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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무일도 아닌 거 맞죠?

명래 조회수 : 16,811
작성일 : 2020-11-13 15:08:23

형제끼리 다툼이 있었어요.
동생이 막 입으로 넣으려던 간식을 형이 뺏어 먹어서 동생이 화가 났는데 나머지를 다치우라고 해서
동생이 형을 좀 약올렸대요.
그랬더니 형이 동생 따귀를 2대 때려서 아이 얼굴이 벌겋게 부어 올랐는데
이정도는 형제간에 흔이 있을 수 있는 일인거죠..
형은 고딩이고 동생은 초딩인데.... ㅜㅜ
IP : 121.139.xxx.68
1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3 3:09 PM (211.250.xxx.45)

    이게 아무일이아니라고요?

    원인제공을 본인이한거고
    아무리 화가나도 얼굴에 손을 대다뇨????

    진짜 엄청 혼나야합니다

  • 2. nnn
    '20.11.13 3:11 PM (59.12.xxx.232)

    글쎄요
    저희집도 남자형제지만
    그런일은 없었네요
    말다툼정도는 하지만

  • 3. 00
    '20.11.13 3:11 PM (58.122.xxx.94)

    아무일도 아니었음 글 안쓰셨겠죠.
    뭔가 이건 아니다 느끼고 글 쓰신거잖아요.
    고딩형이 참. 할말하않.
    나이는 어디로 먹은건지.

  • 4. ...
    '20.11.13 3:11 PM (223.32.xxx.71)

    동생이 약올린건 잘못했고 그렇다고 형이 동생을 그렇게 때린건 잘못했다고 봐요. 둘 앉혀놓고 이야기하세요. 울 집도 형제 나이차가 많은데 동생이 형을 무서워하지만 저렇게 심하게 때리진 않네요.ㅠ

  • 5. ...?
    '20.11.13 3:11 PM (223.38.xxx.135) - 삭제된댓글

    형이 시비도 걸고 형이 싸대기까지
    엄마는 별일아니라하고
    동생 죽고싶겠네요

  • 6. ㅇㅇ
    '20.11.13 3:13 PM (175.223.xxx.156) - 삭제된댓글

    고딩이 초딩에게 그러는건 좀 많이 아니다 싶네요.
    동생이 뭐라고 약올린건진 몰라도..

  • 7.
    '20.11.13 3:14 PM (125.185.xxx.24)

    그게 별거 아니에요? 부을정로도 맞았는데??
    동생 불쌍 ㅠㅠ

  • 8. 명래
    '20.11.13 3:15 PM (121.139.xxx.68)

    형을 야단치고 동생한테 사과하라해서 사과는 했어요

  • 9. 저기...
    '20.11.13 3:15 PM (203.142.xxx.241)

    형제인가여?
    일단 따귀를 때릴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저는 좀 놀랍구요.
    나이 차이나은 형제자매들은 육탄전이 오갈 일이 별로 없어요.
    일단 동생이 덩치나 나이나 너무 차이 나는 애기라서...
    흔한 일 아니고, 형아가 잘못했어요.

  • 10. ....
    '20.11.13 3:15 PM (221.157.xxx.127)

    아니 유치원생도 아니고 고딩이나되서 초등동생한테 미친건가 아빠도 안때리는세상에...

  • 11. ㅇㅇ
    '20.11.13 3:15 PM (14.33.xxx.62) - 삭제된댓글

    아뇨.

    따귀라니요.
    따귀가 얼마나 모멸감이 큰지..
    동생이 약올렸다고 따귀를 때리나요???
    체벌 중에서도 따귀는 평성 잊혀지지 않아요.

    형제 서열 챙겨주는 편인데도..
    동생 따귀때렸단 소리 들으니..
    그거 따끔하게 야단치셔야 해요..
    그리고..장난을 쳐도..사람 기분 나빠지는 장난을 치지 말라고 주의주시고요
    기본적으로 예의가 없어보여요

  • 12.
    '20.11.13 3:19 PM (125.132.xxx.156)

    대딩고딩 남자형제 키웠지만
    이건 흔하지않아요
    차라리 중고딩이라면 주먹질할수도 있지만
    고딩이 초딩 뺨을? 것두 지가 도발해놓고?
    형녀석 혼쭐을 내주세요 사과로 될일 아니네요

  • 13. ..
    '20.11.13 3:19 PM (175.119.xxx.68)

    미췬 형 이네요
    어디서 배운 손버릇인지

  • 14. 항상행복
    '20.11.13 3:20 PM (14.52.xxx.231)

    형이 미친거 아닌가요

  • 15. 가정교육을봐야
    '20.11.13 3:20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부모님께서 평소에 아이들 따귀를 때리셨다면
    형입장에서는
    동생 때릴 수 있다고 생각할지도요.

  • 16. 맙소사
    '20.11.13 3:21 PM (121.133.xxx.137)

    따귀라뇨 헐
    저도 아들 셋입니다만
    상상할 수도 없네요

  • 17. ㅇㅇ
    '20.11.13 3:21 PM (211.36.xxx.139)

    형이분노조절 장애인듯..

  • 18. 가정교육에따라
    '20.11.13 3:23 PM (175.120.xxx.219)

    부모님께서 평소에 아이들 따귀를 때리셨다면
    형입장에서는
    동생 뺨에 손 댈수 있다고 생각할지도요.


    아무일아니지 않습니다.
    예전에 원글님께서
    올리셨던 다른 상황이 기억납니다.

  • 19. 고딩이 초딩을
    '20.11.13 3:23 PM (110.9.xxx.145)

    폭행수준이네요 힘 차이가..
    형이 좀 이상해요
    보통 자기랑 나이차이가 그정도 나면 때리지도 않아요 그리고 다투지도 않죠 무슨 ..

  • 20. 아니
    '20.11.13 3:24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평소에
    부부가 치고박고 싸우시나요?
    어찌 저런 일이?
    동생이 형을 평생 증오하겠네요

  • 21. ...
    '20.11.13 3:25 PM (1.220.xxx.162)

    진짜 심각한 일이죠..어떻게 손을 댈수 있나요? 전 40년 중반 인생에 얼굴에 누가 손 대본 적도 없고 저도 그런 적 없어요..그것도 고딩이 초딩 동생한테 진짜 놀랠 노 자네요.

  • 22. 개차반
    '20.11.13 3:26 PM (112.187.xxx.151)

    아들을 키우면서 이거 아무 일 아닌거 맞죠? 라고 묻는 원글님 상태가 심각하네요. 고딩끼리 치고받은 것도 아니고 고딩이 사소한 일로 초딩 동생을 폭행했는데 그게 정상으로 보이세요? 나중에 형제끼리 말도 안섞고 웬수사이가 되겠네요.

  • 23. ㅇㅇ
    '20.11.13 3:26 PM (39.7.xxx.201)

    보통사람은 죽을때까지 평생 뺨 안맞고 살아요
    그런데 그 어린애가 뺨이라니 심지어 형한테

  • 24. 명래
    '20.11.13 3:26 PM (121.139.xxx.68)

    휴.... 형이 동생 간식을 뺏어먹고 동생이 화를 내니까 간식을 동생 등에다 집어 던져 집이 엉망이 됐어요. 그걸 형이 동생한테 다 치우라고 평소에도 동생이 치워요 ㅠㅠ 그래서 동생이 형이 가지고 있던 물건을 잠깐 뺏었나봐요. ㅜㅜ
    형이 고3이라 예민해서 그런건지....

  • 25. ...
    '20.11.13 3:27 PM (220.75.xxx.108)

    미친 거 같은데요 엄마도 고딩도...
    일생중에 제일 기운 셀 시기에 초딩동생을 얼굴이 부을 만큼 뺨을 두대나 때린 아들이나 그걸 또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죠 하는 엄마나...

