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 갱신제도 변경 발표 전에 이사결정

ㅇㅇ 조회수 : 3,055
작성일 : 2020-11-08 22:51:40
계약갱신 발표 나기 전
집주인이 문자와서 자신들어와 산다고 이사가시라고 하길래
이사가겠노라 했어요

그런데 며칠 후 2년연장 가능 발표 떴어요

이 경우 이사 가기로 한거 무효로 하고
더 산다고 해도 법에 걸리는거 없나요?
IP : 122.32.xxx.9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빠빠시2
    '20.11.8 10:52 PM (211.58.xxx.242)

    나간다고 했는데 나가야지요

  • 2. ...
    '20.11.8 10:53 P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뭐야 진짜

  • 3. 뭐죠?
    '20.11.8 10:5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양심도 없나요?

  • 4.
    '20.11.8 10:57 PM (222.237.xxx.100)

    시행 된거 포함 하더라도
    주인이 이사온다하면 나가야해요
    뭘 무효해요 이런 세입자들땜에
    집주인 기가막히네요

  • 5. 노노
    '20.11.8 10:58 PM (121.168.xxx.142) - 삭제된댓글

    집주인이 들어온다면 갱신법이라도 안 돼요
    나가셔야죠.

    그게 아니라도 이미 약속한 거 번복하지 마세요

  • 6. ...
    '20.11.8 10:58 PM (125.177.xxx.182)

    세입자들이 이렇다니까요.
    집주인은 들어오려고 다 준비했을꺼 아니예요

  • 7. 개진상 세입자
    '20.11.8 10:59 PM (125.130.xxx.222)

    뭐 이런 경우없는 세입자가 있지?
    아무데나 침발르면 되는 줄?
    집주인 들어오면 나가야합니다.
    곱게 짐 싸세요.
    정말 도둑심보 세입자들이 곳곳이야??
    정권이 도둑심보라 지지자들도 그런가??

  • 8. 그냥이
    '20.11.8 11:00 PM (124.51.xxx.115)

    제가 집주인이라면 너무 열받을듯

  • 9. 워워
    '20.11.8 11:03 PM (221.143.xxx.17)

    집주인이 들어온다고 하면 갱신 못해요
    그냥 가진 돈에 맞춰서 얼른 집 사세요

  • 10. ㅇㅇ
    '20.11.8 11:06 PM (211.36.xxx.9) - 삭제된댓글

    바뀐 법으로도 집주인이 들어오는 경우는 갱신 못합니다.

  • 11. ㅇㅇ
    '20.11.8 11:07 PM (211.36.xxx.178) - 삭제된댓글

    발표가 몇달 전인데 혹시 아직 집 안구하고 계신 건 아니겠조요?

  • 12. ...
    '20.11.8 11:09 PM (58.234.xxx.21)

    집주인이 들어온다면 끝난거에요

  • 13. 설령
    '20.11.8 11:15 PM (1.225.xxx.20)

    법적으로 가능하다 해도
    그러고 싶어요???
    이런 세입자들이 악덕집주인 타령하겠죠?

  • 14.
    '20.11.8 11:21 PM (1.235.xxx.10)

    당신같은 쓰레기 세입자때문에 만기되서 당연 나가야 되는년이 요즘 연락도 안받고 돈뜯어내고 안나가려고 해서 밤에 악몽을 꾼다구요.
    법적으로 이사두번을 감당하며 갈필요 없는 집을 들어갔다 나와야하는 나는 피눈물이 나는데 ..
    이 정부 죽을때까지 용서가 안된다구요.

  • 15. 류수
    '20.11.8 11:22 PM (180.65.xxx.173)

    바뀐법으로도 불가능
    어차피 나가야할운명

  • 16. 주인이
    '20.11.8 11:37 PM (124.54.xxx.37)

    살러들어온다는데 어쩔거에요 그집 님네꺼 아니에요 ㅜㅠ

  • 17. .cc
    '20.11.9 12:35 AM (125.132.xxx.58)

    진짜 몰라서 묻는거 같은데.. 암튼 안됩니다. 바뀐 법으로도 안됩니다.
    아 진짜 이렇게 실랑이 하다가 다들 집 산다고 나서서 집값 더 오릅니다.

