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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 이적편 보고 기분 좋아요

조회수 : 3,084
작성일 : 2020-11-09 11:26:36
제가 팬이거든요
결혼 소식 보고 좀 슬펐지만 오빠(ㅋㅋㅋ) 안목을 믿고 보내줬거든요...ㅎㅎ
사람 취향이 참 한결 같나봐요
오늘 집사부일체 보는데 옆에 앉은 남편이 티비에 나오는 거 같더라고요...ㅋㅋ
방송 보는데 좋은 아내분 만나 딸들과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니 저도 기분이 넘 좋네요
공부만 잘한 똑똑이가 아니라 통찰력이 있는 사람이라 좋은 여자 만날줄 알았거든요
좋아했던 가수가 잘 사는 모습 보니 참 기분이 좋더라고요
저도 이적 어머님처럼 자식교육 잘 시켜보려고 믿는만큼 자라는 아이들 책 읽었다가 좌절한 기억도...ㅋㅋ
알고보니 부모님이 그 시절 두분 다 서울대 출신이라 교육법이 무슨 소용? 하던 기억이 나요ㅎㅎ
딸들 대하는 아빠로서의 모습은 처음 봤는데 보면서 배울 점도 많았고 참 좋았어요
팬분들 계시면 집사부일체 이적편 강추합니다
IP : 98.223.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0.11.9 11:28 AM (223.62.xxx.68) - 삭제된댓글

    남편자랑이군요ㅎㅎㅎ

  • 2. ....
    '20.11.9 11:45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이적은 부인하고 동갑인가요??

  • 3.
    '20.11.9 11:58 AM (125.184.xxx.67)

    저는 마음 아파서 못 볼 듯..

    이적 좋아합니다 ㅋㅋㅋㅋ

  • 4. ㅊㅋ
    '20.11.9 12:32 PM (175.223.xxx.8)

    그러게요 남편 자랑 ㅎㅎ
    좋아하는 스타일 잘 만나셨네요
    이적 온화하게 잘 살 것 같아요
    윗 분 처럼 저도 볼까 말까 생각중.

  • 5. 아이스
    '20.11.9 12:40 PM (180.182.xxx.134)

    저도 재밌게 봤어요 특히 끝에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좌절하지 말란 메세지도 좋았어요.
    요즘 금식해도 살이 안빠져서 좌절하고 먹고 싶은 거 다 먹어도 살안찌는 여자들 부러웠거든요

  • 6. 저도요
    '20.11.9 2:35 PM (175.121.xxx.111)

    정말 좋은사람이랑 결혼해서 화목하게 잘살줄 알았어요
    그래도 집이라던지 가족들도 좀 궁금했는데 집사부에 나와 좋은말도 해주고 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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