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서울에서 강원도쪽으로 1박2일로 바람쐬러 다녀오려고요.
밤에 별이 많이 보였으면 좋겠고 콘도나 호텥이나 그런거 말고 시골느낌 나는 민박집에서 뜨뜻하게 있다 오고 싶어요
강원도 어디를 가야할지 정하지 못했고요.
여튼 민박집이 시골느낌 팍팍나는곳에 위치해서 어릴때 향수 ,,, 뭐 그런거 옴팡 느꼇으면 싶은데 추천해주셔요
내일 서울에서 강원도쪽으로 1박2일로 바람쐬러 다녀오려고요.
밤에 별이 많이 보였으면 좋겠고 콘도나 호텥이나 그런거 말고 시골느낌 나는 민박집에서 뜨뜻하게 있다 오고 싶어요
강원도 어디를 가야할지 정하지 못했고요.
여튼 민박집이 시골느낌 팍팍나는곳에 위치해서 어릴때 향수 ,,, 뭐 그런거 옴팡 느꼇으면 싶은데 추천해주셔요
숙소는 편한데 가세요
얼마전 화천 밤하늘 보니 멋지긴하데요~
강원도 한옥 민박이라고 치니까 많이 나오네요.
왕곡마을이 5~10월만 숙박이 되는데
전통가옥 촌이에요.
올해는 그나마 9월초부터 폐쇄됬었는데
내년엔 어떨지 모르겠네요.
어기 아주 유명해요.
겨울엔 북방식 한옥이라 숙박을 안해줘요.
치악산에 있는 한옥 민박집이 딱 그런 느낌이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산 속에 있는 정갈한 한옥집, 좀 떨어진 곳에 흐르던 맑은 개울가.
화천 천문대다녀왔어요. 별이 별이 별들이.... 밤하늘에 콕콕콕 박혀서는... 행복했어요. 종종 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