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가 결혼해서도 같은 아파트 살면서 사이좋게 지내는 삶은 어떤가요?
1. ᆢ
'20.11.9 4:54 PM (121.167.xxx.120)그렇게 살면서 우애 유지하려면 계산 안하고 끝없이 배려하고 양보해야 하고 비곤한 삶이예요
받기만 하는 관계는 오래 못가요2. ㅇㅇ
'20.11.9 4:54 PM (39.7.xxx.145)유아적인 발상
3. ᆢ
'20.11.9 4:55 PM (121.167.xxx.120)피곤한 ㅡ오타
4. 글쎄요.
'20.11.9 4:56 PM (175.120.xxx.219)저는 별로요...
5. 서로
'20.11.9 4:56 PM (223.39.xxx.85)여유롭던가 적어도 서로 피해안줄 정도 되면 잘지내던데요
저희 아파트 딸 6명이랑 친정부모님 같은 아파트 사는집 있어요
친정엄마가 6명 손주 봐주고 한달 각집에서 150만원씩 받는다 자랑자랑 하더라고요. 대기업 부럽지 않다고...손주들에게 소새끼 개새끼 하는거 딸들 사위들은 아나 모르겠어요?6. .....
'20.11.9 4:57 PM (1.233.xxx.68)싫던데 ...
디테일한 부부관계까지 자매들끼리 공유하고 코치하는 것을 듣고 정떨어지던데 ...
자매들끼리 공유가 그렇게 좋으면 둘이 결혼 안하고 다른 남자랑 결혼했는지 모르겠어요7. 음
'20.11.9 4:57 PM (203.142.xxx.241)제 동생이 결혼하고 저한테 애틋한데요,
시집 가기 전에 싱글일 때 저랑 같이 살면서 저한테 신세진게 많아요.
그때는 많이 싸웠지만, 본인도 결혼하고 보니 언니 고마움도 알더라구요.
각자 삶에 여유도 있고, 서로에 대한 고마움도 알아야 가능합니다.
그리고 서로 주고 받는 관계가 되어야 하구요.8. 자매
'20.11.9 4:58 PM (125.177.xxx.137)자매도 가치관ㆍ사는정도가 비슷해야 좋아요
그반대는 남보다 못하니 님남편ㆍ자녀들에게 집중하시고 좋은 관계 유지하시고 행복하시면 됩니다.
저도 동생들 있지만 돈ㆍ보증 필요시만 연락와서 남보다 못해요9. ....
'20.11.9 5:01 PM (222.236.xxx.7)생각만 해도 싫네요 ..ㅠㅠ 결혼했으면 각자 생활은 인정해주면서 어쩌다가 한번씩 만나는게 좋지.. 그렇게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맨날 부딪치면 없던 갈등도 생기겠어요 ..ㅠㅠ
10. ----
'20.11.9 5:01 PM (121.133.xxx.99)같은 아파트 사는 경우 많던데요..일단 사이가 좋은거지요..
서로 사생활 유지하면서 쿨하게 지내는 집도 있고,,엄청 밀착한 집도 있구요.
그렇게 형제 자매가 사이가 좋ㅇ느 경우는
첫쨰조건이 부모가 차별대우 하지않고 베푸는 여유있는 부모님 밑에서 자란 경우가 많던데요..
차별받고 자랐으면 절대 사이가 좋지 못하죠
그리고, 자라면서 서로 경쟁 질투하지 않고 각자 어느정도 알아서 잘 사는 경우죠11. ..
'20.11.9 5:03 PM (116.39.xxx.71) - 삭제된댓글시어머니 자매가 그렇게 삽니다.
많은 자매중 셋이 그렇게 사세요.
아파트 앞뒷동이에요
서로 사이좋고 밥도 돌아가며 해먹고
자식들은 엄마들이 그리 사시니 며느리들도
좀 안심이 되고요. 다들 남편과 사별한 나이가 많은
돈 많은 할머니들이라 가능한 것도 있을거에요.12. ....
