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7살되니 저의베스트프렌드가 되네요
했는데.
출산하고 정신없이지내다 친구들과도 전화통화만 가끔씩하게
되고. .
애좀크면 친구들만나겠거니했는데
7살되니 딸이랑 커피숍가고 옷사러가고 온갖얘기다하게되고
최고친구가 되네요.
학교가고 학교친구들 생기면 엄마랑 노는거싫어하겠죠
ㅜㅜ
1. 그렇다고
'20.11.18 12:13 PM (1.230.xxx.106)너무 온갖 얘기 다 하지는 마시고....
2. 저도요
'20.11.18 12:14 PM (116.34.xxx.48)저도 그래요~~ 저희 딸 초등 6학년정도 되니까 같이 까페 순례하는 케익친구가 되었어요. 거기다 저랑 같은 대학가서 코로나 이전엔 모교 나들이도 같이 했었답니다.
3. 온갖얘기
'20.11.18 12:15 PM (175.214.xxx.205)진짜 딸한테 아무말대잔치 하는거같아요 ㅋ
속상한거 이것저것 얘기하면 애가. 엄마 그게무슨말이야
ㅎ ㅎ ㅎ4. ...
'20.11.18 12:15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대학 가면 달라지겠지만 고3 인 지금도 저의 제일 좋은 친구는 딸인걸요. 일단 취향이 너무 같아서 먹고 마시는 문제에 있어서 이견이 없다보니...
5. ....
'20.11.18 12:16 PM (221.157.xxx.127)그 옷갖얘기 애한테 하는거 반대에요. 친정엄마가 저한테 온갖얘기다 하셨는데 가만보면 이모나 주변엄마친구얘기 등등 아님 본인하소연 어릴땐 엄마한테 공감되어 있는 시각으로 다 엄마편이었는데 성인이 되고나니 엄마는 나를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사용한거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진짜 애한테 어른들얘기 하지말았음 좋겠어요.
6. 헐
'20.11.18 12:17 PM (175.214.xxx.205)하소연하지 말아야겠네요 ㅜ
7. 이제
'20.11.18 12:19 PM (222.239.xxx.26)클수록 더 베프가 됩니다. 같이 공연도
다니고 딸내미 이쁜옷 사주는 재미로
쇼핑도 다니고 엄마 옷도 봐주고요.8. 콩새
'20.11.18 12:20 PM (180.229.xxx.74)엄마의 온갖 이야기 듣는 아이는 엄마의 고민을 해결 못한다는 생각에 더 불안해진대요 엄마는 조금 강한 모습을 보여주어야해요. 아이는 아무리 어른스럽다고해도 아이에요.
9. 처녀때
'20.11.18 12:20 PM (175.214.xxx.205)82에서 본 댓글중 가장 이해안되는글이
자기가 태어나서 가장잘한일이 아이낳은거라고.
당시엔 이해가안됐는데
요즘은 매일같이 느껴요. 자식이 주는기쁨은 상상을 초월하네요10. ㅇㅇ
'20.11.18 12:22 PM (211.36.xxx.105)헐..7살이면 완전 아가인데 온갖얘길 다하다니요..
그러고선 상상을초월하는기쁨이라니...
성인이어도 남의 온갖얘기듣는거 기빨려요
정신차리세요11. 저는
'20.11.18 12:22 PM (1.230.xxx.106)명절만 지나면 작은엄마들 욕하는 엄마 밑에서 자랐는데
작은 엄마들 만나면 고개를 못들었었어요
같이 욕했다는 죄책감 때문에요
어른들의 세계에 아이를 끌어들이지 마세요12. 제딸도
'20.11.18 12:24 PM (223.62.xxx.9) - 삭제된댓글7세인데
올해들어 둘이 다니는 재미가 생겼네요
마트를 다녀도 즐겁고 아이쇼핑도 즐겁네요
그냥 둘이 있는게 좋아요
제가 잔소리만 안하면 ㅋㅋ13. 아이가
'20.11.18 12:24 PM (223.33.xxx.40)감정받이에요?
부정적인 이야기는 하지 마세요.
아이가 친구라니 7살인데요?14. 6학년
'20.11.18 12:25 PM (1.230.xxx.106)되보세요 내가 니 친구냐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ㅋㅋㅋ
15. ..
'20.11.18 12:26 PM (112.140.xxx.75) - 삭제된댓글엥 지금은 이른감이있는데요. ㅎㅎ
중학교 고등학교 들어가면 더좋아요..
쇼핑 맛집 1박2일 여행 등등 딸은나이먹을수록 장점이
더 많더라고요.
