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 전후 되신 분들, 유치원 나오셨나요?

.... 조회수 : 3,628
작성일 : 2020-11-11 21:23:22
그 당시 어린이들 유치원 가는 비율이 얼마나 됐을까요.
30% 이상은 됐을거 같은데
지역별로도 차이가 좀 날 것 같구요.
저는 못나왔어요.
IP : 178.32.xxx.127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1 9:24 PM (118.235.xxx.59)

    딸은안보내고 아들만 보냈어요 ㅜ

  • 2. 55세
    '20.11.11 9:26 PM (121.133.xxx.137)

    다녔어요 ㅋ
    근데 두살 아래 남동생은 안다녔네요
    왜그랬을까

  • 3. 가방끈 길어요 ㅋ
    '20.11.11 9:26 PM (175.121.xxx.37)

    엄마가 일하셔서 2년 다녔어요 ~

  • 4. ㅎㅎ
    '20.11.11 9:28 PM (175.119.xxx.134)

    시골이라 동네에 유치원 자체가 없었습니다

  • 5. dd
    '20.11.11 9:29 PM (121.141.xxx.138)

    저 74 오빠 72
    오빠만 다녔어요. 미술학원에 주산학원 태권도학원.

  • 6. .....
    '20.11.11 9:30 PM (61.83.xxx.150)

    올 해 60인데 유치원 다녔어요

  • 7. ..
    '20.11.11 9:31 PM (106.102.xxx.57)

    저 70년생인데 3년 다녔어요.

  • 8. ...
    '20.11.11 9:37 PM (220.75.xxx.108)

    71년생 저는 서울 살아도 유치원을 구경도 못해봤는데 64년생 남편은 제주도 서귀포에 살면서 유치원을 다녔다고 ㅜㅜ

  • 9. ㅇㅇ
    '20.11.11 9:38 PM (1.240.xxx.117) - 삭제된댓글

    오빠들,남편 다 유치원 나왔어요 서울이요

  • 10. ..
    '20.11.11 9:40 PM (218.50.xxx.177) - 삭제된댓글

    안다녔어요.동네 친구들도 다 안다녀서 다같이 놀았는데요.53세...

  • 11. 날날마눌
    '20.11.11 9:41 PM (118.235.xxx.134)

    74년생 포항 유치원 나왔어요

  • 12. ---
    '20.11.11 9:41 PM (121.133.xxx.99)

    저 72년생 다녔어요

  • 13. ..
    '20.11.11 9:42 PM (218.50.xxx.177) - 삭제된댓글

    동네 언니오빠 동생들 다니는 사람 못봤어요.52세 서울 아파크단지내인데 다니는 친구는 못본거같아요.

  • 14. ....
    '20.11.11 9:42 PM (220.127.xxx.130)

    51세인데 동생이랑 다녔어요.
    전 1년, 동생은 2년.

  • 15. 돈없어서
    '20.11.11 9:42 PM (118.235.xxx.113)

    못다녔어요. 집에 있는게 지옥이라 너무너무 유치원 가고싶었는데
    그래서 학교라도 빨리 들어가고 싶어서 8살이 되길 얼마나 바라고바라고바라고 목빠지게 기다리다 학교들어갔는데

    학교선생들이 너무너무 싫어서 학교가기싫어짐. 촌지에 차별에
    초등2학년 애들을 찰싹찰싹 여기저기 때리고 숙제안해오면 공책북북찢고 연필부러트리고
    그래도 학부모들 암말도 못했죠.
    갑자기 유치원에서 학교기억소환됐네요.

  • 16. ..
    '20.11.11 9:43 PM (125.177.xxx.201)

    70. 72. 74 5살때부터 6살 어린이집 7살 유치원.

    헉 나도 포항유치원 나왔는데

  • 17. 서울
    '20.11.11 9:45 PM (175.120.xxx.219)

    73년생 6세부터 다녔어요.

  • 18. ㅇㅇ
    '20.11.11 9:46 PM (185.104.xxx.4)

    저는 그 나이때 유치원이란 단어도 못들어봤어요. 초등학교 들어갔더니 다녔던 친구들이 있더군요.

