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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 같아요 둘이 사는데 고정비랑 생활비가 600이 넘어요..

.... 조회수 : 27,340
작성일 : 2020-11-16 20:40:22




카드값 (각종 공과금, 관리비, 쇼핑, 외식, 식재료, 보험금 등등)

저와 남편 합해서 400정도

아파트 대출금 원금 이자 120만

차량 할부금 110만



차는 최근에 바꾸면서 대부분은 현금으로 넣었고

3천정도 할부로 했는데 개월수를 가장 짧게했더니 저리 나오네요.

대출금은 최근에 1억 갚아서 그나마 저만큼 줄었어요.



한번도 자세히 계산해본적이 없는데 오늘 다 합쳐보고 놀랬어요..

그렇다고 사는게 쪼들린다거나 돈이 막히거나 그렇진 않아요.

근데 이게 정상인가 싶어서요.




IP : 223.38.xxx.220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들
    '20.11.16 8:42 PM (112.145.xxx.133)

    그 정도 쓰지 않나요

  • 2. ...
    '20.11.16 8:43 PM (119.71.xxx.121)

    두식구인데 이렇게 쓰는게 일반적인가요? 그럼 미친건 아니네요..

  • 3. 저는
    '20.11.16 8:44 PM (112.145.xxx.133)

    혼자서도 오육백쓰는데...

  • 4. ...
    '20.11.16 8:46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많이 쓰는 거 아닌가요?
    대출금 차할부금이야 집집마다 다르다지만 교육비 하나도 없이 그냥 성인 둘의 생활비로 월에 400 이면...
    저희집은 부부에 고등 둘인데 교육비 없다면 250 정도에요.

  • 5. ㅁㅁㅁㅁ
    '20.11.16 8:46 PM (119.70.xxx.213)

    대출원금이자는 저축이죠..
    보험은 얼마인데요?

  • 6. ㅁㅁㅁㅁ
    '20.11.16 8:47 PM (119.70.xxx.213)

    보험빼면 4백 안되는데 미쳤다할 정도의 소비는 아닌듯

  • 7. 둘이
    '20.11.16 8:47 PM (223.38.xxx.132) - 삭제된댓글

    숨만 좀 쉬어도300나가는데 그정도 쓰죠
    차도 비싼거타는거보면 많이 버실텐데 품위 유지비에 옷값생각하면 많이 안나가는거아닌가요?

  • 8. 보험
    '20.11.16 8:49 PM (119.71.xxx.121)

    보험은 20대때부터 들었던 연금이 끝나서 순수보장형 암보험이랑 실비뿐이예요. 30조금 안되는거 같아요

  • 9. ...
    '20.11.16 8:51 PM (122.35.xxx.53) - 삭제된댓글

    전 애하나 키우는데 숨만쉬어도
    300나가고 집대출없고 제차대출별도
    근데 제가 잘사는게 아니란함정
    물가가 올랐나봐요

  • 10. ㅇㅇ
    '20.11.16 8:52 PM (125.182.xxx.27)

    인당 150 정도 쓰는데 그닥많이쓰는것같진않는데요

  • 11. ..
    '20.11.16 8:54 PM (223.38.xxx.111)

    할부금, 대출이자는 빼야죠.
    그래도 먛이 쓰긴 했네요

  • 12. 00
    '20.11.16 9:04 PM (211.196.xxx.185)

    우리는 고딩포함 세식구 250 쓰는데 ㅜㅜ

  • 13. ...
    '20.11.16 9:08 PM (221.149.xxx.23)

    아파트대출과 차량비 보험금은 생활비가 아니죠. 둘이 400안되게 쓰신다면 많이쓰는건 아니에요.

  • 14. 외식과
    '20.11.16 9:09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

    쇼핑 비중을 봐야죠.
    공과금ㆍ대출ㆍ할부ㆍ보험ㆍ관리 빼고.

    외식으로 돈나가는게 제일 아까워요.

  • 15. ...
    '20.11.16 9:15 PM (220.75.xxx.108)

    대출금 빼고 할부금 빼고 보험금이 30 정도라면 순수 생활비370 인건데 둘이 370이면 제 기준으로는 되게 많이 쓰는 듯요.
    사교육비 빼면 우리집 부부에 고딩 둘이서 300 이 안 들거든요.
    제 생각에는 아마 맞벌이 하시느라 외식이 많고 쇼핑도 많으실 듯 해요.

