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반달 남겨두고
자기가 영어 공부를 안했는데 이제부터해서 올린다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
그 불성실함에 짜증이 납니다..
수능 하루전에도 성적 올린다는 말을 할 놈이에요..
그냥 유지만해도 다행이라고 저는 그러는데
제가 부정적이라고 합니다.
사람 성질 건드리는것도 아니고 말이나 안하고 가만히라도 있지..
어쩜 이렇게 사람을 화나게 말대꾸를 계속하는지..
일예를 들자면 그렇다는거에요.,,.
아침의 시작을 제가 깨운다는것도 미치겠어요..
자기가 맞춘 알람은 금방 꺼버리고
비몽사몽간에 그 다음 대책없이 안깨우면 무한정 잡니다.
이건 고3이 긴장감이 없는것 맞죠!
수시 다 떨어지면 재수는 안되겠고 전문대 알아봐야할려나봐요.
전문대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는데..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