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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 엄마 과실은 없는 건가요?

ㅡㅡ 조회수 : 3,367
작성일 : 2020-11-09 11:32:50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3/0003574626

길 건너서 오라고 손짓해 불렀다는 부분은
법적으로 과실 내지는 부모가 아이 위험에
노출시킨 걸텐데 전혀 고려가 안되나봐요?
횡단보도도 아닌 도로 무단횡단 시킨거잖아요.
외국이었다면 어떤 판결이 났을지 궁금하네요.
IP : 115.161.xxx.12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tto
    '20.11.9 11:34 AM (110.70.xxx.32) - 삭제된댓글

    길 건너에서 손 흔들어 불렀다는 건 가짜 뉴스라고 알고 있는데요

  • 2. dd
    '20.11.9 11:41 AM (121.166.xxx.195)

    기사에 횡단보도를 건너다 사고를 당했다고 되어있고
    운전자 과실이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에서 일단 멈춤을 안한 거라는데,
    횡단보도도 아닌 도로를 무단황단했다고 어디에 나와요?
    기사는 안읽고 글 쓰시는 거예요?

  • 3. ..
    '20.11.9 11:44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사거리 교차로 바로옆에 있는 횡단보도라 일단멈춤이 불가능하다고 알고있어요
    여러모로 불행한 사건인듯해요

  • 4. 민주당 바보당
    '20.11.9 11:49 AM (220.78.xxx.47)

    사거리 교차로 바로옆에 있는 횡단보도라 일단멈춤이 불가능하다고 알고있어요 22222

    거기서 서면 사거리 교통방해로 걸릴 자리.
    사거리 빠지면 진행해야 남의 진로방해안하죠.

  • 5. ㅇㅇ
    '20.11.9 11:51 AM (211.219.xxx.63)

    왜구당 왔냐

  • 6.
    '20.11.9 11:54 AM (116.122.xxx.152)

    민식이법이 잘못된거 맞죠
    무슨 왜구당이에요
    민주당은 뭐든 다 잘하나요?
    잘못된건 다시 고쳐야죠

  • 7. dd
    '20.11.9 11:54 AM (121.166.xxx.195)

    위에 두 분...
    누가 횡단보도 앞에 설 수 있다 없다는 판단하자는 건가요?
    판결에 그렇게 되어 있다고요.
    기사에 그렇게 되어 있는데, 원글에 왜 기사도 안읽고 엉뚱한 글 써놨냐는 소리잖아요.

  • 8. ㅇㅇ
    '20.11.9 12:11 PM (118.130.xxx.61)

    악법 앞에 자기 새끼 이름 넣고 싶을까

  • 9. 뭐가잘못된건지
    '20.11.9 12:16 PM (222.104.xxx.19)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지난해 12월 이른바 '민식이법'이 통과된 이후에도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67만건이 넘는 속도위반이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8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67만8천881건의 속도위반이 적발됐다.

    이미 지난해 적발 건수 125만여건의 절반을 넘어선 수치다.

    이 기간 적발된 최고 위반 속도는 109㎞/h로 어린이보호구역 제한 속도 40㎞/h를 훌쩍 뛰어넘었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6년 13만1천436건, 2017년 32만5천712건, 2018년 85만9천473건, 2019년 125만3천240건의 속도위반이 적발됐다. 3년만에 속도위반 적발 건수가 약 10배로 폭증한 것이다.

    한병도 의원은 "민식이법 시행이 무색하다고 볼 수 있다"며 "운전자들은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ews.v.daum.net/v/20201008100512713

    1. 민식이형제는 무단횡단 아님. 신호등없는 횡단보도 건넘
    영상에서 앞에 시야가린차는 불법주차아닌 좌회전 대기 차량
    2. 운전자는 규정속도는 지켰어도 전방주시 태만에 부딪힌뒤 브레이크 바로 안밟고 끌고감.
    차체가 컸다해도 부딪히고 바로 급제동 안함.
    6미터나 끌려갔다고 하네요. 서행할 경우 브레이크 밟으면 바로 서요. 실험영상 많이 나와있습니다.

  • 10. 걸리면
    '20.11.9 12:18 P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

    비보호 좌회전하려고 기다리는 차가 있으면, 자연히 눈이 그 차를 보게 되요. 그리고 속도를 내서 건너가게 됩니다. 그래야 그 차가 내 차의 뒤를 따라서 좌회전을 하니까요.

    솔직히..가해차량 정말 운없어요. 이미 판결이 났으니 뭐라 할수는 없고, 비보호 좌회전하는 차의 바로 뒤를 따라서 무단횡단하는 사람있으면..그건 정말 못피해요.

  • 11. misty
    '20.11.9 8:45 PM (85.169.xxx.23)

    가짜 뉴스..
    이러고 싶은가요? 정말.
    정말 나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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