  • 16. 카드값
    '20.11.16 9:19 PM (222.109.xxx.91)

    400에 다들어가 있으면 미친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그냥 뭐 쫌 하면 그정도 나와요 저희도 둘이에요 노후 생각하면 항상 아끼고 살아도 부족하죠 노후대비 되셨으면 써도 되구여

  • 17. 우린
    '20.11.16 9:26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중등포함 세식구 아이 사교육비 100정도 제외한 모든 소비ㅡ생활비.외식.보험.관리비.식비 기타 등등 다 포함해서 ㅡ 300정도 나와요.
    여기에 각종 옷.가방등 의복비로 1년에 2백만원정도 추가 되구요.
    한달 저축은 많으면 300. 적으면 200

  • 18. 따란
    '20.11.16 9:30 PM (14.7.xxx.43)

    저 싱글일 때 200씩 썼던 것 같아요 결혼하고도 싱글 때처럼 각자 쓰면 그정도는 보통이죠

  • 19. ....
    '20.11.16 9:45 P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

    뭘 먹고 사는지, 뭘 입고 사는지도 다 다른데
    내가 얼마 나왔네 .. 이런게 의미가 있나요??
    뭘 미치기까지 ..ㅎㅎ

  • 20. ...
    '20.11.16 9:54 PM (119.71.xxx.121)

    좀 줄이고싶네요. 노후대비는 되어있어요. 현재 대출있는 집 제외하고 아파트 2개 더 있어요. 그건 세줬고 대출없어요. 근데도 어쩔때는 마음이 불안해요.

  • 21. ㅠㅠ
    '20.11.16 10:01 PM (1.247.xxx.163)

    자랑인가!!!!
    뭐가 문제라는건지

  • 22.
    '20.11.16 10:31 PM (58.225.xxx.220)

    집이 세채...

  • 23. ......
    '20.11.16 10:43 PM (112.166.xxx.65)

    지랄도 풍년이라더니.

  • 24. ㅎㅎ
    '20.11.16 10:51 PM (121.168.xxx.142) - 삭제된댓글

    욕자리를 깐 것인가요

    둘이 600씩 쓰는데 쪼들리진 않아~
    아참 노후로 집은 세 채고 빚은 없어~

    어때 니들 보기에 나 힘들어 보이고 싶은데?ㅋㅋㅋ

  • 25. 관종?
    '20.11.16 11:20 PM (180.70.xxx.188)

    여깄다 관심~
    몰라서 묻는거면 공감능력 제로
    알면서 그러는거면 성공했네.

  • 26.
    '20.11.16 11:21 PM (211.244.xxx.173)

    왜 상가가 없어요??

    난 집3개에 상가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바요

  • 27.
    '20.11.16 11:21 PM (211.244.xxx.173)

    아 근데 대출이 없어요.

  • 28. ..
    '20.11.17 12:02 AM (112.140.xxx.115) - 삭제된댓글

    좀 더 절악해서 집 한 채 더 장만하세요
    그러면 덜 불안할려나
    그러고도 불안하면 또 더 절약해서 사고,

  • 29.
    '20.11.17 12:23 AM (1.235.xxx.28)

    믿는 구석이 있었네요.
    그런데 정말 모르고 쓴 글은 아닌듯 하고 이런 글은 왜 올리죠?
    그냥 둘이 이정도 쓰고 자금력은 이정도이다. 다들 어떻게 쓰냐 이런 일상생활톤 글도 아니고 결국 노후걱정없는 다주택자다 라고 자랑하고 싶은 글. 자랑하는 방법도 여러가지네요.

  • 30. 불안하면
    '20.11.17 12:34 AM (87.236.xxx.2)

    좀 아껴쓰면 되죠
    간단한 문제인데 이런 식으로 글 올리시면 좋은 댓글이
    달릴 리가요
    자산이 넉넉함에도 불구하고 자꾸 불안한 맘이 드신다면
    님 내면에 뭐가 문제인지 찾아보셔야 할 테고,
    정말 자산 대비 소비가 크다 싶으면 줄이시면 되고,
    여기서 물어볼 문제도 아닌 것 같아요.

  • 31. 아이고
    '20.11.17 12:37 AM (14.32.xxx.215)

    대출도 있고 애도 없는데 저 정도면 ...대책없네요
    집세채 뭐 그정돈 다 갖고있지않나요

  • 32. @@@
    '20.11.17 12:47 AM (211.109.xxx.222)

    원글님도 참
    84세 우리 엄마도 혼자서 한달 오백 쓰세요
    뭐 그정도면 적당히 쓰시네요

  • 33. 어머나!
    '20.11.17 1:10 AM (175.100.xxx.67)

    불안해서 어찌 사나요! 저희는 매달 900정도 들어가네요. 이것도 많이 아낀거에요. 수입을 더 늘려보세요.

  • 34. 아기곰
    '20.11.17 1:13 AM (14.52.xxx.125) - 삭제된댓글

    아파트 세채 가지신분이 겨우 400으로 불안하세요?
    띠용ㅋ

    전 아파트 세채는 없지만 저정도 쓰게 되더라구요.

