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여도 이쁜 여자가 흔한건 아닌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대형 피트니센터랑 인접해 있어서 운동하시고 오시는 분들도 많구요.
그렇다보니 네츄럴한 모습들도 많이 보이구요.
아무튼ㅡ
제가 이쁘다고 생각하는 기준은 객관적으로 중상위권 외모부터가 이쁜 얼굴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하급, 중급, 중상위급, 상위급 이 정도로 나뉘어지는데...
하급 얼굴은 요샌 그렇게 많지 않은것 같고...
대부분이 중급 또는 중급에서 살짝 떨어지는 얼굴을 가지신것 같더라구요.
중상위권 얼굴은 간신히 좀 이쁘장해 보이거나 귀여운 얼굴인데
사실 이런 얼굴도 숫적으로 보면 참 흔한게 아니네요.
상위권은 거의 보기 드문 수준이구요.
요즘 다들 이쁘네 어쩌네 해도 비율적으로 보면 평범하거나 그보다 약간 떨어지게 생긴 여자들이 거의 대부분이고
뜨문뜨문 중상위권 얼굴 있고 상위권에 속하는 누가봐도 이쁜 얼굴은 하루에도 거의 한명도 못볼때 많은것 같아요.
하물며 연예인급은 더 못봤구요.
강남 식당서 일하며 연예인급은 3년간 한 2명 본것 같은데
82쿡을 보면 너도나도 절세미인이었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
1. .....
'20.11.17 6:35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강남’ 식당에서 열심히 일하며 사는 모습 보기ㅡ좋습니다. 행복하세요
2. ...,(;
'20.11.17 6:38 AM (92.137.xxx.106)저도 놀이공원에서 아르바이트 하며 하루 2-3만명씩 봤지만
그중에 기억에 남을 정도로 예쁜사람은 연예인빼고 딱 두명 봤네요
한명은 중국 여자였고 한명은 일반인이었는데 그당시 성형이 여즘처럼 별로 없을때라 정말 자연미인이었어요
요즘엔 다들 성형하고 보통이상은 가지 않나요?3. ...
'20.11.17 6:44 AM (122.37.xxx.36)나이 먹으니 젊음이 예뻐보여요.
젊으면 남여 불문하고 다 예뻐요.
그 외에는 다 거기서 거기죠.
신경써서 꾸미거나 안꾸미거나 꾸준히 관리하거나 안하거나 종이한장 차이..
심지어는 몇백만원 짜리 옷도 가방도 신발도 그것만 보이지 걸치고 다니는인간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죠.
다 자기만족이고...
절세미인?.......ㅋㅋ ...오십넘게 살아오면서 실제로 본적없어요.
절세미인을 몇번 보셨다니 부럽네요.4. 살다가 한번씩
'20.11.17 6:55 AM (92.40.xxx.188)깜짝 놀랄 정도의 미인을 볼 때가 있어요.
신기한 경험이라고나 할까...눈을 뗄 수가 없는 그런거요.5. mmm
'20.11.17 6:56 AM (70.106.xxx.249)솔직히 유전자가 어디 안가요
요즘애들 키크다고 하는데 영양 개선에 의한 조기성장일뿐
결국 최종키는 백년전보다 조금 더 자랐을뿐이고
외모역시 성형이나 화장기술 발달로 나아졌어도 본판 골격은 고대로이니 미인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희소하구요6. ㅇㅇ
'20.11.17 7:11 AM (39.118.xxx.107)저는눈이 낮은가요 젊은이들 예쁜여자들 많던데 아 요새 다 마스크 쓰고 다녀서 그럴수도
7. 젊음이
'20.11.17 7:22 AM (121.133.xxx.137)곧 아름다움이란 말에
격하게 반대합니다
나이가 아깝다 싶은 젊은애들이 천지예요8. ....
'20.11.17 7:27 AM (68.1.xxx.181)멀리 갈 필요 없이 연예인 자식들도 평범한 얼굴이 대다수. 유전자는 크게 변하지 않은 건 팩트.
