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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내게오는 길

ㅇㅇㅇ 조회수 : 6,222
작성일 : 2020-11-15 23:09:10

이 노래를 들으면 그 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어요.

지금 곁에서 딴 생각에 잠겨 걷고 있는 그대~

고등학교시절 짝사랑이 떠올라요.

어쩜 이런 음색을 가졌을까요
일 해라 성발라!!
IP : 223.62.xxx.230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1.15 11:12 PM (211.228.xxx.123)

    저도 젤 좋아하는 성시경 노래네요.
    아련아련...ㅎㅎ

  • 2. apehg
    '20.11.15 11:12 PM (125.186.xxx.133)

    맞아요 대체불가
    전 내안의 그녀에 빠져서
    허구헌날 들은 기억

    오 사랑 두사람도 너무 좋아요

  • 3. 뭐 한대요?
    '20.11.15 11:14 PM (111.65.xxx.60)

    고기 좀 그만 구워 먹고 일 좀 하라고 전해 주세요.

  • 4. ㅇㅇㅇ
    '20.11.15 11:14 PM (223.62.xxx.217)

    아니 우리 시경찡 공부 잘해서 가수 안 됐으면
    세상에 어쩔 뻔 했어요 ㅠㅠㅠㅠㅠㅠ

  • 5. 지킥
    '20.11.15 11:16 PM (211.204.xxx.54)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준혁학생이
    신세경 좋아할때 브금으로 깔아주던 그곡이죠
    그땐 윤시윤이 불렀던거 같은데
    그때부터 좋아하던 곡이었어요

  • 6. 나무안녕
    '20.11.15 11:17 PM (211.243.xxx.27)

    지금듣는중입니다

  • 7. ㅇㅇ
    '20.11.15 11:17 PM (223.62.xxx.180)

    콘서트 제발 한 번만 가보고 싶어요..
    소식 없죠?

  • 8. ..
    '20.11.15 11:29 PM (223.62.xxx.180)

    성시경 노래중에 그거하고 처음처럼은 좋더라구요
    근데 내게 오는 길 가사가 너무 현실성 없죠?

  • 9. 샤방이
    '20.11.15 11:34 PM (218.145.xxx.232)

    온앤오프에서 코로나로 콘서트 못한다고 하던데요

  • 10. ..
    '20.11.15 11:36 PM (106.101.xxx.59) - 삭제된댓글

    윗님~
    어떤 의미에서 내게 오는 길 가사가 현실성 없다고 느끼셨는지 듣고싶네요~^^

  • 11.
    '20.11.15 11:38 PM (110.70.xxx.221)

    고기 좀 그만 구워 먹고 일 좀 하라고 전해 주세요222222
    고기 먹고 힘내서 콘서트도 해 줘~

  • 12. ㅇㅇㅇ
    '20.11.15 11:39 PM (223.62.xxx.253)

    짝사랑하는 마음이 딱 그건데 왜 현실성이 없어요 ㅋㅋ

  • 13. ㄴㅇ
    '20.11.15 11:43 PM (223.62.xxx.203)

    지금은 희재 듣는데 또 다른 남자가 생각나네요....

  • 14. ㅇㅇ
    '20.11.15 11:43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

    넘 좋죠~
    저는 요즘에 한번더 이별 계속 들어요
    또 차마, 두사람, 연연 좋아해요

  • 15. ..
    '20.11.15 11:54 PM (223.62.xxx.119)

    그런 사랑 소설 속에 영화 속에 노래가사 속에서는 존재해도 현실에 잘 존재하나요
    딴 남자한테 차인 여자한테 그 남자 잊으려고 애쓰지 마라
    날 사랑하지 않아도 괜찮다 그냥 내 옆에 가만히 있으면 된다
    인간이 아니라 신인가요
    여자들 판타지 충족시키기 좋은 가사긴 해요

  • 16. ㅇㅇ
    '20.11.15 11:56 PM (223.62.xxx.229)

    어머 윗님.. 님이 경험 없다고 판타지라 하심 안되죠 ㅎㅎㅎㅎ

  • 17. 환타지아님요
    '20.11.16 12:03 AM (73.12.xxx.24)

    경험자 여기 있어요.. ㅎ

    지금은 남편이 되었;;

  • 18. 님두라
    '20.11.16 12:05 AM (110.70.xxx.100)

    우리 식영오빠의
    윽고 들어봐염.
    https://youtu.be/oaIbr8mz9rk

    우리 윽고오빠 진짜 음색 가창력 최고.
    오빠 사랑해염♡♡♡

    그리고 며칠전 인스타도 봐봐염.
    곰돌이 볶음밥? 한테
    일어나~~하는거 꼭 봐염♡

  • 19. 성발라
    '20.11.16 12:06 AM (125.134.xxx.134)

    술 담배 많이 좋아하는걸로 아는데 음색이랑 노래를 보면 보컬은. 그냥 타고나야 하나봐요
    성발라 노래 다 좋아요. 현실감 없다고 하시는분 계신데 너무 현실적인 노래는 매력없어요 ㅎㅎ.

