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sk 인터넷을 핸폰이랑 묶어서 쓰고 있었는데 영 느리고 불만스럽던 차에
어디서 전화와서 1년만 엘지로 바꾸면 위약금도 자기네가 다 물어주고 다시 sk로 돌아가게 해 준다는 거예요.
공유기 새 걸로 받으면 그동안 폰이랑 결합할인 되는 금액정도는 나온다고 그래서
혹해서 더 알아보지도 않고 바꿨거든요.
오래 쓴 sk 끊을 땐 별 일 없었는데
일년도 안쓴 엘지를 끊으려니 위약금이 20만원이 나온다고 그래서
다시 물었죠.. 다 입금해 준다고 그래도 끊으라길래 끊고 sk로 옮겼는데
그 후로 연락이 안됩니다.
저 사기 당한 건가요?ㅜㅜ 전화 한통화에 뭘 믿고,정신이 나갔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