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 괜찮은 단독주택은 없나봐요
1. 괜찮은
'20.11.17 4:07 PM (114.201.xxx.175)단독들-수령이 긴 나무들이 가득한 마당이 있는-은 다 예전에 팔려서
다세대주택이 되었습니다 ㅠㅠ 너무너무 아쉬워요2. 연희동
'20.11.17 4:13 PM (1.232.xxx.75)연희동 단독주택 많아요. 비싼동네여서 그렇지만요.
3. 00000
'20.11.17 4:19 PM (116.33.xxx.68)저도 요즘 단독주택알아보고있어요 서울쪽으로요
완글님혹시 봐두신데 있나요?4. 츄르츄르
'20.11.17 4:24 PM (211.177.xxx.34)괜찮은 단독주택은 있지만, 빌라랑 혼재된 곳이 많아져서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어요.
언제부턴가 도심 주택가들이 빌라들로 바뀌기 시작했죠... 아쉬워요.5. ㅎㅎ
'20.11.17 4:26 PM (112.161.xxx.166)서울 도심
단독주택
왠만한 빌딩 한채 값이예요.
저 살던 방배동 효령대군묘 근처
단독들 많아요.6. ..
'20.11.17 4:30 PM (175.118.xxx.200)윗님/서울은 너무 비싸서요
많이 알아보고 했는데 결론적으로 현재는 세종시 생각하고 있어요
세종시를 염두에 두는 이유는
택지(땅) 규제가 엄청 까다롭네요..
점포주택도 안되고, 원룸도 못지어요
판교와 같은 1종 주거전용인데도
판교는 1필지에 5세대인가 가능한데
세종시는 무조건 1필지 1세대만 가능해서 임대도 불가함
그 만큼 임대도 안되고 실거주만 가능하니 쾌적하겠죠
1필지 크기도 판교는 70평인데,
세종시는 100평이라 마당/텃밭도 가능할듯해서
현재로선 주거환경이 좋은 세종시 생각하고 있어요7. 서초동
'20.11.17 4:31 PM (211.109.xxx.220)주택단지 있어요 ~
교대 남부터미널 중간쯤 조용하고 좋아요8. 뭐였더라
'20.11.17 4:32 PM (211.178.xxx.171)강동구 양지마을, 서원마을, 보훈병원 근처 일자산 앞쪽 작은 단독주택들
강남구 수서 장군마을부터 아랫쪽 작은 마을들, 일원동 단독주택지.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 청계산입구역의 마을들.
강서구 김포공항옆 개화역 건너 내촌마을
아직은 마당있는 단독의 분위기를 가진 곳인데
이곳들도 자꾸 다가구 빌라들이 지어지고 있어요.
연희동은 워너비 주거 지역인데 상권이 홍대에서 자꾸 넘어가고 있는 곳이죠.9. 세종에
'20.11.17 4:42 PM (210.179.xxx.32)현재 집 짓고 있어요..단독주택 1세대 밖에 못 짓고 아마 앞으로도 용도변경 안될 거에요..
그런데 문제는 원주민이 보상 받은 곳도 제법이라 많이 지어지지 않았고 판교 주택단지처럼 고급 주택으로 지어지는게 아니라 들쑥 날쑥이에요..
그래서 주택단지가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워 보이지를 않네요..그 정도..10. ...
'20.11.17 4:47 PM (58.148.xxx.122)외국도 단독주택은 서버브에 있지 도심에 있진 않죠.
11. 청명하늘
'20.11.17 4:52 PM (175.118.xxx.200)세종에님/ 몇번 둘러봤는데 아직 허허벌판인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점포주택이나 원룸주택 있으면 시끄럽고 주차장 협소하고 주거환경이 날로 악화되는데
세종시는 처음부터 그런 걸 못 짓게 규제한점이 마음에 들더라구요12. 감사
'20.11.17 5:04 PM (1.215.xxx.194)주택단지 감사합니다
13. ㄷㅂ
'20.11.17 5:04 PM (218.39.xxx.246)정릉 북한산밑에도 단독 많아요
빌라와 섞여있지만 큰집 작은집 어우러져 있어요14. 단독주택이
'20.11.17 5:08 PM (220.126.xxx.38)상대적으로 무지 싸졌죠.
역사적으로 아파트만 이렇게
오른적이 없어요.
