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49 이고 평범한 외모 작은키 통뚱한 몸매구 피부는 희고 그냥 저냥..대충
어릴때 부터 보브컷이나 짧은컷만 해 봤어요.
근데 지금은 귀밑 5센티 정도 구요.
근데 희안하게 목 주변으로 머리카락이 보이면 왜 얼굴이 커 보일까요??
무쟈게 촌스럽고 ㅠㅠ
얼굴형은 음..달걀은 아니고 둥굴다고 해야 하나..나이가 드니 둥굴었던 얼굴이..
직사각형이 되고 있는 느낌이지만 ㅠㅠ
얼굴형이 안 이뻐도 짧은 머리가 어울리는 사람이 있는걸까요?
아니면 내가 익숙하지 않아서 이런 느낌이 드는건지...
내가 봤을때는 짧은 머리는 선생님 느낌..깔끔. 단정
긴머리는 음..촌아지매..아픈 사람 느낌 ㅠㅠ
긴 머리에 빠마 한번 해 보고 싶은데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