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딸이 서울대를 가겠다네요.
1. 너무
'20.11.18 11:5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귀여워요.
카이스트 국문과 없어서 굉장히 당황하며 서울대 국문과로 변경 ㅎㅎㅎㅎ
고등학교 때 영어샘이 연대 약대가 목표였는데
연대 약대가 없다는걸 알고 굉장히 당황하여 영문과를 갔다고 했거든요. 그 분 생각나네요.
2012년 생이니 서울대 국문과 31학번이 되는건가요?2. 호이
'20.11.18 11:53 PM (222.232.xxx.194)딸아이 꼭 꿈 이루길 바랍니다.
님도 건강하시고 가족모두 행복하세요3. 아마
'20.11.18 11:54 PM (210.178.xxx.44)건강하게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이쁜 따님 꿈도 이루길...
4. 귀여워요
'20.11.18 11:57 PM (115.139.xxx.86) - 삭제된댓글문제적 남자에 나오는 이장원이
카이스트 문예창작과라는 소문이 있던데(물론 농담)..^^
꿈을 꼭 이루길 바래요5. 아
'20.11.19 12:00 AM (175.127.xxx.182)진짜 귀엽네요
6. ..
'20.11.19 12:05 AM (1.231.xxx.156)ㅎㅎ 너무 이쁘네요
아가야 늘 건강하고 꿈 꼭 이루어라7. ..
'20.11.19 12:05 AM (222.237.xxx.88)응원합니다.
절실하게 바라면 이루어져요.
소원대로 될겁니다. 꼭!8. 와우
'20.11.19 12:12 AM (218.154.xxx.69)이쁜 아이입니다
건강하게 몸도 마음도 튼튼한 아이로 자랄겁니다
따뜻하고 귀여운 글 감사합니다
밤에 조금 울컥하는 글이었어요 ^_^9. 아우2
'20.11.19 12:34 AM (122.42.xxx.102)사랑스러운 아이네요!
꿈이 꼭 이뤄지길 아줌마들이 또 기도할께~^^10. wii
'20.11.19 12:38 AM (175.194.xxx.130) - 삭제된댓글사춘기 되서 이 글 읽으면 무슨 짓을 해도 용서될 듯요. 귀엽네요.
11. ^^
'20.11.19 12:50 AM (121.141.xxx.138)너무 귀엽고 대견합니다.
저희 둘째는 ㅎㅎ 어렸을때 옥스포드 간다고 했었어요 ㅎㅎ
지금은 서울대 목표로 수능준비중이에요.
원글님의 사랑스런 아이.. 꼭! 목표를 이루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12. ...
'20.11.19 12:50 AM (178.32.xxx.127)대견하네요 ㅎㅎ
13. ㅋㅋㅋ
'20.11.19 1:04 AM (118.34.xxx.173)굉장히 당황하면서 변경 ㅋㅋㅋ
어머님의 인내가 아이를 잘 자라게 한 거지요 바르게 잘 자라길요~14. 기도
'20.11.19 1:30 AM (211.207.xxx.6)정말 기특하고 사랑스러워요~
독립운동가가 꿈인 멋진 여성으로 건강하게 잘 크길
기도 드립니다~
원글님도 따님과 행복하세요~^^15. ᆢ
'20.11.19 3:01 AM (221.153.xxx.104)너무 귀엽고 대견하네요
상상만으로도 예쁜 따님입니다16. ㅎㅎㅎ
'20.11.19 3:26 AM (105.42.xxx.204)글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네요. 마음도 따뜻해지고 정말 기특하고, 귀여운 따님이네요.
저희 둘째 아들은 어릴때 로봇을 좋아해서 제가 공부 열심히 해서 카이스트 가라고 하니까 지방대라서 싫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17. ㅋㅋㅋ
'20.11.19 4:16 AM (211.206.xxx.180)귀엽네요. 독립운동가 ㅋㅋ
어엿한 성인돼서 당당히 독립하는 아이될 듯요.18. 이뻐요
'20.11.19 5:38 AM (210.117.xxx.5)저희 초1아들도 서울대가겠대요.
하루종일 노는데 무슨 수로??19. 에궁
'20.11.19 5:43 AM (59.10.xxx.178)귀여워라~~
이제 안아프고 건강하게 쑥쑥 잘 클거에요!!20. 울 아이
'20.11.19 7:35 AM (182.209.xxx.196)류현진 다저스
억대. 아니지 백억대 계약하는 거 보더니
열심히 수영하고 방괴후 티볼 다니며
엄마 나도 메이저리거 되어
2층집 사줄께....했었는데요
그걸 쵤영해 놨어야 하는데....^^;;;
지금요???