  • 26. ..
    '20.11.13 3:27 PM (182.224.xxx.119)

    형제들 싸우면서 크는 게 예사긴 하지만, 고딩 형이 초딩 동생에게 따귀 두대 때리는 건 심한데요. 그것도 동생 간식 뺏어먹는 원인을 만들어놓고요. 따귀 때리는 건 어디서 배웠대요? 평소에도 이런 걸 아무 것도 아니라 하고 지내왔다면 동생 너무 억울하겠어요. 엄마 있는 데서 그 정도면 둘만 있을 땐 더 심하겠고요. 동생에게 사과는 물론이고, 손대는 버릇 따끔하게 얘기하세요.

  • 27. ..
    '20.11.13 3:28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형을 쥐잡듯 잡아야할판 ..고딩이면 성인주먹 급인데 따귀라니 먹을것땜에요 초딩동생이 미워도 그렇지

  • 28. ...
    '20.11.13 3:30 PM (220.75.xxx.108)

    고3이라 예민해서?
    세상에 고3은 그 집에만 있어요?
    우리집에도 있는 고3은 시험 이유로 저따위로 행동하지 않아요.
    역시 문제아 뒤에는 문제 부모가 있다더니 엄마는 저 행동을 어떻게든 변명하느라 정신이 없어보여요.
    어머니 정신차리세요. 님 큰아들은 정상이 아니에요.

  • 29.
    '20.11.13 3:30 PM (203.142.xxx.241)

    지금 댓글 보니 더 심각해 보여요.
    심지어 형이 많이 잘못했어요.
    형이 동생 간식을 뺏어먹고, 동생 등에다가 간식을 집어 던져요?
    지가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서는 동생더러 치우라고 했다구요?
    동생이 할 수 있는 소심한 반항을 한건데, 그걸 물리적 폭력으로 행사했네요?
    고3은 다 예민하고요, 다 스트레스 받는 시기예요.
    나보다 약한 존재(=어린 동생)에 대해서는 폭력적으로 대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네요?
    동생만 팰거 같나요? 나중에 마누라 지 자식도 패겠죠?
    예민해서 그렇다고 넘어갈 일 아니구요, 심각합니다.
    저는 제 동생 뺨 때리는거 생각을 못하겠어요.
    생각만해도 눈물 날거 같아요.

  • 30. ..
    '20.11.13 3:30 PM (182.224.xxx.119)

    와 님 댓글 보니 형이 무슨 성격 장애 있는 것 같아요. 간식도 뺏어먹어, 화내니 간식을 등에다 집어던져, 동생 따귀 연속 때려... 부모가 형 제지 제대로 안 하면 동생이 억울함이 차곡차곡 쌓일 듯요. 부모가 제지도 중재도 후처리도 못하면 어떡하나요.

  • 31. ..
    '20.11.13 3:30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이 엄마는 형이 아직도 문제임을 자각 못 하네요.
    고3아니라 고3할애비라도
    어린 초등생 따귀 때리는 놈은 처음 봐요.
    동생 간식 뺏어먹는 비열함까지 갖춘.

  • 32. dd
    '20.11.13 3:31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지 성질 예민하면 남의 몸에 먹던 간식 던지고 치워라 윽박지르고 뺨 후려쳐도 되는거에요?

  • 33. ...
    '20.11.13 3:32 PM (121.160.xxx.88)

    이게 아무 일도 아니냐고 물으시다니...
    이거 폭력입니다. 때린 아이는 말할 것도 없고, 아무 일도 아니냐고 물으시는 엄마도 폭력에 너무 둔감하신 듯 하네요.

  • 34. ....
    '20.11.13 3:32 PM (175.117.xxx.251)

    형이 잘못컸네요. 고3이벼슬이예요???어디 곧 성인될 놈이 초딩을 때립니까???엄마가 따끔히 혼내세요.

  • 35. ???
    '20.11.13 3:32 PM (147.46.xxx.180) - 삭제된댓글

    아무일 아닌 거 아닙니다.
    전 동생 입장이었는데.. 윗 형제가 크면서 좀 나아지고 잘 해준 부분도 있지만
    전 이미 그 순간에 손절했어요.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서 선을 긋게 돼요.
    그나마 이때 부모가 중간 역할 잘 했다면 좀 나아졌을 거라고 생각은 해요.
    글 올리신 내용을 보니 사태의 심각성을 잘 모르시거나, 모르는 척하면서
    이 사건 그냥 덮고 싶고 뭍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은데
    평소 두 형제들의 태도와 이 둘을 대했던 방식 모두에 대해 잘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36. 와..
    '20.11.13 3:32 PM (175.197.xxx.114)

    심각하네요 .

  • 37. ???
    '20.11.13 3:33 PM (147.46.xxx.180)

    아무일 아닌 거 아닙니다.
    전 동생 입장이었는데.. 윗 형제가 크면서 좀 나아지고 잘 해준 부분도 있지만
    전 이미 그 순간에 손절했어요.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서 선을 긋게 돼요.
    그나마 이때 부모가 중간 역할 잘 했다면 좀 나아졌을 거라고 생각은 해요.
    글 올리신 내용을 보니 사태의 심각성을 잘 모르시거나, 모르는 척하면서
    이 사건 그냥 덮고 싶고 묻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은데
    평소 두 형제들의 태도와 이 둘을 대했던 방식 모두에 대해 잘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38. 아...
    '20.11.13 3:34 PM (175.192.xxx.252) - 삭제된댓글

    피꺼솟
    이럴때 쓰는 말이군요.

    ‘제가 남편이랑 장난하다 약올려서 남편한테 맞았는데 그럴 수 있는 일이죠? 원래 착한 사람인데 회사일이 힘든가봐요.’ ——이딴 글 올리는 여자보다 더더더더 고구마네요.

    평소에도 미친 고3아들 컨트롤 못했나본데 나같으면 내새끼 어딜 때리고 건드리냐고 똑같이 따귀 두대 날렸어요. 그건 어느누가 와도 상관없어요. 형제간이건 부모자식 사이이건 사람에대한 예의부터 가르치세요.

  • 39. 명래
    '20.11.13 3:34 PM (121.139.xxx.68)

    동생한테 사과하라해서 사과했기때문에 그냥 흔한 형제간의 다툼이라 생각했어요. 동생이 늦둥이라 평소 사랑을 많이 받아요. ㅠㅠㅠㅠ

  • 40. 아무리
    '20.11.13 3:35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아무리 둘 다 내아들이래도 내아들이 빰을 맞았는데 그게 이렇게 넘어갈 일로 보이세요?

  • 41. 저기요
    '20.11.13 3:35 PM (203.142.xxx.241)

    어머니 정신 차리세요.
    사랑 많이 받으면 맞아도 되나여???

  • 42. ㅡㅡ
    '20.11.13 3:36 PM (112.165.xxx.120)

    아니 동생 트라우마 생기겠네요
    저렇게 자라면 형제 나중에 왕래도 안할걸요
    지금 엄마가 형 잘못 제대로 안혼내면 동생 나중에 인연 끊을지도ㅡ
    또래 동생도 아니고 고딩이 초딩을 따귀를 때린다니요
    자기보다 약한 동생한테 스트레스 푸는게 정상인가요..
    저기서 동생이 잘못한게 뭐있어요, 애 먹을 음식 뺏어먹고 등에 음식 던지고 ㄷㄷ

  • 43. 치고박고
    '20.11.13 3:36 PM (14.32.xxx.215)

    싸워봤자 발로 민다던지 등짝스매싱 정도인데...
    따귀는 폭력중에서도 모멸감이 좀 크고 청력이상도 초래할수 있어요
    형이 못됐어요 ㅠ

  • 44. 주변에
    '20.11.13 3:37 PM (114.203.xxx.133)

    아무도 없어요?

    사과 안 하면 폭력이고
    사과하면(그것도 엄마 강요로)
    그냥 흔한 형제간의 다툼이 되고 그래요?
    그 논리라면요.
    님 남편이 님 따귀 갈기고 사과하면
    그냥 흔한 부부간 다툼이겠네요?

  • 45. ㅇㅇ
    '20.11.13 3:41 PM (1.231.xxx.2)

    이런 걸 별일 아니라 생각하는 부모이니 애가 어린 동생 따귀를 때리죠. 고막이라도 터지면 어쩌려고 어린 애를...

