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희라는 운 좋은 연예인이죠? 지금 나오면 연옌인 가능할까요?

ㅇㅇㅇ 조회수 : 13,798
작성일 : 2020-11-19 23:39:54
요즘은 키 크건 작건
비율이 좋은데

이분은 어떻게 연예인이 된건지 의문이오

그당시 몸매 비율 안보고

얼굴 비율 분위기만 봐서 주연급으로 올라갈 수 있었을까요?

말투나 억양이 이쁘긴 하더라구요

그렇다구 색기가 있는것도 아니라 과연 요즘 연예인 데뷔가 가능할지
IP : 175.119.xxx.87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 시작
    '20.11.19 11:41 PM (223.38.xxx.193)

    그런 연예인이 하희라뿐인가요?

  • 2. 아우
    '20.11.19 11:42 PM (211.243.xxx.238)

    옛날 사진보니 귀엽고 너무 예쁘던데요
    연예인이 배역에 맞는 이미지면되지
    다 잘생기고 키커야한다는 법이 어디있나요

  • 3. ....
    '20.11.19 11:43 PM (221.157.xxx.127)

    당시 하이틴스타로 이뻤어요 성형 별로없던시절이라...

  • 4. 예전에
    '20.11.19 11:44 PM (125.178.xxx.135)

    엄청 예뻤어요.
    지금도 그 모습이면 예쁜 거죠.

  • 5.
    '20.11.19 11:54 PM (61.74.xxx.175)

    요즘 같으면 데뷔 못했을거 같아요
    하이틴 스타였는데 요즘 10대나 20대 아이들한테는 전혀 어필이 안될 스타일인거 같아요
    그 당시는 착하고 야무진 이미지였고 연기력도 인정 받았었지만 시대를 잘만난거 같아요

  • 6. ㄴㄷ
    '20.11.19 11:55 PM (175.214.xxx.205)

    세련된이미지가 아니네요. 나이가들면서

    당시는 헉하게 이뻤는데. .

  • 7. ....
    '20.11.19 11:56 PM (125.187.xxx.98)

    시대를 잘만난것 같아요..

  • 8. ..
    '20.11.19 11:58 PM (39.7.xxx.227)

    십대 시절 길거리 캐스팅 됐는데 그때 드라마 나온 거 보면 깜찍하고 예뻐요

  • 9. ..
    '20.11.19 11:59 PM (121.138.xxx.245)

    유투브에 TV문학관이 올라와서
    하희라 아역때 작품을 봤거든요 내 이름은 마야라고 84년도 작품이요
    진짜 너무 이쁘던데요 요새 아역들도 그 정도로 이쁜 애들은 잘 없어요

  • 10. ....
    '20.11.20 12:04 AM (223.38.xxx.42)

    예전엔 키 비율 얼굴크기 이런건 안 보고
    온리 얼굴만.... 깜찍하고 예뻤어요 피부도 희고
    요즘이라면 연예인 못하죠

  • 11. ...
    '20.11.20 12:05 AM (211.36.xxx.17) - 삭제된댓글

    정인선 글에 달콤하게 예쁘다는 표현이 있던데 하희라도 그런 과였어요. 손예진도 그렇고. 손예진은 몸매도 좋긴 하지만 어쩐지 촌스러운 느낌이 있는데 그런 과들의 특징인가 싶네요. 하희라 딸이 하희라 리즈시절 분위기더라구요.

  • 12.
    '20.11.20 12:07 AM (175.223.xxx.64)

    이뻤어요~~~하희라 강수연 이상아~~
    시대흐름있는데 지금이런거 비교해서 뭐해요

  • 13.
    '20.11.20 12:09 AM (61.74.xxx.175)

    요즘 젊은이들은 비율과 스타일을 많이 보잖아요
    시대마다 인기 있는 타입이 바뀌구요
    하희라가 안이뻐서가 아니라 시절마다 뜨는 스타일이 있다는거죠

  • 14. 그럼
    '20.11.20 12:14 AM (175.223.xxx.64) - 삭제된댓글

    왜꼭 ~~집어 하희라죠??
    지금비율 아이유도있고 손예진도있고
    키작은연예인들있잖아요

  • 15.
    '20.11.20 12:15 AM (116.122.xxx.152)

