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이 짧았던 엄마 이야기...
1. 참
'20.11.13 11:23 PM (180.230.xxx.233)좋은 어머니를 두셨네요. 노력도 하시고...
2. ...
'20.11.13 11:24 PM (175.207.xxx.41)어머니가 참 많이 힘드셨겠구나 싶네요.
나보다는 많이 배우게 하고 싶고,
나보다는 더 잘나게 잘살게 하고픈 그 마음이
너무 이해되구요...
훌륭한 어머니시네요.3. ...
'20.11.13 11:25 PM (211.36.xxx.101)원글님이 잘 커주셔서 정말 기쁘셨을 거에요.
^^ 좋은 밤 되세요.4. 글
'20.11.13 11:29 PM (223.38.xxx.171)잘 읽었어요.
ㅠㅠ
고마워요 이쁜 글.
우리.. 그룹허그
한번하고 잘까요?5. 네...
'20.11.13 11:30 PM (121.190.xxx.138)인내와 희생으로 점철된 삶인 듯...
지금은 아빠 항암치료 돕고 계세요.
ㅠㅠ6. 원글이...
'20.11.13 11:32 PM (121.190.xxx.138)그룹허그 ...
따뜻한 말씀 감사해요.7. 저도 40초
'20.11.13 11:42 PM (221.163.xxx.229)제 얘기같아 로그인했어요
엄마 아빠 이야기 모두가 글 쓰신것과 같고
다른부분이라면 전 엄마를 미워해 본적이 없다는것
마음결이 곱고 어려워도 항상 자식이 기댈 수 있도록 해주시고
못배워도 지혜로워서 존경스러워요
가끔 상상해봅니다
타임머신이 생긴다면
엄마의 어렸을적
공부하고싶어도 못해보고 동생들 뒷바라지만하던
그시절로 돌아가 공부시켜 주고싶어요8. 흐뭇
'20.11.13 11:45 PM (125.130.xxx.219)정말 훌륭하신 어머님이셔요
원글님은 복 받으신 분이구요.
어머님이 행복하고 편한 여생 보내시길 기원합니다9. ...
'20.11.13 11:53 PM (221.146.xxx.158)원글님같은 딸을 가지신 어머니가
이세상 어떤사람보다도 부럽네요10. 부러워요
'20.11.13 11:56 PM (121.150.xxx.210)배움이 짧아도 지혜가 있는분들이 있더라구요
훌륭한어머니를 두셨네요11. ...
'20.11.14 12:31 AM (108.41.xxx.160)배움이 짧아도 지혜가 있으면 됩니다.
그 시절 대학을 나와도 지혜는 없고 속물 같은 사람 많아요.
배움에 대한 열망도 있고
그래서 자식 교육에 정성을 다했던 엄마라
원글님 같은 귀한 따님을 키운 겁니다.
지금 이렇게 엄마를 이해하고 애뜻해하잖아요.12. 저도
'20.11.14 1:00 AM (223.62.xxx.111)오늘밤 엄마가 보고 싶네요
결혼하고 먼데 살아서 늘 엄마가 그리웠는데
돌아가시고 나서 유품을 정리하는데
화장대 아래에 두툼한 종이뭉치 펼쳐보니
우리 삼남매 이름을 빼곡히 많이도 써놓으셨더라구요
치매예방하신다고 글씨 연습하셨나봐요
한글로도 쓰고 한자로도 쓰고 우리 셋 이름을 쓰시면서
그리움을 달래신 거였나 생각해요
울엄마도 배움이 짧으셨으나 부지런하고 예쁘셨는데.13. 부모의지혜
'20.11.14 1:25 AM (175.206.xxx.59) - 삭제된댓글원글님의 부모님이 이혜 됩니다.자식을 위히여 열심히 살아 오심에 존경드립니다.
부모로 못배웠지만...자식들이 못배운 부모를 뿌끄러워 하거나 무식을 탔하는 자식 없습니다.
