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는 신경정신과 소개 부탁드려요.
어머니가 84세 이신데 잘 지내시다가 갑자기
추석 무렵부터 가슴이 마구 뛴다면서 괴로워하세요.
내과진료는 이상없고 멀MRI도 찍었는데 치매도 아니라는데 다니는 병원약이 잘 안 듣는거 같아 다른병원 가볼까 해서요ᆢ
집은 역삼동 이에요.
가까운 곳 이면 좋겠구요ᆢ
거의 매일 나 다니시던 분이 코로나로 집콕생활이 장기간 이어져서 우울과 불안증이 온거 아닌가 생각되는데
너무 걱정되고 힘드네요.
노인 불안장애
정신과 조회수 : 1,969
작성일 : 2020-11-16 19:31:50
IP : 39.7.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치매
'20.11.16 8:03 PM (58.231.xxx.192)진행중일겁니다. 병원 사진 찍어도 안나오더라고요. 시아버지 가족이 보긴 분명이상해서 mrl 찍어도 안나오더라고요. 여름에 식사하는데 고추를 들고 어디 찍어야 할지 몰라서 김치에 찍고 해서 이상하다 했거든요. 노인 우울 불안은 치매랑 친구라고 하더라고요
2. 그러면
'20.11.16 8:13 PM (211.246.xxx.133)다른 병원 가봐도 소용없을까요?
3. ditto
'20.11.16 8:16 PM (175.223.xxx.97) - 삭제된댓글가슴이 마구 뛴다는게 공황장애 증상 같은데요
신경정신과에 가시면 공황장애 불안정애 치매 다 봐주십니다 의사샘이 정확한 진단 해주시겠죠 내과 mri 이상 없으면 전신건강의학과 가보세요 공황장애 불안정애 맞으시다면 약 드시면 훨씬 좋아지실 겁니다4. 약도 먹는데
'20.11.16 8:20 PM (110.70.xxx.247)빨리 좋아지지 않네요.
어제는 좀 좋아지는거 같았는데 오늘은 또 힘들다고 계속 전화하시네요.ㅠㅜ5. 난00
'20.11.16 8:43 PM (211.196.xxx.185)서울대 이동영교수님이 노인정신과 전문이세요
6. ..
'20.11.17 12:21 AM (221.167.xxx.247) - 삭제된댓글부정맥은 없으세요? 심장이랑 공황이랑 많이 헷갈려해요.
불안증은 약먹으면 나아지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전 약먹고도 한달 이상 심했고
일년 넘게 약 먹고 있어요.7. ..
'20.11.17 12:27 A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외로움이 불안으로 연결되곤 해요. 사람 안타던 분들도 팔십 넘으니 혼자 누워있다보면 두렵다고 힘들어하세요.
8. 노을
'22.5.4 8:01 AM (118.221.xxx.212)불안장애..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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