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11.19 10:53 AM
(218.148.xxx.195)
-
삭제된댓글
고생하셨네요
맞아요 미우나 고우나 내집은 안정감을 주죠
저도 대출금 열심히 갚고 내집서 살아요
은행에 월세내듯 ㅎㅎ
2. ㅇㅇ
'20.11.19 10:53 AM
(211.193.xxx.134)
지금 사면
곧 손해 볼겁니다
박승 전 한은총재 "내년 집값 하향 안정화..`영끌`해서 집사면 낭패"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13498
3. 님께서는
'20.11.19 10:54 AM
(180.134.xxx.63)
이미
주택보유하셨으니
임대주택 수요자가 아니죠.
하지만 임대주택 원하는 국민도 아주 많아요.
님처럼 부모님찬스도 못 쓰는 사람들도 많고요.
4. ㅇㅇ
'20.11.19 10:55 AM
(211.193.xxx.134)
내집이 좋다는 글과 댓글들
지금 집 사라는 겁니다
누구 좋으라고
5. ..
'20.11.19 10:56 AM
(223.39.xxx.224)
막줄이 포인트
임대살기 싫다!!
6. 집 사기
'20.11.19 10:57 AM
(223.38.xxx.76)
어려운 청년이하계층한테 좋은 제도라 생각하구요.
임대의 개념이 예전과 달라지고 있고
평생임대도 있다는데 관심이 가네요
부모님 주택모기지론으로 생활비 쓰시는데
그거나 그거나 다 내 집은 아니잖아요?
편히 쉴 곳 있으면 되죠뭐.
7. 주변
'20.11.19 11:01 AM
(124.5.xxx.139)
-
삭제된댓글
그냥 필요하면 사는 걸요.
그리고 집 있는 사람도 성향상 거기 사는 거지
제 친구는 같은 집 10년 지겨워서 못 산다고 전세주고
본인도 전세가요. 애가 어리니 일단 초중고 나오면
그 뒤는 알아서 사는 거고요.
8. ..
'20.11.19 11:01 AM
(219.251.xxx.216)
정말 잘 하셨네요
좋은 집에서 아들하고 행복하세요^^
9. 주변
'20.11.19 11:02 AM
(124.5.xxx.139)
-
삭제된댓글
그냥 필요하면 사는 걸요.
그리고 집 있는 사람도 성향상 거기 사는 거지
제 친구는 같은 집 10년 지겨워서 못 산다고 전세주고
본인도 전세가요. 애가 어리니 일단 초중고 나오면
그 뒤는 알아서 사는 거고요.
자가로 30살에 샀는데 전세주고
20년 동안 2번 이사는 했고요.
10. 집도 결국 소비품
'20.11.19 11:03 AM
(124.5.xxx.139)
그냥 필요하면 사는 걸요.
그리고 집 있는 사람도 성향상 거기 사는 거지
제 친구는 같은 집 10년 지겨워서 못 산다고 전세주고
본인도 전세가요. 애가 어리니 일단 초중고 나오면
그 뒤는 알아서 사는 거고요.
자가로 30살에 샀는데 전세주고
각 다른 집으로 2번 이사는 했고요.
11. T
'20.11.19 11:07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집 사신거 축하드려요.
모두가 원글님처럼 부모찬스를 쓸 수 있는건 아니에요.
특히 주거가 부담인 청년들이 많습니다.
장기임대, 평생임대라면 원글님이 치를 떠는 그 지긋지긋한 이사 안다녀도 되니 좋은 일이죠.
여력이 되는 사람들은 자기 집 사면 좋죠.
모두가 그럴 수 없으니 장기임대, 평생임대 늘려주면 좋겠어요.
12. 제코
'20.11.19 11:12 AM
(119.194.xxx.243)
추카추카요~~~~~~~~~~~~~~~~~~~
수많은 집이 있어도 내 집이 최고지요
이쁘게 꾸미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13. 죄송
'20.11.19 11:22 AM
(1.231.xxx.128)
근데요 싱글맘이시면 한부모가정으로 임대 받으실수 있어서 전세를 전전하지 않아도 되는데 왜 나라에서 주는 혜택을 안받으셨는지 궁금하네요
14. 한부모가정
'20.11.19 11:27 AM
(59.13.xxx.35)
무조건 임대가 되나요?
직장위치 아이 학교 생각안해요?
평생 남의꺼에 산다는게 그렇게 좋은일일까요?
열심히 벌어서 대출 조금른 끼더라도 집 장만 할수 있는 나라가
여태 살아오던 평온항 나라였어요.