  • 35. ...
    '20.11.17 1:17 AM (106.102.xxx.175) - 삭제된댓글

    코로나로 무급휴직이 실제 대량해고로 직결된다는 뉴스를 봤는데 이런 원글 참 상황에 안맞네요~
    자랑질은 친한친구들한테나 하시고 분위기 상황에 맞는 ..남을 재려하는 글을 좀 올렸으면 좋겠네여~

  • 36. 아기곰
    '20.11.17 1:17 AM (14.52.xxx.125) - 삭제된댓글

    투잡이라도 해서 수입을 더 늘여보세요.
    아파트 겨우 세채로.. 불안하시겠어요.
    상가건물 하나는 더 사셔야죠.

  • 37. 달고나
    '20.11.17 1:18 AM (106.102.xxx.175)

    코로나로 무급휴직이 실제 대량해고로 직결된다는 뉴스를 봤는데 이런 원글 참 상황에 안맞네요~
    자랑질은 친한친구들한테나 하시고 분위기 상황에 맞는 ..남을 배려하는 글을 좀 올렸으면 좋겠네여~

  • 38. 아니 다행
    '20.11.17 1:45 AM (59.13.xxx.227)

    다행이에요
    미친거 알아서

  • 39. 불안증
    '20.11.17 1:52 AM (182.208.xxx.58)

    병원 고고

  • 40.
    '20.11.17 4:36 AM (115.23.xxx.156)

    저도. 그정도는 쓰고 살아요

  • 41. 병원
    '20.11.17 7:00 AM (14.52.xxx.125)

    실제 쓰는건 사백이 안되는거잖아요.
    뭐가 미친거라는거죠???
    그정도로 불안을 느끼신다면 꼭 병원방문해서 상담받아보세요.

  • 42. ....
    '20.11.17 8:05 AM (112.220.xxx.102)

    뭐 어쩌라는건지 ㅡ,.ㅡ

  • 43. 님이
    '20.11.17 8:15 AM (75.156.xxx.152)

    미친 것 같은 건 400만원 생활비 써서가 아니라 집 3채나 되는 사람이
    이런 글 쓰는 거죠. 주위도 좀 돌아보고 살아요.

  • 44. ....
    '20.11.17 9:12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직장 다니면서 2명이 총 400만원 쓰는게 뭐 미친일인 가요.
    (대출, 할부금은 어차피 본인들 유형자산이고...)

  • 45. ....
    '20.11.17 9:13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현재 대출있는 집 제외하고 아파트 2개 더 있어요. 그건 세줬고 대출없어요. 근데도 어쩔때는 마음이 불안해요.

    ============================


    댓글을 늦게 봤네.....


    이건 뭐지....신종 자랑병인가.....................

  • 46. 아침부터
    '20.11.17 9:17 AM (125.182.xxx.65)

    욕나오네요

  • 47. .......
    '20.11.17 9:35 AM (211.178.xxx.33)

    요새 신종 자랑많네

  • 48. 알았어요
    '20.11.17 9:47 AM (222.100.xxx.14)

    관심 드릴게요
    원글님은 집 2채 더 있지만 재벌들 생각하면 걱정된다는 거죠
    알겠어욧 ㅎ

  • 49. 똑똑한 분
    '20.11.17 10:03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대부분 여자들은 가계부 그냥 습관적으로 기록하고 계획을 못세워요.

  • 50. ..
    '20.11.17 10:07 AM (221.159.xxx.134)

    현재 대출있는 집 제외하고 아파트 2개 더 있어요. 그건 세줬고 대출없어요. 근데도 어쩔때는 마음이 불안해요.

    >>>>>>>>당연한 거 아닌가요?
    대출이 없어야 세를 주는거죠.
    집만 3채지 전세보증금 빼고 양도세 내면 실제로 손에 쥐는건 얼마나 된다고 집 3채 있는게 어지간히 자랑하고 싶었나봅니다. 투자에 관심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들은 다 알거예요. 진정한 부자는 땅(토지)부자라는걸..
    상가건물과 주택들..솔직히 세입자 보증금 ,대출금 (이자는 월세로 충당)빼면 빈깡통들 은근 많아서 속속들이 알지 않는한 부자로 안봐요.

