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화려한 독방귀 어디 가고 우스꽝스런 뿡뿡 방귀 남았나
https://entertain.v.daum.net/v/20201117140010961?d=y
유치찬란하고 외도에 왕따에 가난한자 무시하는데도
그냥 재미는 있더라구요
자극적이라 그런가봐요.
보는 이들도 이해가 안가지만
저걸 작품이랍시고 출현한 배우들도 삼류같아요.
저런데 나오느니 그냥 쉬겠다 으이그..
윗님같은 생각은 안들고요
해외에서 엄청 좋아하겠다는 생각은 들더라구요
우리나라처럼 막장 드라마 잘 만드는 나라 있나요?
인지도 높은 배우들이 왜 저런류의 드라마를 선택했을까싶어요
저또한 욕하면서 보는데,,항상 보다 돌리긴해요.
유진딸만 나오면 특히 짜증이나요..
나머지배우는 죄다 이상 싸이코
다들 이름으로 부르는게 웃겨요 ㅎㅎ
욕하면서 보지만 재밌어요.
그알같으거보면 현실도 만만찮은 싸이코들이 많아서
그려려니해요
보면서 스트레스 받으니 못보겠던데요
불륜 출생비밀 악인의 계속된 악행...
예능도 볼 게 없고..채널이 많아지니 더 볼 게 없어서
결국 KBS 일부 보고 주로 EBS 봅니다.
그래도 펜트하우스는 재미라도 있죠. 오삼광빌라는 유괴에 기억상실에 이복자매간 삼각관계, 거짓말 등이 범벅인데 재미마저 없어요.
청소년 수준의 감성을 갖춘 듯.
극단성, 유치함...
드라마는 안보지만
기사를 읽어보니...봉태규항 신은경은 그냥 실제 일상을 살면 그게 역할이 되나봐요
막장 드라마를 모르시는군요
우리나라 드라마는 댈 것도 아님
그 옛날 썬셋 어쩌고도 어마무시 복잡 막장 끝판이였는데
엄마가 사위랑 바함 펴 임신하고 서로 바꿔가며 바람에 속이고 ...
딸에게 자기 애기를 속여 주고 ...
막장 드라마, desperate house wives 재밌게 봤는 데, 그건 더 하죠. 다른 것도 그런 거 많아요. 자극적이고 불륜에 상류 사회에 등등 미국은 빈부 +인종 차별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