  • 19. 65년
    '20.11.11 9:48 PM (14.32.xxx.215)

    언니 다니고 72년 동생 다니고
    전 일어나기 싫어서 안다녔어요

  • 20. ..
    '20.11.11 9:52 PM (59.6.xxx.158)

    73년생 서울 2년 다녔어요

  • 21. ㅇㅇ
    '20.11.11 9:53 PM (124.56.xxx.39)

    서울 살았고 저 동생 다 다녔어요
    새벽에 가서 추첨해서 번호 뽑아서 큰 유치원에다녔어요 ㅋㅋ
    엄마가 유치원때 부터 정성이셨죠
    그전에 일년 조금 작은 유치원 다니다가 큰 곳으로 옮겼어요

  • 22.
    '20.11.11 9:54 PM (125.178.xxx.64)

    67년 생 유치원 다녔어요. 쓰고 보니 제 나이가 많네요 ㅡㅡ

  • 23. 62년생
    '20.11.11 9:54 PM (121.162.xxx.240)

    4남매중에 장년 장남만 다녔어요 ㅎㅎ

  • 24. 저는
    '20.11.11 9:57 PM (14.52.xxx.225) - 삭제된댓글

    못다녔는데 사촌동생 다니는 거 엄청 부러워했어요.
    초등학교 들어가서는 그 유치원 나도 나왔다고 거짓말을...ㅠㅠ 학력 위조범이었어요. ㅠㅠ

  • 25. ..
    '20.11.11 10:02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59년생 언니부터 69년생 막내동생까지 다 다녔어요.
    저와 제 밑에 동생, 막내는 유치원 동창이에요.
    서울 경희유치원.^^

  • 26. 75
    '20.11.11 10:03 PM (211.212.xxx.184)

    75년생 동갑 부부인데 저는 다녔고 남편은 안 다녔어요.

  • 27. 55년생 엄마
    '20.11.11 10:07 PM (125.130.xxx.222)

    유치원 나왔어요.
    카톨릭계열.수녀님들한테 배웠답니다.

  • 28.
    '20.11.11 10:07 PM (27.117.xxx.158)

    안그래도 저녁때 동생이랑 우리 어릴때 유치원 다닌 애들 거의 없었지..이 얘기했는데 ㅋ 이 글이 딱 올라오네요.신기

    부산이고 71년생~77년생 네명 우리 자매들 아무도 유치원 안다녔어요.
    좀 못사는 동네라 그랬을까요..울동네 유치원 다닌 사람 거의 없었던것같아요. 주인집이 부자였는데 그집 애들은 다녔던것같기도해요.

  • 29. 음..
    '20.11.11 10:10 PM (118.44.xxx.16)

    75년생 7살때 1년 유치원 다녔어요.

  • 30. ㅇㄱ
    '20.11.11 10:12 PM (125.189.xxx.41)

    저 57인데요..
    김해 은광유치원 나왔어요..
    그 당시 부산도 아니고 촌이었는데 아마도
    교회?옆에 딸린 유치원이었을거 같아요..기억에...
    아직도 그 유치원 있을까 모르겠네요..
    앨범은 가지고 있는데...

  • 31. RUI
    '20.11.11 10:14 PM (223.62.xxx.91)

    저 70년생
    유치원 안다녔어요.
    나중에 국민학교 다닐때 보니 유치원 다녔다는 친구들 꽤 되길래
    엄마에게 따졌어요. 나는 왜 유치원 안 보내줬냐구요.
    엄마왈,
    응 너는 똑똑해서 유치원 선생님이 안다녀도 된다고 하셨어~
    아~그래? 알았어~
    했던 기억이 나네요. 해맑았네요 ㅋㅋㅋㅋ

  • 32. ...
    '20.11.11 10:15 PM (121.167.xxx.153)

    65년생 장녀인데 세 자매 다 다녔어요. 서울 살았고 아버지는 대기업 다니셨구요.

