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11.9 3:44 PM
(125.185.xxx.24)
원글님 동생분 분명 좋은데로 가셨을거에요.
아픔 없는곳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실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나는나
'20.11.9 3:45 PM
(39.118.xxx.220)
에고..기억나요. 기어이 떠나셨군요. ㅠㅠ
저 세상에서는 이프지 않고 행복하기를 기도할게요.
원글님도 마음 잘 추스르세요.
3. Juliana7
'20.11.9 3:45 PM
(121.165.xxx.46)
아 그때 수서역에서 삼성역 가는 길 묻던 글
봤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 이상 고통과 아픔없는 하늘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가족을 기다리실거에요.
님도 건강하시구요.
4. 정말정말
'20.11.9 3:46 PM
(106.243.xxx.240)
님 글 기억해요. 동생분도 이제 좋은 곳에서 편히 쉬고 계실거에요. 훌훌 다 터시고요.
좋은 가을, 좋은 하루, 좋은 계절 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 예화니
'20.11.9 3:46 PM
(211.36.xxx.2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 ...
'20.11.9 3:47 PM
(222.235.xxx.35)
담담한 글에 더 아픔이 느껴집니다
원글님 손붙잡고 위로드리고 싶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7. 삼가
'20.11.9 3:47 PM
(115.140.xxx.21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님 아픔이 고스란히 전혀와서 정말 가슴이 아리네요
부모님 잘 위로해 주세요 자식을 키워보니 세상에서 가장 큰 슬픔은 자식을 앞세우는것이더라구요
님도 잘 추스리시길 빕니다
8. ..
'20.11.9 3:47 PM
(218.148.xxx.195)
동생님 하늘에선 아프지마세요
원글님도..애 많이 쓰쎳습니다
계속 계쏙 아프실텐데..충분히 동생을 애도해주세요..
9. 아.
'20.11.9 3:49 PM
(122.36.xxx.85)
그때 그 글 기억해요. 안타깝네요.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10. .....
'20.11.9 3:49 PM
(222.69.xxx.150)
가족을 이렇게 보내는건 많이 힘들죠.
힘내시고, 동생분이 좋은 곳으로 갔으니 이젠 더이상 고통 없어요.
11. ㅜㅜ
'20.11.9 3:49 P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
위로 드립니다.
동생분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예요.
저도 오늘 병원 다녀오면서 아버지가 생각났어요.
이 즈음 아버지가 떠나셔서 저도 낙옆만 보면 아버지가 생각나는데 병원 가는길 흩날리는 낙옆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힘내세요 원글님.
12. 마늘꽁
'20.11.9 3:50 PM
(110.70.xxx.52)
가을을 좋아하는 이로써 넘 마음이 아프네요.
그냥 마냥 좋은 가을엔 동생과 함께 한다고 생각하세요.
저도 이런 언니 있고 싶네요.
위로 드립니다
13. 토닥토닥
'20.11.9 3:50 PM
(58.231.xxx.9)
안 그래도 쓸쓸한 계절에
얼마나 맘이 아프세요.
노부모님들의 말로 표현 불가할 슬픔을
곁에서 지켜 보시는 것도 참 힘드시죠.ㅜㅜ
그래도... 다 끝났네요.
더 이상 고통 없는 곳에
동생분이 우리 모두 보다 조금 먼저 가 있는 거라고
생각하며...
주어진 삶을 또 살아내야겠죠.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14. 일관성
'20.11.9 3:50 PM
(219.248.xxx.53)
기억 나요.
원글님괴 부모님 마음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고인의 명복과 유족의 평안을 빕니다ㅠㅠ
15. 가슴 아프네요
'20.11.9 3:50 PM
(203.142.xxx.241)
제 남동생도 암재발 후 1년 투병하다가 뜨거운 올 여름에 떠나갔습니다.
신혼 2년도 되기 전에 남편은 잃은 올케가 결국 한달 전 남편을 따라가고,
남은 가족들은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아직도 둘 다 세상에 없다는게 믿어지지가 않아요.
하늘에선 아프지 않고 생전처럼 남동생 내외 둘이 다정히 지내고 있겠지요.
글쓰신 분 남동생 분 명복을 빕니다.
16. ㅜㅜ
'20.11.9 3:50 P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
위로 드립니다.
동생분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예요.
저도 오늘 병원 다녀오면서 아버지가 생각났어요.
이 즈음 투병하셨던 아버지가 떠나셔서 저도 낙옆만 보면 아버지가 생각나는데 병원 가는길 흩날리는 낙옆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힘내세요 원글님.
17. 목이 메입니다
'20.11.9 3:50 PM
(125.184.xxx.67)
동생분 고통 없는 편안한 곳에 영면하셨으니, 편안함만 가득하시리라 믿습니다.
원글님 모쪼록 마음 잘 추스르시길 빕니다.
18. 어머나
'20.11.9 3:51 PM
(112.206.xxx.134)
저도 이전 글을 기억해요ㅠ
동생분 좋은 곳 가셨으리라 믿어요
원글님 힘내셔서 부모님도 잘 보듬어 주시길 바래요
19. ...