  • 46. ....
    '20.11.13 3:42 PM (218.152.xxx.154)

    별 일입니다.
    제 기준 제아들이라면
    큰아들 걱정될듯요.
    나이에 비해 모자라고,
    행동도 과격하네요.
    평범한 아이는 아니라고 생각 들 것 같아요.

  • 47. 명래
    '20.11.13 3:42 PM (121.139.xxx.68)

    네. 둘이 있을 때 생긴 일이에요. 동생 전화받고 놀래서 집으로 가봤더니... ㅠㅠㅠㅠ

  • 48.
    '20.11.13 3:42 PM (221.140.xxx.230)

    따귀라뇨 형제끼리
    평생 따귀 딱 한 번 맞아봤는데
    평생 기억나요

  • 49. 저기
    '20.11.13 3:45 PM (61.105.xxx.15)

    비슷한 나이대 애들이 치고박고 싸운 것도 아니고
    고등 아이가 초등 아이 뺨을 일방적으로 때렸는데 아무일도 아니라고요???

    이렇게 나이 많은 자식이 아래 동생 때리는 걸 방관하며
    힘쎈쪽으로 힘을 실어 주는
    갈등 회피형 부모들이 있더라고요.

    놀린 니가 잘못해다고 맞을 짓 했다고 끝내는 거지요.
    만일 형을 뭐라 하면 형이 엄마에게 대들게 뻔하니깐
    본인이 감당 안 되니깐
    질끈 눈 감는 거에요.

  • 50. 저기
    '20.11.13 3:47 PM (61.105.xxx.15)

    심지어 다 형이 잘못 했구만요.
    동생 음식 뺏어 먹고
    음식 동생에게 던지고
    동생에게 치우라 하고

    도대체 평소에 어떤 관계길래
    자기가 먹을 생각도 없는 음식 뺏어 먹고 수틀리면 던지고
    그걸 어떻게 동생에게 치우라 하나요?

    형이 뭔가 개념이 크게 잘못 잡혔는데요.
    때린것만 사과할 게 아니라 이 점이 문제네요.

  • 51.
    '20.11.13 3:48 PM (39.122.xxx.136)

    얼굴이 부을 정도인데......

  • 52. 남자형제
    '20.11.13 3:49 PM (119.203.xxx.70)

    나이차가 많이 나는 형제까리 있는 일이에요.

    가장 나이에 민감한 사춘기 아이이며 고3인데 예민해져 있을때인데 좀 더 잘 다독여 주세요.





    심지어 서로 형제끼리 너무 싸워 응급실까지 간 경우도 있어요.

  • 53. ...
    '20.11.13 3:49 PM (1.241.xxx.135)

    우선 초딩동생 위로 잘 해주세요ㅠ
    다른곳도 아니고 따귀는 두고두고 마음에 상처될듯요

  • 54. 윗님댁도
    '20.11.13 3:50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똑.같.은 부류네요.
    애들만 불쌍.

  • 55. ////////
    '20.11.13 3:50 PM (211.250.xxx.45)

    어머니

    이건
    댓글보니 늦둥일라고 동생을 이뻐하셨나봐요
    큰아이는 다 컸다생각하시고

    아마 큰아이는 그로인한 상처가 동앵에게 표출되는거같고요
    동생은 형으로부터 받은 폭력이 또 상처가 되는거같아요

    결국 두아이다 상처입고....이건 심각하세 상담이 필요해보입니다

  • 56. 데자뷰
    '20.11.13 3:50 PM (115.66.xxx.245) - 삭제된댓글

    제가 82를 오래 해서 그런지 이런 비슷한 글 전에도 올리셨죠?
    그때도 큰일이라고 막 그랬는데
    엄마의 생각이 많이 이상한 사람인듯?!!

  • 57. 119.203님댁도
    '20.11.13 3:51 PM (114.203.xxx.133)

    똑.같.은 부류네요.
    애들만 불쌍.

  • 58. dma
    '20.11.13 3:51 PM (203.235.xxx.42) - 삭제된댓글

    혹시..나이차이가 난다고 좀 티나게 편애하시나요..? 평소에 동생이 더 사랑을 많이 받는다고 하시니...상황만 보면 첫애가 잘못한게 분명하긴한데 너무 몰아붙이진 마시구요...몸집이 더 크고 힘이 더 세다고 해서 함부로 폭력 쓰는거 아니라는 정도만 알려주시고..영문도 모른채 당한 상대적으로 약한 동생도 잘 달래주시길

  • 59. ....
    '20.11.13 3:51 PM (218.152.xxx.154)

    큰 아들 뭐 먹을때 똑같이 해보세요.
    뺏어먹고 던지고 그거 치우라고하고
    따귀 때리고.
    그리고 물어보세요.
    기분이 어떤지.

  • 60. ....
    '20.11.13 3:52 PM (125.128.xxx.134)

    형 잘못에 대해서는 많이 말씀해 주셨고 하니.
    저는 동생도 함부로 대들지 못하도록 따끔히 말씀하실 필요는 있습니다.
    형 약올리고 화낸 게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지만
    늦둥이라 사랑을 많이 받았다면, 형한테 지나치게 했을 가능성도 있어요.
    동생이 형을 존중해야 형도 동생을 배려하고 인내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61. 헐..정신차리세요
    '20.11.13 3:52 PM (180.230.xxx.179)

    고딩이 초딩한테 따귀라뇨..체격차이가 얼마나 큰데요
    이걸 아무일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돌이켜보셔야해요
    지금은 따귀지만 담번엔 더큰폭력을행사할수도있어요
    제발 묵인하지마시고 따끔히 혼내세요
    고막다치더라도 아무일아닐까요?
    에휴..동생이 안스럽네요 ..

  • 62. ;;;;;;;
    '20.11.13 3:54 PM (112.165.xxx.120)

    아니 동생 잘못 찾는 분들은...
    애초에 형이 동생음식 뺏어먹고 화낸다고 동생 등에 음식 엎지른거예요..

  • 63. 그때
    '20.11.13 3:55 PM (175.120.xxx.219)

    그때 글 올리셨을때
    가족상담 시작하시라고 권해드렸었어요.
    자녀들을 위해서
    그리고 노년의 원글님을 위해서도
    좋은 선택일겁니다.

    좀 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을텐데요.

  • 64. 형두 님두 이상함
    '20.11.13 3:58 PM (61.97.xxx.130) - 삭제된댓글

    저걸 고3이라 예민해서라고 이해해주는 님도 정상이 아니예요. 형이 동생꺼 뺏고 던지고 때리기까지 한거네요.
    깡패도 아니고 뭔가요?

  • 65. .....
    '20.11.13 3:59 PM (125.128.xxx.134)

    분노조절 장애로 약 먹이길 추천드립니다......

    4살터울로 애들 키웠지만 듣도보고 못한 시츄에잉션이네요

  • 66.
    '20.11.13 3:59 PM (118.235.xxx.10)

    형 미쳤네요..
    그런데 부모가 너무 동생만 위해준다면 부모부터 고쳐야해요

  • 67. 모모
    '20.11.13 4:06 PM (180.68.xxx.34)

    나는 엄마가 애들 망친다고 생각해요
    엄마가 미쳤군요

  • 68. 정신차리세요
    '20.11.13 4:07 PM (121.136.xxx.141)

    제 심장이 다 벌렁벌렁합니다
    따귀라뇨!
    아이들만 두지 마세요
    뭔일이 일어날지 모르겠네요
    제발 그럴 수 있다고 대수롭지않게 여기지 마세요
    고3이랑 상관없는 인성의 문제입니다!

