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몹쓸 정조관념
그걸 기여코 철벽을 치고 도망다니다
꿈에서 깨네요.
ㅠ.ㅠ
왜 이렇게 꽉 막혔을까요.
1. 음..
'20.11.8 11:10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죽으면 썩어 문드러질 몸
꿈에서 까지 ........2. ㅎㅎㅎ
'20.11.8 11:11 PM (130.105.xxx.242)잘못된 도덕교육
3. ㅇㅇ
'20.11.8 11:13 PM (185.104.xxx.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ㅎㅎ
'20.11.8 11:15 PM (61.105.xxx.15)아! 빵 터졌어요.
근데 꿈에서조차 멋진 남자가 나와본 적이 없는 저는 뭔지!5. 파다
'20.11.8 11:17 PM (124.197.xxx.141)저두요! 쓸데없는 철벽 도덕성
머리는 아닌데 몸이 안따라주는 ㅠ6. ㅋㅋㅋ
'20.11.8 11:24 PM (39.119.xxx.27) - 삭제된댓글격하게 공감이요. 전 꿈에 남편만 나와요. 꿈에서 남편이랑 소개팅하고 기숙사 룸메이트가 남편이고.ㅠㅠ
7. ㅠㅠ
'20.11.8 11:29 PM (39.119.xxx.27) - 삭제된댓글아, 꿈에서 남편만 만나다 한 번은 정우성이 나왔는데 제가 안 된다고 거절했어요. 깨고나서 저한테 실망했어요. 바로 잠들면 나올까봐 다시 잠들었는데 안 나오더라구요.
8. ㅇㅇ
'20.11.8 11:29 PM (185.104.xxx.4)빨리 다시 주무세요. 그리고 되돌리셔야죠.
9. 저는 도덕성
'20.11.8 11:34 PM (223.33.xxx.253) - 삭제된댓글꿈에서 보석류 가득 든 가방을 주웠는데 파출소에 갖다줬다는...ㅠㅠ
완전 대박 꿈이래요.
근데 이미 남에게 줘서 꽝!!10. ㄴ
'20.11.9 12:00 AM (58.122.xxx.94)정우성 꿈에서 거절하신 분도 있네요.
전 정우성이 꿈에 나왔는데
입주청소도우미로 제가 정우성 집에가서 열심히 쓸고닦고
정우성이 짜장면 시켜줘서 먹고 왔어요.
거절하고 철벽치고싶어도 기회가 안오네. 꿈에서도.
근데 엄청 작은 아파트라 청소는 힘들지 않았다는.ㅡㅡ11. ㅋㅋㅋ
'20.11.9 12:11 AM (211.214.xxx.202)남편이 아침에 일어나서 짜증을 냈습니다.
꿈속에서도 마누라랑 했다고 그게 억울해서
툴툴대는데 웃겼습니다.12. ㅋㅋㅋㅋ
'20.11.9 12:20 AM (211.187.xxx.65)왜들 이렇게 웃기시나요..배꼽잡았네요.기숙사룸메도 남편이라고..ㅋㅋㅋㅋ.
13. ㅋㅋㅋㅋ
'20.11.9 12:47 AM (124.54.xxx.37)이건 정말 갑갑하네요
14. ...
'20.11.9 6:39 AM (125.139.xxx.194) - 삭제된댓글지금 일어났는데 다시 잘래요.
꿈속에 누가나오든 남편만 아니면ㅋ..15. 잘했어요
'20.11.9 8:57 AM (203.81.xxx.82)그넘이 누군지알고 ㅋㅋㅋ
멋지다고 다 좋은건 아니니까~~
난 소중하니까~~16. ...
'20.11.9 10:35 AM (219.251.xxx.216)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그런 기회 흔하지 않아요
올때 잡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