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무가 맛있다니 무로 김치를 담궈 볼까 하는데요.
크게 썰면 석박지..깍둑썰기 하면 깍두기 ㅋㅋ 맞죠??
절이지 않고 하는것도 있나본데...
물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요~??
맛있는 무김치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겨울무가 맛있다니 무로 김치를 담궈 볼까 하는데요.
크게 썰면 석박지..깍둑썰기 하면 깍두기 ㅋㅋ 맞죠??
절이지 않고 하는것도 있나본데...
물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요~??
맛있는 무김치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석박지는 자른배추김치가 메인에
무도 납작하게 같이 넣어 버무린거요.
석박지는 삐져 써는것.
저희집은 맛도 조금 달라요.
석박지는 거의 김치양념.
깍뚜기는 멸치젓갈보다는 새우젓이 더 들어가게 담가요.
저는 그냥 무를 큼직큼직하게 대충 썰어서 굵은소금으로 30분정도 절여서 한번 헹군후 물기빼준후
양념은 액젓이랑 새우젓 반반넣고 양파반개,마늘,생강,매실넣고 갈아줘요 배나 사과있으면 그것도 갈아넣고
무에 먼저 고춧가루넣고 곱게 물들이듯 치대고
나머지 양념넣고 버물버물하고 마지막에 사이다나 요구르트 대파 끝!!
검색해보면 자르는 모양 빼고는 크게 차이나지 않더라구요.
삐지는건 무를 손으로 잡고 칼로 대충 썰던데
그냥 부채꼴 모양처럼 납작하게 썰기도 하더라구요.
양념은 뭐가 좀 더 들어가고 덜 들어가고 해도 대동소이 하구요.
아..다른거군요. 전 크게 하면 석박지 인줄 ^^;;
잘 담궈 볼께요~~~
메인이 무에 크기만 다른거
석박진 큼지막하게 베어 먹는거고 깍두기는 자잘하게 먹는거고 양념은 김치양념으로서 같음 충각김치도 마찬가지 단지 무청이 달렸을뿐 양념도 같음
솔직히
그게
그거 아닌가요
깍두기도 액젓 이거 넣어야 한다 아니다 저거 넣어야 한다 사람들 있는 반면 액젓 전혀 안 넣는 사람도 있고
모양도 삐져? 하는 사람
크게 하는 사람
일반적인 모양으로 하는 사람 등등
깍둑썰면 깍두기
크게 썰면 석박지이긴한데
뭘넣는지로 따지긴 김치야담그기 나름이고
암튼 크기에 따른 식감이나 익을때 맛이 달라짐.
깍둑 썰면 깍두기
크게 썰면 석박지이긴한데
크기에 따른 식감이나 익을때 맛이 달라짐.
(뭘 넣는지로 따지긴 김치야 담그기 나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