'20.11.9 3:51 PM
(211.205.xxx.2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20. ...
'20.11.9 3:51 PM
(1.235.xxx.10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 ...
'20.11.9 3:51 PM
(125.177.xxx.217)
아 위로가 될지 모르겠네요
분명 좋은 곳으로 갔을겁니다
어머니아버님 원글님도 모두 힘내시길 기원합니다......
22. ㅇㅇㅇ
'20.11.9 3:52 PM
(39.121.xxx.127)
글 기억 나요...
그때 댓글들 하나 하나가 따뜻했던...
힘내세요 원글님..
23. 리마
'20.11.9 3:52 PM
(14.51.xxx.25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올 5월에 막내동생을 먼저 보내서 원글님 글에 울컥해지네요.
원글님 힘내세요
24. ..
'20.11.9 3:53 PM
(180.67.xxx.130)
나이드신분이 떠나는것과
젊은 사람이 떠나는것이 죽음의 크기가
다르죠
죽음자체도 크지만 제일 큰건
다시는 볼수없고 마음을 나눌수없는게
가장크죠
다른곳에 잘 있을거라고봅니다
25. 소나무
'20.11.9 3:53 PM
(59.3.xxx.2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에 글 봤던 기억있어요.
원글님의 이 글이 가을마다 떠오를거 같아요. ......
26. Juliana7
'20.11.9 3:53 PM
(121.165.xxx.46)
울 아버지도 막내셨는데 누나 셋보다
먼저 가셔서 누님( 고모들)이 유독 슬퍼하셨었어요.
님 위로합니다. 토닥토닥
27. ㅠㅠ
'20.11.9 3:54 PM
(1.236.xxx.88)
저도 그 때 도움드렸던 사람은 아니지만
다른 댓글 달아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았던 사람으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랬는데,, 동생분 보내드렸군요.
위로 드립니다.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28. 22
'20.11.9 3:55 PM
(61.79.xxx.115)
그 글 기억납니다. 참 마음이 아팠는데, 그런일이있었군요. 올 가을은 그냥 눈물같아요,전. 님께는 따듯한 위로 전합니다.
29. ....
'20.11.9 3:55 PM
(121.140.xxx.14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들의 슬픔에 위로를 보냅니다..
다음 생에도 좋은 인연으로 만나시기를 빕니다...
30. ᆢ
'20.11.9 3:55 PM
(210.94.xxx.156)
글 기억납니다.
에고 ㅠㅠ
동생분 이제는
아픔없이 편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지나보니
연로한 부모의 상은
자식이나 형제를 잃은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것같아요.
짐승의 울음소리마냥
애가 끓는 그 아픔을
누가 헤아릴까요..
살아야하니 일상을 살아내지면
숨쉴때마다
지나가는 또래를 볼때마다
좋아하던 음식을 볼때마다
ᆢ
아플겁니다.
님도
부모님도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31. ㅜㅜ
'20.11.9 3:56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남일 같지 않네요 ㅜㅜ
저도 다리가 몹시 아파서 삼성서울병원 왕준호샘 진료 다녀요
통증이 너무 심해서 자살 생각도 많이 했어요
제가 가면 남은 가족들 엄마 아부지 언니들 다 제정신으로 못산것 같아서
이를 악물고 재활하고 있어요
혹시나 삼성병원서 마주친 분들일까 싶고..맘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2. 님글 기억합니다
'20.11.9 3:56 PM
(220.78.xxx.47)
가슴 아픈 일이 되었군요.
부모님보다 가족들보다 조금 먼저 가서
잘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부모님 마음이 어떠하실지 감히 짐작도 못하겠습니다.
원글님과 함께 너무 오래 너무 많이 아파하지 않으시길
빌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3. 명복을 빕니다
'20.11.9 3:56 PM
(175.195.xxx.178)
원글님께 위로를 보냅니다.
얼마나 힘드실지.. 어려운 때가 원글님에게도 부모님에게도 무사히 지나가길 기도합니다.
34. ㅜㅜ
'20.11.9 3:57 PM
(222.98.xxx.195)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전에 그 글도 기억이 나는데..
ㅜㅜ
이제 아픔 없는곳에서 남은 가족들이
행복하길 동생분이 지켜주실듯요
35. ...
'20.11.9 3:59 PM
(223.194.xxx.8)
저도 기억나요..동생분 좋은곳으로 가셨을거에요..자식 먼저 보낸 부모 마음이 어떨지 상상이 안갑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 힘내세요
36. ...
'20.11.9 3:59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먼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선 아프지말길
그리고 님과 부모님과 다시 혈육으로 만나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하길 빕니다
원글님 그 글 기억납니다
심심한 위로를 보내며 힘내셔서 부모님 잘 보살피시길요
37. ㅠㅠ
'20.11.9 4:00 PM
(220.116.xxx.125)
그 글 기억 납니다.
글만 읽어도 목이 메입니다.
동생분은 이제 편안하실 거예요.