체형만 비슷해졌지
운동 1도 안 하려고 하는
중딩이네요 ㅎㅎ
진짜 예쁠 나이입니다
4학년만 되어도
그때 그아이 맞나 싶어지죠
많이 예뻐해주시고 격려해주세요....^^21. ...
'20.11.19 7:54 AM (118.42.xxx.172)우리말 다 할 줄 아는데 국어국문학과가 왜 있냐고..
ㅡㅡㅡㅡ
ㅎㅎ
귀여운 아이
십년후가 기대됩니다ㅎ
이렇게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
이쁘네요.22. sens
'20.11.19 8:19 AM (49.167.xxx.205)행복한 모습 떠올라 기분 좋아지는 글이네요^^
얘기 많이 들어주시고 지금의 행복을 충분히 누리세요~23. ...
'20.11.19 9:07 AM (121.153.xxx.202)아이가 건강하게 잘 커줘서 얼마나 다행입니까 ㅜㅜ
늘 행복하세요...!
울 둘째는 카이스트에 맛있는집이 많아서 이담에
카이스트 간다고 했어요 학교안에 식당과 카페 빵집이
있다는게 놀라웠겠죠24. 눈물찡
'20.11.19 9:23 AM (61.81.xxx.191)에고..원글님이 마음고생 심하셨을텐데,
가정에 건강과 즐거움이 늘 가득하길 빌께요
십년후..서울대 국문과 턱하고 붙어서 다닐듯요 ~^^25. 꼬마버스타요
'20.11.19 9:26 AM (180.70.xxx.188)아침에 행복한 글을 읽으니까 제 기분이 뿜뿜~ 행복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의 최애도 유관순 열사님, 초1부터 독서대회는 모두 유관순, 프로젝트 수업도 유관순, 방학 체험수업 숙제도 서대문형무소와 현충원... 초4?에는 보보경심려를 보고 광종에 빠져서 고려사만 빠삭하게...놀이터에서 노는 것도 똑같네요^^
그랬던 아이가 사춘기를 지난 청소년인데...사춘기도 무난했어요. 혹자는 아직 끝난거 아니다 저러다 더 심하게 온다고 하지만, 글쎄요. 지난 해부터 집에 너무 큰 일이 생겨서 제가 많이 힘든데...알아서 잘하고 위로해주더라구요. 얘 때문에 웃고 지내요.
따님도 아주 많이 행복할거 같아요. 유난히 긍정적인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남의 단점보다 장점을 먼저 보는 아이...지금까지 학교 가는게 제일 즐거운 아이요. 오래 행복하세요~26. 꼬마버스타요
'20.11.19 9:28 AM (180.70.xxx.188)참, 크면서 최애는 바뀌네요. 역시 BTS요. 저도 같이 입덕했어요. ㅋ 드라마도 좋아해서 같이 보는 시간이 행복해요^^
27. ddd
'20.11.19 9:44 AM (211.212.xxx.27)어머머,,, 급당황 했다는 대목에서 빵 터졌어요...너무 귀여운 막내네요.. 사랑스럽고, 예쁘고,,,
저도 둘째가 많이 아팠던 경험이 있어어..ㅠ 지금은 말 잘듣는 고1 이구요.. 하하.. 다행이죠
예쁘고 건강하게 크길 빕니다.. 아이와 행복하게 오래오래 건강하세요~~~28. ㅎㅎ
'20.11.19 10:41 AM (222.239.xxx.26)너무 기특한 따님이네요. 고생많으셨는데
잘 키우셨어요. 제가다 행복해지는 글입니다.
감사해요.29. 아아
'20.11.19 1:14 PM (59.5.xxx.203)저는 왜 눈물이 나죠 얼마나 맘고생이 심하셨을까요
그 시기를 지나 일상이 소중하고 행복한 맘
이 벅참이 내것인가 기껍기까지 한 맘...
앞으로도 내내 행복하시길 빕니다...30. 어머~~~
'20.11.19 1:58 PM (222.121.xxx.16)넘 이쁜 따님이네요~~저도
늦둥이 막내딸이 초2여서 웃음지어요..
저희딸도 이대로 쭉 자라줬음 싶게 자기 할 일
척척 하는 아이거든요..꿈은 수의사!!
같이 잘 키워보자구요~~!!31. 아이쿠
'20.11.19 2:32 PM (211.245.xxx.178)카이스트에도 국문과가 생겨야하나요.ㅎㅎ
아이가 가고싶어하는데..
카이스트가 잘못했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