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어려운 보험....보험.

... 조회수 : 1,197
작성일 : 2020-11-12 13:24:58
보험의 필요성을 절감한 개인사 때문에 결혼 하자마자 부부, 아이 보험을 가입했는데요.

이게 한 10년쯤 지나서 보니까 만기도80세로 되어있고, 좀 부실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다시 일부 새로 가입했거든요. 나름 신뢰할만한 보험업자에게 한다고 했는데 지금 보니 또 좀 과한 느낌 ㅠㅠ.

하~ 

그래서 유튜브 보고서 실손보험을 새로 가입하고, 보험 다이어트를 해야 하나 하고 있는데요.

각종 재태크 까페에도 보험업자들이 댓글을 달아주니 이게 객관적으로 맞는 답변인지도 잘 모르겠고.


제가 궁금한건요,

'가입할때 온라인 다이렉트/ 오프라인 보험판매자 에게 가입하는 것, 어느것이 맞느냐?'에 의문입니다.


의문1.

당연히 다이렉트가 저렴한건 아는데요, 가격말고 나중에 보험금 청구를 하는 과정에서

비교적 소액이거나, 누가봐도 보험청구가 명확한 부분은 상관이 없는데

좀 액수가 크거나, 이게 보험사에서 인정하고 해줄지 안해줄지 약간 애매~한 경우,

개인이 상대하기보다는 중간에 판매자가 요런요런 부분이 청구 가능하다고 안내해주고 청구하는게  그나마 유리하지 않을까?


의문2.

처음 가입할때 책임감 있어보였던 판매자가, 막상 10~20년 내가 청구할 일이 생겼을때 그만두고 없는 경우 많던데... 물론 보험사에서는 대체 담당자를 연결해주지만, 그 사람이 내 입장에서 과연 적극적으로 청구하는데에 도움을 줄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125.191.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가 알아보고
    '20.11.12 2:44 PM (211.184.xxx.28) - 삭제된댓글

    가입하는게 나아요 청구 가능 안내 받을 일이 뭐 있을까요??
    분쟁이 될만한 요건 있으면 그때 손해사정인 선정해서 진행하면 되잖아요

  • 2. 윗님과
    '20.11.12 2:52 PM (211.246.xxx.56)

    같은생각..저도 스스로 반값보험료만들기 듣고 혼자했는데
    온라인 보험다모아 이용해보라해서 정기보험과 운전자보험은 온라인 병윈이력 있어 GA설계사 한명선정 진단금 위주의 보험 가입 싸게 나눠가입 이리했네요..
    설계사가 청구에 뭔 도움을 주는지ㅠ 다 내가 하는건데요..
    설계사들 흔한말에 현혹되지 마시길 .. 저한테도 계 설계사가 청구 도와주는게 다르다고 설득하든데ㅋ 알아본봐론
    암 상관없음요..

  • 3. 저도
    '20.11.12 3:05 PM (211.246.xxx.56)

    12년된것 실비포함함 세식구 가입된 공부후 한화거 다이어트 80세만기 또는 진단금 부족한것 스스로 짜서 GA설계사한테 가장싼데 알려달라..그리고 가입했네요..무슨 종 수술비며 쓸데 없는걸 안하게됐어요..반값보험료만들기 듣고요..아이는 성년되서 새로가입 5만원에 3개 반듯히 나눠 가입하세요..한곳 몰빵 마시고 ㅎ 진단금 한계가 있어 나눠 가입이유리합니다..설계사는 돈 안되고 일복잡 싫어함요ㅎㅎ
    보험다모아는 진단금이 작아 암은 보충할때만 필요합니다
    꼭 들어보세요~

  • 4. ..
    '20.11.13 11:33 AM (118.235.xxx.124)

    보험가입요령 저장합니다.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7802 교원 자격 대비 한국사 능력시험 4 ... 2020/12/03 1,185
1137801 요새 말 표현.. 10 40대 2020/12/03 1,544
1137800 친구병원 동행 14 병원 2020/12/03 3,625
1137799 밥따로 물따로 질문드려요. 7 해피주스 2020/12/03 1,676
1137798 문대통령 지지하는 분들께 18 .. 2020/12/03 1,540
1137797 과메기가 남았는데 냉동실에 얼려도 될까요?? 2 과메기 2020/12/03 1,335
1137796 문재인캠프 공익제보위원장 신평 변호사 근황 8 체인지 2020/12/03 1,213
1137795 충치치료 크라운 좀 알려주세요~ 8 ... 2020/12/03 1,601
1137794 윌리엄스 소노마 12 궁금 2020/12/03 2,294
1137793 日 잃어버린 30년, '빠른 추격자' 韓 5년 내 기술력도 추월.. 7 뉴스 2020/12/03 1,878
1137792 춥지만 에어컨 질문요 3 ..... 2020/12/03 787
1137791 고2 과외 시작하는데요 2 과외 2020/12/03 1,419
1137790 요즘 장례식장 가시나요.. 25 ㅜㅜ 2020/12/03 3,579
1137789 차 구입 후 고사지내보신 분 계신가요?^^ 14 ... 2020/12/03 2,402
1137788 삼성이나 sk 부장급 대기업은 세금 떼고 얼마 버나요? 28 ㅇㅇㅇ 2020/12/03 5,358
1137787 與 "운동권 자녀에 취업·주택대출 혜택 주자” 법안 발.. 31 ... 2020/12/03 2,392
1137786 최고기-유깻잎 솔잎이 이름? 4 IO 2020/12/03 3,763
1137785 현직판사 "법관 사찰 ,검찰 책임자 사과없이 당당해&q.. 2 대법원장김명.. 2020/12/03 1,182
1137784 임대관련질문입니다 2 ^^ 2020/12/03 777
1137783 인터넷으로 중고책 팔아보신분 4 ... 2020/12/03 1,187
1137782 치명적인 암의 재발, 결국 시작은 스트레스다 2 ㅇㅇ 2020/12/03 4,040
1137781 기레기 알바들 날뛰고 난리쳐도 7 개혁 2020/12/03 902
1137780 고수의 품격 5 기대 2020/12/03 1,544
1137779 오늘 수능 영어 최고난이도 문항이래요 16 ㅇㅇ 2020/12/03 7,132
1137778 펌)문프 전 비서관 트윗 ㄷㄷㄷ. 29 정도를 가면.. 2020/12/03 5,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