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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죽은 16개월 아기요

ㅜㅜ 조회수 : 5,920
작성일 : 2020-11-17 17:42:01
입양전 사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뽀얗더라고요
그 예쁜 아이가 입양후엔 피부가 완전 시커매졌더라고요
그게 영양상태가 안좋아서? 학대로인한 멍때문에?
아님 간이 안좋아서? ㅜㅜ 그 짧은 시간에 아이가 그렇게 변한게 넘 충격적이에요 표정도 완전 밝은 아인데.. 입양후엔 같은 아인지 모르겠더라고요..
IP : 110.70.xxx.68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0.11.17 5:45 PM (70.106.xxx.249)

    피하출혈 내지 복강출혈
    장기손상 출혈 있어도 피부가 거무스름하게 보여요.
    겉만 멍드는게 아니라 속에서 장기출혈이 있었단 얘기에요
    고유정보다도 더 충격적이던데 .. 길어야 몇년 살고 나오겠죠
    한국은 아동살해가 십년형도 안되는게 대부분이라

  • 2. ...
    '20.11.17 5:49 PM (121.161.xxx.197) - 삭제된댓글

    비싼 변호사 썼다니 오래 안 살고 나오겠죠. 애비란 놈은 구속조차 안하고 tv까지 나와 억울하다 떠들고
    죽은 아이만 불쌍해요

  • 3. ㅠㅠ
    '20.11.17 6:03 PM (202.169.xxx.225)

    친모가 있다면 너무 원통하겠네요

  • 4. 저두
    '20.11.17 6:06 PM (59.6.xxx.181)

    아기 표정이랑 피부색이 넘 달라서 다른 아이 같았어요..입양전에는 뽀얗고 표정도 밝고 눈도 더 크고 이쁘던데..그런아가를 거무튀튀한 피부에 생기없는 표정에 맞았는지 부어오른눈까지..특히 아이의 표정이 정말 ㅠㅠ 불쌍해 죽겠어요

  • 5. ㅠㅠ
    '20.11.17 6:08 PM (183.97.xxx.186)

    너무 속상해 미치겠어요
    정말 목놓아 울고 싶어요ㅠㅠ
    저희 아기보면 그 불쌍한 아가 생각이 나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 6. 세상에
    '20.11.17 6:13 PM (211.220.xxx.118)

    그 어린 아기 데려다가
    도대체 무슨짓을 한건가요
    너무 가여워서 눈물 나요
    ㅠㅠㅠ
    잔인하기 이를데 없는 몹쓸 인간.

  • 7. ㅡㅡ
    '20.11.17 6:17 PM (125.31.xxx.233)

    저는 파란멍일줄 알았는데 표현하자면 피부가 완전 죽은사람피부인줄알았어요. 그 까만피부있죠.. 너무 너무 충격이고 고유정사건보다 더 충격적이예요 그 어린아가를.. 무기징역으로 세상빛 못보게 해야해요.

  • 8. 위탁모가
    '20.11.17 6:18 PM (121.141.xxx.172) - 삭제된댓글

    그 집에 갔을 때 애가 안떨어질려고 했다더군요
    애도 위탁모가 더 안전하다는 걸 알고 안떨어질려고 했지만
    말을 못하니 그냥 놔두고 간 것을 후회했어요
    전에 지붕으로 탈출한 아이는 말을 하니 위탁모한테 돌아갔잖아요

  • 9. ..
    '20.11.17 6:20 PM (124.50.xxx.198) - 삭제된댓글

    기사 보니 입양하고 원래 아이 하나에 둘 양육하려니
    스트레스 감당 못해서 그런거 같다고 하던데... 그럴거면 왜
    입양해서 아이만 지옥에서 살다 가게 하나요ㅜ

  • 10. 그런것들은
    '20.11.17 6:20 PM (211.109.xxx.53)

    그런 금수만도 못한 것들은 능지처참해야함.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천사같은 애기를 ....왜왜왜?:???::???????

    정말 진심으로 저런 인간들 입에 들어갈 콩밥 따위는 없어야 해요.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아동학대. 사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생각해요. 인권인권 거리는데,저것들은 이미 인간이길 포기한 악마도 울고갈 개싸이코이므로 아기가 당한 그대로 돌려받아야해요. 그래야 재발도 막을 수 있을거에요.

  • 11. ..
    '20.11.17 6:23 PM (27.176.xxx.150) - 삭제된댓글

    그것도 청약때문에..악마들

  • 12. ....
    '20.11.17 6:38 PM (27.100.xxx.108)

    사형 찬성합니다
    실질적으로 무기징역이더라두요
    목사집안이던데 청약 땜에 아기를 살해하다니

  • 13. 그 사진에
    '20.11.17 6:41 PM (124.50.xxx.74)

    아이 다리를 보세요 먹물 바른거처럼 다리색이 멍으로..
    학대하면서 동영상은 왜 찍었나 몰라요 어후 정말

  • 14. ..
    '20.11.17 6:46 PM (112.155.xxx.136)

    더 가슴이 아픈건 죽어서야 밝혀진다는 거에요
    지금도 학대 받는 아가들이얼마나 많을까요?
    말도 못해 탈출도못해

  • 15. wooo
    '20.11.17 6:48 PM (175.192.xxx.55)

    그목사가 있는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불쌍하네.

  • 16. ...
    '20.11.17 6:54 PM (1.241.xxx.220)

    돈모아서 청부살인 하고 싶은 괴물들 몇명 있습니다.

