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sports/volleyball/article/005/0001381827
조영호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 특별보좌역이 김연경(흥국생명) 관련 논란 이후 회의를 소집해 ‘상벌위원회에 회부해야 한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상벌위는 통상 중죄를 범했거나 경기 중 퇴장 이상의 징계를 받은 선수의 처벌을 논의하는 기구다. 한 선수의 감정 표출 행위에 대해 상벌위까지 언급된 것은 이례적이다. 논란 대상이 스타플레이어인 김연경이어서 이런 의견이 나온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김연경은 지난 11일 GS칼텍스와 경기 마지막 5세트 14-14 상황에서 공격이 상대 블로킹에 막히자 네트를 잡아끌며 분노를 표출했다. 경기 주심이었던 강주희 심판은 이에 대한 제재를 하지 않았다. 김연경이 이미 바닥에 공을 내리쳐 구두경고를 받았고,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이 항의하다 옐로카드를 받은 상황에서 김연경의 행위를 처벌하려면 규정상 레드카드를 주거나 퇴장시키는 방법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강 심판은 김연경의 행위가 ‘상대를 모독하는 행위’가 있었을 때 주는 퇴장 감은 아니라 판단했고, 레드카드를 줄 경우 GS칼텍스가 1점을 더 얻어 경기가 심판에 의해 종료되기에 전체적인 흐름을 고려해 김연경을 제재하지 않았단 입장이다.
?????
네트좀 잡았다고 처벌?
아놔 이것들이 김연경선수가 고분고분하지 않으니 트집질이네
연경신 건드리면 가만안도 !!!!!
김연경 상벌위 회부까지 제안했던 총재 특보님
ㅇㅂ하네 조회수 : 1,591
작성일 : 2020-11-19 08:59:52
IP : 211.205.xxx.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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