친구같아 심심하지가않아요16. 제딸도
'20.11.18 12:27 PM (223.62.xxx.9) - 삭제된댓글7세인데
올해들어 둘이 다니는 재미가 생겼네요
마트를 다녀도 즐겁고 아이쇼핑도 즐겁네요
그냥 둘이 있는게 좋아요
제가 잔소리만 안하면 ㅋㅋ
전 딴사람 욕은 안해요. 애가 닮을까봐 조심합니다.17. 더 크면
'20.11.18 12:29 PM (115.140.xxx.213)더 좋아요
대학생인데 취향이나 입맛 좋아하는게 저랑 비슷해서 둘이 잘 놀아요
읽는 책도 비슷하고 박물관 좋아하는것도 저랑 비슷해요 ㅎㅎ18. 우아
'20.11.18 12:31 PM (223.62.xxx.9) - 삭제된댓글더크면 더좋군요.
지금도 같이다님 지루할새없이
귀엽고 깨방정떠는 친구랑 다니는 느낌인데
공부해야하는데 같이다님 안되는데 ㅎㅎ19. 후
'20.11.18 12:32 PM (175.223.xxx.29)24살 우리딸 서로 너무 좋아요
베프라기 보다는
어떤경우에도 내편이라는 느낌
서로 편해도 자존심 안 건드리게 조심하고
눈치 잘 살피고 부담주지 마세요
딸도 그 마음 알아서 나이들수록 엄마최고 됩니다20. ㅜㅜ
'20.11.18 12:33 PM (112.165.xxx.120)애어른 만들지 마세요
그냥 놀러 같이 다니고.. 그런 의미의 친구로만 지내시길 ㅠㅠ21. 학교가면
'20.11.18 12:35 PM (175.214.xxx.205)친구들하고만 놀려고하지않나요?
드라마나 영화보면 사춘기오면 집에와서 자기방에만 있고
엄마를 굉장히귀찮아하는 ㅜㅜ22. ㅎㅎㅎ
'20.11.18 12:35 PM (175.223.xxx.233) - 삭제된댓글동서가 초등딸에게 시가 욕을 그리 해서 명절만 되면 조카가 지 엄마 눈치만 봅니다.ㅎ
23. 아 싫어
'20.11.18 12:36 PM (112.169.xxx.189)하지마세요
그 딸이 나중에 82에 글쓸거예요
엄마 감정의 쓰레기통노릇 그만하고 싶다고24. 아니
'20.11.18 12:37 PM (222.110.xxx.248)내가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 아이낳은거 쓴 사람 접니다.
하지만 애한테 모든 걸 말하진 않아요.
친구라 생각하지도 않아요.
그거 엄청 부담돼요.
엄마가 저한테 그랬기 때문에 좋은 딸 노릇한다고 착한 아이병에 걸려서
그렇게 했지만 힘들었어요. 아버지 외도까지 다 하소연 하는데
내가 뭘 어떻게 해줄 수도 없고 그것만 아니라도 너무 가깝고
친밀해서 다 말하면 싫어요.
애는 애고 부모는 부모죠.25. 김
'20.11.18 12:37 PM (203.238.xxx.100)원글님 초3되보세요. 진짜너무좋아요.
우리딸 초3인데 제 고민 되게많이들어주고
제 옷 고를때 엄청 훈수두고..
너무재밌어요. 하루종일 데리고다니면 재밌고 웃겨서
미쳐요 ㅋ ㅋ 넘 친한 친구같아요.
나중에 크면 돈벌어서 저 하와이 데려가서
보드라운침대에 같이 누워서 맥주마시재요 ㅋ26. 아니
'20.11.18 12:38 PM (223.62.xxx.9) - 삭제된댓글왜 하지 마라는거죠?
애랑 간식사먹음서 주변구경다니고
박물관 마트 서점 팬시점 홈인텔어 가전제품도 보고
다 즐겁던데 딸은 신기해하고 나도 신제품구경하고
딸이 장난걸고 난 또 웃고
맛난것 사먹고..
감정의 쓰레기통이라니 ㅋㅋ대체 딸에게 무슨말을 하길래27. ...
'20.11.18 12:40 PM (223.32.xxx.136)저는듣기만하는데 초4
너무재밌어요 근데그거도기분좋아야해줌.
밖어서안함 집에서만함 ㅎㅎ28. 근데
'20.11.18 12:41 PM (14.52.xxx.225)딸들은 엄마를 친구로 생각하지 않아요
29. ...
'20.11.18 12:43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저 저희 엄마랑 사이 엄청 좋았지만. 엄마가 저한테 모든걸 다 이야기 하지 않았던것 같아요 .. 아버지이야기 .. 시가인 저희 친가이야기. 동서들인 숙모들이나 큰어머니 이야기 이런건 절대로 저한테는 이야기 안하셨어요 .. 그런류의 이야기 듣다보면 아버지를 비롯해서 선입견 생길수도 있는거잖아요 .. 그런거 외에는 뭐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고 놀러다니고 쇼핑 다니고 . 엄청 잘 지냈던것같아요 ..