  • 69. 저번에도
    '20.11.13 4:11 PM (58.234.xxx.77)

    글 올리셨죠ㅠㅠ
    많이 심각합니다.어머니도 알고 계시면서 애써 부정하고 있네요

  • 70. ㄱㅈㄱㅈㅇ솔
    '20.11.13 4:15 PM (58.230.xxx.177)

    솔직히 제목 보면 엄마랑 큰아들 둘다 이상하고 심해요

  • 71. 심하다
    '20.11.13 4:15 PM (59.24.xxx.61)

    그집고3애 진짜 걱정되네...사회나가면 진짜//

  • 72.
    '20.11.13 4:16 PM (125.132.xxx.156)

    아니 고3이 대체 뭔데요?
    저희 막내도 고3입니다만
    지 잘살자고 지 공부하는거지 누구위해서 합니까?
    공부 당장 때려치라하세요 예민같은소리 하고있네요
    나중에 동생 고3때 동생한테 두들겨맞아야 정신차릴래나

  • 73. ...
    '20.11.13 4:21 PM (221.139.xxx.30) - 삭제된댓글

    그 집에서는 얼굴에 손대는 게 흔한 일인가보죠.
    저도 아들만 키우고, 그러다보니 주변 아들가진 엄마들의 다양한 가치관을 접하는데요

    남자애들이 다 그정도 욕은 해요
    형제끼리 몸으로 투닥거리는 거 흔하죠
    애가 예민해서요. 애가 어째서요..

    속으로 그래요.
    니 남편이 너한테 그러는걸 아들놈들이 보고 그러는거겠지.

    정상적인 애라면 어디서 욕을 듣더라도 때와 장소는 가리고
    자기 애가 그런 애 엄마들은 다 그렇다고 애써 위안하지만
    안그런 애들이 장담컨데 절반은 훨씬 넘습니다. 어디서 후려치기를..

    열받으면 욕하고, 열받으면 몸에 손대고
    그러는 게 있을 수 있는 일이라는 집구석에서 크니까 애들이 개차반이죠.
    솔직히 원글 아들 개도 안물어갈 인간이에요.

    세상에 따귀를, 두 대나?
    그것도 지 동생을요?
    엄마라는 인간은 이런 등신같은 질문이나 하고 앉아있고.

    댁의 아들 제발 사회에 내보내지 좀 마세요.
    개밥같은 애들 대충 밖으로 내돌리는 엄마들 정말 극혐이에요.

    그리고 고3이 무슨 벼슬인 줄 아나본데
    이건 마치 내가 불우한 가정에서 자라서 커서 살인범이 되었다는 것과 같은 논리에요.
    그래봤자 고3이 고3이지 뭘 그딴 이유로 그런 애를 변호하고 앉았어요?
    아들놈보다 원글같이 맹한 척 이기적인 여자들이 더 혐오스러워요.

  • 74. 답은
    '20.11.13 4:21 PM (203.81.xxx.82)

    동생이 늦둥이?라 부모가 편애하는거 같은데
    그게 쌓이고 쌓여 부모님 없을때 지들끼리 육탄전을 한거 같네요

    부모 편애나 차별은 터울에 상관없어요
    지금이라도 상식적으로 둘을 대하세요

  • 75. ...
    '20.11.13 4:30 PM (106.102.xxx.105)

    큰 아들뿐 아니라 집안 자체가 걱정됨
    화 난다고 함부로 따귀 때리지 않는데
    엄마나 아빠에게 맞았거나 봤거나 경험에 의해서
    무의식적으로 나온 행동이라고 봄

  • 76.
    '20.11.13 4:33 PM (223.62.xxx.31)

    근데 평소 부모가 어지간히 동생만 편파적으로 예뻐하는건 아녜요? 터울 아무리 많이나도 부모사랑 서로 다투는 경쟁관계에요 큰애 맘에 동생에대한 증오가 있는건 아닌지

  • 77. ........
    '20.11.13 4:33 P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평소 집안 분위기가 어떻길래
    뺭을 두대나 때렸는데 아무일 아닌가요?
    저는 남매를 키워서 그런지 상상도 못할 일이네요.
    저건 폭행인데 ...세상에나

  • 78. ....
    '20.11.13 4:33 PM (39.7.xxx.10)

    평소에 따귀 때리는 부모인가요?
    그렇다면 자기 반성부터 해야하고
    그게 아니면 앞으로 니가 잘못한 일있으면
    따귀 때려도 되냐고 물어보세요.

  • 79. ..
    '20.11.13 4:34 P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

    평소에 어떤가요? 그동안 괜찮았나요?
    글만 봐서는 첫째애 싸대기를 갈기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엄마가 진짜 중심을 못 잡는다는건 알겠어요
    뭐가 잘못인지 너무 명확히 보이지 않으신가요?

  • 80. .........
    '20.11.13 4:34 PM (118.221.xxx.151)

    이상한 엄마와 큰아들...

  • 81. ...
    '20.11.13 4:34 PM (112.145.xxx.70)

    제가 그런 비슷한 일을 들었는데
    큰형이 기다란 형광등으로 동생을 내리쳤어요.

    피범벅이 되서..
    ]휴.. 분노조절이 가족한테, 특히 어린 동생에게 안되면
    나주엥 피 볼 일까지 생깁니다.

  • 82. ...
    '20.11.13 4:37 PM (152.99.xxx.167)

    부모는 윗사람이지만 형제는 기본적으로 평등관계예요. 서로 존중해야죠
    진지하게 얘기하세요. 그냥 두시면 둘이 성인되면 연 끊습니다.
    형으로서 존중해줄수 있지만 동생한테 명령하는 관계 절대 아니고요.
    부모 위치와 형제의 위치를 혼동해서 키우시나요? 하물면 부모도 요즘 애들 손대지 않습니다.
    말의 권위에 있어서도 부모와 형은 달라요
    부모가 양육을 이상하게 하시는듯 하네요.

  • 83. 가만
    '20.11.13 4:47 PM (211.184.xxx.190)

    엄청난 폭행입니다.
    저라면 큰 애 가만 안둡니다.

  • 84. 명래
    '20.11.13 4:52 PM (121.139.xxx.68)

    여러분이 댓글로 야단쳐주시니 저도 다시 생각하고 큰아이에게 단단히 주의를 주겠습니다. 그런데 이런일이 저만 있는 건 아니네요. 저 이번에 처음 쓴 글이거든요. 평소에 형이 동생 많이 예뻐하고 동생도 형을 진짜 좋아하거든요. ㅠㅠ

  • 85. ㅇㅇㅇ
    '20.11.13 4:54 PM (39.121.xxx.127) - 삭제된댓글

    큰아들 절대 결혼은 시키지 마세요
    나중에 백방 와이프도 따귀 때리고도 남을 아들같네요
    절대 결혼시키지 말고 꼭 데리고 사세요

  • 86. ...
    '20.11.13 5:03 PM (152.99.xxx.167)

    저도 남자 형제애들 키웁니다.
    욱해서 잠깐 레슬링처럼 뒹군적 있어도 중학때 잠깐이었고 아주 혼꾸멍을 냈어요.
    절대 말외에 손이 나가는 남자애들로 키우지 마세요. 절대요.
    뺨을 때리다니 부모도 해서는 안되는 일이고 형제사이에 있을수 없는 일이예요

  • 87.
    '20.11.13 5:07 PM (61.102.xxx.167)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을 쓰는 것은 나쁜 일입니다.
    그것도 자기보다 한참 어린 동생에게 라니요??

    이건 별일이 아닌게 아니라 매우 큰일이 난거에요. 쉽게 넘기시면 안됩니다.

  • 88. 원글님께서
    '20.11.13 5:12 PM (27.167.xxx.80)

    큰아이를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동생을 예뻐하는 형은 절대 저러지
    않아요.
    백번 양보해서
    욱해서 한 대라면 모를까
    두 대를 연거푸 때렸다는 건
    본인이 폭력을 인지한 상태에서 감정을 표출한 겁니다.
    꼭 상담 받게 하세요.
    지금 외면하면 결국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 89. Oo
    '20.11.13 5:19 PM (119.236.xxx.128)

    고등학생 아이가 화가난다고 초등동생 먹던 간식을 던지고 따귀까지 때리다니요.
    제가 볼땐 동생 간식을 뺏어먹고 던진 것도 형의 잘못이고, 거기다가 따귀까지 때린건 진짜 아무리 예민한 고3이여도 용서받을수 있는 행동이 아닌거 같은데요.