'20.11.9 5:04 PM (61.99.xxx.154)저는 그닥...
언니없고 오빠만 있는데
한때는 언니나 여자형제가 부러웠는데
나이들고보니 그냥 내 가족에만 집중하는 삶이 좋네요
저희애들은 자매인데 친하지도 안친하지도 않아서
아마 독립해도 근처에 살진 않은듯 하구요 ^^;13. 살아보니
'20.11.9 5:04 PM (203.81.xxx.82)결혼!!!!이란걸 했으면 부모고 형제고 멀리 저멀리 살아야
탈이 없더라고요 무슨날이나 만나야 탈나고 흠잡을 틈없이
반갑게 만나고 마는게 나아요
가까이 있으면 좋긴하죠
허나 볼꼴 못볼꼴도 같이 봐야 해요14. ..
'20.11.9 5:04 PM (221.167.xxx.150)아무래도 언니가 좀 더 베풀어야 가능한 거 아닐까요? 언니 입장에서는 그것도 쉽진 않을거 같아요.
15. 음
'20.11.9 5:08 PM (223.38.xxx.115)남편들이 엄청나게 희생하는거죠
자매끼리도 아이들끼리도 잘지내는듯 하지만
남자들은 힘들어해요
남편이 형제랑 같은 아파트에 살자고 하면 어떨거 같으세요?16. 모두들
'20.11.9 5:09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나 봐주고 양보해줄 언니를 원하죠.
그렇게 살기위해선 배우자들이 엄청 참고있단거 알아야해요.
자매들 기세고 모여사는 집들 남자들 다 밖으로 돌고 맘 붙이기 힘들어서 집안갈라고 매일 회식하자고 하고 일 없어도 야근해서 후배들 집에 못갑니다.17. 열~무
'20.11.9 5:09 PM (220.119.xxx.50)저랑 저희 언니 그렇게 살아요
아파트 같은라인 언니는 14층 우리는 16층
괜찮은 반찬, 김밥등 특별식 나눠먹고요
친척들 오셨을때 제일 좋아요
전혀 불편하지 않고 언니도 저 때문에 다른곳으로 이사 못간다고 해요~~
지난주에도 조카 결혼식 있어 친척들 오셨는데
언니 정신없어서 울 집에서 친척들 차 마셨고...
우리 시댁 어른들 오시면 언니가
용돈 드리고 간식 사드리고 합니다18. 점점
'20.11.9 5:11 PM (118.235.xxx.124)일단
자매둘 자산이 여유로워야하고
특히 언니쪽이 더 좋으면
더할나위 없어요.
그리고 마지막
자식들도 능력치가 비슷해야합니다19. 자매
'20.11.9 5:11 PM (1.225.xxx.117)한명 가정에불화가 생기거나 경제적 어려움 등이 생기면
모른척할수도없고 도와주는데도 한계가있고
한집은 괴로움에 빠져있는데 외식도 죄책감 생기고
어떻게 사람사는데 두집이 다 잘살기만 하겠어요
성인이고 가정까지있으면 어느 정도 거리는 있는게 좋죠20. . . .
'20.11.9 5:12 PM (116.121.xxx.143)남자 입장에선 별로...
처가쪽 가족모임 자주해서 넘 귀찮을듯..
남편들끼리 비교도 되고...21. ...
'20.11.9 5:12 PM (59.29.xxx.133)남편들이 불쌍.
왜 그리 역지사지 못하는 분들이 많은지.22. 남편은
'20.11.9 5:16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뭔죄...
그래서 딸많은 집 사위가 피곤하다는 옛말 딱 맞음23. ㅁㅁㅁ
'20.11.9 5:16 PM (39.121.xxx.127)점점님 말씀 완전 동감이예요..
시어머니 6자매 이신데 딱 두분 이모님 하고 완전 부부동반 여행도 내내 다니고 기타 등등 이런 관계인데...