슬퍼할 만큼 충분히 슬퍼하셔야 한이 남지 않습니다.
38. 아이고ㅠㅠ
'20.11.9 4:00 PM
(121.189.xxx.197)
부모님은 우째요..
애간장이 녹아내릴텐데..
자주 들여다 보시고
건강 상태 세심히 살펴야 해요 ㅠㅠ
39. ..
'20.11.9 4:00 PM
(125.177.xxx.201)
그 글이 기억나네요 ㅜㅜ 눈물이 나네요.
날도 스산하고
돌아가신 동생분 명복을 빌고 남은 가족들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40. 부모님
'20.11.9 4:04 PM
(124.49.xxx.36)
부모님께서 많이 아프시겠네요. 위로를 드립니다..
41. 움직이자
'20.11.9 4:04 PM
(106.243.xxx.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을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남은 가족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42. 원
'20.11.9 4:07 PM
(59.27.xxx.107)
그때 그글 기억해요. 글 올리시고 도움 받으시고 고마웠노라고 후기글까지 올리셨었죠. 동생을 보낸 가을...자녀를 먼저 보낸 부모님의 가을...얼마나 애달프고 쓸쓸하실까요. 부디 유가족들 몸상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오래도록 애달파 마시고 또 각자의 삶을 살아내시길 바랍니다.
43. 슬픔
'20.11.9 4:07 PM
(39.7.xxx.204)
지금 남동생은 편하고 행복한 곳에서 쉬고 계실겁니다
가족분들 그만 슬퍼하시기를 바랄 것 같습니다
44. ....
'20.11.9 4:07 PM
(222.120.xxx.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께도 위로를 보냅니다. 힘내세요.
45. ㅠㅠ
'20.11.9 4:08 PM
(121.165.xxx.16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46. 지니
'20.11.9 4:09 PM
(60.122.xxx.181)
저도 글 기억납니다.ㅠㅠ
가슴이 저릿저릿하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7. 가을
'20.11.9 4:10 PM
(89.247.xxx.212)
원글님 사랑이 하늘에 있는 동생분에게도 전해질거라 생각해요.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48. ..
'20.11.9 4:11 PM
(222.236.xxx.7)
어머 그글 생각이 나는데 ..ㅠㅠㅠ 너무 슬프네요 ...
49. ...
'20.11.9 4:11 PM
(211.36.xxx.140)
ㅠ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0. ㅠㅠ
'20.11.9 4:11 PM
(222.120.xxx.34)
동생분 그곳에서는 평안하시길...
51. 썼다지웠다합니다
'20.11.9 4:12 PM
(203.247.xxx.210)
글 봤었어요
무어라 말씀을 드려야 할지 그냥 눈물 납니다
52. ㅠㅠ
'20.11.9 4:13 PM
(1.221.xxx.16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또한 원글님께도 위로를 보냅니다.
53. 가을날
'20.11.9 4:13 PM
(106.240.xxx.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산에서 수서역 간다는 그 글 기억납니다.
부산사람인지라 왠지 더 신경이 쓰였었구요.
동생분 더 아프지 않으실테니....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기운내십시요.
54. 프리지아
'20.11.9 4:15 PM
(220.121.xxx.126)
수서역 삼성병원 119 그 글을 기억합니다.....
무덤덤히 써주신 글에 ...눈물이 흐르네요...
완케 하실꺼라 생각했는데....
좋은데로 가셨을껍니다..
누구는 단풍보고 좋다고 아름답다 느끼고 누구는 떠난 누군가가 생각나서 슬프다는걸 오늘에서야 ....깊이 깨달았습니다..
부모님의 슬픔은 시간이 더 더 흘러야 덜 쓰릴꺼같네요....힘내시길....부모님 자주 통화해주세요....
55. ㅠㅠ
'20.11.9 4:15 PM
(14.52.xxx.225)
지금 이 글 읽고 꺼이꺼이 울고 있어요.
부모님 심정이 어떠실지 제 가슴이 너무도 아프네요.ㅠ
어쩌다가 젊은 나이에 그리도 일찍 세상을 떠났을까요.
제 동생 잃은 것처럼 가슴이 아려요.
부디 고통 없는 곳에서 편안히 잠드시길...ㅠㅠㅠ
56. 네
'20.11.9 4:15 PM
(175.212.xxx.47)
아픔 없는곳에서 영면 하실꺼에요
그리고 부모님 가슴을 어찌 헤아릴 수있겠어요
님과 더불어 기운내시길 바라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7. 눈물이
'20.11.9 4:16 PM
(175.119.xxx.159)
하염없이 납니다
동생분 너무 안타깝고 남은 분들도 너무 안쓰럽네요
읽으면서 혹여 나도 즥을까봐 늦었을까봐 겁이납니다
몇일후 조직검사 앞두고 있어서
동생분 좋은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ㅠ
요즘 암은 아무것도 아니라지만
분명 회복 못하고 떠나시는 분이 계시니 남일 같지가 않고 무섭습니다
58. ..
