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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을 어찌하오리까.....

제제 조회수 : 1,698
작성일 : 2020-11-19 11:10:11

이사 온 윗층..

이 와중에 인테리어를 한달간했습니다..

코로나 걱정을 하면서 난민처럼 강제로 까페에 앉아 있기도하고,, 쇼핑가서 살 것도 없이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내다가 인테리어 끝내고 윗층이 이사왔는데 또 다른 헬지옥이 펼쳐집니다..

쿵쿵쿵... 두 부부는 연신 발망치 두둘기고 서너살쯤 되보이는 사내아이는 거실에서 운동장처럼 뜁니다..

에혀,, 두통이 지끈지끈  대체,, 어찌해야할까요..

아.. 미치겠어요..

IP : 119.194.xxx.2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얘기하세요
    '20.11.19 11:15 AM (1.225.xxx.117)

    여기쓰신거 얘기하세요
    최소한 매트시공해야죠

  • 2. ..
    '20.11.19 12:09 PM (222.104.xxx.175)

    윗층 인테리어 한달하고 들어왔는데
    전에 살던 사람들보다 소음이 열배는 더 납니다
    의자 끄는 소리 애 셋 고함소리
    발망치 소리로 하루하루가 지옥
    세번인가 만나 상황 얘기해도 개선이 안되네요
    애기들이 통제가 안되나봐요
    그래서 윗층에서 쿵쾅거리면 밀대로 같이
    천장 칩니다
    아무말도 안하면 본인들은 아랫층 고충 모릅니다
    일단 경비실을 통하든지 올라가든지 해서 얘기하세요

  • 3. ㅎㅎㅎ
    '20.11.19 12:14 PM (115.40.xxx.5)

    일주일 참고 올라가도 기분 나빠하던데요..애 셋이 하도 우당탕 거려서 겨우 겨우 참다 말하니 처음엔 거실 일부만 쪼매 깔았나봐여..계속 시끄러워서 또 말하니 거실까지 매트를 넓혔다는데 애 셋이다보니 매트가 감당도 안될텐데 매트 깔아줘도 뭐라하다고 기분 나빠하고
    집은 지옥같고 윗집 애들은 원망 스럽고 진짜 힘들었어여
    결론은 참아줄 필요 없음 초창기에 강하게 말해야해요
    매트 시공을 하든 애들 못뛰게 하든 조심시키라고

  • 4. 저도
    '20.11.19 12:40 PM (211.205.xxx.82)

    그래요
    윗집 남자아이 하나인데 하루종일 뛰어다니고 걷는법이 없어요
    어느 주말엔 아빠가 아이랑 놀아주는지 어른발소리랑 함께
    우다다다.....함성지르는소리까지 들리니
    이를 어째얄지.
    이사온지 넉달됐고 유명 아파트인데 이웃복이 없는지
    살다 이런 소음은 첨이네요ㅜㅜ

  • 5. 보통은
    '20.11.19 1:17 PM (210.100.xxx.239)

    쪽지 인터폰 찾아가기 천장치기
    순서가됩니다
    저는 천장쳐요
    오늘은 아직 안쳤는데
    어제는 이시간에 발소리 문드르륵 소리가 너무 끔찍해서
    쳤어요
    전 매트깔라고 안해요
    아예 집에서는 뛰지말라고해요

  • 6. 소란
    '20.11.19 4:38 PM (175.199.xxx.125)

    매트 깔면 조금 낫긴 하던데....

    여튼 우리 윗집도 세살배기 아기랑 부부가 이사왓는데.....한번쯤은 주의 주세요...

    그냥 있으면 괜찮은줄 알아요..

  • 7. 주의 줘서
    '20.12.13 6:15 AM (124.52.xxx.19)

    조심하고 신경쓰면 그나마 개념이고요.
    아 정말 또라이 같은 동물 새끼들 만한 무개념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방음 잘 안되는 오피스텔에서 사람들 데려와 새벽시간까지 지롤하다가 조용히 해달라고 해도 비웃는 이웃 덕에, 지금 옆집 방향 우퍼 틀어놓은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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