    어렸을때 이뻤어요
    지금은 얼굴뼈대가 커졌지만 눈코입 다 이뼜고
    어른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였죠
    귀엽기도하구요

  • 16. 그런
    '20.11.20 12:19 AM (117.111.xxx.82) - 삭제된댓글

    촌스런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죠
    개취는 다양하니까

  • 17. ...
    '20.11.20 12:20 AM (211.36.xxx.43) - 삭제된댓글

    반대로 요즘 잘생김을 연기하는 남주들이나 무쌍 여주들도 예전에 태어났으면 주연은 언감생심이고 배우 자체가 되기 어려웠을듯요

  • 18. 헐~~
    '20.11.20 12:22 AM (175.223.xxx.64) - 삭제된댓글

    촌스럽다는분은거울보고사시는거죠???

  • 19. ㅇㅇ
    '20.11.20 12:26 AM (1.243.xxx.254)

    손예진이 촌스럽다고요 타셔츠에 청바지만 입어도
    자체발광 이죠 .

  • 20.
    '20.11.20 12:33 AM (1.235.xxx.28)

    80년대말 90년대도 너무 평범했었어요.
    친구들하고 김혜수 채시라 이미연등은 예쁜데 하희라는 어떻게 연예인이 되었는지 모르겠다라고 했었는데.

  • 21.
    '20.11.20 12:35 AM (175.194.xxx.34) - 삭제된댓글

    제 눈엔 헉 하게 이뻤어요. Kbs어린이합창단 하다가 연기하게 된 걸로 알아요. 고교생일기 나올 때도 이뻤고.
    요즘 트렌드는 좀 다르지만 그래도 자연미인이죠.
    우연히 실제로 봤었는데 키나 체구가 작긴 하더군요.
    위엣님 말씀대로 손예진이나 고현정처럼 달콤한 얼굴 같았던 듯. 마시멜로같은..

  • 22. ㅡㅡ
    '20.11.20 12:35 AM (175.223.xxx.101)

    시대를 잘 타고 났죠 방송물 먹어도 여전히 촌스러움.
    강수연 이상아야 비교도 안되게 예뻤고 요.

  • 23. ...
    '20.11.20 12:39 AM (203.142.xxx.31)

    그런 기준이라면 요즘의 김고은, 박소담도 운이 좋은건가요?
    시대상이라는게 있고 미인의 기준도 바뀌는거니까
    그냥 그 당시에 인기있었던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거죠

  • 24. ...
    '20.11.20 12:49 AM (121.161.xxx.187)

    눈에 확 띄게 이뻤어요. 내이름은 마야 생각나네요.
    그때가 중학생 때였으니까 키가 생각보다 덜자랐으니 비율이 그닥일 수도 있고.

  • 25. 윗분말씀
    '20.11.20 12:50 AM (125.134.xxx.134)

    공감이요. 김고은 박소담이 하희라가 영화주인공 하던 시절에 활동했다면 주인공이나 광고는 꿈도 못꾸죠. 주인공 친구나 개성파조연쪽으로 자리잡아도 천운인거고
    하희라가 채시라 김혜수 이미연에 비함
    기럭지 짧고 머리크고 촌티나는 부분도 있지만 밋밋하거나 못생기면서 이쁜척 하는 캐릭터는 아니였죠. 눈도 크고 맑은게 이쁘구
    어린나이부터 잘되었던 연예인치고는 너무 튀거나 여우같거나 성깔 까지거나 그런 느낌도 없었구요.

    대하드라마. 사극 일일드라마. 영화 주말드라마 나름 할수있는 작품 폭도 넓었고
    연기력을 떠나 연기자가 다양한 작품을 할수있다는것도 엄청난 자산이죠.
    근데 도우미역하면서 너무 차려입고 의식하는거보니 프로의식은 없어 보이데요.

  • 26. ..
    '20.11.20 12:52 AM (58.230.xxx.18)

    어린이합창단시절 유난히 눈에 띄었어요.
    이쁘고 노래잘하고...

  • 27. 이밤에
    '20.11.20 12:58 AM (175.223.xxx.64)

    갑자기 하희라씨를소환해서 왜그러는거예 요
    도우미역은 신애라가 부탁해서 하는건데
    님도 친구네가서 일하는복장으로 친구 만날수있으세요??

