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학급에서 확진자 나왔는데 열받네요
16일검사받고 17일 확진통보받았는데
애 둘을 17일날 등교시켰어요 방과후에 학원까지
17일 오후에 부모가 확진판정받으며 그 애들도 검사들어가서
18일 오전에 애 둘 다 확진 판정받았구요
16일 검사받았으면 17일날 등교를 안 시켜야죠
와 진짜 맘같아선 지역 맘카페에 알리고싶은데 그러면 법에 저촉된다하니 참고있는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분통 터져요
1. ???
'20.11.19 2:38 PM (121.152.xxx.127)미쳤네요 진짜
2. .......
'20.11.19 2:39 PM (211.250.xxx.45)진짜 운없어서 조심해도 걸린사람아니고
저런사람 진짜 짜증나요 ㅠㅠ
생각이 없더도 저렇게없나요
코로나 걸리면 생각이 없어지는지 ㅠㅠ3. ,,
'20.11.19 2:40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헐. 진짜 어이없네요 ㅠㅠ 안보냈어야죠...ㅠ
근데 원글님은 어찌 아신 거에요?4. ...
'20.11.19 2:40 PM (220.75.xxx.108)결국 다 소문 날 일이네요.
자영업 하면서 저런... 간도 크다.5. ....
'20.11.19 2:43 PM (221.157.xxx.127)도대체 확진자 접촉으로 검사받으면서 애 등교안시켜야하는건 상식인데 진짜 개념이 없네요
6. 그 사람도
'20.11.19 2:44 PM (59.8.xxx.220) - 삭제된댓글피해잔데
증상이 없었으니 판단내리기 쉽지 않았을듯요
이젠 동선공개 안한다면서요
다 피해자라 누굴 탓하기도 애매해요7. ..
'20.11.19 2:44 PM (218.148.xxx.195)이기주의 쩌네요
아오 지역에서 뭐 조치취해야하는거 아닌가요8. 혹시
'20.11.19 2:47 PM (110.70.xxx.89)혹시 6학년인가요?
동생이 1학년이고? 저희와 같은 곳인것 같아서요 ㅠㅠ9. 어리석은
'20.11.19 2:48 PM (211.182.xxx.125)아니 자영업이면 알면서 아이들 학원학교 보내다니 그지역에 소문 벌써 다 났을건데...
그 뒷소문에 자기영업장도 그렇고 그 자녀들에 대한 학교친구들 학원친구들 시선은 어쩔려고 ㅠㅠ10. ....
'20.11.19 2:48 PM (1.237.xxx.189)저런식으로 행동하면 자기 자식들 더 밉상되는거 모르나요
11. 아니에요
'20.11.19 2:49 PM (222.102.xxx.237)2.5학년이요 ㅠ ㅠ ㅠ
되도록이면 생각 안하려고 하는데
부글부글 끓어올라와요 ㅠㅠ12. ......
'20.11.19 2:55 PM (112.221.xxx.67)미친거 아닌가요
본인이 확진판정받았는데 가족인 애들을 그냥 학교에 보냈다고요???
학교서는 몰랐나요??
와..이거 완전 소송감이네13. 호이
'20.11.19 2:57 PM (222.232.xxx.194)학생들은 아침마다 자가진단 앱 체크해야 하는 데 다 거짓말로 하고 보낸거네요
구상권청구 깨알같이 제대로 해야겠어요14. 코로나전에도
'20.11.19 2:57 PM (210.183.xxx.26) - 삭제된댓글애들 독감인데 학교에 그냥 보내는 부모 많았어요
이번에도 그런 사람들이 그냥 학교에 보냈을거에요
아프면 학교에 보내지 좀 말지...15. 참나..
'20.11.19 3:00 PM (211.245.xxx.178)자기 매장에서 확진자 나왔으면 애들도 검사하고 자가격리했어야지요.
서울이 점점 많이 늘어나나봐요.16. ..
'20.11.19 3:01 PM (125.177.xxx.201)자영업자 코로나걸리면 벌금300 만원이라하던데 맞나요? 코로나 검사받으면서 본인이나 밀접접촉자인 자식들 자가격리안하고 학교보내면 벌금없나요?
