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데하다는 말 아세요?
1. 디디하다
'20.11.12 1:00 PM (180.226.xxx.59)말 들어봤어요
직감으로 변변치 않다..
뭐 그런 뜻 아닐까요2. 원글
'20.11.12 1:00 PM (125.185.xxx.24)전 띨띨하다 밖에 몰라요 ㅋㅋㅋㅋ
3. ...
'20.11.12 1:01 PM (211.216.xxx.227)디디하다는 잘 써요. 행동이나 말이 모자란 듯한 사람이 민폐를 끼치게되면...
4. ??
'20.11.12 1:01 PM (121.152.xxx.127)경상도 사투리 아니에요? 멍청하다 데데하다 디디하다 띨띨하다
5. 원글
'20.11.12 1:02 PM (125.185.xxx.24)저 대구사람인데요...
6. 사투리일걸요
'20.11.12 1:03 PM (125.132.xxx.178)경상도 사투리 맞을 거에요. 멍청하다 덜떨어졌다 뭐 그런 의미
7. 사투리일걸요
'20.11.12 1:03 PM (125.132.xxx.178)저는 경남이요...
8. 사투리
'20.11.12 1:07 PM (218.239.xxx.253)전라도에서 도도하다
9. 뜻을 알려줘야죠
'20.11.12 1:07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데데-하다 「001」 「형용사」 변변하지 못하여 보잘것없다.
그런데
거무데데-하다
거무데데-하다 「001」 「형용사」 산뜻하지 못하고 조금 천박하게 거무스름하다.
거무데데하다......... 라는 것은 사용하거든요
같은 종류의 데데인듯 아닌듯 ㅎㅎ10. 앗
'20.11.12 1:08 PM (112.165.xxx.120)저도 대구사람인데 디디하다 띠리하다 아닌가요?
데데하다는 못들어보긴했는데 어감상~11. 원글
'20.11.12 1:08 PM (125.185.xxx.24) - 삭제된댓글더 찾아보니 데데하다가 표준어네요.
디디하다 고유어 형용사 방언 : ‘데데하다’의 방언
▹ 사용 지역
• 경상도
▹ 다른 지역 표현
• 강원도 : 더디하다 데디하다 • 경상도 : 디디하다
▹ 표준어 풀이
• 데데하다 : 변변하지 못하여 보잘것없다.
근데 저 대구사람인데 디디하다는 말 한번도 안써봤고 들어본적도 없어요.12. 예스
'20.11.12 1:08 PM (119.198.xxx.247)대대하다 사람이 친근하게 남을대하지않고 무뚝뚝하니 사근사근하지않다정도 뜻인데 전라도에서도 씁니다
13. 호이
'20.11.12 1:09 PM (222.232.xxx.194)주주클럽이 부릅니다 나는나
때때때때때때때때때때때때때때때
왜 내가 아는 저 많은 사람은 사랑의 과걸 잊는걸까
좋았었던 일도 많았을텐데 감추려 하는 이유는 뭘까14. 원글
'20.11.12 1:09 PM (125.185.xxx.24)더 찾아보니
디디하다 고유어 형용사 방언 : ‘데데하다’의 방언
▹ 사용 지역
• 경상도
▹ 다른 지역 표현
• 강원도 : 더디하다 데디하다 • 경상도 : 디디하다
▹ 표준어 풀이
• 데데하다 : 변변하지 못하여 보잘것없다.
근데 저 대구사람인데 디디하다는 말 한번도 안써봤고 들어본적도 없어요.15. 저는
'20.11.12 1:10 PM (219.240.xxx.137)대대인지 데데~하다 라는 말을
부모님 쓰셔서 듣고 자랐는데
좀 날씬하고 빠릿한게 아니라 뚱뚱하고 느릿한 사람보고 그리 썼었어요 ㅋ16. ㅠㅠ
'20.11.12 1:20 PM (223.171.xxx.145)상냥하지 못하고 불퉁맞거나 아니면 약간 둔해서
머리가 잘 안돈다거나17. ...
'20.11.12 1:24 PM (221.147.xxx.46) - 삭제된댓글서울 생인데 흔히 쓰던 말. 방언 아님.
맹하고 뭔가 도릿하지 않음.18. ㅇㅇ
'20.11.12 1:26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전라도에서도 씁니다
잘난체하고 남을 업신 여기는 태도를
대대(데데)하다고 합니다19. ..
