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오래된 영화인데,,엄마로는 미저리 여주
딸역으론 위험한 독신녀 여주가 나왔어요
나이드니 당최 영어 이름들은 생각이 안나네요 ㅜㅜ
평생 남편에게 폭행 무시 당하며 부잣집 가정부 하던 엄마가
일식을 이용해 남편 죽이고 딸은 그일로 간만에 고향으로 돌아와
엄마를 도와 사건을 파헤치는,,,
결말은 생각도 안나네요,,
두번짼 독일 영화인데,,,동독의 정보원인 남자가 서독 예술인부부를
감시해요,,그러면서 연극배우인 그 부인을 좋아하게 되고,,
두영화 다시 보고 싶은데 제목을 당최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