처음 시작은 괜찮다가 요즘 한 이모님이 부동산으로 완전 대박 나고 자식도 잘되고 되면서 시어머니 좀 그런 눈치예요...
결혼20년 동안 정말 이모님들 하고 죽고 못사셨는데 요즘 저한테 조금씩 이야기하실때 보면 자매 관계도 참 복잡다 싶던데요...24. 열~무
'20.11.9 5:18 PM (220.119.xxx.50)조카들 우리 아이들 다 분가하고 나면
언니랑 옆집으로 주택지어서 마당 공유하고 사는게 소망입니다
아이들 결혼하면 외로울거 같아서요25. ...
'20.11.9 5:23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입장바꿔서 형제들이 그렇게 살고 싶다면 답나오지 않나요 ..?? 솔직히 남편입장에서 생각해보면.ㅠㅠ
그냥 아무리 사이 좋은 형제라고 해도 그냥 종종 만나는게 낫지 그렇게 바로 앞에서 살아서 맨날 얼굴 보고 살면..ㅠㅠ 단점들도 많이 보일테고 ... 너무 아닌것 같아요 ... 그리고 나이들어서도 그게 시어머니라고 생각해보세요. 시가에 또는 처가에 갈떄마다 시이모들 다 얼굴 봐야 되고 .ㅠㅠ 본인들만 좋으면 뭐해요 .. 사위 며느리 입장에서도 그리고 본인 배우자 입장에서도 좋을게 없는데 ..26. 주택에
'20.11.9 5:23 PM (175.199.xxx.119)마당공유하면 재산권은 어떻게 되는건지?
27. ...
'20.11.9 5:25 PM (222.236.xxx.7)입장바꿔서 남편이 자기 형제들이랑 그렇게 살고 싶다면 답나오지 않나요 ..?? 솔직히 남편입장에서 생각해보면.ㅠㅠ
그냥 아무리 사이 좋은 형제라고 해도 그냥 종종 만나는게 낫지 그렇게 바로 앞에서 살아서 맨날 얼굴 보고 살면..ㅠㅠ 단점들도 많이 보일테고 ... 너무 아닌것 같아요 ... 그리고 나이들어서도 그게 시어머니라고 생각해보세요. 시가에 또는 처가에 갈떄마다 시이모들 다 얼굴 봐야 되고 .ㅠㅠ 본인들만 좋으면 뭐해요 .. 사위 며느리 입장에서도 그리고 본인 배우자 입장에서도 좋을게 없는데 ..28. 4자매
'20.11.9 5:27 PM (222.96.xxx.44)저는 싫어요
아무리 자매라도 니집내집 너무 쉽게 오고가는거
저는 불편해요ㆍ
한 아파트에 사는건 진짜 아니예요ᆢ
저희 자매 사이좋은데도 그러네요29. 뭐
'20.11.9 5:31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단점도 있지만 일단 자기들은 너무 편하고 좋죠
애초에 사이 안 좋은데 같이 사는건 아니니까요
어릴때 싸우던 자매인데도 학교졸업하고 애 낳고 키우면서는 뭐 연애도 끝났고 하니 ㅎ 애 서로 맡기고 봐주고
장보러 당연히 둘이 가고 새로생긴 동네 까페 훑고~~
자기들도 싸운다하지만
남보다야 백배낫죠
대신 남편들은 익숙한듯 밖으로 돌죠
마음이 힘들고 우울한거며 쇼핑디테일이며 남자가 뭘 알겠어요 뭘해도 모지리같으니 상의는 죄다 자매끼리하니 남편들은 그냥밥먹고 슥 가던지 부인시키는거나 하고 그러죠
전 본의아니게 남편과 베프인게 타지에서 애낳고 여자형제도 없고 친정도 멀어서 동네엄마들과 안 다녀본것도 아닌데 역시 남이잖아요 특히 애사춘기오면 애 욕하고 싶은데 남편이 편하거든요 장도 매번 남편이랑가고 뭐 그렇네요30. ...
