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보기 싫은 스타일인데....
교육에 둘다 관심이 많은데 전 조용히 보내는 스타일
그 엄마는 좀 극성맞은 촉새 스타일....
처음에 제가 보낸 학원에 그 엄마가 보냈더라구요.
그때부터 학원에서 아이 있었던일
생중계를 하고 다니고 선생님이 어쩌니 불만 많고...
나중엔 조언해주다 다들 지쳐 그냥 그만 두라고 하는데
또 자기할말만 하고 스트레스해소됐는지 꿋꿋이 보내더라구요. 전 이번에 학원 옮기려고 하는데
그 아줌마랑 안 마주치게 돼서 그건 좋네 하고 있었는데
또 제가 옮기려는데 그 엄마도 알아보고 있네요...
아이 연령같고 동네 비슷하면 어쩔수 없겠지요?
근데 전 이상하게 그 아줌마 마주치기 싫어서
그 엄마가 보내는곳은 보내기싫은 생각이 드는데 제가 유난한걸까요..?
자꾸 엮이는 동네 맘....
.. 조회수 : 2,683
작성일 : 2020-11-20 11:52:23
IP : 117.111.xxx.7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20 12:37 PM (180.69.xxx.35)다른분들은 그분 괜찮대요?
2. ..
'20.11.20 1:21 PM (117.111.xxx.78)한번 그 엄마때문에(말실수) 난리 난적 있는데
또 뻔뻔?한 스타일이라 아무일 없었다는 듯 넘어가니
다들 또 그냥 그렇게 티안내고 지내죠...3. ...
'20.11.20 1:38 PM (39.7.xxx.110) - 삭제된댓글저두 보기싫은 동네엄마 있었는데 이사오니 속이 후련하네요. 오다가다 우연히 마주칠일조차도 없으니~ 최대한 동선을 피해보세요. 한동네라 어렵겠지만 동선안겹치면 일년에 두세번 지나치다 볼까말까하긴 했어요. 너무 싫다보니까 그것도 싫었지만.
4. ㅇㅇ
'20.11.20 1:46 PM (117.111.xxx.233)라이드할때 마주치는것도 싫지만 워낙 극성맞아
동네에서 생중계를 하고...궁금하면 안 친해도 여기저기 전화해서 캐묻는 스타일이라 소식을 모를수가 없겠더라구요.5. 사과
'20.11.20 2:19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그 학원에 꼭 보내고 싶다면, 싫은 엄마 신경끄고 보내세요
그정도 아니면 그 엄마가 어디 등록하는지 확인한 다음에
다른 곳에 등록하시구요...6. ᆢ
'20.11.20 2:31 PM (223.38.xxx.197)뭐 아이들 키우다보면 다 그런엄마들과 엮이죠
전 그냥 속으로 ''저 똥파리 또 꼬였네 아오 짜증나 ''하고 맙니다~ 전화번호 저장도 똥 파 리 라고 적었음 은근 통쾌함7. ..
'20.11.20 7:19 PM (117.111.xxx.78)저 똥파리 빵 터졌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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