서세원 딸처럼 성형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어요. 맨얼굴은 그 적나라함이 드러나니 드물 수 밖에요.9. ㅎ
'20.11.17 8:32 AM (210.99.xxx.244)요즘 이쁜애들 많던데 매력있고
10. ..
'20.11.17 8:37 A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이쁜 여자 천지던데요.
물론 몸매까지 완벽하라면 찾기 힘들겠지만.
성형미인까지 포함하면 널리고 널린 게 미인이죠.11. 영통
'20.11.17 8:44 AM (211.114.xxx.78)과거보다 분명 더 많을 거에요. 영양도 좋아졌으니..
그러나 성형도 많기에..타고난 미인의 아름다움이 묻히고..
이쁜 여자들에 대해 성형을 했다고 일정부분 감안하고 보게 되니까
그 미모에 대한 감동 감탄이 약하게 되는 거 같아요. 성형 좀 했을 걸..그러면서12. .....
'20.11.17 8:47 AM (49.1.xxx.186) - 삭제된댓글저는 50년 가까이 살았지만
정말 눈에 띄는 미인은 지금껏 10명도 안되는것 같아요
젊은애들은 그 풋풋함이 매력인거 같구요
절세미인은 많이 못봤네요
저도 예쁜 얼굴이란 말 많이 들었지만
객관적으로는 중위권 정도 같아요 ^^;;;;
못생기지 않으면 인사치레로 예쁘다고 하는듯....^^13. ..
'20.11.17 9:18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예쁜 사람은 티비에도 잘 없어요
14. 상향평준화
'20.11.17 9:30 AM (222.100.xxx.14)요즘 못생긴 사람이 거의 없죠
기본적으로 치아교정만 해두 엄청 예뻐지구
굽있는 구두만 신어두 다리가 달라 보이구요
게다가 화장기술 다들 배우고~ ㅎㅎ 다 예뻐졌죠15. ...
'20.11.17 9:39 AM (220.118.xxx.23)외모에 참 관심들 많으세요.
16. ㄷㅅㄴㅂ
'20.11.17 9:54 AM (27.177.xxx.151)여기서 미인 탑쓰리 뽑으라면 꼭 나올 여배우가
데뷔하기 직전에 고등학교 같은 반이었어요.
처음 볼 때도 절세미녀라는 생각은 안 들었어요.
보통 예쁜 걸로 단어 인플레가 심해요.17. ggg
'20.11.17 10:46 AM (203.253.xxx.237) - 삭제된댓글기준이 다 다르니까 그런가봐요.
저는 빼어난 미인(연애인 중 미녀 계보로 내려오는)은 오히려 큰 감흥이 없고
각기 개성있고 건강하고 사랑스러워보이는 얼굴을 좋아해서
요즘 사람들 옷잘입고 건강해서 피부상태 좋고, 크게 모난데 없고 표정 밝고 예쁘다 싶은 얼굴 많던데요.
제 기준은 다른 사람보다 빼어나게 예쁘다는게 아니라, 각기 매력있고 괜찮은 외모이면 예쁘다고 여겨요.18. ㅇㅇㅇㅇㅇ
'20.11.17 10:54 AM (123.214.xxx.100)여기 자기 몸매 좋다 동안이다
하는 사람 많아서 놀래요
저도 사람 많이 보는 직업인데
일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하는구만
특히 여기 자칭 패셔니스타는 다 얼어죽어ㅛ는지
전부 도복 교복 일색이던데
기껏 한게 눈썹 문신 어색한 보톡스
지 만족 레이저 시술 다 그 나이로 보이고
좀 날씬하다지 엉덩이가 올라 붙은 평범 주부녀
한명도 못봤구요
피트니스 선생이나 가능한 몸매져
여기 말하는거 보면 다들 접대멘트 듣고 착각에
빠져 사는 여자들 많네 싶어요19. 티비만
'20.11.17 7:31 PM (120.142.xxx.201)봐도 너무 이쁜 애들 많잖아요
압구정 카페나 식당에 있다보면 계속 쳐다보게되는 처자가 있어요
청년도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