    엄마입장에서 너무 속상한 상황이네요.
    이미 벌어진 상황인데 크게 트라우마로 남을 동생도 걱정이네요.

  • 90. ....
    '20.11.13 5:49 PM (218.152.xxx.154)

    단단히 주의 주는 것만으로는 안돼요.
    잘 관찰해보세요.
    큰아이, 큰아이와 동생과의 관계.
    자꾸 딴집에서도 흔히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연연생들이나 두살정도 사이에는 몸싸움해도
    고3형이 초등생 동생 때리는 경우는
    매우 드물어요.

  • 91. ...
    '20.11.13 5:59 PM (210.178.xxx.230)

    형제키우지만 이런일은 한번도 없었고요. 무슨 등짝 한대 때리는거 (이것도 안좋지만) 도 아니고 따귀라뇨??
    그리고 터울이 저렇게 나면 위계질서가 있어서 저렇게 폭력까지 가지 않던데

  • 92. 자기
    '20.11.13 6:46 PM (36.39.xxx.65)

    한테만 일어난 일이 아니라고 안심하는듯 느껴져요
    있을수 있는 일이지만. 흔한일이 아니라구요

  • 93.
    '20.11.13 7:37 PM (119.206.xxx.97)

    말이 안나오네요
    초등학생 아이를 고 3 이 뺨을 때렸다니..
    고3이면 성인이나 마찬가지인데
    아동학대인데도 엄마가 아무일 아니라고 제목을 달아놓다니..
    가족에게 아무렇지않게 폭력을 사용하는 아이라니 무섭네요
    잘못도 자기가 해놓고..미친

  • 94. 미쳤나봐
    '20.11.13 8:02 PM (218.239.xxx.110) - 삭제된댓글

    이게 주의로 끝날일이에요?
    아무것도 아닌거 맞죠 물을 일이에요?
    기가 막혀서 입이 떡 벌어진 채로 글 써요.
    아동학대 맞구요.
    고 3짜리는 분노조절장애에요.
    지가 잘못해놓고 어디 따귀를.
    근데 댁이 더 어이없어요.

  • 95. 제가
    '20.11.13 8:46 PM (125.130.xxx.219)

    가르치던 초딩5학년 애가 고딩 형이 종종 괴롭히고
    엄마 없으면 때리고 부려먹어서 엄청 속상해했어요
    그때부터 이미 형제간의 우애 정같은거 안 느꼈다고 하더군요
    성인된 후에도 남남처럼 지내서 더 좋다고까지 얼마 전에 말함
    별일 아닌게 아닌데 엄마가 그냥 아무일 아니다라고 부정하는거죠.

  • 96. 엄마도 형도
    '20.11.13 9:47 PM (211.44.xxx.72)

    좀 모자란것 같은데요. 고3씩이나 되서 초등동생이랑 간식가지고 싸우는 일도 없고 간식을 동생 등에 던져 난장판을 만드는 일도 없어요....고3이라 예민한게 아니라 어디 좀 모잘라므보여요. 그리고 계속 댓글다는거 읽오보니 엄마도 좀 모자라신것 같아요.

  • 97. 적어도
    '20.11.13 10:01 PM (61.84.xxx.134)

    울집에선 단 한번도 없었던 일이네요.
    울집도 현재 고3아들 있고, 늦둥이 초등 아들도 있는대요.
    저런 포악함과 사악함은 못봤네요.
    어찌 다 큰 놈이 음식을 던지고, 자기보다 약자인 동생에게 지잘못을 전가하며 치우라고 패악을 떨며, 거기다 한술 더떠 따귀라니요?

    세상에나~
    동생 따귀를 때린다구요?
    아무래도 학교에서도 그런 폭력을 저지른 경험이 있을듯 하니 이번 기회에 쥐잡듯 혼내셔야 겠네요.
    아주 인성이 심각합니다.

  • 98. ...
    '20.11.14 1:04 AM (49.161.xxx.18)

    그게 어떻게 형제간의 흔한 다툼인가요? 원글님이 언니 오빠한테 그렇게 당했다 생각해보세요

  • 99.
    '20.11.14 1:35 AM (116.40.xxx.49)

    뺨때리는건 안되죠. 어떤경우에서건..문제있어보여요.

  • 100. 음..
    '20.11.14 1:38 AM (221.139.xxx.242)

    글만 보는데도 심장이 벌렁거리네요.
    이거 되게 큰일이에요.동생이 초딩이라 그냥 당한거지 좀만 더 컸어도 엄청 큰싸움됐을거에요.
    고3은 뭘해도 예민해서..로 그냥 넘어가나봐요?
    백퍼 다 지가 잘못했고만ㅉㅉ.
    동생은 얼마나 수치스럽고 억울했을까. 절대 지울수없는기억. 엄마부터 정신차리세요.

  • 101. 세상에
    '20.11.14 2:12 AM (125.140.xxx.253)

    사건 자체보다 엄마가 더 이상하네요.
    평소에 동생을 그냥 예뻐하는게 아니라 많이 예뻐한다니 하시니...
    많이 예뻐한다면 그런 행동은 상상도 할수 없어야 많이 예뻐하는거지요.

    저 같으면 신경정신과에 동생을 먼저 데리고 다녀올것 같아요.
    아이가 충격 받은거에 대해 상담을 한 뒤
    형을 꼭 데려오라고 했다며 데리고 가면 될것 같아요.

    심리적으로 왜 그런 행동이 나왔는지도 알아봐야하고
    동생이 받은 충격이 나중에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올지도 이야기를 해야죠.
    고3이라 스트레스니 예민이니 그런거 절대 아니거든요.

    청소년기의 아이가 물건을 훔쳤을때
    일부러 경찰서에 데려가서 훈계를 듣게 하는 부모가 있어요.
    부모가 먼저 자기가 잘못 키웠다고 하며 싹싹 빕니다.
    그러면 경찰이 알아서 조곤조곤 훈계를 해줘요.
    아이는 부모가 자기 잘못이라며 싹싹 비는걸 보고 더 반성을 하고 그런짓 다시는 하지 않아요.

    하지만 아이 기죽이는거 싫어하는 부모는 아무리 쇼라고 해도 경찰앞에서 싹싹 비는거 못해요.
    그리고 별로 중하지 않게 아이에게 그러지 말라고 하면 부모의 잔소리라고 생각하고 또 그 짓을 합니다.

    주변에 부모없이 남자아이 둘이 그렇게 자랐는데 지금 서로 안 봐요.
    친척들이 남자는 원래 그러면서 크는거고
    그래도 밖에 나가서 동생이 누군가에게 맞으면 그 형이 동생을 보호해줄거라나 뭐라나...

    그나저나 먼저 상담이 필요한 사람은 큰아들보다 어머니인것같네요.

  • 102. ..
    '20.11.14 2:15 AM (58.230.xxx.146)

    진짜 엄마 모지리인듯......
    고3이라 예민해요???? 예민하면 초등학생 동생 볼이 부어오를정도로 때려도 되는건가요????
    절대 흔한 일 아닙니다 자꾸 왜 흔한 일이냐고 물어보죠????
    그냥 다른집도 이렇게 형이 동생 따귀 때리고 사과하면 끝이고 이런일이 대수롭지 않은 일 같으세요????
    뭐가 흔하고 아무렇지 않은건지 진짜 모르시는 듯 답답하네요

  • 103. ㅇㅇ
    '20.11.14 4:22 AM (175.207.xxx.116)

    원글님 부부가 큰 아이 어디까지 어떻게 때려보셨나요..
    큰 애 혹시 따귀 맞아본 적 있나요?

