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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몹쓸 정조관념

.. 조회수 : 5,549
작성일 : 2020-11-08 23:06:44
꿈에서 멋진 남자가 다가오는데
그걸 기여코 철벽을 치고 도망다니다
꿈에서 깨네요.
ㅠ.ㅠ
왜 이렇게 꽉 막혔을까요.
IP : 180.228.xxx.17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0.11.8 11:10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 몸
    꿈에서 까지 ........

  • 2. ㅎㅎㅎ
    '20.11.8 11:11 PM (130.105.xxx.242)

    잘못된 도덕교육

  • 3. ㅇㅇ
    '20.11.8 11:13 PM (185.104.xxx.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ㅎㅎ
    '20.11.8 11:15 PM (61.105.xxx.15)

    아! 빵 터졌어요.
    근데 꿈에서조차 멋진 남자가 나와본 적이 없는 저는 뭔지!

  • 5. 파다
    '20.11.8 11:17 PM (124.197.xxx.141)

    저두요! 쓸데없는 철벽 도덕성

    머리는 아닌데 몸이 안따라주는 ㅠ

  • 6. ㅋㅋㅋ
    '20.11.8 11:24 PM (39.119.xxx.27) - 삭제된댓글

    격하게 공감이요. 전 꿈에 남편만 나와요. 꿈에서 남편이랑 소개팅하고 기숙사 룸메이트가 남편이고.ㅠㅠ

  • 7. ㅠㅠ
    '20.11.8 11:29 PM (39.119.xxx.27) - 삭제된댓글

    아, 꿈에서 남편만 만나다 한 번은 정우성이 나왔는데 제가 안 된다고 거절했어요. 깨고나서 저한테 실망했어요. 바로 잠들면 나올까봐 다시 잠들었는데 안 나오더라구요.

  • 8. ㅇㅇ
    '20.11.8 11:29 PM (185.104.xxx.4)

    빨리 다시 주무세요. 그리고 되돌리셔야죠.

  • 9. 저는 도덕성
    '20.11.8 11:34 PM (223.33.xxx.253) - 삭제된댓글

    꿈에서 보석류 가득 든 가방을 주웠는데 파출소에 갖다줬다는...ㅠㅠ
    완전 대박 꿈이래요.
    근데 이미 남에게 줘서 꽝!!

  • 10.
    '20.11.9 12:00 AM (58.122.xxx.94)

    정우성 꿈에서 거절하신 분도 있네요.
    전 정우성이 꿈에 나왔는데
    입주청소도우미로 제가 정우성 집에가서 열심히 쓸고닦고
    정우성이 짜장면 시켜줘서 먹고 왔어요.
    거절하고 철벽치고싶어도 기회가 안오네. 꿈에서도.
    근데 엄청 작은 아파트라 청소는 힘들지 않았다는.ㅡㅡ

  • 11. ㅋㅋㅋ
    '20.11.9 12:11 AM (211.214.xxx.202)

    남편이 아침에 일어나서 짜증을 냈습니다.
    꿈속에서도 마누라랑 했다고 그게 억울해서
    툴툴대는데 웃겼습니다.

  • 12. ㅋㅋㅋㅋ
    '20.11.9 12:20 AM (211.187.xxx.65)

    왜들 이렇게 웃기시나요..배꼽잡았네요.기숙사룸메도 남편이라고..ㅋㅋㅋㅋ.

  • 13. ㅋㅋㅋㅋ
    '20.11.9 12:47 AM (124.54.xxx.37)

    이건 정말 갑갑하네요

  • 14. ...
    '20.11.9 6:39 AM (125.139.xxx.194) - 삭제된댓글

    지금 일어났는데 다시 잘래요.
    꿈속에 누가나오든 남편만 아니면ㅋ..

  • 15. 잘했어요
    '20.11.9 8:57 AM (203.81.xxx.82)

    그넘이 누군지알고 ㅋㅋㅋ
    멋지다고 다 좋은건 아니니까~~
    난 소중하니까~~

  • 16. ...
    '20.11.9 10:35 AM (219.251.xxx.216)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그런 기회 흔하지 않아요
    올때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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