  • 28. 저요
    '20.11.20 1:06 AM (14.138.xxx.75)

    영어학원에서 하희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실물이 너무너무 이쁘더라구요. 심은하 실물도 봤는데
    심은하 보다 이뻤어요. 어찌 화면에 저리도 안나올지..

  • 29. ㅁㅁ
    '20.11.20 1:15 AM (175.223.xxx.64) - 삭제된댓글

    이쁘지는 않았죠 연예인 같지 않은 평범함이 개성이라면 개성

  • 30. ㅁㅁ
    '20.11.20 1:17 AM (39.7.xxx.185)

    이쁘지는 않았죠 연예인 같지 않은 평범함이 개성이라면 개성.
    꼭 예쁜 사람만 탈렌트 되는 건 아니니 뭐~~

  • 31. ...
    '20.11.20 1:33 AM (121.168.xxx.239)

    헉하게 예쁘진 않았는데

  • 32. ...
    '20.11.20 1:38 AM (119.64.xxx.182)

    운 좋죠.
    이쁘고 깜찍한 아역으로 끝나지 않고 지금까지 이어진게요.

  • 33. ㅇㅇ
    '20.11.20 2:22 AM (58.234.xxx.21)

    그땐 예뻤어요
    시대가 다르고 세대가 다른데
    굳이옛날 연예인 소환해서 뭐하나요

  • 34. 비슷한 세대
    '20.11.20 5:11 AM (76.14.xxx.94)

    너무 너무 이뻤어요.
    요즘에 비슷한 느낌의 한국 젊은 배우는 떠오르지 않고
    젊을때의 케이티 홈즈와 비슷한 느낌.
    세련된 면은 없지만 이쁘고 사랑스러운 얼굴.

  • 35. 하희라를
    '20.11.20 5:15 AM (85.203.xxx.119) - 삭제된댓글

    아무리 그래도
    이상아에 견주는 건 심하네요.........
    이상아는 당대 세계톱수준.

  • 36. 하희라를
    '20.11.20 5:15 AM (85.203.xxx.119)

    아무리 그래도
    이상아에 견주는 건 심하네요.........
    이상아 깜찍발랄함은 당대 세계톱수준.

  • 37. 과거보다현재
    '20.11.20 6:43 AM (222.106.xxx.155)

    같은 초등 학부모라 많이 봤었는데 화면보단 확실히 예뻐요. 그나저나 지금이 중요하죠. 자상한 남편, 잘 자란 아이들, 본인도 여전히 직업가지고 있고 거론된 누구보다도 승, 아닌가요?

  • 38. 동국대
    '20.11.20 7:16 AM (221.139.xxx.103)

    90년대 하희라 이미연 김혜수 등이 동국대 재학 중이었는데 그학교 다니던 친구는 실물이 하희라가 제일 예쁘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과도 연영과가 아니라 교육학과...
    예쁘고 똑똑하고 참한 이미지로 탑급이였어요.

  • 39. 헉하게
    '20.11.20 7:22 AM (110.8.xxx.127)

    전 헉하게 예뻤어요.
    전 채시라가 오히려 별로였고요.
    어떤 드라마에선가 단발버리로 나왔는데 저희 학교에서 그 머리가 인기였어요.

  • 40. ..
    '20.11.20 7:46 AM (116.39.xxx.162)

    또 시작이다.

    ㅉㅉㅉ

  • 41. ...
    '20.11.20 7:49 AM (121.165.xxx.7)

    하희라가 얼마나 재주꾼 인데요
    제 기억에 하희라를 처음 본 것이
    뽀뽀뽀 같은 아침마다 해주는 어린이 프로 했는데
    예쁘고 율동, 노래도 잘했어요.
    전 하희라의 연기도 좋아해요

  • 42. ...
    '20.11.20 8:26 AM (223.62.xxx.77)

    하희라 고딩때 실물 두번봤어요.
    얼굴좀 하얗다 이쁘장하다 그정도였어요.
    얼굴은 안작아요.