  • 104. 원글의 댓글이
    '20.11.14 4:24 AM (1.251.xxx.175)

    매맞는 아내가
    그래도 우리남편이 나 엄청 사랑한다고 계속 합리화하는 상황이랑 같다는걸
    인지해야할텐데요ㅠ

  • 105. ........
    '20.11.14 5:09 AM (211.230.xxx.26)

    진짜 나이 들면서 느끼는건데 아무나 부모가 되면 안됩니다.
    결혼이야 자기들의 편의, 본능, 욕구에 충실해서 둘이 한다 치고. 자식 낳는 일은 신중해야 해요.
    형제, 자매, 남매 아이들끼리 각자의 성격차이가 나면 그냥 좋아하지도 친하지도 않는 정도의 사이가 돼요. 그러다 힘든 일 있으면 그래도 핏줄이라고 서로 협력하기도 하는데, 서로 사이 좋지 않은 아이들은 백프로 정말 백프로 문제 부모가 있어요. 남보다 못한 사이 되는거 흔하구요.
    지금이야 늦둥이가 어리고, 형이 좋기도 무섭기도 싫기도 하지만, 좀 더 나이들어 보세요. 일관되지 않은 형의 모습에 경멸, 분노, 무시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전쟁 날 겁니다.
    원글님은 이런거 애들 탓할 필요 없어요. 그렇게 키운거거든요.
    이 일이 큰아이가 문제가 있어보이지만, 이게 큰 아이만의 잘못은 아닐겁니다. 분명, 차별, 편애등에 의해서 큰 애도 상처 입었을 것이고, 지금은 그 연장선에서 늦둥이가 피해를 보는 상황인거죠.
    (늦둥이가 예민하고 섬세한 성격이라면, 인생 여기서 망칠 수 있어요.)
    가장 큰 문제는 이 문제를 보는 원글님 시선이예요. 아무일 아니라고 자위하는 모습이.....

  • 106. ..
    '20.11.14 5:19 A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솔직히 안흔할것 같은데요 .. 우리 연년생으로 커도 전혀 저런일 없었어요 .. 근데 고등학생이랑 초등학생이면 적어도 나이차이가 5살 이상은 날텐데 ..ㅠㅠ 말도 안되죠 ... 평범한 집에서는 있을수도 없는일이예요 ..ㅠㅠ

  • 107. ...
    '20.11.14 5:22 A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솔직히 안흔할것 같은데요 .. 우리 연년생으로 커도 전혀 저런일 없었어요 .. 근데 고등학생이랑 초등학생이면 적어도 나이차이가 5살 이상은 날텐데 ..ㅠㅠ 말도 안되죠 ... 평범한 집에서는 있을수도 없는일이예요 ..ㅠㅠ솔직히 어떻게 아무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그게 궁금해요 ..???

  • 108. ..
    '20.11.14 5:23 AM (112.158.xxx.88)

    이분 자식들 커서 서로 얼굴 안보고 살아도 꿈쩍도 안할 분이예요.

    원하지 않는거 같아요. 그런 분 주위에 있는데 형제끼리 사이 좋으니 이간질 하더라구요.

    늦둥이 사랑 많이 받는다 하지말고 사랑은 공평하게 주세요.

  • 109. ...
    '20.11.14 5:26 AM (222.236.xxx.7)

    솔직히 안흔할것 같은데요 .. 우리 연년생으로 커도 전혀 저런일 없었어요 .. 근데 고등학생이랑 초등학생이면 적어도 나이차이가 5살 이상은 날텐데 ..ㅠㅠ 말도 안되죠 ... 평범한 집에서는 있을수도 없는일이예요 ..ㅠㅠ솔직히 어떻게 아무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그게 궁금해요 ..??? 나이마흔다되어가는데 누구한테 빰한번 맞아본적이 없는것 같은데 .... 초등학생이 빰을 맞아서 얼굴이 부었는데 어떻게 아무렇지 않는지
    원글님 혹시 맞고 사세요 ..??? 아니면 맞고 컸던가..???

  • 110.
    '20.11.14 5:37 AM (115.23.xxx.156)

    아무일 아닌게 아니죠

  • 111. 옛날 내상황
    '20.11.14 5:58 AM (188.149.xxx.254)

    형제들 다 먹는 식탁 이었구요.
    맛있는 반찬이 있었어요. 거의 다 먹었고,,,반찬그릇에 맛난 양념이있어서 얼른 집어다가 밥을 비벼먹을려는데 오빠가 화를 내는거에요. 천인이 먹고 만인이 먹을수있는 반찬그릇을 혼자서 먹냐고..다 먹은건데. 밑에 양념있는거였는데. 그래서 화를 냈어요. 다 먹은건데 어떠냐고. 오빠가 내 뺨을 후려쳤어요.
    그당시 오빠는 고등생이고 나는 초등생 이었어요.
    엄마도 할머니도 오빠가 잘때렸다고 했어요.
    동생이 어떻게 오빠에게 화를 내야고 했어요.
    내 부은뺨은 아무도 위로해주지앟고 다시는 오빠에게 대들지 말라했어요.

    그리고나서 20년 후.
    오빠가 새벽에 자는 나를 깨우고 막 팼어요. 물건을 집어던졌어요. 어깨가 빠지고 어깨가 40년 지나서 석회화 되어서 팔이 잘 안올라가요.
    그 이후로 엄마는 왜 오빠 밥 안차려주냐고 화냈어요. 나 맞았다고 ...맞을만하니 맞았지 화냈어요.
    언니도 니가 잘못한거다 오빠에게 잘못했다고해라 했어요.

    그 뒤로...언니도 조카도 오빠에게 물건으로 맞았어요. 난 아무말 안해줬어요.

    지금요. 오빠와 말도 안하고요.
    엄마와도 말도 안했어요. 엄마가 몰래 내 인감으로 내게로 돌려진 아빠 유산 빼돌렸어요.

    원글님 미친년 이세요.
    저 빡 돌았어요.
    저요. 엄마덕에 정신병원도 다니고 치료받았어요. 결국 엄마와의 잘못된 상황이라고해요.
    오빠요...결국 일류대 갔지만 어디 취직도 못하고 엄마의 손 아래에서 여태...있어요.

    나는...엄마와 멀리멀리 떨어져 살수록 사람 되어갔어요.

    나는 그 초등생 아이가 너무너무....너무너무................안아주고 싶어요. 너의 잘못이 아니라고...

  • 112. 나이 들어보니
    '20.11.14 5:58 AM (223.62.xxx.210)

    가끔 만나게 되는 성격이상자 진상 사회부적응 소시오패쓰들... 다 그 부모가 잘못 키운거예오. 타고난 성격파탄자도 물론 있지만 그건 싸이코급이고.
    세상에 이걸 아무일도 아니라고 흔한 일이라고 생각하다니요. 넘나 기막힌것.
    평소 이뻐라하는 어린 친동생도 수틀리면 따귀 두대라?
    그러니 우리나라 여자들이 데이트 폭력으로 죽어나가죠.
    부디 정신차리세요, 어머니. 귀한 아들 범죄자로 부추키지 마시고.

  • 113. ...
    '20.11.14 7:07 AM (211.173.xxx.208) - 삭제된댓글

    동생 편애한다고 어머니도 인정하셨네요
    뭐가 문제인지 뭐가 큰 아들을 저런 괴물로 만들었는지 어머니가 더 잘 아실듯

  • 114. ha
    '20.11.14 7:25 AM (115.161.xxx.124)

    이런 부모 둔 형제가 참 안됐네요.
    개관적 판단조차 안돼서 물을 게 따로 있죠.
    동생이 평소 치웠다는 것도 불공평 하고
    심지어 어린 동생을 손찌검 하다니
    애들 때리며 키우는 것도 욕 들을 일이거늘
    형제가 때리는 게 말이 되나요?
    고3 예민해서 그러냐니 무슨 말도 안되는
    억측으로 애를 괴물로 키우는 건가요?
    동생은 힘이 약하니 당하다 나중엔 서로
    힘겨루기 되던가 짓눌린 동생 어긋날까
    안쓰럽구만 일반적인 일이냐니 ㅉㅉ
    정신 좀 제대로 차립시다.

    네살차이 남자형제들 유치원때 동생 우는
    소리난다고 형아가 동생반 뛰어가서 달래주고
    오고 열살 남짓한 지금 나이까지 형,동생 서로
    말로는 투닥거려도 끔직히 챙겨요.
    동생도 형아가 세상서 제일 좋다하고
    아침에 눈 뜨면 자는 형아 침대로 가서 같이 눕고
    기본적으로 서로 사랑하는 형제인게 눈에 보여요.
    어떻게 손찌검을 해요?
    심각한 일이니 인지하고 상담을 받던지 하세ᆢㄷ.

