx.102)

    남의집 이야기하다가 왜 불똥이 님 엄마한테로 가나요? ;;
    아빠가 없는것도 아니고
    외할머니가 왜 키워요 -_-

  • 6. 원글이 더 이상
    '20.11.20 1:44 PM (202.166.xxx.154)

    당연히 아빠가 키워야죠. 그리고 재혼했으니 새 아내분 성향을 잘 모르지만 전 부인의 부모님과 굳이 연락하면서 지내고 싶지 않을 수도 있쬬. 당연한거 아닌가요

  • 7. ㅁㅁ
    '20.11.20 1:46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상상을 해서 엄마와 정을 떼는 원글님이 이상해요

  • 8. ㅇㅇ
    '20.11.20 1:46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별게 다 섭섭하네요 내 일도 아닌거에
    감정이입해서 엄마한테 정뗀다니~
    아빠가 버젓이 살아서 키우고 있는데
    왜 외할머니가 키워요?

  • 9. 슬픔
    '20.11.20 1:48 PM (58.121.xxx.69)

    원글님은 순진하네요
    내 자식도 키우기 힘든데 손주까지?
    데리고 오면 그쪽이랑 인연도 끊어질텐데
    경제적 문제도 걱정이고요

    세상이 생각처럼 아름답진 않더라구요
    저희 외할머니도 부모님 이혼하니 저한테 아주 딱
    인연 끊으심
    자기 딸이 나땜에 발목잡힘 안된다 생각하신듯

    그냥 엄마없는 애는 불쌍

  • 10.
    '20.11.20 1:50 PM (223.38.xxx.132)

    섭 섭 하긴 할듯 해요 저도 제딸 생각하면 외손녀 끝까지 거둘거 같아요

  • 11. ....
    '20.11.20 1:50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전 원글님이 더 이상해요 ...솔직히 당연히 아빠가 키워야지... 왜 외할머니가 키우나요 ..??? 그리고 일어나지 않는일로 원글님 어머니한테도 그화살이 가나요 ... 반대로 남편이 하늘나라 갔다고 치면 남은 자식은 엄마가 키워야지.. 친가에서 맡아서 키워주나요 ..???

  • 12. ...
    '20.11.20 1:51 PM (125.177.xxx.182)

    남일에 관심많은 님이 더 이상해요.
    다 자기들 식대로 하는거지 님이 왜 서운하시고 자시고..

  • 13. 뭐냐 님은
    '20.11.20 1:52 PM (112.167.xxx.92)

    딸이 애 낳고 죽은 것도 속상한데 친가도 아니고 외가가 굳히 그애까지 맡아야해요 지아빠가 뻔히 있고 거다 재혼까지 한늠이구만 뭐가 이쁘다고 애를 맡아 키우나

    손주도 내자식이 있고나서 손주고 이쁜거지 내자식 죽고 나선 물론 불쌍하지 애가 지엄마가 없는거니 짠하지 그러나 그애를 보면 죽은 내자식이 떠오르지 않겠어요 맘이 한마디로 복잡하지 조부모도 늙고 병드는데 손주 돌봐줄 기력 없는데다

  • 14. ..
    '20.11.20 1:52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전 원글님이 더 이상해요 ...솔직히 당연히 아빠가 키워야지... 왜 외할머니가 키우나요 ..??? 그리고 일어나지 않는일로 원글님 어머니한테도 그화살이 가나요 ... 반대로 남편이 하늘나라 갔다고 치면 남은 자식은 엄마가 키워야지.. 친가에서 맡아서 키워주나요 ..??? 더군다나 전 아직 젊지만 그어르신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내딸이 그 외손주 낳다고 하늘나라 갔다면.. 솔직히 보면 마음 아파서 왠만하면 안보고 싶을것 같구요 ..

  • 15. ...
    '20.11.20 1:54 PM (222.236.xxx.7)

    전 원글님이 더 이상해요 ...솔직히 당연히 아빠가 키워야지... 왜 외할머니가 키우나요 ..??? 그리고 일어나지 않는일로 원글님 어머니한테도 그화살이 가나요 ... 반대로 남편이 하늘나라 갔다고 치면 남은 자식은 엄마가 키워야지.. 친가에서 맡아서 키워주나요 ..??? 더군다나 전 아직 젊지만 그어르신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내딸이 그 외손주 낳다가ㅣ하늘나라 갔다면.. 솔직히 보면 마음 아파서 왠만하면 안보고 싶을것 같구요 .. 솔직히 일반 외손주볼떄와의 감정이 다르죠 ...

  • 16. 엥???
    '20.11.20 1:56 PM (112.145.xxx.70)

    남의집 이야기하다가 왜 불똥이 님 엄마한테로 가나요? ;;2222222
    아빠가 없는것도 아니고
    외할머니가 왜 키워요 -_- 22222

  • 17. ....
    '20.11.20 1:58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주 양육자가 아빠잖아요. 재혼까지 했으면 죽은 부인의 엄마(예전 장모)와 관계도 예전 같지 않습니다.
    전 부인의 아이가 딸린 남자의 재혼, 그리고 새 부인과 낳은 아이. 그 가정의 속사정을 어떻게 안다고요.

