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아들약사 안시킨다는글
지워 진건가요?
안 되서 못하는 거지.
자녀들 직업을 부모가 시키나요? 권유할 수는 있어도 결국은 자녀가 결정하는 건데 시킨다는 표현 싫어요. 자식을 의사 시키고, 교수 시키고 국회의원 시키고 재벌 시키나요? 내가 하느님도 아닌데요. 까칠한 댓글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