  • 115. 정상이라면
    '20.11.14 7:26 AM (112.154.xxx.91)

    고3 형이 동생을 하도 오냐오냐해서 동생이 버르장머리가 없을 정도거나..형이 용돈 모아 동생 까까 사주거나..그게 정상이죠.

    이런 비정상의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는 원글님.. 혼자만 너무나 평안한 덧글..싸이코패쓰같아요.

    형의 지랄방광을 동생이 그대로 당하고 청소까지 한다고요?

    미친건 원글님입니다.

  • 116. ..
    '20.11.14 7:46 AM (222.234.xxx.222)

    능력도 안 되는 사람들이 아이들 둘셋씩 낳고 키우면 이렇게 되나봐요.
    저는 제 주제를 알아서 하나만 키우는데도 너무나 힘이 드는데..
    원글님 댓글에, 평소에도 동생이 치워요, 이 말은 뭐에요?? 형이 놀리고 어질러도 다 동생이 치운다는 거에요?
    이번 사건만이 아니라 집안 자체가 다 문제인 것 같네요.
    세상에 따귀라니.. 따귀 때리는 건 막장드라마에만 나오는 거 아니었나요?

  • 117. ...
    '20.11.14 7:53 AM (211.173.xxx.208) - 삭제된댓글

    형이 화가 나는건 동생에 대한게 아니고 엄마 사랑 못 받아서예요.
    동생에게 화풀이 하는 거죠.

    상담 원글님 받기 싫으시면 큰아들이라도 꼭 받게 하세요. 저대로 성인이 되면 더 문제에요.

  • 118. ...
    '20.11.14 8:15 AM (218.155.xxx.169)

    따귀를 맞았다는 것도 충격인데 어머니 태도는 기절하게 만드네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현실을 객괸적으로 보세요
    가족 심리 상담 필요해요
    큰아들 폭력성에 작은 아들 가슴 피멍들고 있어요
    가장 근본 원인은 양육자인 어머니 태도 입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 다른 집들도 그러냐고 묻다니 ㅠㅠ
    고3이 예민하다고 벌어진 상황 아닙니다
    작은아들 불쌍하네요

  • 119. 처음?
    '20.11.14 8:48 AM (220.122.xxx.101)

    처음 아닐거 같아요. 비슷한 일이 반복 되었겠죠.
    원글님이 잘 못 하신거 같은데요.
    빰을 때리고 집어 던지고 동생이 치우고 하는 관계는 폭군과 노예 같아요. 형제간의 관계가 저런식으로 고착 되도록 방치 하셨나요?

  • 120. 처음?
    '20.11.14 8:52 AM (220.122.xxx.101)

    원글님이 큰 아이에게 뺨 날리셨어요?
    그걸 그냥 방치 했다는게 헐 입니다.

  • 121. 진짜 왜 이래요
    '20.11.14 9:22 AM (183.107.xxx.84)

    평소 형이 동생 예뻐하고 동생도 형 좋아했다고요?
    정신승리 오지시네요. 이래서 형제 사이는 부모가 망치는거에요. 초등생 동생 따귀를 때리다니. 헐. 그리고서 이거 아무일도 아닌거 맞냐고 올리는 엄마라니. 아침부터 정말...괜히 이 글 봤네요.

  • 122. cinta11
    '20.11.14 9:24 AM (149.142.xxx.37)

    저희집은 때리는거 절대 금지예요.
    아무리 형제 관계지만 고딩이 초딩을 때렸을대 거의 어른이 때린거나 마찬가지인데 초딩의 공포감이 얼마나 컸을지..
    그건 엄연한 폭력이지요.

  • 123. 저도
    '20.11.14 9:47 AM (124.50.xxx.238)

    형제키워요. 큰애 고3인데 좀 까칠한 성격이라 중3동생한테 가끔 소리지르고 때릴것처럼 행동한적은있어요. 실제로 한번도 때린적은 없고요.
    근데 초등동생 따귀라니 그냥 형제가 다툼이라기엔 많이 심합니다.

  • 124. ...
    '20.11.14 10:22 AM (223.62.xxx.182)

    남자형제

    '20.11.13 3:49 PM (119.203.xxx.70)

    나이차가 많이 나는 형제까리 있는 일이에요.

    가장 나이에 민감한 사춘기 아이이며 고3인데 예민해져 있을때인데 좀 더 잘 다독여 주세요.





    심지어 서로 형제끼리 너무 싸워 응급실까지 간 경우도 있어요

    ㅡㅡ
    정상 아닌 분 또 있네요
    가해자를 다독여 주라니 ㅋ 놀랍다 진짜

  • 125. ..
    '20.11.14 10:30 AM (121.6.xxx.221)

    가정교육 어떻게 시켰길래 조금있으면 성인될 남자가 초등을 때리게 놔두나요? 싹수가 노란 녀석일세. 우리집 같았으면 아빠한테 죽었어어요.

  • 126. 클로스
    '20.11.14 11:01 AM (223.39.xxx.167)

    엄마가 비정상이네요.
    어릴적 맞고자란듯.
    폭력의 일상화?
    댓글이 좀 심했나요?

  • 127. ㅇㅇㅇ
    '20.11.14 11:07 AM (120.142.xxx.123)

    영화나 들마에선 이런 일 너무 자주 보이고, 이 엄마도 이건 아닌 것 같고 해서 물어본 거라 생각하는데...여기서 무슨 인민재판 마녀사냥 같은 일이 벌어진 것 같네요.
    이 엄마도 정상적인 것 같지 않아서 물어봤을텐데... 이 엄마는 큰아이가 걱정되는거잖아요. 지금 맘이 착잡한 원글님에게 이런 댓글들도 동생 때리는 형의 행동과 다르지 않다고 봐지네요.
    세상엔 이런 일 많을 거예요. 솔직히 전 이런 일 겪으면서 자랄 일이 없어서 오빠나 언니가 없기에 잘 모르지만, 이런 일이 이상한 일이 아닌 것처럼 자란 사람들이 여기에 많을거예요.
    너무 이 원글님 잡지 마세요. 원글님도 이런 경우 어떻게 행동하고 처리해얄지를 물어보신거잖아요.
    사람 사는 사회엔 별별일이 다 일어나잖아요. 그럼 이런 경우 이렇게 함이 옳다고 조언을 해야지 이상하게 생각하지 못하는 원글님에게 죄인취급하는 것도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 128. ....
    '20.11.14 11:32 AM (125.177.xxx.158)

    7살 이상 차이가 나는데
    둘째가 형한테 단 한번도 힘으로는 못이겼을 거고
    그런 꼬맹이를 상대로 따귀를 때리다니 충격적이네요

  • 129. ..
    '20.11.14 11:51 AM (112.158.xxx.88)

    저 초딩 5학년 때 짝이 얼굴이 퉁퉁붓고 줄이 좍좍 가있어서 왜 그러냐~ 물으니 큰오빠인지 작은 오빠인지가 때렸다고...
    고등학생 중학생 이랬던 거 같은데...걔가 너무 불쌍하고 그 오빠인지가 사람 같지 않게 느껴지던게 생각나네요.

  • 130. ..
    '20.11.14 11:52 AM (112.158.xxx.88)

    때린것도 파리채로 때렸다고 하더군요. 쓰레기

  • 131. ....
    '20.11.14 12:01 PM (183.97.xxx.250)

    이정도는 형제간에 흔이 있을 수 있는 일인거죠..
    이정도는 형제간에 흔이 있을 수 있는 일인거죠..
    이정도는 형제간에 흔이 있을 수 있는 일인거죠..
    이정도는 형제간에 흔이 있을 수 있는 일인거죠..