30. 김수주
'20.11.18 12:44 PM (223.63.xxx.80) - 삭제된댓글아이고
여기선 또 " 온갖얘기" 에 꼿히셨구만 ㅎㅎ
뭐 좀 잔소리하고 호통칠꺼 없나 눈이 벌게서 뒤지고 다니는 인간들31. ..
'20.11.18 12:45 PM (222.236.xxx.7)저 저희 엄마랑 사이 엄청 좋았지만. 엄마가 저한테 모든걸 다 이야기 하지 않았던것 같아요 .. 아버지이야기 .. 시가인 저희 친가이야기. 동서들인 숙모들이나 큰어머니 이야기 이런건 절대로 저한테는 제가 성인이 된 다음에도 이야기 안하셨어요 .. 그런류의 이야기 듣다보면 아버지를 비롯해서 선입견 생길수도 있는거잖아요 .. 그런거 외에는 뭐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고 놀러다니고 쇼핑 다니고 . 엄청 잘 지냈던것같아요 ..
32. ..
'20.11.18 12:45 PM (116.88.xxx.163)왜 조심하라 하느냐면요..딸이 더 큰 세상으로 나가야 하는데 친구없는 엄마를 뒤에 두는 걸 미안해하고 죄책감 느끼면서 자라게 될 확률도 커요. 내가 내 아이 발목을 잡을 수도 있는..
딸과 엄마가 각자의 영역이 충분하면서 잘 지낸다면 최고일듯요. 그리고 아이에게 하소연은 하지마세요...33. ooo
'20.11.18 12:47 PM (14.52.xxx.196)저 위 댓글중
내가 니 친구냐??????
ㅋㅋㅋㅋㅋ 빵 터졌어요
백프로 공감합니다
사춘기이전까지 세상 예쁜 친구같은 딸
사춘기에는 ㅋㅋㅋㅋ
그러다가 다시 대딩되어 철 드니
제일 예쁜딸로 돌아옵니다34. ㅎㄹ
'20.11.18 12:59 PM (110.70.xxx.141)그 느낌 잘 알아요ㅎㅎ
얼마전에 7살 딸과 식당가서 마스크를 벗는데
딸이 제 얼굴을 살짝 응시하는 것 같더니
엄마 입술 좀 칠해야겠다 이러는거에요
동갑 친구의 말투 같아서 박장대소를 했어요
딸 키우면서 자주 느끼는 좋은 감정이라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좋은 관계가 유지됐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35. 저
'20.11.18 12:59 PM (183.96.xxx.242)25세 딸 있지만 베프 아니예요
성향이 엄마랑 너무 다르면 모녀지간도
친구처럼 안되더라구요
좋은 건 혼자 누리고 남친과 달달하게 지내다가
자기 고민 있거나 힘들때만 엄마 찾아요
둘째인 고3딸이 털털하고 편하네요36. ㅡ....
'20.11.18 1:00 PM (106.102.xxx.122)어른들의 세계에 아이를 끌어들이지 마세요222
그냥 아이얘기들어주고 놀기만하세요37. 제친구
'20.11.18 1:02 PM (124.54.xxx.73) - 삭제된댓글그런친정엄마힘들어 멀리이사했는데
불효한다는죄책감에힘들어해요
적당히 하시면좋죠38. 아이한테
'20.11.18 1:04 PM (58.236.xxx.195)왜 하소연을 합니까
아 정말 싫다. 제발 그러지마세요.
그 꼬마가 뭘안다고...
아이 정서에 최악이고 성인돼서 늦게라도 억눌린
감정 터집니다.39. 음
'20.11.18 1:12 PM (110.70.xxx.31)저도 8살 딸 있는데 친구 같아요
근데 하소연?은 안해요
하 오늘 엄마 일 엄청 많아서 힘들었다 이 정도?
그마저도 혹시 일하는 거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질까 해서
그래도 엄마는 엄마 일이 재밌고 좋아 이래요
자식은 자식일 뿐 친구 아니에요 특히 어린 자식은 더욱 그렇죠40. 호호아지매
'20.11.18 1:21 PM (210.219.xxx.244)저 아는 집은 그렇게 딸이랑 친하게 지냈는데 딸이 대학생이 되어도 친구는 없고 연애도 안하고 엄마랑만 놀려고 한다고 하소연하더라구요. 뭐든지 적당한게 좋구나 싶었어요.
