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5랑 s1 이요 ...
가끔 ... 일년에 한번 정도 허리가 아프면서 못 걸을 때가 있었는데..
올해는 좀 특이하게 아파요 ,..
열심히 다리 들어올리는 스트레칭 하고 ..
살좀 빼보겠다고 링피트 열심히 한 다음날 ..
그 날 몸 찌뿌둥한거 운동하면 풀리겠지 했는데 ...
다음날 부터 허리 통증으로 누워만 있었는데 ... 이게 개운하게 안 나아요 ..
2달 정도 안정 취하고 누워 있었는데 ..
지금 정도면 다시 회복될 타이밍인데 안나아요 ,.
게다가 배란기 되니 몸 컨디션 안 좋고 허리가 더 아프고
변비 오면 또 허리까지 아파서 .. 배변 성공하면 좀 낫구요
생리 끝나면 허리 통증도 좀 나아지긴 하는데
예전 같이 개운한 상태로는 안 나아져서 계속 누워 있어요
내년 마흔인데 ... 마흔이라 이런걸까요 .
아니면 호르몬 문제일까요?
몸이 계속 별로라 생활 질이 너무 떨어져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