  • 43. 내이름은 마야
    '20.11.20 8:35 AM (125.142.xxx.95)

    한번 보세요.
    그 시대에 그 나이에 그렇게 이쁘고 연기하는 배우 별로 없었어요.
    발성도 좋드만요..

  • 44. 배우
    '20.11.20 8:39 AM (112.154.xxx.39)

    하희라 볼때마다 하나도 닮은곳은 없는듯 한데 송혜교생각나요 촌스러운데 이목구비 어릴때 이쁘고 몸매는 별로
    연기력도 별로

  • 45. .......
    '20.11.20 10:25 AM (68.1.xxx.181)

    요즘 양악으로 뜯어 고친 연예인들보다 더 이뻤죠.

  • 46. ..
    '20.11.20 11:07 AM (219.251.xxx.216)

    연기가 아역 수준이 아니게 잘했고 예뻤어요
    이상아는 연기가 안되서 탑스타로 올라가지 못했구요
    지금 살아남은 하이틴 스타들
    하희라 채시라 강수연 김희애 김혜수 장서희 등등은
    연기로 지금 자리 올라섰어요

  • 47. 지나다가
    '20.11.20 11:10 A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

    결혼전 실물 본 사람인데 화면보다 훨씬 예뻐요.

    솔직히 여가저기 끼여서 말많은 그 어떤 사람보다는
    교육 관련 예능프로그램 하면 똑부러지게 할겁니다.
    연기력을 평가하는 것은 호불호가 있을테고, 한눈 안팔고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하는것은 좋아보입니다.

  • 48. 아역으로는
    '20.11.20 1:15 PM (218.50.xxx.154)

    선하고 예쁜 얼굴이었으니까요. 아역부터 쭉 이어온거기 때문에 그냥 순탄하게 연결되었을뿐. 성인으로 데뷔할 얼굴은 아니지만 아역때 워낙 인기있었잖아요. 저도 어릴때 잠깐 딩동댕 프로에 나갈뻔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하희라가 녹화중이었었어요. 환하게 예뻤어요 제 어린 눈으로 봤을때도

  • 49. 지금은 ㄴ
    '20.11.20 4:37 PM (49.163.xxx.80)

    그시대는 복스러운 얼굴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데뷔했죠
    지금은 연예인 꿈도못꾸죠
    그리고 실물도 너무 평범했어요
    피부도 실제로는 엄청 까무잡잡했는데 요즘 티비에 하얗게 나오는거보면 의아해요
    그때 이유가있어서 화장을 일부러 까맣게 한건지 살면서 하얗게 된건지

  • 50. 이뻐요
    '20.11.20 6:07 PM (175.197.xxx.81)

    곱게 나이드네요
    발성도 정확하고 피부 하얗고 귀여우면서 가식없이 솔직한듯

  • 51. aa
    '20.11.20 7:02 PM (14.5.xxx.27) - 삭제된댓글

    어린이합창단시절을 기억하는분이 있군요
    저도 어느날 TV돌리다 딱 얼굴 클로즈업 된걸 봤는데
    너무 이뻤어요
    뭐랄까...눈이 얍실얍실 쌍커플이 될듯한 그런 얄상한 눈이였던거로 기억하는데
    노래 부르는 얼굴이 너무 사랑스럽고 솜사탕 같은 느낌이더군요
    그 후에 탤런트가 됬더군요

  • 52. 그런가요?
    '20.11.20 7:16 PM (180.65.xxx.173)

    하희라 어릴때도 아줌마스럽다싶었는데 ㅋㅋㅋ

    지금나오면 방송국 근처도 못가죠
    요즘 평범한여자들사이에서도 많이쳐지는 얼굴

  • 53. 이상아
    '20.11.20 7:21 PM (180.65.xxx.173)

    이상아는 진짜 어릴때모습보면 세계탑아닌가요
    지금나와도 올킬할외모

  • 54. .......
    '20.11.20 7:23 PM (125.129.xxx.213)

    절세미인은 아니어도 그만하면 예쁘잖아요.
    요즘에야 얼굴크리,머리크기,팔다리길이 중요시 여기고 비율 따지지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어요.
    댓글에 내 친구 마야 얘기 있던데
    저도 얼마전 유튜브로 그 드라마 보고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어요.
    하희라씨 어릴때 그 정도로 예뻤는줄은 몰랐거든요.
    피부는 하얀피부인데 탔었겠죠.
    하희라씨 지금 피부 하얗잖아요. 팔다리까지 온 몸이 다 하얗던데요.
    하희라씨딸 실제로 봤는데 엄마 닮았는지 엄청나게 하얘요.