  • 33. 71년
    '20.11.11 10:17 PM (203.90.xxx.141)

    서울인데 유치원 안가고 미술학원을 다녔어요

  • 34. ...
    '20.11.11 10:18 PM (59.15.xxx.61)

    언니 58년생
    저는 60년생
    동생 62년생
    다 유치원 다녔어요.
    서울 변두리 주택가에서 살았어요.

  • 35. 잠실
    '20.11.11 10:23 PM (211.187.xxx.18)

    72년 유치원 다니면서 발레학원도 다니다 힘들었는지 생애 첫 코피 터졌어요 엄마가 놀래서 발레는 끊었어요 ㅋㅋ
    73년 남동생도 다녔고요

    68년 남편은 시골이라 안다녔더라고요

  • 36. 좋은유치원
    '20.11.11 10:29 PM (116.33.xxx.12)

    저 72년생
    유치원 다녔어요
    셔틀버스타고 다녔고
    유치원에 수영장도 있었네요
    바이올린도 배워야해서 샀었고
    크리스마스에 부모님 모두 오셔서 파티도 했어요

    그런데!
    2살어린 여동생, 언니 보내보니 쓸데없더라 하시며
    유치원도 안보내고 동네 미술학원 보내셨어요ㅋㅋㅋ

  • 37. 69년생
    '20.11.11 10:40 PM (121.133.xxx.109)

    전남 읍지역에서 천주교부설 유치원 다녔어요.
    유치원 소풍 가서 엄마랑 찍은 사진이 있네요.

  • 38. ...
    '20.11.11 10:41 PM (116.121.xxx.143)

    71년생...
    시골출신...1년 다녔습니다.

  • 39. ....
    '20.11.11 10:55 PM (222.69.xxx.150)

    52년생 울엄마 유치원 나왔고
    75년 저는 유치원 안나왔고
    77 남동생 유치원 나왔어요.

  • 40. ㄷㅂ
    '20.11.11 11:08 PM (218.39.xxx.246)

    65년생 서울살았어요
    시장에서 장사하시는 부모님이어서 그랬는지
    유치원이란 개념자체가 없었어요
    서울에서 4년제 대학은 졸업했습니다

  • 41.
    '20.11.11 11:11 PM (1.237.xxx.107) - 삭제된댓글

    67년생 5살,6살 2년 다녔어요
    7살에 국민학교입학
    우리남편은 동갑인데 유치원 구경도 못했다고..
    둘 다 지방 출신요

  • 42. 저요
    '20.11.11 11:15 PM (1.237.xxx.107)

    67년생 5살,6살 2년 다녔어요
    7살에 국민학교 입학
    카톨릭유치원이라 선생님이 수녀님들 이셨어요
    머리 하얀 지학순주교님도 유치원 방문하셨었어서
    꽃들고 기다리던 기억이 나요
    우리남편은 동갑인데 유치원 구경도 못했다고..
    둘 다 지방 출신요

  • 43. 저는
    '20.11.11 11:25 PM (14.38.xxx.134)

    74년생 서울 변두리 살았는데
    동네에 유치원이 없어서 다들 안 다녔어요.
    대신 집으로 배달오는 일일공부 하고
    하루종일 밖에서 놀았쬬 ㅎㅎ

  • 44. 유치원
    '20.11.11 11:31 PM (118.221.xxx.222)

    69년 생인 저와 70년생 남동생은 유치원 다녔는데
    막내 남동생은 안다녔어요...걔가 현재 제일 잘 나감

  • 45. 어맛
    '20.11.12 12:15 A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72.74.77 3형제 모두 다님
    놀라운 건
    45년생 우리 아부지도 서울서 유치원 다니심...
    수~~년 전에 모원(?)이 개원 100년 넘었다고 자랑하셨음^^

    아부지 덕분에
    지방 살았지만 유치원 당연하게 다녔음 ㅎ

  • 46. ..
    '20.11.12 12:20 AM (118.44.xxx.68)

    우리집은 유치원 같은건 안중에도 없는 집이었어요.
    저는 안중에 있었습니다. ㅎ ㅎ
    유치원 담장 너머로 애들 단체활동 하는거 다 보고 있었거든요.
    그거 부잣집 애들 다니는거다.. 이 한마디에 뭐라 할 수도 없는 거였구요.

