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맘님들 수능전엔 아무도 안만나시나요?
만나자는 친구들이 있는데
요며칠 확산세가 장난아닌것같네요
매일 직장다니는 사람 생각하면
하루쯤 나갔다오는게 뭐 대수일까 싶다가도
괜히 잘 참다가 하루나갔다왔는데 걸릴까봐
집에만 갇혀사네요
1. 최대한
'20.11.19 7:51 PM (121.141.xxx.138)최대한 자제합니다..
2. 네
'20.11.19 7:53 PM (218.150.xxx.126)안만납니다. 시험보러 못갈까봐
온식구 감기도 안됩니다.3. ...
'20.11.19 7:54 PM (220.75.xxx.108)돈 벌러 직장 나가는 거랑 전업 고3엄마가 모임 하는 거랑은..
피할 수 있으면 피해야죠. 엄마가 걸려서 아이한테 피해주게 되면 죽고 싶을 거 같은데요.4. ..
'20.11.19 7:55 PM (218.50.xxx.177) - 삭제된댓글마스크 벗어야하는 곳은 안가요.
직장에서 하루종일 마스크끼고 점심도 싸오거나 사와서 혼자 먹고 식당도 안갑니다.5. ..
'20.11.19 7:55 PM (110.8.xxx.83)진짜 돈벌러 가는 거 아니면 외출 삼가하는 게 맞아요. 만나면 이야기하고 차마시고 밥 먹을텐데 그게 위험하잖아요.
6. 무심
'20.11.19 7:57 PM (222.106.xxx.155)친구들이 원글 아이가 수능 보는 거 모르나요? 안다면 진짜 한심. 저희 남편 친구 막내가 수능 보는데 수능 끝나고 보자고 하던데 하물며 엄마 친구라는 사람들이 ㅜㅜ.
7. 저는
'20.11.19 8:00 PM (175.120.xxx.219)남편이 교사라..저도 외출 안해요.
혹시나 저 때문에 학교 학생들 폐끼칠까봐요.
남편은 미용실도 안간답니다.
덕분에 제가 기술이 생겼어요^^8. 안만나요
'20.11.19 8:01 PM (118.235.xxx.131)점심먹자는거 다 거절중..수능이후에 보자했어요 그때도 코로나 이 난리면 내년에 보자하고 설이후보자하고..그렇게 지나가야죠
9. ...
'20.11.19 8:02 PM (210.97.xxx.99)직장인과 비교할수 있나요..저도 지난주부터는 마스크 벗는곳는 아예 안가요..
10. 고2맘
'20.11.19 8:05 PM (211.224.xxx.115)학교 중간기말고사앞두고도 아무도안만나요
혹시 저때매 애 시험못볼까봐 ㅠ
하물며 수능은 ㅠ11. 다 조심중
'20.11.19 8:06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코로나
감기
장염
올해 모임 간적이 없어요.
고3때문이 아니라 가족, 회사, 학교친구 등등
저로인해 전염될까 안 다녔어요.
마스크쓰고 일상생활만 했고 양가도 다 안갔어요12. 엄마
'20.11.19 8:06 PM (218.38.xxx.169)코로나가 아니면 나갈수도 있겠으나..지금 온가족이 개인약속은 안해요.혹시 코로나 걸려서 아들 수능시험 보지못할까봐.. 참으셔요..수능 끝난다음 만나셔요..
13. 고3
'20.11.19 8:06 PM (210.97.xxx.150) - 삭제된댓글만일 지방에 시아버지가 수술하셨는데 노인분들 여러분 계시는 다인실에 계실경우
가야하나요? 아님 어쩔수없이 못가는게 맞나요?14. 윗님
'20.11.19 8:13 PM (217.149.xxx.75)못가요.
15. mo
'20.11.19 8:18 PM (14.5.xxx.36)수능이 1-2년 후에 있는거도 아니고 바로 코앞인데... 당연히 안만나요. 수능 끝나고도 충분히 볼수 있는 사람들인거잖아요...
제 기준에 너무 당연한 질문이라 황당스럽기까지....16. 윗님
'20.11.19 8:19 PM (118.235.xxx.131)병원 면회안될거에요 어쩔수없어요
17. ...