정말 미친 정부 라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
15. ...
'20.11.19 11:30 AM
(223.38.xxx.223)
3억 대출....
열심히 일하셔야겠네요
16. 정말..
'20.11.19 11:38 AM
(112.165.xxx.34)
-
삭제된댓글
님처럼 부모님찬스조차 없는 사람 천지입니다.
17. 잘하셨어요
'20.11.19 11:39 AM
(175.195.xxx.178)
축하합니다!
원글님, 아드님 건강하고 행복한 일 많기를 바라요.
남때문에 하는 이사로부터 자유로와 진다는 게 참 마음 편하고 만족감을 주죠.
임대라더라도 결국 자기 집으로 가는 징검다리, 사다리가되어야지, 평생 소유 욕구 부정하고 빌려 살면 행복하겠나요..
18. 한줄요약
'20.11.19 11:50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난 엄마가 집 사줬다
19. 와
'20.11.19 11:55 AM
(122.42.xxx.24)
잘사셨네요
혼자 아이키우시면서 집 한채는 있는게 든든하죠.
집이 주는 안정감이 큽니다.
월세나 전세..임대아파트보담도요
20. ............
'20.11.19 11:59 AM
(175.118.xxx.200)
축하드려요.
근데 증여세 부분은 어떻게 하셨는지..
그것도 어머니가 내주셨나요??
21. ᆢ
'20.11.19 12:01 PM
(221.153.xxx.104)
잘 하셨어요
저도 지방으로 내려오면서 처음 집 살 때 3억 대출해서 서울에 살던 동네에 샀는데 애들 초등때 들어갈려고 월세주고 그 월세로 대출 이자 내면서 갚아갔어요
집이 주는 안정감이 굉장히 크다는 걸 너무 잘 알아요
22. 축하
'20.11.19 12:13 PM
(125.191.xxx.148)
여기서 딴지거는 지지자들 말은 거르시고 그 집에서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23. ghdkgl
'20.11.19 12:40 PM
(211.114.xxx.72)
한부모라도 소득이 높으면 임대 못 들어가요 앞으로 정부 임대주택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전 그랬어요 한부모 턱걸이에 걸려서 아무런 혜택 없었고 가족수도 2명이라 청약은 꿈도 못 꾸었어요
24. ghdkgl
'20.11.19 12:41 PM
(211.114.xxx.72)
부모 찬스 맞구요 하지만 대출이자 갚는 건 제 노력으로 이룬 제직업에서 오는 월급으로 갚는거에요 요지는 네 맞아요 부모님이 집 사줬구 집있어서 저는 흔들리지 않고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살고 있어요 솔직히 실거주분들은 집 사는게 맞다고 봅니다 집을 안 살때는 몰랐는데 사고 보니 그말을 이해했어요
25. ...
'20.11.19 12:44 PM
(119.149.xxx.248)
당연히 자가가 좋죠. 어디 임대랑 비교가 되나요??
26. 3억대출
'20.11.19 1:13 PM
(211.178.xxx.212)
-
삭제된댓글
그런데 3어대출은 임대랑 별 차이 없어보여요
은행이자를 3억 갚을때까지 내는건데ㅜㅠ
그겨 무슨
27. ghdkgl
'20.11.19 1:19 PM
(211.114.xxx.72)
3억 대출인데 연봉이 높아요 그리고 아이 양육비도 받고 있고 그리고 만 40살 미만이라 체증식으로 대출받아서 지금은 거의 이자만 내고 나중에 조금씩 많이 갚는 방식이에요 연 2.33 프로 이자구요30년동안 갚는거에요 솔직히 지금도 3억 못갚을 돈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10년후 20년후 돈 가치는 떨어질꺼라고 생각해서 대출이 그렇게 힘들지 않습니다
28. 시계바라기00
'20.11.19 1:21 PM
(180.228.xxx.96)
임대에 들어가고 싶어도 조건에 충족이 되지 않아서 못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요~~요즘 나오는 임대주택 행복주택 잘 지었습니다...각자 사정이 있듯이 무조건 임대주택은 싫다 이건 아닌것 같아요~~그 임대주택조차도 원하는데 사정상 못 들어갈 분들도 있으니깐요ㅠㅠ
29. 축하
'20.11.19 3:57 PM
(211.245.xxx.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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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축하드려요 자가랑 임대랑 어디 비교인가요...
임대는 이웃, 인프라가 비교할수가 없죠 한 아파트에서 이웃수준이 어느정도 중요한지는 겪어보면 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