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평이가 넘 맛있게 먹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키다리 아저씨..ㅋㅋㅋㅋㅋㅋ
에필로그도 넘넘 웃겼구요..ㅎㅎㅎ
한지평이가 넘 맛있게 먹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키다리 아저씨..ㅋㅋㅋㅋㅋㅋ
에필로그도 넘넘 웃겼구요..ㅎㅎㅎ
이 작가님 작품이 참 따뜻하지 않나요?
오늘은 눈길 땜에 울컥했네요.
아.. 그게 잣 칼국수였군요 ㅋ
중간에 광고나간담에 딸래미 독서실에서 온다고 마중나가느라 못보고..
지평이가 뭐 먹는거 봤거든요 ㅜㅜ
아오.. 8화는 다시 봐야겠어요..
너무 먹어보구 싶었어요.
가평에 가야하나?
지평이 먹는 모습에 잣 칼국수 먹구싶어요...배고파라ㅜㅜ
저도 이런 드라마 좋아요.,.
쥔공들도 넘 이쁘고 당차고 각자 개성있고
따뜻하고...
오늘은 수지언니도 살짝 따스하고..
잣칼국수 보면서 검색해서 시켜봐야지 했네요..
잣칼국수 맛없어요 돈 아까비..