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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으로 반지하면 촌스럽나요

.. 조회수 : 5,654
작성일 : 2020-11-20 12:45:16
링반지에 글씨 새긴게 하고싶은데 14케이 말고 24케이로 하면 어떨까요
IP : 211.36.xxx.30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0 12:46 PM (58.234.xxx.98) - 삭제된댓글

    24케이 보다는 18이나 14케이가 더 산뜻해요. 강도도 더 높고..

  • 2. ...
    '20.11.20 12:47 PM (211.215.xxx.112)

    남편이 원해서 그렇게 해줬는데
    항상 끼고 생활하니 물러서
    빨리 닳기도 하더라구요.
    촌스럽기도 하구요.

  • 3. 촌티가
    '20.11.20 12:49 PM (124.5.xxx.139)

    아..제발...그냥 돼지로 사서 집에 두세요.

  • 4. ...
    '20.11.20 12:50 PM (121.163.xxx.18)

    말간 손, 얇은 손가락이면 괜찮아요. 손이 두꺼운 편이시면 가락지 느낌이 좀 나죠. 저는 개인적으로는 24k가 무르고 닳는 느낌이 좋아서 순금으로 했어요. 좋아하는대로 하세요. 매일 끼고 보실거니까. 매장가서 직접 껴보시고 고르시는게 제일 좋겠죠.

  • 5. ....
    '20.11.20 12:51 PM (211.182.xxx.253)

    두껍게 해야 할 걸요?
    순금이 물러서

  • 6. ...
    '20.11.20 12:51 PM (121.172.xxx.112)

    말리고 싶어요
    순금은 너무 촌스러워요

  • 7. ㅡㅡ
    '20.11.20 12:51 PM (125.31.xxx.233) - 삭제된댓글

    요새 24k 느낌으로 앤틱디자인 많이 나와요. 24를 못쓰니 그 색이 안나와 저렴한티 풀풀나지만.. 디자인만 잘뽑으면 전24k 반지, 팔찌 넘 이쁘더군요. 너무 80,90년대 뻔한 디자인은 아니어야죠..

  • 8. ㅡㅡ
    '20.11.20 12:54 PM (125.31.xxx.233)

    요새 24k 느낌으로 앤틱디자인 많이 나와요. 24를 못쓰니 그 색이 안나와 저렴한티 풀풀나지만.. 디자인만 잘뽑으면 전24k 반지, 팔찌 넘 이쁘더군요.

    윗분말대로 고생한 손 말고, 말간 손에 하면 가벼운 합금이 못내는 분위기가 있죠. 그리고 너무 80,90년대 뻔한 디자인은 아니어야죠..

  • 9. 노르
    '20.11.20 12:58 PM (124.5.xxx.139) - 삭제된댓글

    딱 중국 인도 졸부 스타일이에요.
    누런 팔짜 반지

  • 10. 노르
    '20.11.20 12:58 PM (124.5.xxx.139)

    딱 뚱뚱한 중국 졸부 코 뚫은 인도 여자 스타일이에요.
    누런 팔짜 반지 목걸이

  • 11. 손가락따라
    '20.11.20 1:01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님 손가락이 얇은 편이면 순금 링반지3돈 두툼한게 참 이뻐요

    순금링이 촌스럽다고 느낄땐 손가락이 퉁퉁할때고 긍까 몸이고 손가락이고간에 날씬해야 유리함ㅎ
    순금반지엔 걍 클래식하게 링게이지로 가야 젊은느낌이에요 디쟌이 화려하게 드가면 노티나고

  • 12.
    '20.11.20 1:02 PM (180.224.xxx.210)

    디자인 따라 달라요.
    촌스럽지 않은 것도 많아요.

    하이패션 브랜드에서도 샛노란 순금제품 나오는데 얼마나 예쁜데요.

    125님 말씀처럼 24K골드가 다시 유행하는 듯도 하고요.
    전 솔직히 로즈골드 이제는 식상해요.
    디자인을 잘 하시면 괜찮을 듯 합니다.

  • 13. 금인어
    '20.11.20 1:06 PM (115.94.xxx.219)

    요즘 24k 이쁘게 잘 나왔어요. 종로 금은방 많은곳 가서 샀는데 2돈 짜리 반지 예뻐요.
    몇달전 14k 반지도 45만원 주고 샀는데 좀 값없어 보여 괜히 샀다 생각했어요.
    예뻐서 사긴 샀느데 순금 60만원 주고 산게 훨씬 돈값한거 같아서 만족스러워요

  • 14. 그게
    '20.11.20 1:07 PM (211.245.xxx.178)

    손에 끼고 생활하다보면 뭉그러지고 둔탁해져서요.
    이쁘긴 전 14금이 제일 이쁘더라구요.
    18금도 누리끼리해서..
    근데 14도 얼마나 비싸졌는지요.ㅠㅠ

  • 15. .......
    '20.11.20 1:09 PM (222.106.xxx.12)

    할머니 거 같아요 ㅡ.ㅡ

  • 16. .....
    '20.11.20 1:1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결혼할때 받은 좀 얇은 쌍가락지 이제 하나면 껴보니 괜찮더라구요
    없는거보다 나아요

  • 17. ....
    '20.11.20 1:12 PM (1.237.xxx.189)

    결혼할때 받은 좀 얇은 쌍가락지 이제 하나면 껴보니 괜찮더라구요
    없는거보다 나아요
    목에 주렁주렁 하는게 촌스럽지 반지정도야 뭐

  • 18.
    '20.11.20 1:20 PM (218.155.xxx.211)

    오마나. 저만 이쁜가봐요. 전 넘 이쁘던데
    볼륨있는 쌍가락지가 이쁘더만요.