  • 55. 젊을 때
    '20.11.20 7:37 PM (222.110.xxx.248)

    실물 안 봤죠?

    나도 실물 보기 전이었다면 원글과 같은 말 했을 것 같아서 이해하는데
    실물 보고 완전 입 다물게 되더라구요.
    엄청나게 예뻤어요.

  • 56. .....
    '20.11.20 7:39 PM (175.223.xxx.69)

    조선족화교들 고마 하시오 적당히를 모르네 하씨가 당대 최고 미녀들에게 비빌 외모는 아니오.
    그냥 좋아한다 응원한다 정도로만 하시오 맨날 중국계 연예인 세상최고 일등이라고 추켜세우니 반감이 더 드오 모른 척 해주는 것도 한계가 있소.

  • 57. 마른여자
    '20.11.20 7:39 PM (112.156.xxx.235)

    하의라는 모르겠는데

    캬~~이상아는 인간적으로 넘이뻐

    인형이였죠 살아있는인형

  • 58. ..
    '20.11.20 7:53 PM (49.164.xxx.159)

    아무리 봐도 예뻐서 탤런트 한거는 아닌거 같아요. 평범한 외모라서.
    평범한 외모의 배우도 필요하니까요.
    참하고 착한 느낌의 역할을 맡았던 것 같네요.

  • 59.
    '20.11.20 7:58 PM (223.39.xxx.14)

    예전에 저도 정말 이쁜지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나이드신 어르신들은 참 예쁘다고 좋아하시더라구요

  • 60. ㅗㅗㅗ
    '20.11.20 8:04 PM (221.149.xxx.23) - 삭제된댓글

    내이름은 마야 유투브에 있어요. 하희라 예쁘네요^^

  • 61. ㅗㅗㅗ
    '20.11.20 8:05 PM (221.149.xxx.23)

    내이름은 마야 유투브에 있어요. 하희라 예쁘네요^^
    첫장면에 옛날에 유행하던 양배추인형도 보이고...옛날생각나요

  • 62. 인생무념
    '20.11.20 8:08 PM (121.133.xxx.99)

    어휴..하희라 좋아하던 남자들이 얼마나 많았는데요...
    중학교 다닐때 하희라가 이상하 김혜수..이렇게 셋이 하이틴 스타로 인기 많았구요
    주변 고딩 대딩들이 엄청 좋아했어요..
    색기 있고 몸매좋고 글래머라야 인기 있는건 아니예요.
    당시에는 그런 스타일 보다는 최진실 등...귀엽고 앙증맞고 뭐 그런 여배우들이 인기 많았죠
    지금도 여전히 인기 많은것 같은데요.ㅎㅎ

  • 63. 비율이나
    '20.11.20 8:25 PM (211.192.xxx.94)

    이목구비는 뛰어나지 않아도
    하얗고 연분홍빛으로 자체발광하는 미인들이 있잖아요
    외국배우 중에 퍼스널컬러 설명할때 캣 데닝스라는 여자도
    서양인치고 비율 안좋고 목도 짧은데
    자꾸 보고싶은 그런 이미지에요 희라언니도
    피부톤이나 머릿결 젊음까지 있어서 리즈때는 예뻤던거 같아요

  • 64. ...
    '20.11.20 8:25 PM (121.144.xxx.178)

    하희라 김혜수 이상아 당시 하이틴 스타로 제일 잘 나갔어요. 채시라 김혜선 도 인기 많았고요. 80,90년대는 요즘처럼 키, 비율, 머리 크기 이런 거 다 보던 때가 아니고 얼굴만 예쁘면 탤런트 했으니까요.
    그중 하희라가 제일 필모도 좋았고 연기도 잘 해서 인기도 인지도도 높았어요. 웃간네 였나 대하극에서 고교생 같지 않게 연기 잘 했다고 화제 됐었고 사랑이 뭐길래 에서 완전 인기 최고였지요. 김혜수랑 둘은 똑똑하고 공부도 잘 한다고-학생 잡지에서 성적표 공개를 해서...지금 생각하면 난리 날 일이었네요- 이미지도 더 좋았고요.
    하희라는 화교라 더 화제도 됐었죠.
    결혼하고 활동을 오래 쉬어 그렇지, 계속 연기하고 했으면 촌스럽다거나 어떻게 배우가 됐냐 같은 말은 안 들었을 거예요. 요즘 연기하는 걸 보니 옛날 스타일 같긴 하더라고요.
    이상아랑 김혜수는 목소리가 생각했던 것과 너무 달라 깜짝 놀랐었네요.