'20.11.9 4:17 PM
(211.36.xxx.73)
-
삭제된댓글
동생분 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라며 원글님은 씩씩하게 이겨내시고 동생 몫까지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전에 올리셨던 글 생각납니다.
59. 고미
'20.11.9 4:17 PM
(115.139.xxx.23)
동생님, 부디 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쉬기를..,
60. ..
'20.11.9 4:18 PM
(221.167.xxx.1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생분 편히 쉬시길 기도드려요. 그리고 가족분들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61. ㅇ
'20.11.9 4:18 PM
(115.23.xxx.156)
슬프네요ㅠㅠ좋은곳으로 가셨을겁니다 힘내세요
62. ....
'20.11.9 4:22 PM
(112.220.xxx.102)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힘내세요....
63. 아~~
'20.11.9 4:24 PM
(121.160.xxx.209)
그때 병원가는 길 물으셨던 분이군요.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그곳에서는 아프지마세요.
부모님,누나가 얼마나 힘드실까요?
드릴 말씀이 없지만 기운내세요.
64. ...
'20.11.9 4:24 PM
(211.36.xxx.18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5. 글 기억나요
'20.11.9 4:24 PM
(122.36.xxx.198)
담담하게 알려주셔서 더 슬프네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가족분들 ..힘내시길 바랄게요.
66. ..
'20.11.9 4:27 PM
(211.237.xxx.3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부디..
67. ===
'20.11.9 4:27 PM
(59.21.xxx.225)
-
삭제된댓글
수서역 그분 기억나요
고통없는 세상에서 편히 잠들길...
참 슬프네요 원글님 힘내세요
68. 고인의
'20.11.9 4:29 PM
(222.110.xxx.8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모님과 원글님 가정에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힘내세요. 가슴아프네요
69. 00
'20.11.9 4:29 PM
(121.153.xxx.224)
아픔없는곳에서 편히 쉬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또한 암투병인중이라
내가 떠난후의 세상을 보는듯 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힘내세요!
70. ...
'20.11.9 4:32 PM
(121.138.xxx.234)
수서역 삼성병원글 기억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 맘도 맘이지만 부모님맘은 상상이 안되네요..
가족분들모두 힘내세요.
71. ㅠㅠ
'20.11.9 4:33 PM
(112.148.xxx.5)
전에 질문올리셨던게 기억이나요..담담하게 쓰셔서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부모님들의 슬픔도 감히..가늠할수도 없을것같아요.동생분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원글님도 힘내시길 바랄게요.
72. ᆢ
'20.11.9 4:36 PM
(211.219.xxx.193)
기억나요. 수서역 삼성병원.
잠깐 시간이 흐른거 같은데 누군가는 생과사가 달라졌군요.
모두 힘내시길..
73. 아...
'20.11.9 4:40 PM
(124.49.xxx.217)
저도 그 글 기억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한 곳에서 영면하시길...
74. ..
'20.11.9 4:41 PM
(116.39.xxx.162)
슬프네요.ㅠ.ㅠ
부모님과 원글님 힘내시길...
75. tmf
'20.11.9 4:45 PM
(1.236.xxx.219)
아픈 사연들이 많으시네요. 동생분 이젠 아픔에서 벗어나 자유로우실 거예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6. 힘내세요
'20.11.9 4:45 PM
(115.21.xxx.11)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7. .......
'20.11.9 4:48 PM
(221.154.xxx.34)
저도 그 글 기억나요.
가족을 잃은 슬픔을 무슨말로 위로 할수 있을까요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부디 그곳에선 동생분이 편안하시길 기도할게요
78. 같은처지
'20.11.9 4:51 PM
(223.39.xxx.186)
오빠가 삼년째 투병중이신데 호스피스병동으로
옮긴지 한달이 다 되가네요.
동생분은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예요.
79. 아 그때 그 분
'20.11.9 4:52 PM
(106.101.xxx.7)
그때 그 글을 읽었습니다.
읽으면서도 마음 아팠는데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 좋은 곳에서 원글님과 부모님께서 덜 슬퍼하길 바라고
있을 겁니다
80. 어우ㅠㅠ
'20.11.9 4:54 PM
(124.53.xxx.190)
눈물이 나서ㅠㅠㅠ
전에 그 글 기억나네요.
수서역 보니 혹시나 했는데 원글님 맞으시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모님들 얼마나 상심이 크실지 제가....알지요.
저도 제 오라비를 그리 보냈거든요.
이젠 안 아파서 누나야 좋다! 그러고 계실 것 같아요.
떠난 오빠가 쥐띠인데..작은 새앙쥐 잡겠다고 끈끈이 설치해놨는데 거기에 달라부터 옴싹달싹 못하는 하얀 새앙쥐를 보고 우리 엄마 목놓아 꺼이꺼이 우셨지요.
니 오빠가 쥐띠 였잖여..울 아들 쥐띠였잖여...
그러시면서요ㅠㅠ 그날의 그런 가슴 찢어짐은 살면서 처음 경험했습니다.ㅠ
원글님! 동생분 참 착하시네요.