아들만 있는 저에겐 제일 부러운 집이었거든요.41. 너무 재밌어
'20.11.18 1:21 PM (222.112.xxx.137)너무 재밌어 ㅋㅋ 7살한테 하소연이래 ㅋㅋㅋ
친구같아도 너무 친구같은거 아녜요?
ㅋㅋㅋ42. 음
'20.11.18 1:36 PM (110.70.xxx.31)우리 엄마 진짜 대단해요
애 셋 키우고 사이코 같은 친할머니 모시고 살고, 심지어 고모들도 다 이상했는데 진짜 자식한테 한번도 시집 욕이니 하소연 안해서 엄마가 힘든 줄 몰랐고 고모들 이상한 것도 몰랐어요
저도 나이 들고 결혼하니까 엄마가 가끔씩 그때 힘들었다 얘기하는데 헐 완전 사이코들이더라구요
그래도 제 어린 시절을 행복한 기억만 있게 지켜줘서 감사해요43. ㅇㅇㅇㅇ
'20.11.18 1:39 PM (114.206.xxx.3)완전공감합니다
근데 전 제 속얘기는 안해요 ㅎㅎㅎㅎㅎ
같이 카페가고
같이 레이디버그 보고 ㅋㅋㅋㅋ
같이 다꾸하고 그래요 ㅋㅋㅋ
같이 게임하고 ㅋㅋㅋㅋㅋ
외동딸이기도 하고 ㅎㅎㅎ 제가 저런 거 좋아하는 덕후라 애랑 같이하니 넘 좋아요 ㅠㅠ
이나이에 누구랑 그런 걸 하겠어요...44. ...
'20.11.18 1:41 PM (175.117.xxx.251)그런 엄마랑 사이좋아요. 살면서 모든 선택을 엄마를 위해 결정했어요. 더 큰 세계로 나갈 수있는 기회를 많이 놓쳤어요. 결혼 후 단 한가지 내가원하는걸 선택하고싶어졌어요. 애 안낳는거..자식을 친구처럼 남편처럼 내편으로 생각하게 되는거 자식한테 못할짓인거 같아서요.
엄마는 행복했겠지만.. 그걸로됐죠. 나는 그러고 싶지 않아요.
현명히 잘 키우세요~45. 궁금
'20.11.18 1:45 PM (223.62.xxx.9)윗님 그건 님 성향이죠
울딸은 지가 하고픈거 다해요
그럼서 자기가 집에서 왕 아니냐고 ㅎㅎㅎ46. 7세딸이랑
'20.11.18 1:49 PM (223.62.xxx.9)뭘하겠어요.
간식 원하는거 같이 사먹고
마트가서 장보며 구경하며 딸이 갖고픈것도 찾으러다니고
백화점가서 가전관가면 신상품들 다 열어봐요
가구점가면 같이 구경하고 사진도찍고
박물관가서 구경하고 미술관도가고
체험하러도 같이다니고
그럼서 짬짬이 장난치고 숨바꼭질하고
그러다 또 간식먹고 사진틈틍이 찍고
이런재미지 먼 하소연 ㅎㅎ
머 이뿌다 머좋다 난저게좋아
와 이것봐 그냥 둘이 이러고 여행다니는 느낌임.47. ..
'20.11.18 2:00 PM (116.39.xxx.71)댓글들이 왜 이리 심각해요?
7살에 친구같던 딸이
17살엔 웬수같다가
27살 되면 애인같아져요.
딸 잘 키우세요.
내가 딸 낳길 잘했다 할겁니다.48. 엄마 때문에
'20.11.18 2:33 PM (175.199.xxx.119)힘든분 많은듯 하네요
49. 점두개님
'20.11.18 3:09 PM (115.136.xxx.119) - 삭제된댓글진짜 27살에는 애인같아지는거 맞나요??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봐야겠네요
5학년 6학년까지는 세상 예쁜 딸이었고 이뻐죽었던 딸이었는데 사춘기와 지옥은 셋트로 오더군요
그리고 아들도 있어서 비교해보니 아들들은 사춘기도 짧고 굴게 온다고 하면 딸들은 진짜 학창시절 내내 사춘기인가봐요 예민 짜증 ????
성향상 아들이 더 수월합니다50. 점두개님
'20.11.18 3:10 PM (115.136.xxx.119) - 삭제된댓글굵게입니다 오타
51. ...
'20.11.18 3:12 PM (211.36.xxx.201) - 삭제된댓글다 좋은데
내 고민얘기, 남 흉
이것만 안하면 돼요52. .....
'20.11.18 3:26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하지마세요
그 딸이 나중에 82에 글쓸거예요
엄마 감정의 쓰레기통노릇 그만하고 싶다고 2222
자식을 무슨 본인 행복을 위한 도구로 여기는 듯하네요. 근데 나중에 딸이 힘들어합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