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사료 별점사이트
신장과 요관에 결석이 있답니다.
췌장염 앓은 흔적도 보이고 ..
그동안 건사료 , 두부모래 썼는데
제탓인거같아요. 완전 건식파 라서 걱정했는데 자꾸 캔 주니까 먹어주긴합니다.ㅠ 주식캔도 여러가지이고 성분 기호성이 다 달라 사기도 힘들어요.
윤샘유툽 보니 수의사들 외국 나가면 비는 시간에 사료캔 쇼핑하러 다닌대요.
아직도 건사료만 주시는 분들.저처럼 후회하지마시고 습식 주세요.
두부모래도 카사바재질의 고운가루모래로 바꾸니 하루에도 몇 번씩
드나들며 좋아합니다. 감자 갯수도 늘었구요.
저 3키로짜리 건사하기 드릅게 힘듭니다만, 마음가는데 돈과
시간을 쓰게되네요.. 집사 아니고 노예 ..흑.
알아보는중 알게된 사이튼데 집사님들 계시면 같이 보세요.
http://catfooddb.com/
1. 아참
'20.11.10 5:26 PM (116.125.xxx.41)강아지 사료도 볼 수 있어요.
2. 관음자비
'20.11.10 6:05 PM (121.177.xxx.136)우리 냥이가 비쩍 마르더군요, 병원에 놀래서 갔더니 요료 결석이라 수술하고 하루 입원....
그러고, 12세 이상을 위한 노령묘 사료로 바꿨더니, 잘 먹고 건강 회복했습니다.
아그작, 아그작, 사료 씹어 먹는 소리가 경쾌, 상쾌, 유쾌, 쾌활하게 들립니다.
기호에 맞는 사료.... 따로 있더군요.
유기농 사료 등 비싼게 좋은거라고만 알고 있었는데....3. 아참
'20.11.10 6:09 PM (116.125.xxx.41)차라리 요관보다는 요로결석이 낫지않을까요ㅠ
요관이 샤프심굵기보다 가늘어서 따로 만드는 수술을
해야된다네요. 아직 심각하게 막는 수준은아니라 추적관찰을
요한답니다. 오래만 살아주라 우리냥이~4. ..
'20.11.10 6:39 PM (27.176.xxx.200) - 삭제된댓글좋은정보 감사!! 사랑이들 건강해야해~~♡♡♡
5. 밤호박
'20.11.10 6:55 PM (223.39.xxx.94)즤집에 한살안된 막내냥이 요로결석 수술했는데 며칠전 제일 첫째냥이 혈변봐서 오늘 병원갔더니 요로폐색같다고 해요 저는 것두모르고 유산균 먹였는데 내일 다시 오라는데 수술할까싶어 걱정이고 말못하는 냥이가 얼마나 아팠을까 다묘가정에서 스트레스땜에 그럴수있단말에 요즘 아픈냥이들 케어하느라 신경못써 그런가 몹시 후회되고 걱정되어 인터넷 검색중이었는데 좋은 사이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 밤호박
'20.11.10 6:59 PM (223.39.xxx.94) - 삭제된댓글제가 간수치높아 아픈탓에 냥이들 화장실 관리못하고 아픈애들만 캔주고 다른놈은 건사료만 줬는데 이제 유리나리 처방캔 먹이고 화장실 대따 많이 만들어줘야겠어요 저는 두부모래 잘게 파쇄된거로 쓰는데 더곱게 가루로 부서진게 있을까요
7. 밤호박
'20.11.10 7:00 PM (223.39.xxx.94)제냥이는 10키로 라서 밟고 지나가면 저 숨막혀 죽어요 숙면하려고 따로 잤는데 오늘부터 데리고 잘거예요 흑
8. ..
'20.11.10 7:42 PM (223.38.xxx.250)카사바 모래는 냄새가 없나요?
어떤 브랜드 쓰시는지 이름 살짝만 알려주세요~~9. 아참
'20.11.10 8:05 PM (116.125.xxx.41)써유 보라색 씁니다. 두부모래 5년간 썼는데 비할수없이
부드럽고 고와요. 두부쓸때보다 두배는 더 들락거리니
그동안 두번갈거 한번간듯..
무조건 냥이 발에 부드럽고 고운것을 우선으로 했어요.
싸진않으나 생각보단 오래씁니다.
우다다할때 모래에들어가서 파닥거리다 나오기도하고 음청
좋아하네요. 바작거리는건 중고로 산 핸디청소기로 가끔 치워요.
섞어쓰는분도있고 종류도많아서..잘 찾아보세요.10. 오
'20.11.10 9:36 PM (175.223.xxx.198)이런 사이트도 있었네요.
전 나름 습식 위주로 먹인다고 먹였는데도 자발적 음수 0이라 혈당이 정상수치를 넘어갔습니다.
이제 3살이고 작년에 혈검을 2번이나 했는데 두번째 검사에서 혈당 수치가 위험 직전인 걸 의사가 미처 몰랐었나봐요. 1년 뒤인 지금은 아직 병원성 증상은 없지만 수치상 당뇨 전단계라고 봐도 될 듯 싶어요. ㅜㅜ
그래서 이달 초 혈검 결과 본 후 하루 정도 착잡해 하다 주사기 강수 시작했어요. 평생 이래야 하는 건 괜찮은데, 제가 집을 비우는 시간이 긴 날 한꺼번에 많은 물을 억지로 먹이는게 맘에 걸리네요.
...참...쉬운게 없어요. 그쵸? ㅜㅜ11. 000
'20.11.11 1:29 AM (117.111.xxx.211)냥이모래..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