동생분께서 더 추운 때 말고 엄마, 아버지, 누이가 당신보내기 딱 좋은 이맘 때 하늘여행 가신것 보니..
조금만 우시고, 해마다 단풍에 가슴 부여잡고 눈물 참느라 끅끅 대지 마시고 우리 동생 참 착하다 그 곳에선 아프지 말고 잘 지내~~~날씨까지 내 동생처럼 환상이구나하고 천국에서 잘 지내시길 빌어주세요.
다시 한 번 가족 분들께 위로의 말씀전합니다,
81. 삶
'20.11.9 4:54 PM
(1.234.xxx.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남아나질 않을 깊은 슬픔에
위로를 드려요.
82. 저도
'20.11.9 4:58 PM
(58.237.xxx.175)
기억이 나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로드리고 기도드립니다
83. 저도
'20.11.9 4:59 PM
(222.234.xxx.215)
그 글 기억나네요
원글님 글 읽으니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ㅠ
그 심정 어떻게 헤아리겠습니까만
위로드리며 잘 추스리기 바랍니다
84. ...
'20.11.9 5:02 PM
(218.155.xxx.58)
아픈 동생이 있어서 전에 글이 남일 같지 않았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5. 로디
'20.11.9 5:08 PM
(121.101.xxx.78)
잊고 있던 슬픔이 글을 읽으면서 왈칵 눈물로 차 오르네요
저 역시 젊디 젊은 오빠를 사고로 잃었습니다.
물과 관련된 사고라
그 좋아하던 사우나 욕탕을 한동안 들어가지 못했고
여름이면 물놀이 장면이 TV에 나오면 나도 모르게 채널을 돌리곤 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힘들었던 건 자식을 잃은 부모님의 아픔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형을 일찍 보냈던 선배에게 언제쯤이면 이 가슴 아리는 슬픔이 참을 만 하냐고 물었습니다
그 때 그 선배는 3년 지나면 괜찮아(견딜만. 살아갈 만) 진다고 ㅎㅏ더군요.
아직도 아프지만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엄마도 잘 견뎌 내셨구요.
아버지는 그 일로 홧병을 얻으셨어요. 좋아하지 않았던 아버지 였지만
아버지의 고통이 이해되고 마음 아팠습니다
힘내시라는 말 밖에 드리지 못함이 미안합니다.
86. 힘내세요
'20.11.9 5:09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7. ㅜㅜ
'20.11.9 5:15 PM
(39.118.xxx.16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중충한 오늘 날씨..그리고 원글님이 전해주신 슬픈 소식에 눈물이 납니다. 가족분들 원글님..얼마나 힘드실지....
88. 저
'20.11.9 5:17 PM
(121.154.xxx.40)
울어요
이 가을 끝자락이 슬퍼요
89. ...
'20.11.9 5:30 PM
(122.32.xxx.66)
글 하나하나, 몇번이고 읽었어요.
그 마음이 여기까지전해지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부모님과 원글님의 건강도요.
90. 아....
'20.11.9 5:32 PM
(211.208.xxx.77)
글 기억 납니다. 다들 어떻게든 도움이 되려고 댓글 많이 달렸었죠.
그동안 얼마나 마음 졸이면서 지켜 보셨을지, 가족분들 마음이 느껴지는 듯 해요.
이 가을이 마냥 곱지만은 않네요.
아니 어떤 계절에도 어떤 순간에도 안타까운 이별은 늘 있어 왔었죠.....삶이 계속되는 한 매번.....
부모님, 가족들 마음이 얼마나 아리실지.....
명복을 빕니다.
91. ㅜㅜ
'20.11.9 5:41 PM
(175.197.xxx.1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2. ...
'20.11.9 6:01 PM
(219.240.xxx.2)
동생분 아픔없는 곳애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님에게도 신의 가호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93. 에효
'20.11.9 6:11 PM
(219.250.xxx.105)
-
삭제된댓글
우리도 말기암환자가있어서
이글이 제가슴을 무너트리네요
암은 정말 지독하고 나뻐요 ㅜㅜ
동생분 아픔없는곳에서 편히 쉬길바라며
남은가족분들에게도 애도를 표합니다
94. 쓸쓸한 가을
'20.11.9 6:21 PM
(183.102.xxx.235)
아프고 눈물나요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95. 눈물
'20.11.9 6:23 PM
(27.35.xxx.53)
이 떨어집니다. 원글님의 아픔이 부모님의 슬픔이 글속에 담담히 들어있어 읽으면서 절로 눈물이 납니다.
이제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96. ....
'20.11.9 6:40 PM
(1.245.xxx.16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7. 원글님 동생분
'20.11.9 6:52 PM
(106.101.xxx.185)
이제 고통에서 벗어나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98. 음
'20.11.9 7:11 PM
(223.38.xxx.62)
그때 글 기억나요.
끝내 동생을 데려간 암이라는 존재가 무겁게
다가오네요.
