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오바마 : 65,915,795득표
롬리 : 60,933,504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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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 126,849,299표
2016년 트럼프 : 62,984,828 득표
힐러리 : 65,853,514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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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 128,888,342 표 (약 2백만 표 증가)
2020년 바이든 : 74,811,379 득표
트럼프 : 70,554,537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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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 145,365,916 표 (약 1천 7 백만표 증가)
문제는 미국 대통령 선거시, 상원, 하원, 시장, 경찰청장 등 수 많은 선거를 동시에 진행하는데,
대통령만 찍고, 나머지는 빈칸인 표를 Down-Ballot 이라고 하는데,
(즉, 선가가 귀찮은 사람들이 대통령만 마킹하고, 나머지는 빈칸으로 투표하는 경우)
이게 트럼프는 22%, 바이든은 34% 가 나옴.
역대 다운 발렛 평균은 20-25% 사이임.
여기에서, 만약 바이든의 다운 발렛을 트럼프와 같은 22%로 보고, 나머지 12%가 조작이라 가정하면,
바이든 : 약 65,800,000표
트럼프 : 약 70,500,000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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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 136,300,000표 ( 2016년 대비 약 7백만표 증가)
통계상 아무리 이번 선거가 관심이 많다 해도,
투표율이 이전선거에 비해 갑자기 10% 정도 상승한 것이 가능한가?
거기에 왜 바이든 득표의 다운 발렛이 역대 선거의 평균인 20-25% 보다 10%가량
높게 나온것이 통계적으로 가능한가?
어느정도 통계학을 아시는 분들은 이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 지
알겁니다.
허나, 미국의 모든 언론 기관은 이미 바이든의 승리를 선언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