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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아이돌이 와도 방탄의 공세에도 꿋꿋하던 제가
한지민과 이이가 나오는 눈이 부시게보고
진짜 정말로 가슴이 설레였었거든요.
누가 남자 연예인 누가 좋냐고 물어보면..늘 고민만 하던 제게
당당하게 누구다!라고 외칠 껀덕지를 만들어 줬던.
근데 졸업사진 보고 조금..조금 많이 놀랐어요.
그리 잘생기지 않은 아들을 키워요.
그나마 아직 초딩 저학년이라 귀여운맛은 있는데
중고딩 들어가면 어떻게 될지..딱봐도 그림 그려지는데요.
저..희망을 가졌어요.
어떠한 역변에도 희망의 끊을 놓지않으렵니다.
단...눈썹은 절대 못밀게 하려구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