  • 51. 불안할만하네요
    '20.11.17 10:34 AM (175.208.xxx.235)

    전 다주택 불안해서 싫던데,
    설마 3채가 다 똘똘한 강남 아파트는 아닐테고, 강남 아파트 3채면 세금만 1억 넘을텐데.
    전 간이 작아서 공격적 투자 못하고 버는것보다 더 쓰는 성격도 아니라서요.
    일단 대출 당겨서 투자하고 쓸거 쓰는 인생들도 많더라구요.
    게중 운이 좋아 투자 잘~ 해서 대출 다~ 정리하고 진짜 자산이 늘어난 사람도 있지만 과연 누구나 쉽게 성공할까요?
    누구나 쉽게 성공하면 전 국민이 다~ 2,3채 갖고 있겠죠.
    전 97년식 23년된 고물차이고 강남의 똘똘한 아파트 한채 실거주중이네요.
    외관은 전쟁터에서 이제 막 탈출한차 같고, 집은 올수리 했어도 구축의 한계는 있지만 곧 재건축 시동걸 예정이라.
    절 궁색하게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마음만은 편하고 부자네요~

  • 52.
    '20.11.17 11:00 AM (115.137.xxx.86)

    어떤 사람에겐 풍족
    어떤 사람에겐 턱 없이 부족한.....

    본인이 많이
    쓴다고 생각하면 긴축해야죠
    욕먹으려고 쓴 글인가요?

  • 53. 냅두세요
    '20.11.17 11:09 AM (218.51.xxx.60) - 삭제된댓글

    친구나 지인들한테 자랑하면 눈치없다 소리들으니까
    이런공간에서나 나 정도면 괜찮지 소리 듣고 싶나봐요
    평소에 인정을 잘 못받고 사시나봐요
    이런데서 관심과 인정을 구걸하시다니
    그런걸로 자존감 업시키는 것도 참 처량하네요

  • 54.
    '20.11.17 11:20 AM (61.74.xxx.64)

    둘이 사는데 고정비랑 생활비가 600이 넘는다면... 좀 과한 것 같긴 하네요. 미래을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이라면 모르겠지만요.

  • 55. 관심
    '20.11.17 11:39 AM (220.70.xxx.220) - 삭제된댓글

    그렇다고 사는게 쪼들린다거나 돈이 막히거나 그렇진 않아요.

    근데 이게 정상인가 싶어서요.

    ................................................ 나 원참....

  • 56. 욕을 버시네요.
    '20.11.17 11:44 AM (58.231.xxx.9)

    노후 되있다면서요?
    그럼 더 쓰세요. 죽어서 갖고 갈것도 아닌데
    뭐가 불안하세요?

  • 57. 뭐래;;;
    '20.11.17 1:01 PM (218.51.xxx.9)

    빚없이 1000쓰는데 평범하게 산다고 느껴요
    진짜 쪼들리시네요

  • 58. 욕은..
    '20.11.17 2:58 PM (222.120.xxx.113)

    참자...

  • 59. 이거슨
    '20.11.17 3:16 PM (221.140.xxx.139)

    욕먹어 수명 연장을 꿈꾸는 계략인가?

  • 60. 실제 소비는
    '20.11.17 3:59 PM (112.161.xxx.166)

    400인데,
    뭐가 미친거죠?
    뭐 더 아껴서
    집한채 더 사려구요?
    그냥 다 써요.ㅡㅡ
    경제도 어려운데,
    돈 있는 분들...소비요정하세요.

  • 61. 클라이밋
    '20.11.17 6:14 PM (203.226.xxx.71)

    욕먹어 수명연장 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ㅋㅋㅋㅋㅌㅋㅋ

  • 62. ..
    '20.11.17 6:14 PM (219.254.xxx.169)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그저 그런 정도. 낭비하는 것 같아보이지 않아요.저흰 미취학 자녀 1명인데 셋이 천 만원 넘게 써요 ㅋㅋ 대출이자도 없는데...

  • 63. 클라이밋
    '20.11.17 6:17 PM (203.226.xxx.71)

    근데 진지하게;; 많이 쓰긴 하네요
    저희도 둘인데 취미생활을 비싼걸 안해서 그런지
    공과금 관리비 차두대기름값 식비 생필품 해서
    120 왔다갔다정도인데;;
    그외엔 남편도 한달에 10만원정도 책사는거 빼곤 안쓰고
    저도 커피값 빼곤 쓸게 없던데..
    옷을 비싼거 안입고 가끔 몇년에 한번 명품가방 하나씩 사구요
    뭘 하면 그렇게 많이 쓰고 살아요???

  • 64. ddddd
    '20.11.17 6:25 PM (96.9.xxx.36)

    아우 유치해. 자랑을..이런식으로... 크흐흐흐흐흐흐

  • 65. ㅇㅇㅇ
    '20.11.17 7:27 PM (203.251.xxx.119)

    보험금과 쇼핑을 조금 줄여보세요

  • 66. 사람마다
    '20.11.17 9:29 PM (120.142.xxx.201)

    생활 수준이라 다하죠
    둘이 한 달 3천도 모자란 집이 있고 ....
    다 규모에 맞게 생활하는거죠

  • 67. ㅇㅅㅇ
    '20.11.18 4:09 AM (112.150.xxx.151)

    ??
    자랑이 하고싶으셔서
    제정신이 아니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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