'20.11.19 8:22 PM (110.9.xxx.48)고3엄마고 전업인데...어제 건강검진 갔는데 치과검진 거부하고 안하고 왔어요...마스크벗고 입벌려야하니..
18. ...
'20.11.19 8:23 PM (61.79.xxx.28)당연한거 아닌가요??
코로나 걸림 어쩌라고19. 네
'20.11.19 8:26 PM (223.38.xxx.106)모임 안갑니다.
필라테스 안갑니다.20. ...
'20.11.19 8:29 PM (220.75.xxx.108)내내 참다가 한달전부터 운동 다니던 고3 엄마인 제 친구가 헬스장에서 확진자랑 접촉했다고 어제 보건소 가서 검사받고 하루종일 정말 죽을 지경으로 걱정하고 후회하다가 새벽에 음성통보 받고 겨우 정신 챙기고 살아났어요.
가긴 어딜 갑니까 이 시국에...21. 수험생맘
'20.11.19 8:30 PM (211.210.xxx.238)직딩맘인데 퇴근하면 바로 칼퇴요. 수능후에도 면접이 있어 최종결과 나오는 27일 전에는 약속 잡은거 없네요. 남편한테도 올해는 회사 송년회도 자중하라고 했구요 둘째 동생녀석한테도 2주간은 조심하자고도 얘기했네요. 얼마 안 남았으니 좀만 더 힘내세요! 아이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
22. 이렇게 물을정도?
'20.11.19 8:31 PM (112.187.xxx.213)제가 더 궁금ᆢ
여기 질문해야 할정도로
꼭 모임 해야 하는건가요?23. ...
'20.11.19 8:36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모임갔다가 코로나 안걸리더라도 밀접접촉자되서 자가격리라도 되면 아이는 누가 챙기나요 ㅠ
24. 네
'20.11.19 8:54 PM (112.149.xxx.34)입에 거미줄이 생길지경입니다. 커피숍 식당은 물론 안가고 장도 거의 배달로만 합니다.
25. ㅇㅇ
'20.11.19 9:04 PM (125.143.xxx.3)코로나 훨씬 전 수험생맘이었는데 수능 다가오면 운전도 최대한 자제하고 밖에서는 음식도 안사먹었어요 엄마가 어디 아프면 차질생길까봐요 그리고 수능도시락식단도 며칠전부터 그 시간에 맟춰 제가 먹어보곤했어요 탈날까싶어서요 제가 좀 예민하긴한데 그정도로 엄마들이 신경써요
26. 고1엄마인데
'20.11.19 9:16 PM (175.223.xxx.126)안 만나냐는 질문 자체도 이해 안가고
이 시국에 고3엄마한테 만나자고 하는 사람들은 무뇌아인가 싶어요.27. 고등맘이면
'20.11.19 9:31 PM (125.177.xxx.232)고3 아니라도 고딩 맘으로써 올해 아무런 모임 안나갑니다.
혹시라도 나로인해 식구들 문제 생길까봐 생필품 사러 나가는 최소한의 행위만 해요.
중간고사, 기말고사 중요하고, 혹시나 음성이라도 확진자 접촉하면 2주 자가격리 걸리는데, 제가 그러면 애들 당장 밥도 못챙겨줘요.
절대 안나갑니다.28. ..
'20.11.19 9:37 PM (59.16.xxx.98)코로나 걸림 시험못볼수도 있어요ㅠ
29. 코로나
'20.11.19 10:10 PM (118.235.xxx.168)아닐 때도 수능 전에는 수험생 있는 집학생 혹시라도
감기에 걸릴까봐 수능 끝나면 보자고 했어요.
수능 잘보라고 엿이나 초콜릿 같은 수능 선물은 카톡으로
보내주고요.
하물며 코로나로 난리인데 당연히 나가면 안 돼요.30. ...
'20.11.19 11:13 PM (112.152.xxx.34)수능아니라도 학교 다니는 아이들 있으니 당연 조심합니다.
불필요한 만남 자체를 안합니다. 가족외에는 전화로 다 해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