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층 아파트 매수 하려다가
누수나 결로등등 걱정되서
오늘 그 아파트 관리실에
ㅇㅇ동 누수한적 있냐 물어보니
헐 ㅠ 하필 딱 제가 사려는 그 집이
올해 7월에 베란다 누수 로
수리받았다네요ㅠ
공사했어도 패스해야할까요
아무리 공사했어도 또 속썪일까봐요
1. ---
'20.11.9 11:37 AM (220.116.xxx.233)저라면 패스해요.
물 새는 집 사는거 아니예요 ㅠㅠ 곰팡이 득시글 대는 집에서 살면 건강도 나빠지고요 ㅠ2. ..
'20.11.9 11:52 AM (211.58.xxx.158)이번 여름 장마에 태풍에 탑층 아닌곳도 새는곳 많더라구요
알고는 어떻게 가겠어요
저도 오래된 탑층 살지만 여러모로 만족해서 좋아요3. 똑똑하시네요
'20.11.9 11:55 AM (182.224.xxx.120)물어보시길 잘 했네요
4. ..
'20.11.9 12:37 PM (211.252.xxx.35)골치아파서 파나봐요... 누수는 원인 알기가 힘들대요.
5. ..
'20.11.9 12:43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한번 누수된집 또 그래요. 누수 잡기 힘들어요. 친정집 그래서 헐값에 팔았어요
6. 감사
'20.11.9 12:48 PM (1.237.xxx.47)역시 그렇군요
전화하길 진짜 잘했다는 생각입니다7. 와
'20.11.9 1:10 PM (223.39.xxx.184) - 삭제된댓글관리실에 물어보면 그냥 답해주나요?
탑층 전세로 가는데 저도 함 물어봐야겠네요
아직 가계약 상태인데...8. 에구
'20.11.9 1:17 PM (116.36.xxx.197)혹시 저번에 글 올리신 분인가요? 전 누수 흔적 보고도 매수했어요. 집주인이 수리 잘 받았다 했고 그 부분 올 여름 장마 때도 멀쩡했어요. 옥상 누수는 보수하면 금방 잡히던데요? 중간층 배관인 경우 바로 윗집이 아닌 경우도 있어서 골치 아픈 경우 봤어요. 지역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제외하면 매수가 어렵죠. 좋은 선택하시길.
9. 그리고
'20.11.9 1:21 PM (116.36.xxx.197)전 매수할 때 아랫집에서 누수 신고 접수된 거 있는지도 알아봤어요. 그거야말로 매수한 집에 문제 있는 사항이니까요. 근데 아무리 매수 전에 누수가 안 됐다 하더라도 그 이후 일은 누구도 알 수 없죠. 지난 장마 때 구축의 경우 베란다 코킹 때문에 누수 겪은 곳이 엄청나요. 구축이면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고, 그런 거 싫음 신축 가야죠. 하지만 신축도 결로, 누수가 아예 없는 거 아니더군요. 다들 쉬쉬해서 그렇지...
10. .,
'20.11.9 1:28 PM (118.42.xxx.7)전세준집이 제작년인가 비가 많이와서 누수로 드레스룸까지 물들어와서 수리했어요 두번이요
올해는 괜찮았네요
중간층이었어요11. 그런데
'20.11.9 1:31 PM (210.100.xxx.239)베란다누수는 괜찮은거아닌가요?
올여름 비가 많이와서
그런집들 꽤 있었을거같은데
집한복판아니고 베란다라면
수리잘됐나 확인해보고 괜찮을거같아요12. 원글
'20.11.9 1:35 PM (1.237.xxx.47)아 베란다 자리인데
이 집이 확장해서
거실이죠 아무래도 거실 누수 됐는데
알고는 찝찝해서요 ㅠ13. ..
'20.11.9 3:16 PM (180.67.xxx.130)전 화장실앞 거실천장이 세들어오기전
누수여서 누수잡고 들어왔는데요
3년지나가는데
아무이상없었어요
뭐 얼마전 살던 집주인이 이집을 팔아버렸는데...
집보러오는분 이데는 새집주인에게
누수전혀없다했네요
곰팡이도 물어봐서 전혀없다..
진상집주인이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집팔수있게 적극 도와준꼴..
.새집주인들어와 1년뒤 갱신권청구도 못하는데..14. 누수도
'20.11.9 3:32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종류가 다르죠. 베란다 누수는 외부 샷시 코킹 불량이었을텐데. 코킹은 최소 5년에 한번씩 해줘야하는거고.
수도 누수. 배관누수 이런게 머리 아픈거죠.
베란다 누수라면 계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