    저는 원글님이 제일 이상해요.
    잘 알지도 못하는 남의 집 일을 가지고 일어나지도 않은 내 앞일을 연결시키질 않나, 그걸로 엄마와 정을 떼니 마니...상상만으로 만리장성 쌓으실 기세.
    섭섭한 건 또 뭐예요, 님이 그 집 딸도 아니면서.

  • 18. 으잉이상
    '20.11.20 2:00 PM (112.165.xxx.120)

    님이 아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아빠랑 사는게 낫지 외할머니랑 사는게 나을까요?
    님이 그 새엄마라고 생각해보세요
    애가 죽은 친엄마랑 관련된 분들을 계속 만나면서 혼란해하거나
    그러려면 남편이 전장모님을 만나야되는데 그게 좋을까요??
    그 외할머니가 애를 위해서 보고싶어도 참고
    나중에 커서 다시 만나기를 바랄 수도 있는데.......
    아니그리고요........
    딸 먼저 보낸 그 어머니가 솔직히 보호자도 있는 손녀가 눈에 들어올까요?
    자식을 먼저 보냈는데??? 그애 보면 딸 생각 날텐데요

  • 19. 으잉이상
    '20.11.20 2:01 PM (112.165.xxx.120)

    그리고 둘째 더 어린아기가 태어나면 좀 큰 첫째가 뒷전 되는건 ㅠㅠ
    어느집이나 다 그래요 그 아이를 특별히 불쌍하게 보거나
    그 부모가 애들 차별한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마세요...
    그 시선이 그 가족 모두를 더 아프게합니다.
    하물며 님이 가까이에서 직접 보거나 겪은 것도 아니면서..........

  • 20. ..
    '20.11.20 2:06 PM (222.236.xxx.7)

    박원숙씨도 아들 하늘나라가고 나서 자기 친손녀. 다 크고 나서 본다고 하지 않았나요. 가끔 요즘은 손녀 이야기 하는거 보면 이젠 왕래 하고 사는것 같던데 .. 솔직히 그 외할머니도 정말 불쌍한 어르신이죠 뭐...ㅠㅠ 자식 앞에 보내고 .. 외손녀도못보고 살고 .. 원글님의 상상력으로 그 어르신에 대해서 이런저런이야기는 하지 마세요 ... 솔직히 그 어르신 생각해보니까 진심으로 불쌍한 어르신이네요 ..ㅠㅠ

  • 21. ..
    '20.11.20 2:06 PM (118.216.xxx.58)

    네 이상해요.
    엄마없는 아이도 불쌍하지만 이 글에서는 자다가 날벼락맞은 꼴이 되어버린 님 친정엄마가 더 불쌍한것 같아요.

  • 22. ㅇㅇ
    '20.11.20 2:06 PM (175.213.xxx.10) - 삭제된댓글

    외할마니가 낄자리가 없잖아요.
    딸은 죽고 사위는 재혼했는데
    낄낄빠빠 잘하셔야지
    남 가정에 감정이입해서
    엄마까지 끊는다는 님 좀 오버네요.

  • 23. ㅇㅇ
    '20.11.20 2:07 PM (175.213.xxx.10)

    외할마니가 낄자리가 없잖아요.
    딸은 죽고 사위는 재혼했는데
    외할머니라고 자꾸 끼면 재혼녀 입장에선 호러죠.
    남 가정에 감정이입해서
    엄마까지 끊는다는 님 좀 오버네요.

  • 24. ㅎㄴ
    '20.11.20 2:11 PM (175.213.xxx.10)

    원글의 정신적 흐름이 참...
    님엄마 참 안됐네요..
    이런딸 키우느라 스트레스 많았을듯
    이참에 끊으셔서 좀 놔주세요.

  • 25. 사과
    '20.11.20 2:12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너무 나가셨네요...

  • 26. *****
    '20.11.20 2:17 PM (125.141.xxx.191)

    너무 나가셨네요...22222222222222

  • 27.
    '20.11.20 2:23 PM (175.123.xxx.2)

    내가 어린지식 남기고 눈감을 때 친정식구에게 부탁할거 같아요 여동생이나 언니 친정엄마한테요

  • 28.
    '20.11.20 2:25 PM (210.94.xxx.156)

    원글님 오바육바하셨네요.

    저 외가쪽 어느 한분이
    하나뿐인 딸이 어린아가 두고 유방암으로 세상을 떴어요.
    그러고
    아이가 말 배울때쯤 아기아빠가 재혼할거라고
    새엄마를 엄마로 알고 크는 게
    아이를 위해 더 좋은 일아니냐며
    사라져버렸어요.
    그 외할머니는 날마다 딸과 손주보고싶다고 눈물바람하시다가
    돌아가셨고요.