  • 65.
    '20.11.20 8:28 PM (115.23.xxx.156)

    그시절엔 괜찮았죠 그런데 촌스러운건 있죠

  • 66.
    '20.11.20 8:41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진짜 아줌마들 못돼먹었네..
    하희라가 이글을 본다면 기분이 어떻겠어요
    심하게 얘기하면 이런 글 살인미수나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연예인 씹는 게 흔하다지만 내용이 너무 심하네요
    원글 무슨 한맺힌 인생이라 연예인 하나 잡아서 속풀이 하는 거죠?
    하희라가 이글 봤을 때 받을 상처보다 원글이 열배로 더 아프고 다치길 바랍니다

  • 67. ...
    '20.11.20 8:48 PM (121.161.xxx.197) - 삭제된댓글

    예나 지금이나 예쁜 거 같은데요. 세대가 달라서 아주 어릴 때 하희라에 대한 기억은 없지만...
    그리고 키 작고 비율 안 좋은 연예인이 한둘인가요? 배우가 왜 비율까지 좋아야 하는지?

  • 68. 몇살이니?
    '20.11.20 9:08 PM (61.84.xxx.134)

    그당시 하희라는 책받침 여신이었어요.
    독보적으로 이쁘고 상큼한 마스크였죠.
    당시 연옌들중에서도 외모로는 뒤쳐지지 않는 얼굴이었구요.
    키는 다들 고만고만했던 시대예요. 특별히 더 작지도 않은..
    그러니 그 이후에 나왔어도 더 작은 송혜교가 뜬거구요.
    비율 어쩌구도 잘먹고 잘자란 지금세대에서야 할 수 있는 얘기인지 몰겠지만..그 시절엔 저정도면 양호한 거요.
    그리고 인간은 다 늙어요.
    늙으면 빛나던 외모도 처참히 시들어가지요.
    그 잘나가던 헐리웃 여배우들도 얼마나 무너져가는지 기사보면 몰라요? 하희라 정도면 엄청 양호하게 늙는거예요.
    님엄마는 20대 외모를 유지하고 있어요?
    글구 님은 50대에 하희라만큼이라도 될거 같아요?
    거울좀 보고 와요.
    아니 카메라로 본인 얼굴상태 촬영해보고 얘기해요.
    진짜 머리 텅빈 것들은 죄 코로나 걸려서 인공청소하고 싶다.

  • 69. ....
    '20.11.20 9:14 PM (175.123.xxx.77)

    예쁜거에플러스 연기력이 좋았죠. 학교도 영연과 아니고 동국대 사대 나왔을 걸요. 교직도 했고.
    머리 좋고 착하면서 피디 작가가 원하는대로 똑부러지게 연기하니 제작팀에서는 쓰고 싶은 연예인이었을 거에요. 배우들 대사 한 마디 가지고 배우를 잡는 김수현도 하희라 연기를 맘에 들어 했잖아요.
    착한 거는 개인적으로 만나본 지인이 한 말, 그렇게 착하대요.

  • 70. ....
    '20.11.20 10:20 P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

    소위 나대는 성격이 아니라서
    조용하고 갇혀진 느낌 ? 아쉬움이 있지요... 공중파에서 보고 싶은 배우중 1명^^

  • 71. c...
    '20.11.20 10:25 P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

    소위 나대는 성격이 아니라서
    조용하고 갇혀진 느낌 ? 아쉬움이 있지요... 공중파에서 보고 싶은 배우중 1명^^
    운 좋은 배우라니 네버!!

