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친정엄마가 다리에 쥐가 많이 나시네요.
이번에 가서 하룻밤 자는데 양쪽다리에 쥐가나서 엄청나게 괴로워 하시더라구요.
기력이 없으니 일어서는것도 쉽지 않아보여서 안타까웠네요.
어떤 영양제를 먹으면 도움이 될까요?
80세 친정엄마가 다리에 쥐가 많이 나시네요.
이번에 가서 하룻밤 자는데 양쪽다리에 쥐가나서 엄청나게 괴로워 하시더라구요.
기력이 없으니 일어서는것도 쉽지 않아보여서 안타까웠네요.
어떤 영양제를 먹으면 도움이 될까요?
그럴때 발 끝을 몸쪽으로 당기듯 힘을 주면 되는데요.
가세요ㆍㆍ
예방하는거지 당장 효과를 볼수 없어요
신경과 가면 되나요?
도움드리려고 했는데 아예 만지지도 못하게 하셧어요. 너무너무 아파하시면서...
저 임신 막달에 쥐가 났었는데
무릎뒤바로 아래에 종아리 근육 시작점에
물파스 바르고 자니 한번도 안났었어요. 근육 뭉침이라 그래요.
그게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나이드신 분이니 병원가야 원인을 알수 있어요ㆍ젊은이야 운동하고 약먹으먼 되지만요ㆍ
저희엄마도 그러신데 의사말로는 혈액순환이 안되서 그렇대요 노화현상이요 ㅠ
영양제는 마그네슘이 쥐를 덜 나게 하구요
신경과에서는 처방이 나오기는 하는데 많이 어지럽다고
못 참겠다 싶을때까지 참아보라고 하더라구요
드라이기로 쥐가 나는 부분에 뜨거운 바람을 쐬어주거나
따뜻한 물에 담그면 빨리 풀립니다
MSM 드셔보세요
쥐날땐 시원한 파란 파스 넙적한것 종아리에 빨리 붙이세요.
금방 진정된답니다.
파스를 손이닿는 가까운 곳에 비치해두세요.쥐가날땐 일어서기도 힘들답니다.
아빠가 그러셔서 주무시다가 괴로워하면서 깨셨어요.
말초신경에 혈액순환이 안돼서 그렇대요.
약국에서 주는 혈액순환개선제 먹고 좋아지셨어요.
파스도 도움 되고요.
침대 옆에 맛사지기(휴대용) 전기 코드에 꽂아 놓았다가 쥐날때 켜고 맛사지 하면
가라 앉아요. 너무 심하게 나면 발가락을 앞으로 잡아 당겨도. 종아리를 주물러도
소용 없어요. 너무 아파서 악 소리가 나요.
가끔 낮에 한번씩 다리를 높게 놓고 30분 정도 누워 계셔요.
저녁에 잠들때도 다리를 30cm쯤 높이 올려 놨다가 주무세요.
그런날은 덜 해요. 맛사지기로 낮에 한번씩 맛사지 해 주세요.
조언들 도움 됐습니다. 파스와 마사지기..마그네슘과 혈액순환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