    황당...........
    고딩이 초등 뺨을 벌겋게 부을 정도로 싸다구 2대 연속 날릴 정도면 평소 예뻐하는지 어쩐지 모를 일입니다.
    동생이 형을 좋아해요? 어린애가 살아남으려고 형한테 아부하는 걸수도요. 엄마 안보이게 동생한테 폭력 많이 쓰는 상황일 수도 있어요.

    부모들이 이상하게 양육하니까 애들이 저렇구나....

    이상한 부모 잘 보고 가요.
    상식적인 선이란 게 가늠이 안되나?
    인지능력이 참...

  • 132.
    '20.11.14 12:07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고3이면 한달반만 있으면 성인인데 초딩동생 간식이나 뺏어먹고 싸움을 먼저걸었는데 동생 따귀라니
    형이 참 되먹질못했네요
    동생이 넘 억울하겠네요. 동생 불쌍함

  • 133.
    '20.11.14 12:54 PM (211.36.xxx.63)

    평소 이뻐한다니 더웃기네
    그렇게 좀수틀리면 약자 때리는 아이들이
    나중에 와이프도 때려서 가정폭력으로
    신고당하고 그집 부모는 이럴애가 아닌데 며느리가
    뭔가 잘못한거 아니냐 부채질해서 둘이 파탄나고
    사랑과전쟁 이꼴 나는겁니다 네네~~

  • 134. 대박
    '20.11.14 1:00 PM (122.46.xxx.170) - 삭제된댓글

    왜 동생에게도 사과를 시킨거에요?
    문제 자식 올라가면 문제 부모가 있다는게 정확하네요
    대박이다 진짜

  • 135. 충격
    '20.11.14 1:07 PM (122.46.xxx.170)

    자식을 더구나 아들을 키워선 안될 여자가 키우고 있네요
    지금은 동생이 당하지만 앞으론 어느집 자식이 당할지 모르는거죠

  • 136. ..
    '20.11.14 1:11 PM (125.178.xxx.184)

    엄마가 형을 저리 키웠네요 엄마가 제일 무서움

  • 137. 형이
    '20.11.14 1:20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많이 힘든가 봐요.

    아무리 초딩동생에게 화가 났기로서니
    그냥 한대 쥐어박는것도 아니고 맘먹고 따귀를 두대씩이나..

    학교 생활이니 동년배 친구들과의 일상의 스트레스
    또는 내재해 있는 부모에 대한 증오를

    어리고 만만한 동생에게 폭력으로 푸는거 같은데
    무슨일이 있는게 아닌지 신경 써야 할거 같애요.

  • 138. 그형
    '20.11.14 1:41 PM (162.156.xxx.18)

    따귀는 부모가 때린거
    아니에요? 지가 맞아보니 때렸나보네요 애가 얼마나 아팠을까....

    문제난 부모 문제이니 부모가 상담이라도 같이
    가서 받으세요 형도 동생도 다 문제있어 보여요

  • 139. 제목이여
    '20.11.14 1:42 PM (162.156.xxx.18)

    이게
    아무일 아닌거 맞죠? 거 틀렸어요!!
    아주 큰일입니다

  • 140. ...
    '20.11.14 1:48 PM (218.146.xxx.119)

    여보세요 어머님. 내년이면 성인되는 남자애가 미성년자를 폭행한거에요. 중고딩도 아닌 초등학생을요. 집밖에서 저러면 미성년자 폭행으로 잡혀가요. 둘째는 자식아닌가요?? 둘째도 보호해주셔야죠

  • 141. 평소에
    '20.11.14 1:54 PM (220.122.xxx.101)

    부모들이 큰 아이 따귀를 날렸나요???

  • 142. 엄마가 미쳤어요
    '20.11.14 2:00 PM (69.239.xxx.35)

    진짜 댓글 읽는데
    미쳤다는 소리가 몇번이 나오네요

  • 143. 유구무언
    '20.11.14 2:00 PM (114.203.xxx.84)

    동생아이가 넘 불쌍해서 가슴이 아프네요
    그집 큰아이 정말 문제 많아 보여요
    근데 댓글보니 원글님도 솔직히 문제가 있어 보이구요

    이번일만 봐서도 전부 다 형이 문제인거 안보이시나요?
    동생은 그냥 일방적으로 당한것밖엔 없네요
    평소엔 형이 동생을 예뻐하고 동생도 형을 좋아한다고요?
    동생 조금이라도 예뻐하는 형이라면 저런상황에서 뺨까지 손이 절대 올라가지않아요 저게 무슨 큰일이라고 남들은 평생에 뺨을 한번도 맞을까말까로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큰애가 분노조절장애인가요?
    그리고 평소에도 동생이 치운다면서요
    어린동생 아끼는 형들은 본인이 치우면 치웠지 어린동생한테 평소에도 그런거 잘 시키지도 않아요

    동생이 초딩이고 형이 고3이라면 최소 6살은 나이차이가 날텐데
    동생이 평소에도 두려운맘이 베이스로 깔려있음 모를까
    절대로 형을 좋아할리가 없을텐데 엄마란 분은 그걸 그렇게도 해석을 하시는군요...
    가슴이 넘 아파서 속상하네요
    가족전부 상담 받아보셨음 좋겠어요
    아마 작은아이가 생각보다 깊은 상처가 많을것같고
    큰아이는 글 만으로도 문제가 심각해보여요 애휴

  • 144.
    '20.11.14 2:06 PM (221.140.xxx.96)

    따귀 때릴 생각을 어떻게 하죠? 둘다 초딩이라 치고박고 싸웠다면 모를까
    고3 이면 성인이나 마찬가진데
    성격조절장애도 아니고 무섭네요

  • 145. ㅇㅇㅇ
    '20.11.14 2:09 PM (96.9.xxx.36)

    이 화면 링크 첫째에게 보내주세요.

  • 146. ...
    '20.11.14 2:45 PM (118.43.xxx.244)

    초딩들끼리라도 얼굴 때리는건 안되는건데 고딩이 초딩을 두번씩이나 그것도 얼굴을 때렸다는건
    상식적으로도 정상 아닙니다.
    처음이 쉽지 한번 하고 나면 점점 강도도 쎄지고 폭력적으로 진화할겁니다.
    초장에 꺽어놓으세요.
    아무리 동생이 약올라도 어떻게 초딩 얼굴을 두대나 때려요?

  • 147. 형이 무조건
    '20.11.14 3:10 PM (59.12.xxx.22)

    잘 못했구요.
    단 이 참에 형의 분노에 혹 다른 이유가 있는지 한번 봐야할듯요.
    고등형한테 초딩 동생이 놀리다니요. 평소 초딩 동생을 원글님이 너무 감싸 의기양양해소 저런건 아닌건지요

  • 148. 두솔
    '20.11.14 3:29 PM (211.250.xxx.91)

    이글을 읽으면서 "엄마가 다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아니면 엄마가 그정도 차이나게 아이를 다르게 대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일반적으로 간식을 빼기면 기분 나쁘지만 또 있으니까 에이씨 하고 같이! 같이! 같이! 먹습니다

    깊은 문제가 많이 쌓여있는듯 보이네요.

  • 149. 원글님미쳤구나
    '20.11.14 4:09 PM (188.149.xxx.254)

    여러분이 댓글로 야단쳐주시니 저도 다시 생각하고 큰아이에게 단단히 주의를 주겠습니다. 그런데 이런일이 저만 있는 건 아니네요. 저 이번에 처음 쓴 글이거든요. 평소에 형이 동생 많이 예뻐하고 동생도 형을 진짜 좋아하거든요. ㅠㅠ

    아니 잠깐요. 이런일이 저만 있는게 아니라니. 평소에 애들이 좋아한다니..????

    원글님 심리상담소에 꼭 가셔서 돈 투자해서 상담 꼭 좀 받아보시기를요. 님 정상 아니에요.
    울 엄마가 님같은 분 이세요. 자기 이상한거 전혀몰라요. 나만 미쳐돌아갔어요. 나 심리검사 받으며 무척 높에 경계선상에 놓여있어요. 내가 왜 그리 나오게 되었는지 님의 글을보고 알게되었어요.
    내가 정상으로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고 컸구나...그래서 이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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