  • 72. 고상한 느낌
    '20.11.20 10:39 PM (184.152.xxx.36)

    어린이 합창단 할때 부터 눈에 띄게 야무지게 열심히 잘했어요.
    그리고 나이 들어 가면서는 가볍지 않고 점잖고 고상한 분위기여서 안정되고 좋아 보여요.
    어떤 사람들은 촌스럽다(?)는 표현을 하는데 제가 보기엔
    김남주 스타일의 도회적인 스타일과는 다른 복고적인 고상한 분위기가 있어서
    연기로 김영옥 배우님처럼 오랫동안 재능을 발휘 할거 같아요.

  • 73. 하희라씨
    '20.11.20 10:44 PM (125.190.xxx.180)

    사과 같아요
    화장품 광고도 했어요
    고전미인이고 당시에 연영과 아니고
    자기 실력으로 동국대 교육학과 갔어요
    흔치 않은 케이스
    최수종이 확 낚아챈거죠
    당시에 최수종 최고
    사랑이 꽃피는 나무에서 허당하고 귀여운 인턴인지 레지던트로 나왔어요 조정석 같은 캐릭터

    나이든 두 사람 지금의 기준으로 평가하면
    촌스럽네 부담스럽네 하지만
    최수종씨 학력 부분은 아쉬움이 남지만
    구설수 없이 정말 잘 산거 같아요
    당시 사람들 눈이 낮아 별볼일 없는 하희라가 최고가 아니었어요
    싱그럽고 사과같고 참하고 노래잘하고 재능 있는 배우였으니까 알아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8570 엘지 김냉 매직스페이스 원래 좀 들떠있나요? 2 ... 2020/12/05 690
1138569 월등한 실력을 갖췄으면 떨지 않았을텐데... 2 고3맘.. 2020/12/05 1,072
1138568 심재철과 한동훈, 검찰개혁 대상은 누구 17 .... 2020/12/05 1,020
1138567 주진우가 진짜 총선때 공천을 ??? 18 소문있었음 2020/12/05 2,497
1138566 슈퍼개미라는 사람이 주식 증여해주고 40배가 됐다는데요 5 주식 2020/12/05 2,621
1138565 559 더하기 24 는583명 확진 3 ㅇㅇ 2020/12/05 1,314
1138564 장용진? 기자?말은 어떻게 믿죠?ㅋ 10 .. 2020/12/05 1,655
1138563 아이큐 편차가 커요 비정상같아요. 비슷하신분 조언 ㅠ 20 ... 2020/12/05 2,109
1138562 가정에 라디에이터 괜찮나요? 4 2020/12/05 1,717
1138561 씽크대 공사후 불만사항 어쩌죠? 1 열받아 2020/12/05 1,207
1138560 낙태죄 폐지 반대 국민청원에 동의 부탁드립니다! 18 우리 아이들.. 2020/12/05 1,370
1138559 이성윤 뜻밖의 역할 27 .. 2020/12/05 3,381
1138558 경희대 근처요 3 엄마 2020/12/05 1,081
1138557 갑상선암일 것 같다고 하는데요... 15 갑상선 2020/12/05 4,714
1138556 [단독]김봉현 "검사 아우님과 골프 한번".... 5 조국장관트위.. 2020/12/05 1,220
1138555 서울역에서 성균관대학교 가려는데요 10 제발 2020/12/05 1,479
1138554 이런상황이 당연한건가요? 6 전업 2020/12/05 1,310
1138553 자동차 조금 좋은 거 타는 게 나을까요? 11 .. 2020/12/05 1,913
1138552 숨진 이낙연 측근, 전남 여러 기업서 거액 수수 혐의 35 위선자들 2020/12/05 4,638
1138551 지하철인데 할머니 한분 7 .. 2020/12/05 3,587
1138550 공수처 법사위 아직도 통과 못했다. 3 국민의 염원.. 2020/12/05 748
1138549 흡연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나요? 3 ㄱㄱ 2020/12/05 1,242
1138548 무슨떡이 좋을까요? 5 2020/12/05 1,429
1138547 지방에 3억짜리 아파트 2채 가지신 분 계신가요? 6 아파트 2020/12/05 3,316
1138546 임미숙처럼 연예인이 직접 서빙도 하는 음식점 6 ㅇㅇ 2020/12/05 3,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