'20.11.9 5:33 PM (118.176.xxx.40) - 삭제된댓글언니쪽이 베풀고
자매가 경제상황 비슷하고 자식도 비슷하게 잘되야
사이좋아요.31. 이런글
'20.11.9 5:34 PM (223.33.xxx.3)보면 자매 있는집에 장가 안보내고 싶네요
서로 애틋해서 한자매 못살면 내 피땀흘려 번돈 아들에게 주면 그돈 어디로 흐를지 뻔히 보여요32. ㅋㅋ
'20.11.9 5:53 PM (182.215.xxx.169) - 삭제된댓글제 동생도 이런케이스를 봤는지
근처 살고 싶다고 저보고 이사오래요.
와서 주말부부하래요.
나는 빌라 전세살고 지는 수십억 자가 살면서
반찬부탁, 조카 시터 맡기고 싶었나봐요.
그래서 안갔더니 자기는 언니를 위하는데 언니는 왜그러냐고 하더라구요.33. 여동생 둘
'20.11.9 5:56 PM (223.62.xxx.167) - 삭제된댓글저는 싫어요.
저는 애 다 키웠거든요.
나를 왜 부를지 알고 있어요. (실제 둘은 가까이 삶)
조카들이 어리거든요.34. 여동생 둘
'20.11.9 5:56 PM (223.62.xxx.167) - 삭제된댓글저는 싫어요.
저는 애 다 키웠거든요.
나를 왜 부를지 알고 있어요. (실제 저보고 이사 오라고 했고 저말고 둘은 가까이 삶)
조카들이 어리거든요.35. ...
'20.11.9 6:00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자매들과 사이 무난하지만 그런 생활은 싫네요.
윗분들 말씀대로 서로 경제력 비슷하고 계속 배려해야 유지되지 도중에 어긋나면 힘들어요.36. ..
'20.11.9 6:04 PM (152.99.xxx.167)우린 옆단지에 사는데 너무 좋아요~
1. 서로 바빠 아주 자주보는건 아님( 직장다님)
2. 둘다 경제적으로 여유 있음
3. 절대 질투 안함. 잘되면 서로 좋아해줌
4. 둘다 뭐든 줄려고 하고 받으면 무지 고마와하고 표현함.
5. 어렸을때부터 친했고, 언니가 매우 너그러운 성격
늙어서 옆집에서 텃밭가꾸면 사는것이 꿈.37. 여동생 둘
'20.11.9 6:08 PM (223.62.xxx.167) - 삭제된댓글제가 싫은 이유중 또 하나는
동생한명이 잘 살게 된 후 갑질이랄까?
언제부터인지 명령을 하더군요.
자기 신혼때 이런저런 일로 힘들때는 저한테 매달리더니
언젠가부터 명령조이고 지 뜻대로 못해주면 난리가 나서
형제라도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아요.
형제라도 사는게 비슷해야..38. 저렇게들
'20.11.9 6:37 PM (121.183.xxx.167)많이 살죠. 특히 여자형제 여럿이면 큰언니가 결혼 경험자로 동생들 결혼코치 다하고 별로인 남자 컷시키고 결혼후 동생들 직장 절대 관두지 말라하고 본인이 애봐주고 본인은 그걸로 용돈벌이하고 서로 상부상조하는 관계들 많아요. 큰언니가 어른스럽고 동생들 잘챙기고하면 집안이 잘돌아가더군요.
39. 언니
'20.11.9 6:43 PM (112.151.xxx.95)사람 나름입니다. 저는 언니 하나 동생 하나 있는데 언니랑은 진짜 죽고 못사는 사이였어요.
일단 언니가 너무 착함. 그리고 저랑 언니랑 서로 믿고 의지
근데 동생은 만나면 싸워요. 서로 꼴 보기 싫어함. 아주 오랫동안 안보고 지내면 서로 예의 바르게 대하면서 또 잘 지내요. 자주 만나면 안될 사이.
