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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 비포 유 말이예유

음란마귀 조회수 : 2,838
작성일 : 2020-11-18 23:21:14
남주는 성관계를 할수 있나요
여행가서 같이 있자고 하던데
궁금하네요
IP : 223.38.xxx.1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0.11.18 11:22 PM (221.143.xxx.17)

    못해요 ㅜㅜ

  • 2. ㅡㅡ
    '20.11.18 11:26 PM (58.122.xxx.94)

    허리 아래로 완전마비.
    당신을 보면 안고싶다. 이런 대사도 있지 않나요?
    안고싶은데 못하는거.ㅜㅜ
    허리만 쓸 수 있었어도 안락사 안했겠죠.
    손가락만 움직일 수 있어요. 팔도 못쓰고.
    일반적인 장애가 아니었음.

  • 3. 사지마비
    '20.11.18 11:27 PM (223.62.xxx.109)

    quadriplegic
    밥도 먹여주잖아요.
    체온조절조차 못하고요.

  • 4. 거기서
    '20.11.18 11:30 PM (59.12.xxx.22)

    남주가 너무 잘생겨서인지 더 맘이 짠하고 절절했어요. 여주도 너무 사랑스럽고..
    남주가 너무 멋있어서 다른 출연작 찾아봤는데 다른 영화에선 그닥이였네요. 그역이 남주에게 완전 찰떡이었던듯해요

  • 5. 만약
    '20.11.18 11:33 PM (220.72.xxx.163) - 삭제된댓글

    가족이나 남편이 불의의 사고로
    그정도의 장애를 가지게 된다면
    평생 돌보면서 살 수 있을까요?
    그 여주는 그러길 원했지만 남자는 스위스로 떠나잖아요

  • 6. 맞아요
    '20.11.18 11:34 PM (61.98.xxx.36)

    남주가 그 역활에 찰떡이었어요

  • 7. 힘내어
    '20.11.19 12:45 AM (116.41.xxx.121)

    남주가 너무 잘생겨서인지 더 맘이 짠하고 절절했어요. 여주도 너무 사랑스럽고..
    남주가 너무 멋있어서 다른 출연작 찾아봤는데 다른 영화에선 그닥이였네요. 그역이 남주에게 완전 찰떡이었던듯해요 222

  • 8. 감동
    '20.11.19 1:24 AM (175.205.xxx.247)

    너무 좋아서 책도 읽고 그랬던 기억이. 많이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고 여주. 남주 그외 배역들도 게다가 음악도 좋았어요. 성과 마을도 이쁘고.. 경추 골절인가? 목부터 마비죠. 남주 결정 너무도 이해해요.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였어요.

  • 9. ..
    '20.11.19 1:54 AM (106.101.xxx.215)

    내 주위 남자 경험 무..
    여자 지인들 있어요.
    그냥 안 해 봤으니 모르고 살아요.

  • 10. happy
    '20.11.19 10:10 AM (115.161.xxx.124)

    원서까지 사보고 영화대본까지 정리해서
    대사까지 외우다시피 한 유일한 영화였어요.
    그런 남자라면 평생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도
    같이 살 수 있겠다 싶었네요.
    비록 손가락만 움직일 수 있다해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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