17. ...
'20.11.19 3:02 PM (220.75.xxx.108)자영업자 벌금 300은 업장내 손님이 마스크 안 쓰면 1차 150 2차 300 벌금이요.
18. ㅁㅁㅁㅁ
'20.11.19 3:03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17일 몇시에 확진통보 받았냐가 관건인거 같은데요
17일 저녁에 받은거 아닌가요?
확진통보하면서 그 가족들에 대한 조치는 없나요? 이상하네요19. 후유증
'20.11.19 3:13 PM (211.206.xxx.180)때문에 정말 걸리고 싶지 않아요.
20. 같은경우로
'20.11.19 3:18 PM (211.202.xxx.198)같은 경우로 고등학생 자가 격리 중이에요. -.-
보호자가 방역에 좀 무심했나봐요.
아이 학교 수업 중에 아이 보호자 확진으로 수업하다 말고 하교했어요. 다행히 같은 반 아이들이 현재 음성 나왔는데 마스크 잘 쓰고 해도 밀접 접촉자라 무조건 2주 자가격리에요.
격리된 아이도 힘들고 가족들 모두 집에서도 독립된 공간 외에서는 마스크 써야 하고.
확진된 분들도 딱하긴 한데 아이 등교는 신중했어야 한다고 봐요.
남일 아니니 우리 모두 확산 방지를 위해 잘 판단했음 좋겠어요.
오늘 격리구호물품 받아서 아주 쬐끔 위안이 되네요.21. ...
'20.11.19 3:18 PM (223.62.xxx.67)모르고 보냈으면 모를까 이 일로 확진자가 발생하면 제주도 사례처럼 손해배상했으면 해요.
22. ㅇㅇ
'20.11.19 3:23 PM (223.38.xxx.109) - 삭제된댓글우리 친척 조카가 다니는 어린이집 어떤 엄마가 애 등원시키고 코로나 검사 받으러 갔대요 ㅡㅡ 접촉자는 아니고 증상이 의심되어서 간거긴 하지만 검사 받을 정도로 증상이 있으면 어린이집에 안보내냐 하는거 아닌지?
23. ...
'20.11.19 3:37 PM (222.112.xxx.137)미친 사람들이네요
가족중 한사람이라도 격리대상이면 보내지 말아아지
이러니 하루 300씩 폭등하죠24. ..
'20.11.19 3:46 P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진짜 짜증나네요
격리 대상자 아닌데도 같은 건물 잠깐 스친것만으로 찝찝해서 학교를 안보내고 제 주변엔 다들 이렇게 하는데요
그래도 마스크 서로 잘 썼으면 학교에서 감염되는 일은 거의 없더라구요 마스크 벗고 같이 먹거나 얘기하지 않았다면요25. ...
'20.11.19 3:56 PM (122.32.xxx.191)미친거 아닙니까 진짜 왜 저런대요
26. 고소해요
'20.11.19 4:11 PM (217.149.xxx.75)미친것들.
이건 테러에요.27. ..
'20.11.19 6:47 PM (49.161.xxx.18)진짜 이해 안 가죠...저희도 가족이 발열 두통 있어서 검사받았는데.. 그럼 나머지 가족도 그날부터 조심해야지. 결국 다음날 확진나고부터 자가격리. 자가격리 다음날 확진... 덕분에 하루이틀 같이 있었던 사람들 다 자가격리
28. 정말
'20.11.19 7:58 PM (116.36.xxx.231)이기적이네요 라고 점잖게 쓰려고 했는데
맞아요 미쳤네요!