  • 17. 살인엔 사형
    '20.11.17 6:55 PM (115.21.xxx.164)

    살인엔 사형으로, 그멍보니 남편도 징역형 받아야해요 관련 경찰과 아동보호기관사람들도 면직처리 하기를 바랍니다 애가 죽어야 이렇게 기사에ㅜ나오는 거지 죽지만 않았지 학대당한 아이들 사건은 무혐의로 처벌도 안받는 거예요

  • 18. 미칠거 같아요
    '20.11.17 6:56 PM (219.240.xxx.137)

    너무 슬프고 미칠거 같아서 ㅠㅠㅠ
    힘드네요
    아가 ㅠㅠㅠㅠ아가 ㅠㅠㅠㅠ

  • 19. 슬퍼요
    '20.11.17 6:57 PM (218.150.xxx.126)

    아기를 때려 죽인거잖아요 장기파열이 사인이면

  • 20.
    '20.11.17 7:00 PM (222.114.xxx.32)

    말 못한다고 애를 그렇게하는건 사람도
    아니죠...똑같이 당해봐야해요...
    맘카페에 드림도 하고, 넷상통해 만난사람들은
    소름돋는다고하던데...그 뒤 공구도 했다면서요
    정신상태가 정상은 아닌듯..화가나요

  • 21. 맞아요
    '20.11.17 7:19 PM (39.122.xxx.136) - 삭제된댓글

    남편도 처벌 받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어쩜 ...애를 그 지경으로 만들 수 있는건지ㅜㅜ
    어디 사는 누구인지 신상이라도 깠으면 좋겠네요

  • 22. 새끼햄스터도
    '20.11.17 7:21 PM (121.141.xxx.172) - 삭제된댓글

    생명이라 죽이지 못하겠어서 성당에 가지고 가서 손주 있는 어르신한테 전달하고 왔는데
    사람을 그렇게 할려면 입양을 하지말든지...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네요

  • 23. ..
    '20.11.17 7:21 PM (124.50.xxx.198) - 삭제된댓글

    지금도 학대 받는 아가들이얼마나 많을까요?
    말도 못해 탈출도못해 222

  • 24. ..
    '20.11.17 7:38 PM (1.251.xxx.130)

    맞아서 장기 파열되어서 피부색 변한거에요 갈비뼈도 오래전에 부러져서 붙은자국있다고. 쇄골 갈비뼈 허벅지뼈까지 부러짐

  • 25. ...
    '20.11.17 7:45 PM (182.231.xxx.124)

    무려 10개월을 그 집에 있었던데 거의 일년을..
    아무리 때려도 쉽게 죽지않으니 강도는 점점 더 쎄졌을테고 그저 참담

  • 26. 기사에서...
    '20.11.17 7:50 PM (49.168.xxx.120)

    그 아기 멀쩡한 장기가 없었다고.... 나오더라구요..
    진짜 그 놈의 청약이 뭔지... 부동산에 미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 27. ...
    '20.11.17 7:53 PM (222.112.xxx.137)

    특히 아이 죽던날 유난히 시끄러웠다고 이웃이 증언
    이건 뭐 신고를 해도해도 훈방에 처리하니
    짭새들이 살인자네요

  • 28. 잘될거야
    '20.11.17 8:06 PM (39.118.xxx.146)

    그 아기 얘기 볼때마다 너무 속상해서 생각만해도 미칠 것 같아요
    아기사진 비교한거 보고 또 눈물나고요
    여행트렁크에 아이넣은 가족
    지난번 목욕탕에서 락스물 맞은 아이
    베란다 탈출한 아이..
    얼마나 아이가 죽어야 세상이 바뀔까요
    아직도 어딘가에서 학대받을 어린 아이들 구해낼 방법은 없나요
    왜 책임도 없이 애를 낳고 입양하고 학대하고 죽이는지
    인간이 너무 싫어 속상합니다

  • 29. 악마들
    '20.11.17 8:46 PM (203.236.xxx.229)

    목사 아들 목사딸

    저러고 교회가서 회개하면 만사오케이라 생각하겠죠

  • 30. ㅠㅠ
    '20.11.17 8:58 PM (180.65.xxx.173)

    한동대커플
    여자아버지 중견교회목사나부랭이 엄마 어린이집원장
    남편 cbs사무직이라네요

  • 31. 악마들임
    '20.11.17 9:16 PM (203.236.xxx.229)

    목사아들 안성은 cbs 행정직

    목사딸 장하영 - 아버지 경북 포항 양덕동 중형교회 담임 목사, 엄마는 부설 어린이집 원장

    http://xmcdonaldo.tistory.com/53

    CCTV니 이런거 봐도 죄책감이라곤 찾아볼 수 없음

    구속심사 받을때 정성들여서 본인이 스스로 작성한 탄원서 가져와서 구속시키지 말라고 눈물의 똥꼬쇼를 했답니다. 목사 아빠 목사 사모 엄마 아래서 배운게 거짓말하고 연기하고 그런거나 배웠나봐요

    그런데 이런 사건 나면 왜 하나같이 예외없이 개독일까요..

  • 32. 333
    '20.11.17 10:56 PM (212.182.xxx.146)

    저 아기가 생각날 때마다 너무 괴로워요.. 어떻게 저럴 수 있는지.
    지금도 학대 받는 아가들이얼마나 많을까요?
    말도 못해 탈출도못해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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