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112130600208
"빨리 쾌차하셔서 웃는 얼굴 보고 싶어요."
"우리 아이들 건강을 지켜주신 원장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충남 홍성군 홍성읍에 있는 한 소아과 병원 문 앞. 병원장의 쾌유를 빌며 응원하는 목소리를 담은 메모지가 가득 붙어 있다. 박래경소아과 박래경 의사에게 보내는 글들이다.
어서 나으시길...ㅜㅜ
동네 소아과 의사가 아프자 주민들이 한 일
기사 조회수 : 3,551
작성일 : 2020-11-18 20:37:40
IP : 175.117.xxx.1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18 8:41 PM (222.237.xxx.88)참의사신가봅니다.
2. ᆢ
'20.11.18 8:57 P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우리동네 이비인후과 샘도 참 좋아요
아이들 어릴때 입이 헐어 막 개업한병원에 갔더니
이렇게. 힘들때까지 애봤냐고 깜짝 놀라시면서
위로해주는데 그자리에서 울었네요
15년지났는데. 월요일에는 번호표받아서
한시간 이상 기다려야합니다
심리학 전공한 저보다 훨씬 사람 마음을
잘 읽고 이해해주십니다
우리 아들도 그분은 의사보다 상담해야한다고ᆢ
고3때 병원갔는데 , 얼마나 힘드니. 좀만 견디면
된다고 엄청 잘 해주셨대요
그분도 안아프고 오래 우리동네에 계셔야합니다3. ....
'20.11.18 9:20 PM (210.223.xxx.229)의사가 의사다울때 이렇게 가치있는 직업이지요..
그러게 참의사셨나보네요4. ᆢ
'20.11.18 10:36 PM (58.140.xxx.200) - 삭제된댓글좋은의사가 더 많아지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