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마기 재활용할 방법 있나요?
1. ㅋㅋ
'20.11.15 11:14 AM (121.152.xxx.127)저도 15년전 그돈주고 한거 이미 예전에 다 버렸어요
2. 저는
'20.11.15 11:15 AM (203.81.xxx.82)이미 버렸지만 지금까지 있다면 팔떼고
조끼만들어 입었을거 같아요
재봉틀사서 바느질 배웠거든요 힝~~3. ..
'20.11.15 11:18 AM (183.101.xxx.122)이불이요.
4. 스카트
'20.11.15 11:19 AM (125.15.xxx.187)허리가 겹쳐지게 해서 끈으로 묶는 방법이요.
몇 년전에 비슷한 옷 많이 유행을 했어요5. 혹시
'20.11.15 11:22 AM (222.233.xxx.186)당근*켓에 올려보세요.
젊은 사람들이 믹스앤매치해서 입으려고 일부러 사는 경우 간혹 있어요.
오픈해서 입고 워커 신으니까 멋지더라고요.6. 혹시
'20.11.15 11:23 AM (222.233.xxx.186)한복도... 아직 안 버리셨다면 당근에 올려보세요.
요즘 의외로 한복 인기 있어요.7. 냅두세요
'20.11.15 11:50 AM (223.39.xxx.1) - 삭제된댓글두루마기 15년전이면 전통으로 만든걸텐데 가보에요.
전 한복버린거 후회해요. 요즘 예전 처럼 정통한복 말과 변형이 많아서 별로에요ㅜ8. 냅두세요
'20.11.15 11:51 AM (223.39.xxx.1) - 삭제된댓글두루마기 15년전이면 전통으로 만든걸텐데 가보에요.
전 한복버린거 후회해요. 요즘 예전 처럼 정통한복 말고 변형이 많아서 별로에요ㅜ 아이글에게 눌려주세요. 또 사시지 말고 그옷 입음 돼요.9. 냅두세요
'20.11.15 11:52 AM (223.39.xxx.1) - 삭제된댓글두루마기 15년전이면 전통으로 만든걸텐데 가보에요.
전 한복버린거 후회해요. 요즘 예전 처럼 정통한복 말고 변형이 많아서 별로에요ㅜ 아이들에게 물려주세요. 또 사시지 말고 그옷 입음 돼요. 아이들도 자녀낳음 또 물려주고요.10. 12
'20.11.15 12:15 PM (203.243.xxx.32)꼭 간직하세요. 15년 전에 그렇게 비싸게 한 두루마기이면 귀한 거에요.
지금 한복 가치 잘 모르고 버리라는 댓글도 많은데 시간 지날수록 가치 올라가요.
냅두세요님 글 내용 좋군요.11. rosa7090
'20.11.15 8:15 PM (219.255.xxx.180)23년 전에 비싸게 한 것도 보관해야 할까요??
23년전에 100만원 줬는데...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