  • 18. ...
    '20.11.9 1:37 AM (114.200.xxx.117)

    와 진짜 ..정말 뭔 이런 ..

  • 19. 위에
    '20.11.9 7:23 AM (112.154.xxx.91)

    세입자가 연락 안받는다는 분..내용증명 보내시면 안되나요? 세입자는 저도 열불나네요..

  • 20. 제도
    '20.11.9 8:31 AM (59.12.xxx.22)

    발표 됐어도 만기 몇달전에 집주인이 들어온다고 했으면 무조건 나가야해요.

  • 21. 새옹
    '20.11.9 8:39 AM (112.152.xxx.4)

    아니요 이사가셔야 해요

    갱신권 발표전 이미 협의된 사항이고
    이사가는게 법적의무에요

    모르셔서 물어본거라 생각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9002 내년2월 제대하는 아들, 내년3월에 대학3학년 복학 안하고 휴학.. 2 휴학 2020/12/07 1,534
1139001 아직 미련못버리고 1월 시험이야기 하네요 3 의대생들 2020/12/07 1,864
1139000 서울대 민주동문회 성명서] 검찰 개혁의 촛불을 다시 듭시다! .. 21 ... 2020/12/07 1,834
1138999 환불 못 받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6 헬미 2020/12/07 2,083
1138998 민주당의 맹성을 촉구합니다 / 김영식 신부님 10 ... 2020/12/07 1,202
1138997 이 정도면 병원 진단 받아봐야 할 정도의 치매일까요? 7 50세 2020/12/07 1,590
1138996 [냥이얘기] 양치 시키기 어렵네요 ㅎ 3 집사 2020/12/07 898
1138995 82 시스템이 조금달라졌네요 9 모모 2020/12/07 2,129
1138994 시댁 이야기가 많이 줄었어요 26 이젠 2020/12/07 5,118
1138993 집안재산 다 날리는 엄마.. 후견인제도? 한정치산자? 11 ... 2020/12/07 3,293
1138992 고2영어모의고사 고3이랑 차이 많이나나요 8 . . . 2020/12/07 2,869
1138991 혹시 요리블로거나 살림블로거 꾸준히 보시는 거 있으세요? 2 살림하고파 2020/12/07 1,599
1138990 코로나 때문에 시국선언 기자회견에 9분의 신부님 수녀님만 나오셨.. 6 ... 2020/12/07 1,554
1138989 김치찌개 먹고 싶어요 9 아. 김치 2020/12/07 1,950
1138988 아무 일 없는 오늘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 16 무지개 2020/12/07 3,131
1138987 당근거래 여쭤요~ 8 ㅁㅁ 2020/12/07 1,487
1138986 치질에 전기방석이 좋다고 하셔서 대용으로 붙이는 핫팩 쓰려고하는.. 5 치질 2020/12/07 2,414
1138985 댕댕이 임보하는데 한 달 얼마나 들까요 7 ㅇㄴㄴ 2020/12/07 1,907
1138984 교회 도움없이는 코로나 안잡혀요 10 ... 2020/12/07 1,537
1138983 논술시험이 다음주말인데 4 고3맘 2020/12/07 1,278
1138982 70대 엄마선물 1 ㅇㅇ 2020/12/07 1,160
1138981 공인중개사 수학비중이 높나요.. 6 ㅊㅊ 2020/12/07 2,768
1138980 치매예방으로 아랍어 배우는것도 괜찮을꺼 같아요.. 9 . . . 2020/12/07 1,852
1138979 자존감 6 자존감 2020/12/07 1,287
1138978 국가장학금 신청 문의드립니다 2 장학금 2020/12/07 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