어이상실입니다 ㅠㅠ29. ㅅㅌㅂ
'20.11.19 11:43 PM (125.187.xxx.28)저런 미친부모가 있을 수 있기때문에라도 확진자 일백 이백 넘기면 원격수업해야되겠어요 무섭습니다 이기적인게 사람아니네요
30. 어떤
'20.11.20 1:38 AM (182.229.xxx.190) - 삭제된댓글초등학교에선 애엄마가 확진받기 전에 병원을 5군데를 갔다던가...하여간 증상도 며칠 있었고 검사받으면서 애는 등교시켰어요
지역맘 카페에서 난리난리 났었네요31. 와
'20.11.20 8:34 AM (124.54.xxx.37)자기가 검사받고 손님중 확진자도 있는데 담날 애들을 학교에 보내다니 미친거 아닌가요? 이런사람들은 학교전체검사비 구상권청구하고 혹시 애들이 걸리고 그래서 친구들도 걸렸으면 그치료비및 위로금 다 내게 해야해요
32. ㅇ
'20.11.20 8:45 AM (115.23.xxx.156)어이구 이기적인 인간들때문에 무슨피해인지ㅡㅡ
33. 아이구이런..
'20.11.20 8:51 AM (119.193.xxx.34) - 삭제된댓글저희지역 보니까 근처 아파트단지에 확진자가 있었는데
아이들 다니는 학원이나 그 학원에 자녀가 있는거 다 찾는 문자때문에 알게되었는데
부모의 지인 - 부모 - 아이들 이런순서로 나올때
처음 지인이 검사받게되면 그 부모 - 아이들 모두 며칠간의 동선이 없더라고요 왜인가 했더니
지인들이 검사를 시작하면 꼼짝않고 집에 있었던거에요.. 저희 성당에서도 그랬어요
지인이 검사받으니까.. 그 소식 듣고 본인들 검사받을때까지 또 검사받고 결과나올때까지
집에만 있었대요 .. 그래서 며칠간 동선공개할때 다닌곳이 제로로 나오는거에요
이제 많은 사람들이.. 개념이 생겨서 내 옆집에 코로나 환자가 생겨도 운명으로 여기고
뒷탈없이 잘회복되기를 바라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지내는데
원글님네 동네분들은 왜 그러셨는지.. 게다가 어린아이들인데 우찌라고...ㅜㅜ 너무 생각이없는 가족이네요34. ㅇㅇ
'20.11.20 9:07 AM (180.230.xxx.96) - 삭제된댓글그럼 같은학년 아니고 그아인 음성나오고 학부모만 확진상태면
학교전교생이 자가격리인가요?35. 와....
'20.11.20 9:50 AM (112.145.xxx.70)이기주의 쓰레기네요..
맘카페에 은근 슬쩍 흘리세요
그럼 자가격리가 잘 안된중에 아이들이 확진될 걸까요??
설마 부모가 본인 검사도중에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야만적인 행동을 한거 아니겠쬬??
이런 건 보건소에서 통제하나요?
요로케 의심을 제가하면서 묻는 형태로 써보세요
답글로 다들 유추해서 찾아냅니다~~!!36. 익살이
'20.11.20 10:27 AM (122.36.xxx.146) - 삭제된댓글우리 아이 같은 반 학부모가 인스타에 자식들 자랑으로 도배를 하는데 어느날 아이가 고열로 누워있고 이마 냉찜질 해주는 가족들 사진에 해시태그를 40도, 독감, 아빠간호, 동생 어쩌고 저쩌고 해놨더라구요. 그런데 그 아이는 결석한 적이 없었어요. 그리고 독감이 반 애들한테 퍼지는데 진심 제정신인가 싶더라구요.
37. 음
'20.11.20 11:30 AM (180.224.xxx.210)윗님처럼 하면 특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괜찮다고 들었어요.
댓글님들이 유추하게끔 댓글 달아주고요.
저거 지금은 아니더라도 역학조사 해서 나중에라도 벌금 물릴 거예요.
저 정도 개념없는 건 소문내야죠.38. ...
'20.11.20 12:07 PM (175.223.xxx.23)회사 동료도 당당하게 검사받았고 본인은 음성인데 남편은 결과 기다리고 있다며 출근도 하고 점심 식당가서 먹더군요. 원래도 싫어했는데 정말 끔찍하게 싫은 인간입니다.
39. ........
'20.11.20 1:08 PM (222.106.xxx.12)이기주의 쓰레기네요..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