그럼에도 아들과.박사며늘이와, 작은며늘이 조기졸업을하여 수도권 대학원석학을 공부하는 막내아들.못배운 부모를 탓하는 모습없이 존경스러워 합니다.
사회과학적 정치와 교육의 모순에 대한 평소 가정교육의 관심과 부모의 교육에 결과라고 봅니다.14. 부모의지혜
'20.11.14 2:06 AM (175.206.xxx.59) - 삭제된댓글자식들은 부모의 모습에 삶에 결정체 라고 봅니다.
성장과정에서 보면 엄마의 역활이 너무도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열강의 이해관계로 625동란의 전후세대인 부모로
초등학교교육이 전부고, 농촌에서 생활 하는 부모랍니다.
성장과정 뒤틀린 제도적인교육에 대한 가정교육이 중요 하다고봅니다. 큰 며늘이는 국가직.4급공무원.2째 며늘이는 예술인, 막내 아들은 조기졸업 으로 수도권지역 석사과정 공부. 못 배운 부모로 자존감이 주득들거나 부끄러워 하는 모습없이 3아들 모두 의연하게 성장하여 열심한 생활인으로 살고있습니다.
시대흐름에 방향감을 잃지 않고 생활함은 온전히 자식들의 몫 시 라고 봅니다.
그럼므로 대한민국의 인지도가 높아 진다고 봅니다.15. 부모의지혜
'20.11.14 2:19 AM (175.206.xxx.39) - 삭제된댓글자식들은 부모의 모습에 삶에 결정체 라고 봅니다.
성장과정에서 보면 엄마의 역활이 너무도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열강의 이해관계로 625동란의 전후세대인 부모로
초등학교교육이 전부고, 농촌에서 생활 하는 부모랍니다.
성장과정 뒤틀린 제도적인교육에 대한 가정교육이 중요 하다고봅니다.
큰 며늘이는 박사로 국가직.4급공무원.2째 며늘이는 예술인,
막내 아들은 조기졸업 으로 수도권지역 석사과정 공부. 못 배운 부모로
자존감이 주득들거나 부끄러워 하는 모습없이 3아들 모두 의연하게
성장하여 열심한 생활인으로 살고있습니다.
시대흐름에 방향감을 잃지 않고 생활함은 온전히 자식들의 몫 시 라고 봅니다.
그럼므로 오늘에 대한민국의 인지도가 높아 진다고 봅니다.16. 부모의지혜
'20.11.14 2:25 AM (175.206.xxx.39)자식들은 부모의 모습에 삶에 결정체 라고 봅니다.
성장과정에서 보면 엄마의 역활이 너무도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열강의 이해관계로 625동란의 전후세대인 부모로
초등학교교육이 전부고, 농촌에서 생활 하는 부모랍니다.
성장과정 뒤틀린 제도적인교육에 대한 가정교육이 중요 하다고봅니다.
큰 며늘이는 박사로 국가직.4급공무원.2째 며늘이는 예술인,
막내 아들은 조기졸업 으로 수도권지역 석사과정 공부중. 못 배운 부모로
자존감이 주늑들거나 부끄러워 하는 모습없이 3아들 모두 의연하게
성장하여 열심한 생활인으로 살고있습니다.
시대흐름에 방향감을 잃지 않고 생활함은 온전히 자식들의 몫 시 라고 봅니다.
그럼므로 오늘에 대한민국의 인지도로 나타 난 다고 봅니다.17. ....
'20.11.14 5:39 AM (75.156.xxx.152)엄마는 소문나게 괴팍한 시어머니와 효자 남편 때문에 35년을 시집살이 하셨는데
본인의 스트레스가 애들에겐 향한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항상 자식들을 사랑으로 대하셨는데 내가 아이가 생기니 그게 쉽지 않다는 걸 알게 되더라구요.18. 짠한 글이네요
'20.11.14 9:50 PM (211.107.xxx.182)마음이 뭉클해지네요
원글님 어머니는 품성이 현명하신 분이네요, 배우셨으면 그 나름 잘 살리셨을 분...
전 학벌만 갖춘 사람보다 이런 사람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