    초등 때부터 학교에서 공부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살았어요.
    다행스럽게도 공부를 하면 바로 효과가 나오는 머리더라고요.
    고등 때 아버지께 학원을 다녀야되겠다 하니
    공부는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학교 다니는데 또 무슨 학원이냐..
    이러면서도 아들은 학원에 보내주던 아버지.. ㅠ ㅠ
    지금 돌아보면 저 참 대단해요.
    저 스스로 너무 대단한거 같아요.
    도와주는 사람 하나 없이 저 혼자 우뚝 섰거든요.
    친정도 저는 없는 사람으로 치고 시댁에서도 저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었는데
    그 갖은 방해에도 불구하고 아주 잘 컷어요. ㅎ

    어쨌든 저는 부모로부터 받은 건 하나도 없고 다 내가 혼자서 한거다 싶다가도
    나의 유전자는 물려받은거 맞다는 생각 하나로
    어쨌든 부모님은 내게 좋은거 주셨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살기로 했어요.

  • 47.
    '20.11.12 12:22 AM (211.215.xxx.168)

    저희 언니59 유치원 나왔고 저는50안나왔어요
    유치원서 다배우고 가니 언니가 놀더래요 그래서 안보냈다는데 믿거나 말거나

  • 48.
    '20.11.12 1:09 AM (27.35.xxx.18)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였던 친정엄마가 교육열이 높아서 박봉 공무원 집이었음에도 64년생인 언니부터 자식 넷 줄줄이 모두 유치원에 다녔어요.
    다른 도시로 이사하느라 유치원 때 전학도 해봤어요.
    언니 유치원 졸업앨범 사진엔 언니 따라 소풍간 저도 있고..촌스럽기 짝이 없지만 재밌어요..ㅎㅎ

  • 49. .....
    '20.11.12 1:20 AM (125.185.xxx.24) - 삭제된댓글

    74년생 대구 유치원 다녔어요.
    그땐 7살만 받아줬어요.

  • 50. ......
    '20.11.12 1:23 AM (125.185.xxx.24) - 삭제된댓글

    74년생 대구 꽤 큰 유치원 다녔어요.
    그땐 7살만 받아줬는데 저 위에
    2년씩 다녔다는 분들이 계시네요.
    지역마다 다른가?

  • 51. ....
    '20.11.12 1:26 AM (125.185.xxx.24)

    74년생 대구 꽤 큰 유치원 다녔어요.
    그땐 7살만 받아줬는데 저 위에
    2년 3년씩 다녔다는 분들이 계시네요.
    분명 친구들 다 7살이고
    (원생이 대략 80~100명정도였던걸로 기억)
    5세, 6세반 이런거 없었거든요.
    70년생인 오빠도 같은 유치원 다녔는데
    그때도 마찬가지고요.
    혹시 지역마다 다른걸까요?
    아님 각 유치원의 방침??

  • 52. ....
    '20.11.12 2:12 AM (218.152.xxx.154)

    75년 유치원 5세부터 3년 다녔어요.
    담붙어있는 뒷집이 유치원과 미술, 피아노 등 학원교육까지
    다했는데 옥상에 앉아서 유치원 구경하느냐고 안내려오니
    5세부터 넣어줬어요.
    5세반 따로 없었고 다 7세라서 5세 때는 잘 못놀았어요.
    그래도 재밌었어요.
    7세에는 똑같은거 3번째하려니 지겨워 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남았어요.