이제 언니가 먼저 죽으니 자매지간에 우애 있게 지내는 건 "쫑" 났죠40. 다들
'20.11.9 7:22 PM (223.39.xxx.50)첫째에게 뭐 맡겨뒀어요? 왜 장녀가 배풀어야해요? 차녀들은 자랄때 부모 사랑 독차지 하다 크면 언니가 부모 노릇해야해요? 장녀에게 장가간 남자는 무슨죄인지? 자기들은 시가에 장남며느리 노릇 하고 살면서 저런 댓글 다시나?
41. . .
'20.11.9 8:05 PM (210.178.xxx.230)60대인 동생이 언니한테 김치도 갖다먹는집 여럿 있어요. 친정엄마 돌어가시거나 연로하니까 언니가 그 역할을 해주는가봐요. 동생의 복이죠. 뭐
42. ....
'20.11.9 8:08 PM (39.124.xxx.77)저는 베풀진 않아도 시기질투나 안햇음 싶네요..
여자들 시기하고 질투하는거 딱 장착해갖고는 잘되는꼴 못보고 절대로 잘된일에 대해서 칭찬이나 기쁜 표시 안하고 질투 쩔어서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유형이라 아마 부모 두분다 가시면 볼일없이 살듯 싶어요..
절대로 한치도 양보란게 없고 꼭 이겨먹어야 하고
뭐하나 주면 꼭 뭐라도 돌려받아야 속이 시원하고..
그런 건 안줘도 되는데 쓰던거 주면서 답례 바라고.. 한숨만 나와요.
절대적으로 이기적인 스탈이라.. 개인적인 인간관계유형에서도 피하고 싶은 스타일..
베풀진 않아도 인품이 푸근한 언니두신분들이 제일 부럽네요..43. ㅇㅇ
'20.11.9 8:48 PM (2.35.xxx.58) - 삭제된댓글저는 그렇게 살고 싶어요
저랑 제 동생이 유학을 이웃 나라로 와서 그렇게 10여년을 살면서
서로 의지하고 도우고 살았는데
이제는 동생이 한국에 들어가서 사니 너무 보고 싶어요
꼬맹이 아들 하나 키우면서 맞벌이하는데
근처에 있으면 제가 다 챙겨주고 싶고 그래요44. ..
'20.11.9 8:51 PM (2.35.xxx.58)저는 그렇게 살고 싶어요
저랑 제 동생이 유학을 이웃 나라로 와서 그렇게 10여년을 살면서
서로 의지하고 도우고 살았는데
이제는 동생이 한국에 들어가서 사니 너무 보고 싶어요
꼬맹이 아들 하나 키우면서 맞벌이하는데
근처에 있으면 제가 다 챙겨주고 싶고 그래요45. ..
'20.11.9 9:17 PM (218.152.xxx.161) - 삭제된댓글4자매
독고다이로 삽니다
편해요46. 사위들이
'20.11.9 10:34 PM (125.134.xxx.134)얼마나 힘들까라는 생각부터 드네요
입장바꾸어 남편형제나 누이랑 같은 아파트 산다면 어우 생각만해도 답답하네요
남편만 좋겠지요.
사위들끼리 직업이나 버는 형편이 비슷하면
장모님이나 언니가 부지런하면
다행이지만 그게 아니면
아들만 있는 엄마들한테 며느리가 자매끼리 옆집 사는집에 장가보낼까 물어보세요
고개를 흔들껄요
저는 여동생이 있는데 사이도 나쁘지 않구요 좋은편인데 가까이 살면 시러요
내 남편이 얼마나 힘들겠어요.47. ㅇ
'20.11.10 12:42 AM (125.183.xxx.190)일단 사는 형편이 비슷해야하고 누군가 특별히 너그러운 사람이 필요해요
배려 눈치도 필요하구요
은근 어렵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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