  • 20. 근데
    '20.11.16 12:08 AM (175.223.xxx.12)

    노래가사에서
    왜 때문에 현실성을 찾아요???
    희한한 음악감상자네ㅋㅋ

  • 21. ..
    '20.11.16 12:12 AM (223.62.xxx.200)

    저는 그런 비슷한 경험 좀 있어요 상대가 너무 안쓰럽고 내가 상대에게 너무 미안해서 울었던 적이 몇번 있네요
    그래도 인간이기 때문에 그 가사 느낌 만큼 그렇게 순수했을까? 모르겠어요
    저도 소설 영화 가사속에 나오는 그런 캐릭터 좋아합니다
    뭐야 이게 신이지 인간이야? 어이없네ㅋ 욕을 하면서도 감동 받으니까요
    환상에서만 존재해도 가슴 설레게 하고 감동 느끼게 하고 그럼 된거죠

  • 22. ㅇㅇ
    '20.11.16 12:15 AM (223.62.xxx.195)

    윽고!! 윽고 저도 알아요
    진짜 오지고 지려요 식영이형 ㅠㅠㅠㅠ

  • 23. 희한하긴
    '20.11.16 12:21 AM (223.62.xxx.200)

    뭐가 희한해요 노래 가사 듣고 어떤 느낌이나 생각 안 들어요?
    대중가요니까 가사가 통속적이고 그러니 이런게 존재할까 생각 드는게 뭐가 이상하다고 ㅉ

  • 24. 예전에
    '20.11.16 1:18 AM (223.39.xxx.163)

    예전 남친이랑 이노래 들으며 걸었던거 생각나네요
    이어폰 한쪽씩 나눠끼고 서로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이라고
    내가 먼저다 우기면서 ㅋㅋ 보고싶네요 그립고 그 시절의 우리들이요 잘 살길 바랍니다 늘 .. 노래 한곡이 실어다 주는 추억의 힘은 참 크고 아련하네요

  • 25. ..
    '20.11.16 1:27 AM (175.223.xxx.122)

    현존하는 유일한 타임머신이 음악이래요...

  • 26. ..
    '20.11.16 2:29 AM (117.53.xxx.35)

    예능하지 말고 노래만 했으면 하는 가수죠 정말

  • 27. 와...
    '20.11.16 2:39 AM (1.251.xxx.55)

    성시경콘서트 갔다가 빠져서 6년연속 다녔는데ㅜㅜ
    올해 아쉬운 것 중 하나가 여행보다 성시경콘 못가는거에여ㅡㅡㅡㅡㅡㅜㅜㅜㅠㅜㅜㅜㅜㅜ
    윽고 영상 뭔가요ㅜㅜㅜㅜ저 처음봐요 콘서트 넘 가고싶당

  • 28.
    '20.11.16 5:51 AM (217.149.xxx.252)

    현존하는 유일한 타임머신이 음악 ㅡ 맞네요!

  • 29. 성시경노래는
    '20.11.16 8:10 AM (218.48.xxx.98)

    정말 죄다 최고죠
    좋은노래 너무많아요
    내게오는길은 제가 피아노로 자주치면서 노래부르는곡

  • 30. 버러뤼
    '20.11.16 8:57 AM (39.117.xxx.106)

    아 정말 성시경목소리는 앙버터죠.
    여행 내내 내게 오는길과 너는 나의 봄이다 들으며 다녔던 그 순간 그 하늘 그 냄새도 생생해요.
    현존하는 유일한 타임머신이 음악이다 최고의 표현이네요.

  • 31. 마님옥
    '20.11.16 10:39 AM (117.53.xxx.209)

    그저 발라드 가수이거니, 노래 좀 하는 가수이거니..생각했는데 성시경 노래를 성시경보다 잘 부른 가수를 못봤어요.
    노래를 듣는 순간 추억의 그 순간으로 데려가죠.ㅎ
    노래 좀 한다는 가수들 콘서트가서 실망한 경우 많았는데 성시경 오후6시에 라이브 하는거 직접듣고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랬던 기억이 있네요.( 오후 6시면 가수들 목 덜 풀릴 시간 이라던데..)
    암튼 저의 최애가수 중 하나랍니다~

  • 32. sany
    '20.11.16 6:43 PM (175.211.xxx.117)

    저도요이곡이랑 브라운아이즈벌써일년 저는 그때냄세도나는것같앙노

  • 33. ...
    '24.5.19 11:01 AM (118.235.xxx.157)

    성시경 이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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