    사람에 따라
    아기낳다가 딸이 죽었으니
    아기탓할 수도 있겠지만
    그 마음도 잠시 결국 본질은 딸에 대한 애통함,그리움이겠죠.
    요즘은 입양한거, 의붓부모인거, 재혼 이런거
    별거아닌듯
    밝힌다지만
    예전에는 손가락질받는 경우가 많았기에 쉬쉬했지요.
    어른들은
    그때생각해서 아이와 연끊고 잘살아주기만을 바랄수있어요.

    제 외가쪽 그 아기아빠처럼
    아기가 어리니 새엄마를 친엄마로 믿고사는데
    다른 외할머니가 나타나면
    아이가 혼돈스러워 할거라고 걱정하는 경우 있겠고요.

    남의 집 사정은 모르는 건데,
    엄마의 의중은 모른체
    정떨어진다는 듯한건
    원글이 너무 경솔한듯 해요.

  • 29. ...
    '20.11.20 2:25 PM (211.212.xxx.185)

    원글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군요.
    아이, 돌아가신 아이엄마, 재혼한 아이아빠, 새엄마, 외할머니, 친가조부모 입장에서 각각 다시 한번 곰곰 생각해보세요.

  • 30. 많이
    '20.11.20 2:25 PM (14.47.xxx.244)

    많이 이상해요
    왜 남의 일에 답한 엄마말한마디를 가지고
    혼자 소설을 쓰면서 정을 떼네 마네 이러고 있을까요?
    친정엄마가 이 사실을 알면 진짜 정 떨어 질ㅡㅅ...

  • 31. 남의집
    '20.11.20 2:35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사정 건너건너 카더라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이러쿵저러쿵
    자기에게 대입해서 일어나지도 않은일 상상해서는 서운하니마니 진짜 피곤하네요.
    평소 고민할게 없으시죠?
    그리고 엄마와 제가 아시는이 아니라 아는 이라고 써야해요.

  • 32. ...
    '20.11.20 3:02 PM (210.178.xxx.230)

    몇년전에 아이 학부모모임에서 딸만있는 어떤 엄마가 아들있는 엄마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아들키우는 엄마들은 나중에 시어머니되면 며느리 눈치 봐야한다고. 왜냐면 며느리가 이혼한다하면 손주들을 시어머니가 키워야하니까 그렇대요. 장모는 안키우냐니까 주변에 보면 다 시어머니가 키우더래요.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어요

  • 33. 글쎄
    '20.11.20 3:08 PM (222.239.xxx.26)

    외손주라고 딱 선긋는 엄마 모습에
    서운할수도 있죠. 저는 님이 서운하다는
    포인트가 이해가 가요.

  • 34. ㅁㅁㅁㅁ
    '20.11.20 3:09 PM (119.70.xxx.213)

    어머니도 그렇게 생각하실만하고
    원글님도 서운할만도해요
    정을끊는거까진 아니죠..
    사실 애아빠가 기르는게 맞죠

  • 35. 어려서 그래요
    '20.11.20 3:2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아직 미성년이고 아빠와 새가족을
    이뤘으니 이제
    그아이의 외가는 새엄마친정이고요
    그아이가 커서 성년이되면
    다시 친모의 외가로 올겁니다

  • 36. 아빠가
    '20.11.20 4:49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아픈 이이를 포기했고
    외할머니가 흔쾌히 키우겠다고 했으면 몰라도
    자식과 손주는 달라요.

    손주가 이뻐서 돌봐준다기 보다
    딸이 힘들까봐 돕다보니 정이드는거지

    전처 외가랑 엮이는거
    새 여자가 좋아할리가 없는데 끊어야지요.

  • 37. 글도
    '20.11.20 4:59 PM (222.110.xxx.248)

    참 못쓰네요.

  • 38. ㅁㅁ
    '20.11.20 5:03 PM (182.216.xxx.137)

    님 어머님과 님의 성격을 모르니 뭐..알수는 없지만 원글님이 너무 나가신듯~

  • 39. ...
    '20.11.20 5:15 PM (175.223.xxx.219)

    어머니야 남의 집 얘기니...그리 얘기하죠. 진짜 자기 손주면 달라질 얘깁니다. 님도 참 이상해요.ㅜ왜 거기서 포인트가 엄마한테 블똥이 떨어집니까

  • 40. 원글이상
    '20.11.20 7:35 PM (211.248.xxx.231)

    주변에 딸이 병으로 애들두고 갑자기 떠난분 있어요 그 엄만(외할머니) 한동안 들락거리며 청소니 밥이니 했는데 곧이어 사위가 새장가 갔어요 그 뒤론 발걸음 끊더라구요 너무 당연하죠 새 가정이 우선이고..또 먼저 간 딸 별로 떠올리지도 않고 하하호호 웃고 잘 사는 손주들이 불쌍하다가도 야속하고 죽은 딸만 안됬어서 가기 싫다더군요

  • 41. ..
    '20.11.20 8:49 PM (112.144.xxx.136)

    아뇨.. 아빠가 아니라 외할머니가 키워야된다는 얘기가 아니라,
    이러저러하니까 아빠가 키우는게 낫지 정도도 아니고 할머니가 왜 키워? 라고 딱잘라 말하니 좀 그럴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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