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키로나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싱겁네요.
작년과 같은 레시피로 했는데
절임배추가 싱겁게 절여졌나봐요..
싱거운 김치는 나중에 찌개해먹어도 맛이 없던데..
이 많은 김치...구제 방법 없을까요?
김치통 10개에 담겨져 있는데
각 김치통 국물을 따라내서
액젓(멸치, 새우젓, 까나리)을 넣을까요?
아니면
소금을 넣을까요?
80키로나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싱겁네요.
작년과 같은 레시피로 했는데
절임배추가 싱겁게 절여졌나봐요..
싱거운 김치는 나중에 찌개해먹어도 맛이 없던데..
이 많은 김치...구제 방법 없을까요?
김치통 10개에 담겨져 있는데
각 김치통 국물을 따라내서
액젓(멸치, 새우젓, 까나리)을 넣을까요?
아니면
소금을 넣을까요?
국물만 따라낸후 젓갈,소금 섞어서 김치통에 골구루 뿌리세요
젤위에 소금 한주먹씩 뿌리세요
젓갈, 소금 섞어서 넣을까요?
싱거운지 국물도 많이 생기지 않았는데
육수를 새로 안 만들어도 될까요?
배추통 전부 꺼내서 윗부분에 액젓만 부어주고 다시 꾹꾹 눌러서 닫아놨어요~
살림고수 친정엄마가 그렇게 하라고 해서요~
보통 김치 담근지 만하루 지나면 국물이 생겨 간을 보고 싱거우면 바로 소금을 국물에 섞어 줍니다. 오늘이 6일째인데 발효가 진행이 된상태에서는 잘 모르겠어요..
젓갈 넣으면 되여
지금 넣으면 되요
으 ㅡㅡㅡ
소금은 늦게넣으면 자칫 쓴맛 유발
뒤적여 공기노출돼 맛 망치지말고
통 네 귀퉁이에 조심히 액젓 적당히 넣고 잘눌러 공기차단
알아서 삼투압작용으로 간 고루 퍼집니다
소금은 넣는거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소금 넣으면 써요. 맛이 써져서 안되요.
국물을 쪼로록 따라서 그 국물에 액젓을 좀 넣으세요. 그리고 다시 그 국물을 김치통에 넣으세요.
액젓 넣어습니다.
제발 맛있기를~~~
액젓 둘러주고 꾹꾹 눌러 닫아두시면 돼요. 해봤어요 맛있습니다.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