  • 19. ..
    '20.11.20 1:27 PM (223.38.xxx.53) - 삭제된댓글

    역시 뭘 모르면 덮어놓고 촌스럽다고 하는것같아요.. ㅋㅋ
    24k면 다 예전 금은방집 디자인인줄 아는분들 패션 공부좀 하세요.. 생각이 촌스럽기가 이루말할수 없네 ㅜㅜ

  • 20. ..
    '20.11.20 1:29 PM (223.38.xxx.53)

    역시 뭘 모르면 덮어놓고 촌스럽다고 하는것같아요.. ㅋㅋ
    24k면 다 예전 금은방집 디자인에 할머니굵은 손에 때낀 쌍가락지 정도인줄 아는분들 패션 공부좀 하세요.. 생각이 촌스럽기가 이루말할수 없네 ㅜㅜ

  • 21. 이번에
    '20.11.20 1:30 PM (211.248.xxx.23)

    새끼손가락 순금한돈으로 링 했는데 이쁘다고 했어요. 다들...
    40대 중반인데요. 첫 순금악세사리에요.ㅎㅎ

  • 22. 요새
    '20.11.20 1:30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24k 반지 귀걸이 엄청 세련되게 나와요. 함 둘러보세요.
    전 순금 귀걸이 관심있는 중입니다.

  • 23.
    '20.11.20 1:36 PM (203.142.xxx.241)

    24K면 샛노랗다 못해 초록빛이 돌던데요... 순금으로 결혼반지라니..음...
    디자인 잘 고르셔야 할 것 같아요.
    차라리 볼드한 디자인으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24. 요즘
    '20.11.20 1:38 PM (59.15.xxx.34)

    젊은 애들도 순금 반지 많이 끼어요

  • 25.
    '20.11.20 1:43 PM (221.153.xxx.104)

    순금 요즘 많이 하던데요ᆢ20대 조카도 전부 순금으로 하고 다니던데

  • 26. 요즘은
    '20.11.20 1:55 PM (120.142.xxx.201)

    골드 대세
    한데 순금은 기즈 많이나고 잘 찌그러져요

  • 27. 요즘
    '20.11.20 2:03 PM (182.215.xxx.169)

    요즘 많이 하던데
    여자손가락은 두돈은 해야 괜찮아보여요

  • 28. ...
    '20.11.20 2:23 PM (125.128.xxx.248)

    제눈엔 너무 촌스러워 보여요
    최신 명품 디자인으로 순금으로 맞춘거 봤는데 확 노티나던데요 - -;;;
    저는 보관만 하지 직접 착용은 못할듯요~

  • 29. 두돈
    '20.11.20 2:24 PM (203.81.xxx.82)

    민자링 괜찮아요
    한돈 데일리는 약간 찌그러짐? 생기는거 같고
    두돈 정도면 과하지않게 무난해요
    조잡한 14 18보다 낫죠

  • 30.
    '20.11.20 2:58 PM (14.47.xxx.244)

    저 그냥 링으로 하나 하고 있는데 별로 안 촌스러운데....
    굵은게 그런가봐요
    근데 가는거엔 글씨 새기기도 어렵고 순금은 잘 찌그러져서.....
    한돈 반 정도인거 같은데 지금 제 손에 반지도 원형이 아니에요

  • 31.
    '20.11.20 3:57 PM (117.111.xxx.73)

    시어머니가 자녀들에게 해준 순금 쌍가락지 있는데요
    하나만 끼니까 예쁘네요
    시누이는 쌍으로 끼고 다니는데 그것도 고급스럽고 예뻐요

  • 32. 여긴
    '20.11.21 2:02 AM (124.5.xxx.139) - 삭제된댓글

    예쁜 순금반지가 어떤건가요?
    롤렉스 줄 스타일요?
    평생의 편견을 깨줄 제품 찾습니다.
    순금 쌍가락지가 예쁘다니 연세들이?
    사는 곳이? 그런 거 하는 사람 본적이 없어요.

  • 33. 여긴
    '20.11.21 2:04 AM (124.5.xxx.139) - 삭제된댓글

    예쁜 순금반지가 어떤건가요?
    롤렉스 줄 스타일요?
    평생의 편견을 깨줄 제품 찾습니다.
    순금 쌍가락지가 예쁘다니 연세들이?
    사는 곳이? 서울 요지에 사는데
    그런 거 하는 사람 본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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