단독도 따라 오를지....이게 새로운
트랜드인지 알 수가 없죠^^15. 단독 안싸요
'20.11.17 5:17 PM (218.51.xxx.60) - 삭제된댓글서울은 단독주택도 다 결국 올랐어요
다쓰러져가는 1층 슬레이브 지붕 판자집도
최소 3억이던데요
물론 아파트에 비해서는 드라마틱하게 오르진 않았죠
서울 바로 옆동네 경기도만 지나도 단독은 오히려 떨어지더라구요16. ..
'20.11.17 5:23 PM (175.118.xxx.200)돈, 투자 이런거 다 떠나서
그냥 주거용으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단독주택을 살고 싶어도
주거환경이 그닥인곳이 많아요, 서울같은데는 몇군데 부자동네 말구는 너무 비좁고 낡아서요
그러니 그냥 편리한 아파트에 사는거지요.17. 맘에드는곳
'20.11.17 5:36 PM (125.187.xxx.37)수유동쪽이 그런 단독들 있어요.
18. ...
'20.11.17 5:38 PM (58.140.xxx.12)도심 단독주택
19. 강릉커피
'20.11.17 5:46 PM (218.145.xxx.139)강남구 세곡동 교수마을 쟁골마을.
강동구 암사동 양지마을 서원마을.
유해시설 없고 서울권이고 학교 근처에 있고..
제가들러본 곳들인데 좋았어요.
논현동. 역삼동은 너무 고급이거나 좀 오래됐거나...
항상 문제는 가격이지만요..20. ...
'20.11.17 5:47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도심 괜찮은 단독주택이 비싸서 아파트로 가는거죠. 사람들 생각하는거 다 똑같아요.
21. ..
'20.11.17 5:50 PM (39.125.xxx.117)성북동, 평창동에 단독주택 있어요
22. 흠
'20.11.17 6:24 PM (220.116.xxx.125) - 삭제된댓글평창동 연희동 서초동 고급 단독주택지가 아닌 서민 동네 단독주택에 살면 불편한 점.
1. 주차
2. 좁고 지저분한 골목 안
3. 도둑
4. 택배 수령
5. 쓰레기 배출
6. 사생활 노출.
특히 주차와 골목길 청소 문제가 의외로 난제 입니다.
삶의 질이 확 떨어지는 느낌을 받아요.
옆집에 시끄럽고 청결도 떨어지는 이웃이라도 살면 정말 골치 아프죠.23. 김포
'20.11.17 6:26 PM (210.179.xxx.12)운양동 가보세요.
모담산 근처랑 생태공원 근처 두군데에 단독주택부지가 있는데 생태공원쪽이 조금 더 원글님 원하시는 그런 분위기 일 것 같아요. 밤마다 생태공원 산책하면서 가끔씩 주택가도 둘러보는데 갈 때마다 외국 주택가 구경하는 느낌이에요. 분위기 호젓하고 정말 좋아요.24. ....
'20.11.17 6:32 PM (39.7.xxx.201)사당쪽 남태령
서분당 ic근처 고기동25. ..
'20.11.17 7:17 PM (118.91.xxx.6) - 삭제된댓글저희집이 단독이었고 재건축해서 3세대로 지었어요.
1. 매일 음식냄새가 너무 심해요. 곰국, 된장찌개...
2. 주차문제: 우리집 빈자리에 맘대로 세워요. 전화하면 되려 짜증
3. 쓰레기무단투기: 약간 외진곳이나 빈자리에 갔다 박아놔요. 하수도 막혀서 돈 백깨졌어요.
4. 싸우는 집 소리가 다 들려요. 엄마가 애 혼내는 소리도 너무 생생...
개키우는 거랑 비슷한거 같아여. 좋은 점도 있는데 감수해야할점, 불편한 점이 많아요. 지금은 결혼해서 아파트 사는데 집과 관련된 추억이 잘 안생기네요. 편리는 한데...삶의 바탕이 무미건조한 면이 있어요.26. ~~~
'20.11.18 2:01 AM (121.128.xxx.152)은평 한옥마을은 어떨까요?
27. sky
'20.11.19 6:21 PM (1.239.xxx.132)서울 단독주택단지 가격이 문제이지요.
28. 서울단독주택지
'23.12.14 6:11 PM (121.169.xxx.90)서울 단독 주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