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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아들이 쉬는시간에 문제푼다고 책을 가져갔어요.

ㅇㅇㅇ 조회수 : 1,733
작성일 : 2020-11-19 10:10:35
중1아들이 쉬는시간에 문제푼다고 수학책을 가져갔어요.
학원에서 중요한 시험이 있다고.공부한다고.....
쉬는 시간엔 친구들이랑 이야기하고 놀라니 이야기할 친구가 없다네요.코로나로 학교를 자주안갔고,짝없는 자리배치에 애도 성격이 사교적이지 못해요..
수학책은 1학년내용이 아니라 한참 선행단계고요.
혹시나 애들이나 선생님이 보시고 안좋게 느껴질까봐 걱정이 됩니다. 못가져가게 말렸어야했을까요???
IP : 1.229.xxx.1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20.11.19 10:14 AM (115.143.xxx.37)

    아이가 할만하니 가져가는거 아닐까요
    아이가 눈치없는편 아니라면 그냥두겠어요
    학교분위기 따라서는 그런 상황이 특이할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일수도 있구요 그걸 매개로 비슷한 친구와 교류할수도 있겠구요
    애들끼리도 서로 질문하고 알려주고 그러기도 하는듯요

  • 2. ..
    '20.11.19 10:25 AM (220.75.xxx.108)

    다들 선행 어지간히 해서 상관없을건데요.
    중3때 딸친구는 미적분 블랙라벨을 풀고있었다는데 다들 그러거나 말거나... 제 딸은 베프니까 보고 아는 거구요.

  • 3. 시간효율
    '20.11.19 10:28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짜투리 시간에는 영어 단어 외우는것이 효율적이었어요
    아이에게 한번 말해 보시고 수학을 풀겠다고 하면 냅두세요

  • 4. ...
    '20.11.19 10:30 AM (58.234.xxx.222)

    학교에서 중2가 쉬는 시간에 학원 숙제로 고등 수학 푸는 경우 많아요.

  • 5. ㅇㅇㅇ
    '20.11.19 10:30 AM (1.229.xxx.156)

    네~감사합니다~걱정안해야겠어요^^
    아직 1학년이라 성적보다는 교우관계가 더 신경쓰여서요~

  • 6.
    '20.11.19 12:29 PM (112.154.xxx.39)

    학교에 있어봤어요
    지금은 코로나로 마스크 끼고 그래서 좀 덜하겠지만
    쉬는시간 점심시간 문제집 풀거나 과제하는 학생
    친구가 없기때문에 뻘줌하게 있기 싫어 그시간에 책펴는겁니다 그래도 과제나 문제집 푸는 학생은 공부에 대한 생각이 있는거구요 친구랑 어울릴수 있음 학교서 문제집 안풀어요
    과제를 못한 경우에는 급해서 풀기도 하지만요
    중1때부터 그러면 중3까지 쭉 그러더라구요
    요즘은 중1때친구랑 중3까지 쭉 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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