쓸쓸한 계절에 이별을 하셨으니 마음이 더 아릴것 같아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9. 언제나봄날
'20.11.9 7:13 PM
(121.150.xxx.210)
저도 그 글 기억나요 스산한 늦가을 동생분 보낸 마음이 어떨지 ...어서 세월이 흘러 조금이나마 편안해 지셨으면 좋겠어요
100. ...
'20.11.9 7:27 PM
(115.137.xxx.90)
저도 님 글 기억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 분들 모두 잘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101. ᆢ
'20.11.9 7:35 PM
(221.153.xxx.104)
저도 님의 글이 기억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2. ㅇㅇ
'20.11.9 7:57 PM
(49.142.xxx.36)
아 그글 저도 봤고 댓글 달았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 계절에 고통 없는 먼 곳으로 가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3. ㅠㅠ
'20.11.9 7:58 PM
(86.130.xxx.158)
동생분 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맘이 아픕니다
104. R.I.P.
'20.11.9 8:03 PM
(108.28.xxx.214)
부모님 심정을 생각하니 제가 가슴이 아려요.
이번 봄에 엄마 돌아 가시고 눈을 떠도 감아도 눈물이 그치질 않는데
아들 앞세우신 부모님 심정을 차마 짐작도 못하겠네요.
좋은 곳에서 이젠 더 이상 아프지 않을 동생분 생각하시고
부모님 많이 위로 해 드리시길...
댓글에 나오는 자식 앞세운 부모님들 모두에게도 위로가 있으시길 빕니다.
너무 가슴 아픈 얘기들이예요.
105. ..
'20.11.9 8:06 PM
(223.62.xxx.193)
그때 글 기억나요
오죽하면 나이든 부모님이 챙기실까 싶었는데
동생분 이제라도 훨훨 날아 편하게 쉬시길 빌어요
님도 너무 힘들어 마세요
106. ....
'20.11.9 8:08 PM
(39.7.xxx.210)
기억나요.. 저도 삼성병원 다니고 있어서그때 댓글 달았었거든요 달려가서 도와드리고픈 마음으로 발동동 굴렀었는데.. 너무 마음 아픕니다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7. ㅠㅠ
'20.11.9 8:09 PM
(218.237.xxx.203)
수서역 삼성병원 저도 기억납니다
글을 읽다가 눈물이 주르르르륵 ㅠㅠ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ㅠㅠ
108. 꾸리
'20.11.9 8:16 PM
(86.139.xxx.228)
-
삭제된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9. 편히쉬시길
'20.11.9 8:33 PM
(223.62.xxx.250)
기도드립니다
110. 뭐였더라
'20.11.9 8:51 PM
(211.178.xxx.17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이상 아프지 않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111. ㅠㅠ
'20.11.9 8:51 PM
(119.192.xxx.84)
저도 글 기억합니다.
동생 분도, 가족 분들도 고생이 많으셨지요?
어떤 말씀으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몸도 마음도 잘 추스르시길 바랍니다.
112. 그수서역
'20.11.9 8:54 PM
(116.44.xxx.84)
기억납니다....
담담히 써 내려간 글에서도 피울음이 전해져 와 가슴이 먹먹합니다.
고통 없는 그 곳에서 영면하시길 ......
113. ...
'20.11.9 9:12 PM
(211.233.xxx.115)
글 기억납니다. 분명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예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4. 그 아픔
'20.11.9 9:12 PM
(121.154.xxx.150)
알고도 남아요.
두살아래 제 여동생도 위암 투병하다
세상떠난지 5년이 되어 가는데.
아직도 아프네요.어젯밤엔 앨범 사진정리
하면서 많이 애달팠어요.다 컸지만
조카들도 걸리고.ㅠ 그러다가 맘먹기를
동생이 나 믿고 편안하게 지내고 있겠지.
동생대신 내가 조카들 살아가는 모습을
지켜봐줘야지 하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 잡았어요.부모님 맘은 뭐라 해야할까요.
자식을 보낸 부모마음은 온 우주가
사라진 슬픔이라 하네요.애통한 마음
위로드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5. 기억나요....
'20.11.9 9:14 PM
(221.150.xxx.14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6. 저도
'20.11.9 9:48 PM
(121.174.xxx.14)
원글님 글 기억나요.
눈물 나려고 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픔없는 곳에서 행복하시길..
117. 생각나요
'20.11.9 9:53 PM
(112.151.xxx.45)
그 동생분이 먼 길 가셨군요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많이 슬퍼하시고 애도하세요. 그리고 또 기운내세요. 너무 오래 슬퍼하면 떠난 사람도 마음아프다잖아요. 토닥토닥토닥토닥
118. 아 ..
