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테리어 소품이나 가구에 얼마나 투자하세요?

Dd 조회수 : 2,147
작성일 : 2020-11-17 22:35:41
큰 가구는 아니고 스툴이나 사이드 테이블 정도의 가구 예뻐보이는 게 많네요. 있는 거 가지고 살아도 크게 지장없는 건데 확 질러버리고 싶은 충동이 수시로 드는 요즘입니다.. 내 집 장만하고 인테리어에 부쩍 관심이 생기는군요.
IP : 59.10.xxx.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11.17 10:42 PM (125.31.xxx.233)

    가진 선에서는 좋은걸로 해요.
    너무 허접한거 사느니 그냥 참구요.,
    스툴같은 건 하나있음 이리저리 쓸일이 많죠.
    스툴들이면 테이블구입은 간격 좀 두고 하나하나씩..
    늘 쓸모와 조화를 생각해서 사세요.
    좋은가구는 취향을 나타내고 집안분위기를 확 업그레이드 시켜주죠.

  • 2.
    '20.11.17 10:45 PM (59.10.xxx.93)

    뭐가 없어서 사려는 건 아닌데 좋은 것을 들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말그대로 좋은 것은 좋은 것 같아요.

  • 3. 소나기
    '20.11.17 10:45 PM (14.40.xxx.74)

    그렇게 폭풍관심가져 이것저것 사서 늘어놓다가 시간지나니 청소정리하는것이 싫어 싹 다 정리하고 미니멀로 가고 있습니다

  • 4. ...
    '20.11.17 11:08 PM (58.226.xxx.77)

    예뻐보이는걸로 지금 확 지르세요.
    그거 안사고 딴걸로 타협하면 결국은 예쁜거 또 사요

  • 5. ㅡㅡ
    '20.11.17 11:10 PM (122.36.xxx.85)

    눈이 높아져서 사고 싶은건 다 비싸고,
    그러기에는 내 형편에 좀 무리다 싶고,
    어중간한건 사기 싫어서 아무것도 못사요.ㅜㅜ

  • 6. 다른건
    '20.11.17 11:18 PM (120.142.xxx.201)

    몰라도 매일 오래 쓰는건데 내 예산에서 젤 좋은거 사야죠
    하나하나 천천히 사더라도

  • 7. 저도
    '20.11.17 11:27 PM (211.110.xxx.60)

    120님에 한표..

    어차피 맘에 안들면 쓰레기가 되니까요

  • 8. 저희집에
    '20.11.17 11:38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명인이 만든 60만원짜리 사각 소반이 있어요. 딱 노트북 하나 올라갈 작은 사이즈(옛날에 어린아이가 첫 독상 받을 때 쓰던 크기랍니다). 다른 큰 가구들은 다 무난한 기성품이고 집안 인테리어도 평범하니까 남들에겐 돈 ㅈㄹ로 보이겠지만, 원래 고가구를 좋아하는데 큰 것들은 가격이 ㅎㄷㄷ해서 저 나름대로 타협한 결과예요.
    자기만족이지만 저는 너무 사랑해요. 침대나 소파에 앉아서 베드트레이처럼 걸쳐놓고 노트북 작업할 때 세상 행복~ 맘에 쏙 드는 것 하나 사서 쓸 때마다 즐거우면 그걸로 충분히 값어치 하는 것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1975 너무 예쁘면 연예인 데뷔하는게 안전한거죠? 45 ... 2020/12/14 22,518
1141974 무선 이어폰 추천해주세요 7 2020/12/14 1,816
1141973 오늘 드디어 싱어게인 하는 날이네요 6 야호~ 2020/12/14 1,831
1141972 확진자 줄이려는 꼼수가 아니라 오히려 15 ... 2020/12/14 3,088
1141971 유치원 부적응 여아 어떻게 대응할지.. 5 ... 2020/12/14 1,464
1141970 '열여덟의' 발음 어떻게 해요? 11 .. 2020/12/14 3,084
1141969 아들이... 우리집은 3대가 문과가문이라고..ㅋㅋㅋㅋㅋ 13 456 2020/12/14 4,336
1141968 월세 7만원짜리 청년 행복주택 펌글나눔 2020/12/14 1,580
1141967 순둥순둥 한 성격 가지신분들 부러워요 7 과자 2020/12/14 3,373
1141966 폐경유도주사 3 .. 2020/12/14 2,196
1141965 혹시 예은아빠 유경근님 페북보신분 3 ㄱㅂㄴ 2020/12/14 2,324
1141964 [단독] 사망 5개월 만에 발견된 엄마, 노숙자가 된 아들.. .. 7 명복을 빕니.. 2020/12/14 6,812
1141963 외국인 건강보험 피부양자 제한해야죠. 15 점점 2020/12/14 2,256
1141962 오래된 딤채 뚜껑 고장 안났나요? 4 ㅡㅡ 2020/12/14 1,588
1141961 열흘넘은 동치미가 너무 짜서 안익는데요 8 첫김장 2020/12/14 2,117
1141960 아이알바하는곳에서 확진자가 나왔다고 6 .. 2020/12/14 2,475
1141959 국정원, 세월호 자료 ‘전체목록’ 사참위 열람 허용 12 .. 2020/12/14 1,486
1141958 조정래의 정경심 탄원서! 28 .... 2020/12/14 2,772
1141957 집단면역 시도하던 스웨덴, 이웃나라에 의료 도움받아야 할 판 7 ........ 2020/12/14 2,040
1141956 기소권 수사권 분리 됐나요 5 이것도 2020/12/14 1,010
1141955 밥따로 물따로 질문이요(배고픔) 8 뜨악 2020/12/14 1,803
1141954 차기 대통령 누구 뽑아야 하죠? 78 궁금 2020/12/14 4,534
1141953 간단한 방법으로 수백명 죽이기 성공한 판사들 3 대박 2020/12/14 1,232
1141952 다들 남편과 친정식구들과 잘 지내는거죠? 6 ㅇㅇ 2020/12/14 1,982
1141951 펌)살고있는 사람들은 ㄹㅇ 만족한다는 청년형 1인 주택 7 사진있음 2020/12/14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