  • 53. 69년생
    '20.11.12 2:25 AM (175.195.xxx.178)

    7살에 유치원 가려니 제 키가 젤 커서..바로 일찍 학교갔어요. 4월생이었거든요.
    연년생 동생은 유치원 갔어요. 걔는 9월생^^

  • 54. 74
    '20.11.12 5:21 AM (223.39.xxx.206)

    7살때 1년다녔어요
    아빠회사 사택에살땐데 그 단지안에 유치원있어서 다른동네에서도 다니는애들도있고 그랬어요

  • 55. .....
    '20.11.12 6:43 AM (1.227.xxx.251)

    69년생 7살 1년 다녔어요

  • 56. 마음만 먹으면
    '20.11.12 8:43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초등학교(국민학교)를 일찍 보낼 수 있던 때도 있었어요.
    집에서 혼자남아 심심해 한다고,
    학교 갈 나이가 안됐는데,
    형제자매따라 같이 학교에 보내던 시절이였고요.
    유치원은 돈이 많이 들었고 , 육성회비를 가정형편에 따라 내던 학교에보내는게 더 저렴했고,
    유치원도 자체도 별로 없어서 집에서 멀기도했고요.

  • 57. 73년생
    '20.11.12 2:10 PM (110.14.xxx.237)

    강북에 살았는데 2년동안 유치원 다녔어요
    유치원 건물이 따로 있지않고 가정집 건물이 유치원 ㅋㅋㅋ
    3년 어린동생도 유치원 다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1075 코로나와 청각장애인들은........ 4 개똥이 2020/12/12 1,854
1141074 300원 호떡, 5천원 27첩 반상 대구탕, 500원 튀김 10 ㆍㆍ 2020/12/12 3,557
1141073 성분 좋은 시판 두유 있나요? 14 ㅇㅇ 2020/12/12 4,905
1141072 스마트폰 보통 몇년 쓰세요 . 좀 오래쓰는분들은 몇년쓰시는지.... 29 ... 2020/12/12 10,142
1141071 임대는 소득이 늘면 나와야 하는 거 아니에요? 8 흠흠흠 2020/12/12 2,029
1141070 화장하거나 세안제쓰면 눈이 다음날 부어요 3 눈꺼풀 2020/12/12 2,116
1141069 3단계가 되면 입시학원도 비대면 수업을 해야하나요? 5 어떡하나. 2020/12/12 2,589
1141068 로또 9 로또 2020/12/12 2,958
1141067 저 극한직업 좋아하는데 지금 김치공장해요 13 ........ 2020/12/12 6,701
1141066 질문))타워형 사시는 분들중 계단오르기 하시는 분 ? 8 ㅇㅇ 2020/12/12 2,053
1141065 법률에 대해 잘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이혼소송 관련 ㅜㅜ 10 하늘 2020/12/12 2,275
1141064 흑임자 라떼 사왔는데 쇼파에 다 쏟아버리고 7 ㅡㅡ 2020/12/12 4,176
1141063 인테리어 공사 후 가장 후회되는 점이 뭐였나요? 12 아파트 2020/12/12 5,236
1141062 문지지자는 왜 21평에 집착하는지? 26 점점 2020/12/12 2,851
1141061 조두순 vs 이수정 vs 박원순 8 범죄자는입만.. 2020/12/12 1,576
1141060 요즘 마늘 사려면요 2 .... 2020/12/12 1,483
1141059 봉준호나 이창동 영화는 기분 나쁘지는 않잖아요 20 .... 2020/12/12 5,514
1141058 개천용 배성우 빈자리 이정재가 채운다네요 19 ... 2020/12/12 8,837
1141057 시사기획 창 음악 뭔지 아세요 방송 2020/12/12 833
1141056 전문대에서 4년제 편입은 불가능한일일까요? 10 궁금 2020/12/12 6,506
1141055 임대아파트 정책 한계 19 ... 2020/12/12 2,014
1141054 방탄팬만 19 ... 2020/12/12 3,126
1141053 이우환 화백 위작들 7 .. 2020/12/12 3,141
1141052 혹시 미즈민 이라는 의류 사이트 아세요? 7 후~ 2020/12/12 2,507
1141051 문대통령 13평 4인가족발언 가짜뉴스 팩트체크! 34 양치기 소년.. 2020/12/12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