'20.11.9 10:04 PM
(211.186.xxx.229)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ㅜㅜ
쓸쓸한 가을이 더 텅 비게 느껴지시겠어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119. 가슴에 뭍다
'20.11.9 10:07 PM
(125.177.xxx.36)
-
삭제된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서역 그글 저도 기억이 납니다 가족과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랐는데, 마름이 많이 아프네요. 뭐라 위로드려야 할지 몰라 썼다 지웠다 하게 되네요,,, 동생분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기를-,, 남은 가족분들께도 평안이 찾아오길 기도드립니다
120. 가슴에 묻다
'20.11.9 10:09 PM
(125.177.xxx.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서역 그글 저도 기억이 납니다 가족과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랐는데, 마름이 많이 아프네요. 뭐라 위로드려야 할지 몰라 썼다 지웠다 하게 되네요,,, 동생분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기를-,, 남은 가족분들께도 평안이 찾아오길 기도드립니다
121. 너무
'20.11.9 10:48 PM
(112.146.xxx.207)
너무 눈물이 나서 제가 당황스러울 지경입니다.
사랑하는 존재들이 떠나가는 것... 뭐라 말할 수 없이 아프고 두려운 일입니다. 저도 알아서, 그 일을 다시 겪을까 봐 사는 게 두려울 만큼이에요.
남은 분들 부디 용기 있게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강건하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2. ...
'20.11.9 11:03 PM
(175.207.xxx.41)
이제는 아픔없는 곳에서 편해지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3. 마음이
'20.11.9 11:13 PM
(1.230.xxx.154)
너무 너무 아리고 아프네요.
가슴 한켠이 저릿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4. 기도
'20.11.9 11:22 PM
(222.101.xxx.24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난번 글에도 이번 글에도 동생과 원글님, 부모님을 위한 기도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떠나신 동생분께는 인사를, 남은 가족분들께는 위로의 마음을 보냅니다.
125. --
'20.11.9 11:25 PM
(175.115.xxx.131)
좋은 곳에시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126. 레몬즙
'20.11.9 11:25 PM
(59.8.xxx.200)
아 그때 그글 생각나요.
댓글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도했엇지요.
오늘은 문득.......10년도 넘은 82쿡의 기적님이 생각나네요 나도 그때 장터에서 물건을 사서 입금시켰었기에...
잠시 추악을 회상하며 기적님의 글을 찾아보았습니다
127. ㅠ
'20.11.9 11:55 PM
(223.38.xxx.183)
그 글생각나요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8. ..
'20.11.10 12:01 AM
(110.70.xxx.241)
-
삭제된댓글
그 글 기억이 납니다. ㅠㅠ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129. 원글님
'20.11.10 12:30 AM
(71.105.xxx.155)
동생분 일은 너무 안타까워요.
건강챙기시고 부모님 건강도 지켜주세요.
130. ..
'20.11.10 12:40 AM
(222.104.xxx.17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1. 한낮의 별빛
'20.11.10 12:44 AM
(211.36.xxx.104)
가슴아픈 사연들을 겪으신 분들이 많네요.
제가 그 아픔을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제 작은 기도가 모든 분들께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가신 분들의 명복과
남아계신분들의 위안을 빕니다.
132. . .
'20.11.10 12:50 AM
(219.250.xxx.222)
그곳에 아프시지말고 건강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3. ..
'20.11.10 12:52 AM
(220.122.xxx.1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여년이 지나도 엊그제 같고 안 잊혀 지더라구요
(지난주 산소 다녀왔는데 아직도 눈물이 나네요)
저희는 교통사고로 언니.여동생.돌지난 조카까지 3명이 같이 갔습니다(영겁결에 저는 외동딸이 되었습니다)
부모님 잘 챙기시고 마음 잘 추스리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약이니 너무 애쓰시지 마셔요
134. ...
'20.11.10 12:55 AM
(58.122.xxx.168)
전에 올리신 글 기억이 나네요.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이 정말 무심하고 신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부디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라겠습니다.
135. 무무
'20.11.10 1:45 AM
(118.44.xxx.48)
전에 올리셨던 글 기억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2님과 부모님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136. 원글님
'20.11.10 2:48 AM
(211.211.xxx.243)
마음 추스리시고 힘내시기를.. 동생분 부디 천국에서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137. ㄱㄴㄷㄹ
'20.11.10 2:55 AM
(122.36.xxx.160)
저도 그 글 기억해요‥ 남동생을 잃으셨군요. ㅠㅠ
저도 남동생을 암으로 잃었어요. 그 가슴아픔이 허전함이 어찌 무뎌지겠나요, 사별을 겪고 나서야 세상의 모든 죽음이 매일 눈에 들어오더군요. 뉴스만 틀면 매일 누군가의 가족의 사망소식을 들으며 그가족의 아픔에 더불어 같이 울곤했어요. 진짜로 3년정도는 그 계절만 되면 미칠것 같았는데 어느덧 덜 아프게 지내네요.. 아직도 사망했다기보다는 멀리 외국에 살고 있다고 여겨져요.너무 멀어서 못보지만 외국에서 평안히 잘 지내고 있으리라 위안합니다. 동생분도 고통을 끝내고 이제 평안히 잠들어 있을거예요 누나에게 남동생은 자식같은 존재인데 .. 원글님과 부모님이 마음의 위안을 찾아내어 잘 다독이시길 바래요.
138. 응원
'20.11.10 4:52 AM
(68.4.xxx.177)
가신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들 특히 부모님들
남은 세월을 잘 이겨내시라고 기도합니다.