'20.11.12 1:28 PM (124.150.xxx.68)저 서울, 74인데 못 들어 봤어요.
알게 모르게 사라지는 말들이 많나봐요.20. 음 ..
'20.11.12 1:40 PM (61.83.xxx.94)저희 부모님 둘 다 경주사람이고요.
많이 들었습니다.
디디하다 = 멍청하다.. 는 느낌의 뉘앙스였어요.21. ..
'20.11.12 1:43 PM (61.77.xxx.42)데데하다는 말 어른들이 자주 쓰는 말이었는데 의미는
경우없이 뻣뻣하게 군다. 행동이 사근사근하지 못해서 눈에 거슬린다
그 정도의 의미로 쓰여지는 말 같아요.22. ..
'20.11.12 1:51 PM (222.236.xxx.7)네이버에는 똑부러지고 정확하지 않고 어리숙하거나 어설프다... 이뜻이라고 하는데요 .. 경상도는 디디하다로 많이 쓰죠 ...
23. 목에힘주고
'20.11.12 1:53 PM (112.187.xxx.213)도도하게 군다~의미로 알아요
24. ㅁㅁㅁㅁ
'20.11.12 1:54 PM (119.70.xxx.213)저도 첨들어보네요 그런뜻이군요
25. 저도
'20.11.12 2:00 PM (180.230.xxx.233) - 삭제된댓글전라도 시댁 가서 처음 들어봤어요.
남들이 형님보고 대대하다해서 무슨 말이냐 했더니
도도하다며 잘난체 하고 남을 업신여긴다는 뜻이래요.26. 저도
'20.11.12 2:01 PM (210.95.xxx.56)서울이 고향인데 서울토박이신 친정부모님 두분 다 데데하다 잘 쓰셨어요.
또릿하지 못하고 맹한 사람에게요.27. 저도
'20.11.12 2:02 PM (180.230.xxx.233) - 삭제된댓글전라도 시댁 가서 처음 들어봤어요.
남들이 형님보고 대대하다해서 무슨 말이냐 했더니
거만하다며 잘난체 하고 남을 업신여긴다는 뜻이래요.28. 오픈사전
'20.11.12 2:04 PM (180.230.xxx.233)데데하다
똑부러지고 정확하지 않고 어리숙하거나 어설프다.
대대하다
1. 이 말은 도도하다의 전라도 지방의 말로서 남에게 잘난체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2.[거만하다]의 전라도 사투리.29. 디오
'20.11.12 2:12 PM (175.120.xxx.219)디디하다...로 쓰시는 것 가끔 들었어요.
변변치 못하다.
모자라다는 의미로요.30. ..
'20.11.12 2:17 PM (110.13.xxx.97) - 삭제된댓글첨 들어요. 서울 토박이 가정인데, 어른들이 쓰시는 것도 못 들어봤어요.
31. 음
'20.11.12 2:37 PM (14.47.xxx.130)전라도에서도 씁니다
잘난체하고 남을 업신 여기는 태도를
대대(데데)하다고 합니다
이말이 맞는거 같아요
부모님이 전라도 분이신데 보통 뻣뻣하게 잘난척 하는거보고 대대하다고 했었어요32. ....
'20.11.12 2:40 PM (125.191.xxx.148)서울 생인데 가끔 들어본 말. 방언 아님.22222
33. 덧붙여서
'20.11.12 2:52 PM (221.143.xxx.25)데면데면 입니다.
대면대면(×××)34. ㄱㄱ
'20.11.12 3:38 PM (125.177.xxx.232)우리집에서 어려서부터 많이 쓰던 말로, 저도 잘 씁니다.
전 73년생..
좀 뻣뻣하고 무뚝뚝하고 재미없게 구는 아들 칭할때 이만한 표현이 또 없어요. 자라면서 엄마가 '그 야채가게 총각이 어찌나 데데하게 구는지 그만 기분이 나빠서...' 이런식으로 종종 썼었고요,
전 우리 고등학생 아들놈 얘길 할때 주로 써요. '니 형이 어찌나 데데한지 오늘 뭐 물어볼거 있었는데 말도 못 꺼냈다'
이렇게요.
많이 안쓰는 표현인건 알아요. 우리 엄마가 80대신데 그 시절 분이라도 출판사에 오래 근무하며 책 교정보는 일을 하셨기때문에 어휘력이 남달랐거든요.
그래서 제가 또래보다 순 우리말로 잘 모르는 단어를 좀 많이 듣고 컸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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