139. ㄴㄷ
'20.11.10 8:22 AM
(175.214.xxx.205)
너무슬퍼요. . . .
140. ᆢ
'20.11.10 9:16 AM
(211.215.xxx.168)
저두 11월25일에 언니를 떠나 보냈어요
그런데 세월이 약이더라고요 올해 8년되네요
부모님도 이젠 한분 돌아가시고 엄마는 치매로 기억을 잘못하시고 살아 지더라고요
참고 견디고 살아내고 그게 인생이네요
141. ...
'20.11.10 9:17 AM
(1.227.xxx.154)
글 기억납니다.
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2. ‥
'20.11.10 10:32 AM
(118.235.xxx.3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선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지낼거예요
143. 오늘
'20.11.10 10:34 AM
(218.39.xxx.124)
그분 기억 나요..고통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4. ㅠㅠ
'20.11.10 10:51 AM
(110.168.xxx.141)
그때 그글 기억 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남은 가족분들도 잘 추스르시길 기원합니다.
145. ..
'20.11.10 11:08 AM
(168.78.xxx.129)
글 기억납니다
동생분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가족분들도 힘내시길 기원합니다
146. 삼가
'20.11.10 11:09 AM
(222.121.xxx.16)
-
삭제된댓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분들도 힘내시기를요...
담담한 글에 묻어나는 슬픔이 가슴을 아리게 합니다.
147. 기억
'20.11.10 11:24 AM
(182.228.xxx.89)
기억해요 그 글
그만큼 아픈 줄은 몰랐어요
나도 동생이 봄날 개나리 피던 때 멀리 봄 소풍을 갔어요
형제의 소풍은 부모가 자식을 보내는 아픔이라는 거
정말 애가 끊어지 듯 아팠어요
울음은 멈추지 않았고 혼절하기를 여러번
혈압은 190 200을 넘나들어 진통제를 빈 속에 삼켜야 했던 그 날
아프고 아프고 또 아팠죠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흘러요
이젠 세상사 다 잊고 소풍 왔다 간 그 곳에서 편히 쉬리라 생각해요
원글님 동생도 아팠던 모든 것 다 내려놓고 좋은 곳에 있으리라 축원합니다.
148. ...
'20.11.10 11:32 AM
(175.197.xxx.114)
-
삭제된댓글
내 남동생도 17세의 나이에 하늘로 소풍을 갔었어요. 동생을 화당하는데 화장터 유리창에 기대어 계신 아빠의 뒷모습을 20년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동생아. 우리가 보이니?그렇게도 사랑했던 우리가 보이니?.....
149. 하늘에서내리는
'20.11.10 11:35 AM
(122.34.xxx.114)
동생분 거기서 평안하실겁니다.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도 .. 앞으로 평안해지시길 기도합니다.
150. ...
'20.11.10 11:35 AM
(175.197.xxx.114)
내 남동생도 17세의 나이에 하늘로 소풍을 갔었어요. 동생을 화장하는데 화장터 유리창에 기대어 계신 아빠의 뒷모습을 20년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동생아. 우리가 보이니?그렇게도 사랑했던 우리가 보이니?.....어찌 지내니?...
151. 두분이 그리워요
'20.11.10 12:24 PM
(116.41.xxx.245)
기억나요. 그때 온라인이지만 한마음이 되어 병원 무사히 도착하시라고 기도하고 맘 졸였는데. ㅠㅠ
이렇게 사랑하는 누이와 가족이 함께 하셨으니 떠나는 분도 편히 가셨으리라 생각해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담담히 쓰셨지만 얼마나 아리고 아프실지 ㅠㅠ
저도 작년에 암선고받아봐서 (나중에 오진으로 밝혀졌지만) 두고 떠나야 하는 가족들에 대한 마음이 참...
이제 아프지 않으실거예요. 편히 주무시길 기도합니다.
152. ...
'20.11.10 12:34 PM
(49.175.xxx.170)
동생분 고통없이 편히 쉬실거에요
힘내세요
153. ...
'20.11.10 12:56 PM
(210.218.xxx.137)
눈물납니다.우리모두는 이별을 앞두고 살아가고있군요.나이가 들면.. 들어서 떠나면 아픈마음이 좀 옅어지기를 빌어봅니다
154. ㅠㅠ
'20.11.10 1:09 PM
(73.83.xxx.104)
소풍을 간걸까요
아니면 소풍을 왔던 걸까요.
지난 글 기억나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5. 나무
'20.11.10 3:08 PM
(175.223.xxx.135)
아..... 글 기억납니다..ㅠㅠ
이 가을을 어찌 보내시나요......ㅠㅠ
부디 기운내시고 부모님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ㅜㅜ
156. 기억나요
'20.11.10 3:53 PM
(125.182.xxx.20)
내장에 오셨다니....
삼성병원 수서역... 예전글 기억나요
저도 암환자고... SRT타고 수서역에서 내려서 삼성병원가는지라.... 그때 글이 기억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